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first chapter of a hand-drawn 2D point-and-click adventure, Unfolded : Camellia Tales. Follow the journey of Herman, a boy who lived through the most tragic times in the history of Jeju Island, Korea. Explore the beautiful wilderness and experience the coming-of-age story.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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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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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이 많이 불편한 감이 있네요 그리고 힌트가 많지 않아 어려운감이 많네요 교육적이고 시간죽이기에는 적합합니다 재밌게 즐기는 게임보단 조금 더 알아간다는듯한 교육물이 맞는거같습니다 그치만 재밌게 했어요
Este juego tiene un estilo visual muy bonito, con un aire de comic en pocos colores, al punto de parecer monocromo si no te fijas bien. La historia es un poco extraña, con ingredientes de fantasía mezclados con la realidad. El sistema de juego es sencillo aunque al principio cuesta entender cómo llevar los objetos del inventario a la pantalla. Como pega, los textos son demasiado pequeños y no se puede saltar diálogo si vuelves a clicar por error en hablar. https://www.youtube.com/watch?v=BYuF1T2oJ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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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장점 : - 기대되는 스토리. 역사적 배경을 기반으로 만든 스토리에 분위기가 잘 살아있어 기대가 됩니다!! - 퍼즐이 식상한 느낌이 없는 게임이예요. 전통주 좋아하는 사람이라 술 만드는 퍼즐 처음 부엌 들어갔을때부터 설마설마 했는데 진짜 있어서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 맵이나 캐릭터에 그림체나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디테일들이 잘 살아있어서 게임 몰입감을 높여주는것도 이 게임의 장점입니다. 빨리 정식 출시되서 플레이 해보고 싶어요!!!!!! 단점 : 조작감이 불편한게 가장 아쉬운것 같아요... - 달리기.. 왜있는거죠 ㅠㅠㅠㅠ 더블클릭 달리기 시스템을 사용하였는데, 긴 맵에 있을 경우 화면 끝을 더블클릭하면 그 맵의 중간정도에서 캐릭터가 달리기를 멈추게 됩니다. 심지어 자연스럽게 멈추는 모션을 만드려고 했는지 캐릭터가 뛰다가 멈출때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버려요. 즉, 달리다 걷다 다시 달리는 불필요한 모션이 생겨버리면서 느리게 이동하는 캐릭터에 답답함을 느끼게 됩니다. - 아이템 사용 아이템을 대상에 사용하려면! 아이템을 바로 드래그하면 안되고, 인벤토리창을 열어 아이템을 한번 클릭한 후 오른쪽으로 드래그해서 인벤토리창을 지운 뒤 대상에게 적용해야합니다. 너무 불편한 시스템이예요 아이템을 드래그해서 인벤토리 창 밖으로 넘어가면 인벤토리창이 자동으로 안보이게 해준다던지 아이템 설명은 아이템에 커서를 가져다댔을때 보이게 만드는 방식이 들어가면 편리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대화 스킵 게임을 하다보면 잘못 눌러서라도 npc에게 같은 질문을 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대화 분량이 길고, 대화 넘김 속도가 빠른 편이 아니어서 게임을 하다가 지루해지는 요소인것같아요. 읽었던 대화문은 스킵이 가능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임이 너무 매력적인데... 매력적인 게임이 불편한 조작감 때문에 묻히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가장 큽니다... 물론 제 지갑은 준비되어있습니다!
