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first chapter of a hand-drawn 2D point-and-click adventure, Unfolded : Camellia Tales. Follow the journey of Herman, a boy who lived through the most tragic times in the history of Jeju Island, Korea. Explore the beautiful wilderness and experience the coming-of-age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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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ролог, к сожалению не перевели на "великий", но в полной версии [Unfolded : Camellia Tales] обещают! Плюса: - Великолепно, монохромно, руками нарисовано и анимировано - Любителям корейской истории и быта строго рекомендую [пора уже насытиться Нипоном и Поднебесной и переходить на Корё и Вьет Нам как минимум, а то и на ЮВА в общем] Минуса: - Музыка - Тубус Иванов заспойлирил историю [ну в общем то и просветил по данному вопросу] - Не совсем понятно, от чего у героев европейские имена [то ли трудности перевода, то ли не хватило терпячки вгрызться в суть сюжета...] По прологу мне не удалось определить авторы "за большевиков, али за коммунистов", но тем не менее такая непростая тема, в такой эстеско-скурпулёзной форме, вызывает крайний антирес! Ждём, затаив дыхание!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4966048/]куратор[/URL]
[h1] 혼저옵서예! [/h1] 다들 제주도 많이 좋아하실텐데요, 저도 좋아합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제주도에 광복 이후 굉장히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난 걸 아시나요? 많은 사람들이 모릅니다, 저도 몰랐거든요. 바로 해당 게임의 배경이 되는 제주 4.3 사건입니다. 아직도 정치적 시각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지만 확실한건 많은 수의 사람들이 휘말려 희생이 되었던 비극적인 사건이라는 것에는 이의를 둘 수 없겠네요. (묵념) 이런 어두운 배경임에도 전반적인 프롤로그의 플레이는 가볍고 흥겨운 분위기에 진행이 됩니다. 뭐.. 나중에 바뀌겠지요? 가벼운 퍼즐게임에 써먹기에는 적절한 소재는 아니니까요. 개선점? 불편한 조작감 - 모션이 툭툭 끊기는게 눈에 보입니다. 부드럽지가 않아요. 여러모로 아트워크도 그렇고 당시 비극적인 시대상을 배경으로 한 점도 반교와 비슷한 느낌을 받았는데 조작감은 영 그렇지가 않더군요. 장대를 다른 장대와 교체하는 장면이 있는데 여기서도 랙 걸린 듯한 모션이 나옵니다. 조작감이 많이 아쉬웠고 눈에 보일정도로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왜 굳이 모레시계? - 아마 컷신이다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모레시계를 넣은 것 같은데. 이게 대화 중에 반복적으로 계속 나타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모레시계가 주는 로딩의 이미지? 이런 부분이 강해서 그냥 컷신일뿐인데 자꾸 로딩하는 것 같고 기다려야 하는 느낌이 들어서 알게 모르게 거부감이 들었습니다. 왜 로딩 이미지를 넣은건지? 어차피 대화 중인거 다 알잖아요. 모든게 다 불편한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정성이 많이 들어간 아트워크가 눈을 즐겁게 해주었네요. 제주도의 소박한 정이 느껴지는 그림체라고 할까요? ㅎ 퍼즐도 전반적으로 재미가 무난하고 개연성이 있는 퍼즐이었고, 이리저리 뛰댕기면서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근데 증류수 파트는 영 모르겠더라구요, 아무리 노트를 뒤져봐도 힌트는 매우 초보적인 것만. 나중에 알아내긴 했는데 알아내고 나서도 이걸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 의문이었습니다. 종합적으로, 마을을 이쁘고 소박하게 그린 그림체는 마음에 들었으나 조작감이 상당히 불편했고 '프롤로그'까지만 플레이해서는 스토리에 대해 큰 기대가 들지는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좀 아쉽달까요. 본편에서는 꼭 개선과 반전이 있길 기대합니다! ㅎㅎ 동백 이야기가 한국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게임이라는 것 자체가 굉장히 고무스럽고, 좋은 평가를 받아서 앞으로도 이와 같은 시도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모 타이틀처럼 재미보다는 정보 전달 다큐멘터리가 되는 경우가 있으니 게임 자체의 본질을 잊지 않았으면.. 