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pace sequel of the fascinating clicker Achievement Machine. Space hides a unique cubic world with an incredible amount of achievements and subspace holes where you can easily get lost. You have a secret location to find and a cubic world mystery to solv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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Ровно то, что и указано в названии. Машина для генерации ачивок и хаос кубиков. Ваша задача тыкать в плавающие по экрану разномастные кубики в заданном порядке, который нарисован на плашке. Как закончили выполнять задание, плашка обновляется и всё по-новой. За новый пойманный вид кубика (расцветку) вы получаете ачивку. Можно наплевать на плашку собирать новые расцветки для получения ачивок. Плашка обидится и уйдёт, а на её место появится новая, с новым набором. Время от времени вам будет попадаться куб, ткнув на который вы окажетесь в новом месте. Ну то есть как новом?.. вам поменяют фон и могут слегка поменяться нюансы правил, но суть останется та же - кликать на кубы. Кубом телепортером может оказаться любой, вы не узнаете, пока не ткнёте. Игра закончится, когда вы окажетесь в заданной локации. Я не поняла, оказываетесь вы там случайным образом или случайностей не существует и вас туда ведут планомерно. Графика пиксельная и можно было бы кинуть в неё камень, но вы её практически не видите в этой мешанине летающих по экрану кубов. Русскую локализацию завезли. Казалось бы, игра простенькая, рабочая и будь на ней ценник в 30 рублей, можно было бы сказать: "Нормуль", но 154 на мой взгляд высоковато. Всё-таки это довольно примитивная казуалочка. [i]Обзор был написан куратором группы [url=http://steamcommunity.com/groups/Obzzor4ik]Обзоры Онлайн[/url]. Если хотите посмотреть остальные обзоры, то жмите [url=http://store.steampowered.com/curator/28776273/]Сюда[/u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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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도전과제 5000개를 자랑하는 Achievement Machine의 후속작 이라는데… 이거 업적 퍼주는 게임 맞아? 이름부터 “Achievement”라고 써져 있는 걸 보니, 딱 봐도 업적 수를 자랑하는 데 미친 사람들을 위한 게임인 건 확실하다. 문제는 이 게임의 업적 수가 이름값을 못한다는 것이다. 전작의 경우 위에도 써 놓았지만 무려 5000개의 업적을 자랑하는데, 이 게임의 경우 꼴랑 100개밖에 업적을 주지 않는다. 심지어 스팀의 바뀐 정책으로 인해 업적 도배를 어느 정도 막아둔 현재도 ZUP! 시리즈의 제일 최신 게임은 500개 정도의 업적을 주는데, 이 게임은 아직 스팀이 게임을 검수 중이라 그런지는 몰라도 업적 도배 게임 치고는 업적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 물론, 업적의 수가 적다는 것이 이 게임의 주 문제점이 아니다. 이 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업적을 퍼주기 위한 게임인데, 정작 업적을 다 따려면 고통스럽다는 점이다. 사실 업적도배 장르의 게임을 ZUP! 이나 QOP 빼고는 안 해봐서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그 두 게임은 업적 100%가 정말 쉽다. 왜냐하면 게임을 다 깨고 대충 몇 가지 추가적인 클릭만 해주면 엄청난 양의 업적과 도전과제 100% 게임 수가 1개 올라가기 때문이다. 이 게임을 그렇지 않다. 일단 게임플레이 자체부터 굉장히 노잼이고 (그러면 앞에 두 게임 시리즈는 재밌어서 했냐? 라고 물어볼 수 있는데, 적어도 그 두 게임 시리즈는 게임플레이가 쉽다. 이 게임은 화면에서 튕겨지는 큐브들을 일정 순서대로 눌러야 하는데, 이것과 관련된 업적이 있어서 무시할 수도 없을뿐더러, 게임을 조금만 플레이해도 대충 보면 비슷해 보이는 큐브들이 생각보다 빠른 속도로 튕겨질뿐더러, 큐브를 누르는 순서가 약 10개의 큐브로 이루어진 순서로 화면에 보이게 되면 그냥 게임을 하기 싫어진다) 생각보다 쉬운 난이도가 아니라 머리를 비우고 업적을 딸 수 있는 게임이 아니다. 그래서 그냥 치트엔진과 오토클리커, 그리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업적을 깼지 스팀에 적힌 게임 플레이타임 중 실제로 열심히 한 시간은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그런데 여기서 더 나가서, 위에서 말한 순서대로 큐브를 누르는 업적들은 오토클리커로도 안 되기 때문에, 단순 노가다를 해야 할 것이다. 이쯤되면 이게 진짜 업적을 주기 위한 게임인지 아니면 두통을 주기 위한 게임인지 분간이 되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업적 100개를 주긴 하지만 그걸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아까운 게임.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는데, 차라리 100 hidden 시리즈나 다 사서 한 게임당 5분만에 100개의 업적을 냥냥하게 챙기는 걸 권장한다. 여담) 전작인 Achievement Machine은 도전과제 5000개나 있어서 약간 끌리기는 하는데…. 그 게임이 이 게임만큼 노잼이면 (오토클리커의 힘으로 업적을 다 깰 수 있지 않은 이상은) 절대로 하고 싶지 않다……
A fun and entertaining game. I enjoy the colors a lot. It is a point click game, so it is good as it gets for that type of game. https://www.youtube.com/watch?v=PectRU_ceFc
Соответствует названию)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