免费序章 没中文 没成就
일단 일지가 나와있으면 좋을 듯 싶습니다. 일일이 꺼낼 때마다 귀찮습니다. 사설도 길고 필요없는 말이 너무 많습니다. 어느정도의 속도감은 있는게 좋은데 퍼즐 요소에 비해 말이 많아서 플레이 타임이 길어지니 지루해졌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중요한 사건임에도 알기도 전에 흥미가 떨어집니다. 힌트도 많았음 좋겠고 무엇보다 주인공 말투에 공감이 안됩니다. 잘못된 선택지(아이템주기) 선택시에 npc의 대답및 주고 받는 대사가 너무 길어 다른 선택지를 다시 고르는데에 피로감이 높게 느껴집니다. 그 외에도 캐릭터들간의 대사 사이에 불필요한 대사들이 너무 많아 내용을 겉돌고 몰입을 방해합니다. 그리고 중간에 주인공이 붓 꺼낼려고 책상 오르다가 위에 바둑이랑 물건들 떨어졌을때 어멍이 무슨일 있냐고 했었을때. 주인공이 '아니에요 어멍' 이 아니라 '아니에요 엄마'라고 해서 혼동왔습니다. 캐릭터들이나 배경 아트는 진짜 좋고, 스토리 취중한 게임에 맞춰서 정말 좋은데. 막상 스토리 자체를 이입하려고 할때마다 주인공 캐릭터가 인칭을 바꿔서 저를 인식하고, 주인공이 너무 시니컬해서 이입이 안됩니다. 그리고 물건 꺼내서 캐릭터 상호작용할때마다 불편하고 처음에 이해를 못했었습니다. 그리고 일지를 볼려면 가방탭 누루고 일일히 보는게 너무 번거롭습니다. 일지 창은 따로 밖에 빼두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장점 아트, 그래픽, 소재 *단점 1 캐릭터의 모션. 즉 애니메이션의 수준이 심각하게 떨어지구요 2 더빙은 비싸니까 어렵다쳐도 대사나올때 효과음정돈 넣어줘야 덜 심심하지 않을까요? 인물들이 이야기를 주고받을때 별 액션이 없으니까 너무 심심합니다 3 돈 많이아껴서 만든 게임치고 가격이 비쌈
대체 깃발을 어떻게 조립하는걸까.. 끝까지 해보고싶지만 정말 고통스럽습니다. 인벤토리에서 천과 숯을 섞으면 된다는거 깨닫고 화들짝놀랬지만 재료를 다 구하고도 깃발을 조립을 못함... 하...
Занудный интерфейс
[h1]결론 재미있다. 앞으로 이야기가 기대된다.[/h1] 1948년에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 그린 게임이다 프롤로그라서 게임이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1948년 시절 사람들이 어떻게 지냈는지 살짝 엿볼 수 있어서 좋았다 사람들 대화 방식이 요즘 사람들과 많이 다른 것 같다 특히 여자애들 대화를 들어보면 설명하긴 애매하지만 요즘 사람들 대화와는 사뭇 다르다 1948년 당시 사람들의 정서를 살짝 느낄 수 있어서 무척 좋았다 이야기를 앞으로 어떻게 풀어갈지 무척 기대된다. 게임 나오면 정가에 구매하고 싶다. PS 평가글 보니 이것 저것 불편하다 이런 사람들 많던데 이 게임은 모바일 게임도 아니고, 롤 플레이 게임도 아니고 하다못해 롤처럼 랭킹 올리는 게임 아니다. 이 게임으로 프로겜러 될 거 아니라면 지금 인터페이스 정도면 충분히 할 만하다. 스토리를 풀어가는데 전혀 문제 될 거 없다 더 개선 할 여지가 있는지는 프롤로그 선에서는 잘 모르겠지만 그건 개발자 분들이 알아서 개선해 주리라 믿는다 추후 불편한 점은 후에 개선해도 늦진 않다고 본다.
Игра "Unfolded: Camellia Tales - Prologue" предлагает окунуться в чарующий мир фэнтези с элементами визуальной новеллы и головоломок. Prologue служит отличным тизером к основному сюжету, знакомя с интересными персонажами и пленительной атмосферой. Художественный стиль, выполненный в мягких пастельных тонах, создает ощущение сказки, а музыкальное сопровождение прекрасно дополняет визуальную составляющую. Головоломки, представленные в демке, достаточно простые, но при этом увлекательные и органично вплетены в повествование. Они не перегружают игровой процесс, позволяя сосредоточиться на знакомстве с миром и историей. Диалоги хорошо написаны, персонажи обладают индивидуальностью, и уже в Prologue задаются интригующие вопросы, на которые хочется получить ответы в полной версии игры. Несмотря на то, что демка короткая, она оставляет приятное послевкусие и желание увидеть больше. "Unfolded: Camellia Tales - Prologue" – это многообещающее начало фэнтези-приключения, которое определенно стоит попробовать всем любителям визуальных новелл и красивых историй. Рекомендую к ознакомлению!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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