재밌어야 게임이지 [strike] 웬즈데이 혹은 웬즈데이랄까. [/strike] 한국 인디게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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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ed : Camellia Tales - Prologue Демка корейского квеста, в запоминающейся стилистике. Сюжет: нас ждет история молодого деревенского паренька мечтающего стать известным поэтом, но волею судеб оказавшегося в разгаре событий Восстания на Чеджудо 1948 года, малоизвестного у нас конфликта произошедшего на маленьком корейском острове Чеджудо на самое начало холодной войны. В прологе нас ждут только мрачные предзнаменования, и простое вроде бы задание, помочь деревенскому дозорному.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491761214 + и − + запоминающая рисовка под корейский национальный стиль. Особенно в плане пейзажей. + исторические события о которых у нас не особо известно. − перевод на английский чутка хромает, часть фраз идет на корейском. − интерфейс немного кривоватый. К примеру для использования предмета, надо врубить инвентарь, выбрать предмет, перетащить на белую полоску и только потом использовать где нужно. Чутка достает. − локаций не так много в прологе, а необходимые предметы часто можно взять, только после нужного диалога, из-за чего приходиться мотаться туда-сюда обратно, о боже как отвратно.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491761284 Как итог: геймплейная составляющая несколько хромает, но визуальный стиль и сэттинг, интересные. Полную возьму пожалуй, когда скидку дадут. Полная версия: https://store.steampowered.com/app/1357990/Unfolded__Camellia_Tales/ [i]P.s: если этот обзор был для Вас полезен ставьте лайк, а также добавляйтесь в друзья и подписывайтесь на меня как куратора - [url=http://store.steampowered.com/curator/28776273/] Обзоры онлайн [/url][/i]
제주 4.3사건을 배경으로 한국 현대사의 어두운 면을 재조명한 '교육적인' 게임입니다. 일단, 이런 종류의 게임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건 꽤 반가운 일이었기에 약간의 점수를 얻고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만, 우선 게임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이미 역사적인 배경을 달고 나온 여러 수작들이 스팀 어른이들의 손을 거쳐갔기에, 최소한의 퀄리티만 보장해 주기만 한다면, 저 같은 흑우들이 하늘 땅 바다 우주 꿈나라 별나라에서 나타나 한 푼 두 푼 내놓고 사라질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약간은 불편한 캐릭터의 조작과, 게임스럽게 정제되지 못한 텍스트(특히 쓸데없이 많은 정보를 주려고 이것저것 '주석'을 달아놓는 행위는 게임으로서는 영 별로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은 구질구질하게 나열하는 게 아니라... 게임의 이야기 속에 녹여내야 하는 것입니다. 게임이든, 소설이든, 만화든 뭐든... 그건 아마추어에게나 허용되는 겁니다)는 유저의 흥미를 다소 떨어뜨리는 것 같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반면에 배경묘사나 표현에 있어서는 그 시절을 적당히 잘 반영한, 적절한 느낌이었고요. 어차피 프롤로그이기에 긴 평가를 하기엔 부적절하긴 하지만... 포인트 앤 클릭 게임의 미덕은... 적당하고 참신한, 흥미로운 퍼즐 난이도와... 괜찮은 캐릭터성, 그리고 좋은 이야기로 완성되는 것이죠. 이미 인생을 반쯤 조져먹은 스팀 어른이들이 태어나기 수십 년 전의 일인지라 저 역시도 별로 실감이 안 나는 일이었긴 합니다만... 게임을 통해서라도 좋은 내용을 보여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귀여운 여자애들 넣어주세요!! 왜 귀엽고 상큼한 여자애들이 없어!! 연애! 로맨스! 헉후헉후!! 일단은 '긍정적'으로 평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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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vZS7_9F-kg I liked it a lot, the characters have their personalities very well defined, the story is interesting, I think the puzzles have adequate difficulty to be accessible to most players, the graphics are elegant.
