
Araha: Curse of Yieun Island is a survival horror game. You will explore the hospital on an island as 'the Boy' who is looking for his sister. Starting from the abandoned hospital, You will journey through the cursed island covering the Sharman's sanctum, Cemetary in the mountainside and mor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Spanish - Latin America,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hai*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시발겜
치킨 쿠폰 이거 정신 나갔어요? 화이트데이의 도전과제를 보고 영감을 받았나 재미도 없는 걸 몇 번 반복 시키는 거에요? 이스터에그 랍시고 넣은 거면 도잔과제를 넣지 말지 이게 뭐하자는 건지 모르겠네요. 이 게임이 추천을 받으려면, 적어도 치킨 쿠폰 10장을 모아 놓은 세이브 데이터가 공유 돼있어야 합니다. 이정도로 마치려 했는데, 인트로랑 아웃트로 스킵은 왜 안 만들었어요?. 솔직히, 게임이 불친절한 건 그렇다 치는데, 이건 진짜 선 넘네요. 도전과제를 전부 클리어하려면 [strike]최소 5번 많게는[/strike] 10번을 반복해야 되는데, 시간을 끈다? 이건 솔직히, 비추천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보니 아웃트로에 스킵이 있긴 하다는 것이 확인 됐네요. 아니, 한 번 진행할 때 치킨 쿠폰이 2장이 나오는데, 왜 인정 해주는 건 한 장 뿐이에요???? 아니면, 한판에 2장을 먹어서 총 20장을 모아야 하는 건가. 완전히 정신 나갔네. 억지로 판 수 채우려고 하는 게 너무 싫습니다.
nice but complicated.
한줄평 : 화이트데이랑 비슷하긴 한데, 화이트데이보다 불친절함, 분위기는 아라하가 더 무서움. 처음 해보시는 분들께는 무조건 쉬움 난이도를 추천드립니다. 게임이 불친절한 부분들이 있어서 알면 빠르게 넘어갈 수 있는 것들도 헤매기 쉽습니다. 일단, TAB 눌렀을 때 목표가 약간 많이 아쉬웠습니다. 2층에 오르간 소리가 들린다고 목표가 뜬 게 있었는데, 저는 이미 오르간 확인하고 온 뒤였거든요.. 그 목표가 다시 생겨서 저는 귀신을 피해 다시 거기까지 가느라고 시간을 굉장히 많이 썼습니다. (이건 진짜 고쳐주세요!! 오르간 보고왔는데!!!! 두 번 갔어!!!!!!!!! 목표 잘 띄워주기 약속!! 목표 여러개!!!!!!!!!!!!!뜨게해주세요!!!! 지금은 딱 하나밖에 안보여서..... 보기 힘들어요) 쉬움 난이도인데도 불구하고 귀신이 정말 시도때도없이 나와서 계속 숨어만있었네요! 그런데 또 아이러니하게도, 귀신이 왔다갔다하는 소리때문에 숨어만있으니까 오히려 귀신을 못봤다...?싶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한 쫄보임에도 어느정도 훈수가 있다면? 충분히 해볼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마도............. 훈수없다면........? 음................. 포기하시게될지도 ........... (쫄보기준입니다) 이래저래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어쨋든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 ) + 해석 영상 찾아보시기 강추!!!!
시간낭비, 돈 낭비, 체력 낭비까지 완전한 삼위일체를 갖춘 게임 입니다. 이 세가지 낭비 하고 싶으시면 구매해서 게임 하세요 2019년도 게임이라 어느정도 참착하고 게임 했는데 길가는 초딩 데리고 와서 시켜도 콧 방구 뀌면사 안 무서워 할 듯 점심먹고 노라라에 게임 올리세요 스팀에다가 돈으로 팔지 마시고 양심이 있어야지 500원이면 살듯
부정적의 평가에 할까 망설였지만.. 막상 해보니 할만했습니다. 재밌게 했습니다. 보통 난이도로 진행했으며, 현재는 힌트가 많이 나와서 나름 수월하게 했습니다! 방울 아이템은 조금 사기같아서 공포감이 낮아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만약 스릴있는 게임을 원하신다면 방울은 드시지 말길 바랍니다.
세상에는 좋은 무당도 있지만 그만큼 나쁜 무당도 엄청 많다. 그리고 생명으로 무언가를 시도하는 무당은 아마 허주를 모시거나 사짜일 확률이 1000%... 그래픽이 훌륭하고 국산게임이라는 점은 높이사지만 버그가 있긴 있었어서 어마무시한 시간낭비를 한 구간이 있었다. 생각보다 할게 많고 꽤 길었던 게임이라 원테이크로 진행하는 나로서는 조금 힘들기도했지만 버그없이 비슷한 느낌의 공포게임을 또 내주신다면 언제가 됐건 구매할 의사있습니다~ -치지직 나비S
일단 이 시부레 그지같은 손거울좀 어떻게 해라 천장만 쳐다보고 걷는데 딸랑이는 1도 안주고 건전지도 ㅈㄴ 쓰다만거 배터리 개 일찍 떨어지는데 다섯시간 걸렸다. 이게 말이 되냐 . 마지막에 항아리 한개 찾는다고 한시간 또 삽질 존나 했다 시부레 늬들은 이런거하지마라. 하게되면 뺑이쳐라 ㅋ
항아리 찾을때 게임 끌뻔함 울고싶었음 돈 많고 시간 많으신 분들 사세요
정말 갓겜 입니다. 저 리뷰 안 쓰는데 이건 너무 잼있어서 이렇게 리뷰 남겨 봅니다. 왜 평점이 복합적인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시간 녹네요. 스토리도 완벽하고, 퍼즐도 있어서 잼있어요 처음이셔도 어려운 모드 추천드립니다. 16,500원이 아깝지 않습니다. 한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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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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