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CULT' is a Adventure where the protagonist, the daughter of a cult leader, suffers from amnesia after an accident in a fanatical pseudo-religious group. Now, she must piece together her obscured past, facing numerous challenges and uncovering the truth. Your decisions will shape her destin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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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캐디도 좋고, 스토리도 좋고, 몰입감도 좋은 국산 인디게임. 하지만, 버그가 너무 많고 버그 개선이 되지 않고 있는 듯하여 아쉬움이 가득함. 정식 출시가 계속 밀려 1년 이상 대기만 타고 있지만, 정식 출시 되면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 같음. 차후 버그 개선 되고, 스토리 진행 불가 오류가 고쳐져서 정식 출시되면 그때 다시 플레이할 예정.. ㅠ 정식 출시되면 플레이해야겠음~~
아직 버그가 많아서 지금 플레이는 추천x 정식으로 테스트기간 다 완료 후 플레이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일단 그래픽 도트 쪽은 진짜 섬세하고 이쁘고 플레이하고싶게 생긴 비쥬얼 부정적 평가가 많지만, 아직 베타기간이기도하고 DEMO로 살짝만 둘러보세요. 게임흥행 기원용 긍정적평가남겨요.
텀블벅후원한후 드디어 받아서 플레이 해보려하는데 맵이동할때마다 멈춰서 뭘 할수가없어요. 추가적으로 버그 수정해주시는거 맞나요. 돈들여 후원했는데 게임도 못해보네요
대놓고 말씀드립니다. 현재 2026년 5월 26일 기준. 공식 디스코드에도 어떤 입장도, 업데이트 일정도 나오지 않은 상태입니다. 텀블벅 후원 기간이 2023년 1월 27일부터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업데이트는 커녕 아무것도 진행되지 않고 있네요. 유저들과 소통할 의사는 있으신지도 궁금한 지경입니다. 무엇보다 게임 업데이트 및 수정에 의향이 있으신지부터 가장 궁금하네요. 그냥 버린 게임이라면 버린 게임이라고, 혹은 파산을 하셨다면 파산하셨다고 언급이라도 해주시면 참 좋겠습니다만 그조차도 소식이 없군요. 아무리 인디게임이라 한들 구매한 사람들과 최소한의 약속은 지켜주셔야 한다 생각하는데, 정말 실망이 큽니다. 이 게임을 이후로 앞으로의 게임 펀딩 자체에 모두 의심부터 들게 되네요.
이야야야... 패치 했다면서요? 나만 당할 수 없다
10분에 한번 꼴로 진행 불가능한 버그가 터지는데 이거 진짜 완성된 게임이라고 낸건가요................................... 후원하고 나서 소식이 계속 미뤄졌을 때도 믿고 기대하며 기다렸는데 실망이 너무큽니다......... 특정 이벤트 씬에서 뭘 해도 진행이 안되고 막혀버려서 지움 버그 다 고쳐지면 다시 킬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딱히 지금 내가 내린 평가가 뒤집히진 않을 거 같음 이하 스포일러 섞인 후기겸 버그 리포트 지금까지 겪은 버그 : 교실에 아예 학생들이 뜨지 않아 이벤트 컷씬에서도 주인공만 혼자 맵에 도트가 존재함 다른 캐릭터들은 걍 빈책상과 의자 상태. 캐릭터 이름이 안바뀌고 한사람이 얘기하는 것처럼 진행됨: (A,B가 주거니 받거니 하는 상황인데 캐릭터 이름이 A만으로 출력되고 이야기가 진행) 주인공은 뛰는데 뒤따라오는 친구는 계속 걷는 모션상태 뛰는 키 눌렀고 이속도 증가했는데 주인공이 걷는 모션만 계속함 (잦음) 저장이 안됨 동시에 메인으로 나가기도 안됨 집에 돌아오자마자 다음날 넘어가지 않고 가방 조사하면 모든 키가 안먹고 게임이 멈춤 이벤트 컷씬으로 넘어갈때 화면이 암전되고 계속 그상태로 다음으로 안넘어감 물건을 주웠고 주운걸로 되는 데 화면에 여전히 그 물건이 있고 상호작용키가 뜸 자리에서 일어난 NPC가 자리에 그대로 앉아있는 걸로 출력되나 동시에 일어난 NPC의 움직임 에니메이션이 출력됨 넘어졌다는 화분이 화면상에서 안넘어짐 추격씬에서 아예 모든 길이 막힘 쫓아온다는 몹도 안보임 서재에 가래서 갔는데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갔더니 이어진 방같은 곳으로 가게되었는데 나갈 수가 없음........ 상호작용가능하다고 뜨는 데 어떻게 비벼도 상호작용이 안됨 이건 버그인지 의도인지 모르겠음 : 주인공 교실이 아닌 교실에 들어갔더니 아예 오브젝트가 없음 책상도 의자도 NPC도 다 없었음 들어갈 수 있는 것처럼 만들어놓고 막힌 곳 많음 딸기 수확 이벤트에서 딸기 놓는 곳에 벌이 날아다녀서 무조건 맞을수 밖에 없게됨 책들이 조사할때마다 내용이 달라짐 1층이었는데 왼쪽위 계단타고 올라가니까 바로 4층으로 감 버그는 아닌 데 실망스러음 : 아니 상식적으로 게임 만들 때 계단을 만들거면 한방향으로 쭉 갈 수 있게 해야지 내려가는데 내가 지그재그로 좌우좌우해서 내려가야한다는 게 개불편하고 믿기지가 않음진짜 친구말론 주인공이 전교 1등이라면서 책을 조사할 때 영어 원서 책이 나오면 울렁거린다는 텍스트가나옴. 아니 거진 대치동에서도 탑티어 고등학교같이 묘사해두고선 그런 곳에 다니는 전교 1등수준이면 영어 원서로 공부하고 수업할텐데.......? 완전 초반부에는 진지하게 계속 이어나갈 것처럼 연출하더니 학교가면서 갑자기 모든 이벤트 진행이 어린이 애니메이션틱하게 변한다.... 거기다 억지스럽다. 무슨 다른게임 하는 거 같이 느껴질 정도. 의도한 거여도 너무 사람 김빠지게 만들음 그래서 여기 전국에서 내노라하는 명문고 맞는거죠 나 이현실을받아들일수가없어요.... 전치 16주로 방금 병원에서 돌아온 애한테 (심지어 전교 부회장에 전교 1등이라 초반에 반에들어가기전 NPC들이 야 쟤가 걔잖아 하고 모두가 웅성거리는 연출을 해놓곤.....) 자꾸 학교 내부 횡단하게 하는 일을 시키는데 이거 플레이 내내 왜이러나 싶음 아니 원래도 몸이 약했던 애가 방금 전치 16주에 눈떠서 병원에서 나왔는데 바로 학교를 보내고 학교에서도 뺑이치란다 힘들다 진짜 가뜩이나 대화창 내부에서 뜨는 텍스트거 대화창 크기 대비 개작은데 울렁거리고 반짝거리고 부들거리고 택스트가 난리다. 뭘 카피하고 싶었는지 알겠는데. 안어울리고 거슬리기만 한다.... 카피의 대상이된 게임들은 이런식의 대화창을 쓰지 않았고 필요할 때는 화면이 줌인 되는 식으로 몰입감과 가독성을 살려서 호평이었던거지 아무곳에나 가져다 쓴다고 멋져지는 연출이 아니다.... 폰트로도 분위기 연출하고 싶었던 거 같은데 참.... 말줄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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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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