[h1]다행히도 무거운 주제를 게임으로 잘 풀어냈지만, 편의성이 많이 부족하다 [/h1] 제주 4·3 사건, 많은 이들이 모르고 지나쳤던 대한민국 역사의 아픔, 그 한 구석 '언폴디드 : 동백꽃 이야기 - 프롤로그'는 그런 무거운 내용을 주제로 다룬다. 역순행적으로 넘어가는 초반 스토리는 몹시나도 마음에 들었다. 나로 하여금 수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스토리에 빠져들게 하는 데에 있어서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충분했다. 하지만, 그 외의 부분들은 아직 개선해야 할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첫번째로, 불필요한 대화가 너무 많다는 느낌이 들었다. 어떤 상호작용 객체와 처음으로 대화하는 상황이 아니면 ESC나 어떤 식으로든 해서 빨리 넘기기가 가능하면 좋겠다. 여러번 클릭해 가면서 깨는 게 장르의 특성인데, 그럴 때 마다 불필요한 대화를 봐야한다. 또, 이와는 별개로 어떤 대화는 완전히 다 읽기도 전에 넘어가 버린다. 우측 상단에 지난 대화를 확인하는 방법이 존재하긴 하나, 막상 내가 '빠르다'고 느낀 부분의 대화는 기록이 안 되는 거 같았다. 저속 옵션이나, 개발자분의 적절한 조정이 필요해 보인다. 두번째, 캐릭터가 너무 느리다. 진짜.. 너무 느리다. 내가 이 게임만 유독 이렇게 느끼는 건가 싶은데. 왠지 모르게 답답하다. 타 게임의 경우에는 더블 클릭으로 맵을 빨리 넘어가거나, 기본 이동 속도 자체가 빠르다. 물론 여기도 더블 클릭을 통해 캐릭터를 달리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편하다는 느낌을 좀 많이 받았다. 시야가 좁아서 그렇게 느끼는 걸지도 모른다. 또 중간중간 모래시계가 뜨면서 넘어가는 이동 씬이 있는데, 예를 들어 '돌담 넘어가기' 같은 경우에 돌담을 넘어갈 때 마다 주인공이 낑낑 거리면서 넘어가는 걸 봐야한다. 돌담 같은 경우에는 한 가지 일을 하려고 돌담 넘고 일하고 다시 돌담을 넘어오는데, 한 가지 일을 하는 시간보다 돌담 넘어가는 씬을 두 번 보는 게 더 오래 걸린다. 연출면에서 생각한다면 나쁘진 않은데, 뭔가 비효율적이다. 그럼에도 전체적으로 색감과 디자인, 인물들과의 관계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는 점들, 개발자의 노력이 엿보이는 사소한 부분들은 나를 이 게임의 정식출시를 기다리게 한다. 평가에 추천을 줘놓고 단점을 뭐이리 많이 말하나 싶지만, 처음 보는 주제의 게임인 만큼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반영된 평가라고 예쁘고 포장해서 봐주면 고맙겠다. 아직 정식 출시 전이라 불편한 부분이 많은 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잘 다듬어서 진짜 '잘 만들어진 게임'이 나오길 바란다.
很好玩,玩了一个晚上硬是想不明白为什么没人玩
Eminim herkes Jeju Adası'nı çok seviyordur, ben de beğeniyorum. Peki güzel Jeju Adası'nda kurtuluşun ardından çok trajik bir olayın yaşandığını biliyor muydunuz? Çoğu kişi bilmiyor, ben de bilmiyordum. Jeju 4.3 olayı oyunun arka planını oluşturuyor. Siyasi görüşlere göre görüşler hâlâ bölünmüş durumda ancak kesin olan şey, bunun birçok insanın yakalandığı ve kurban edildiği trajik bir olay olduğudur. (Sessiz meditasyon) Bu karanlık arka plana rağmen genel önsöz hafif ve neşeli bir atmosferde oynanıyor. Peki... daha sonra değişecek, değil mi? Hafif bir bulmaca oyununda kullanılmaya uygun bir malzeme değildir. Türkçe dil yok.
조작이 많이 불편한 감이 있네요 그리고 힌트가 많지 않아 어려운감이 많네요 교육적이고 시간죽이기에는 적합합니다 재밌게 즐기는 게임보단 조금 더 알아간다는듯한 교육물이 맞는거같습니다 그치만 재밌게 했어요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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