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reate water currents and feed the turtle! The retro-style underwater ring toss game, brought to life digitally with realistic physics, is back! Raise your turtle to level 10!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Feel the thrill of creating currents and hitting your target!
The retro charm of the classic “water ring toss” toy you played with as a kid has been brought back to life in digital form, complete with realistic physics and crisp, polished visuals.

With simple controls, create currents and push food (or other targets) straight into the mouth of an AI-controlled turtle that moves on its own.
Currents, buoyancy, resistance, and spin combine to deliver unpredictable results every time you play. Once you start, you’ll find yourself saying, “Just one more round!”
Intuitive controls – Press a key to create currents and get instant, satisfying feedback
Variety of targets and items – From light jellyfish to heavy clams, each object moves and reacts differently
Level-up system – Grow your turtle to level 10, with changes in appearance and abilities
Unpredictable physics – The mix of wind, buoyancy, weight, and resistance makes every round unique
Short rounds, high replayability – From quick 1–2 minute sessions to longer 10-minute runs, perfect for “one more game”
Educational benefits – Helps improve hand–eye coordination, focus, and understanding of buoyancy & resistance
Ultra-low price, endless fun – Enjoy unlimited play for the cost of a few coins
Adults who love retro toys
Casual gamers who prefer simple controls and short play sessions
Parents looking for a safe, easy physics puzzle to play with kids
Anyone curious about experiencing physics concepts like buoyancy and resistance through gameplay
Create your current, guide your turtle, and aim for the goal!
Discover just how addictive this simple thrill can be.
Additional Notes
5% of the net revenue from sales on Steam will be donated to WWF (World Wide Fund for Nature), Ocean Conservancy, and the Sea Turtle Conservancy.
Donation reports will be published quarterly through Developer Announcement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Italian*, Greek*, Dutch*, Danish* +15 mor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게임 자체의 난이도가 높지 않고 직관적인 구조라 간단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었습니다. 거북이가 배고픔 상태가 되기 전에 해양 생물을 먹여야 하는 요소와, 더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해양 생물을 합쳐 레벨을 올리는 요소 사이의 균형을 맞추는 과정이 단순하면서도 명확해 게임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조작 방식이나 게임 시스템에 대한 설명이 조금 더 구체적이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처음 설명을 읽었을 때 WASD로 거북이를 조작하는 것으로 이해해 잠시 혼란을 느꼈고, 해양 생물이 어느 순간 더 이상 레벨업되지 않아 버그라고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바람개비를 통해 최대 레벨이 정해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는데, 이런 정보들이 초반에 튜토리얼로 제공되었다면 플레이 경험이 더 매끄러워 몰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게임 즐겁게 플레이 하였습니다. 게임의 신선한 점은 거북이를 직접 움직이는 것이 아닌, 바람을 이용해 먹이를 조종하여 거북이에게 먹인다 라는 컨셉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아직 게임이 많이 미완성이라는 부분에서 아직 미흡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플레이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부분, 아쉬웠던 부분 몇 가지를 적어볼까 합니다. 첫번째로 바람의 조작감이 너무 변수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물리처리도 아직 안정적이지 못해서 계속해서 조작의 변수가 생기고 여기서 오는 불쾌함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가장 핵심 코어가 되는 조작인 바람에서 불쾌한 조작감을 주는 것은 플레이어 입장에서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를 반감시키기에 빠르게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건 컨셉적인 부분에서 아쉬운 부분이 하나 있는데, 조작 명칭을 "바람" 이라고 게임에 표현하였는데, 솔직히 바다에서 바람? 이건 너무 이질적인 단어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대체 될 만한 다른 단어를 사용하는게 훨씬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바다니깐 "해류" 같은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몰입감에 훨씬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UIUX적인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본 먹이를 새우로 그려두셨는데, 나오는 먹이는 전혀관계 없어 보이는 먹이같은 알갱이일 뿐이고 이 부분이 전혀 연관되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헷갈릴 만한 요소가 없게 정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물고기가 계속 바람을 무시하는 경우가 많이 생겼습니다. 이건 물리와 연관이 있을 것 같은데, 영상에서 보이는것 만큼 매끄러운 바람 조작이 안되는 것에 아쉬움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해양 생물 풀을 관리하며 먹이의 점수를 불려 먹여야 고득점을 노릴 수 있어, 별 생각 없이 쭉 플레이하기 좋았습니다. 다만 먹이 스폰 타이밍에 먹이가 스폰되지 않고 그냥 넘어가 버린다던가, 먹이가 스폰될 위치를 미리 알 수 없다던가, 먹이의 허기 게이지 회복량이 일정하지 않다던가, 인게임의 설명 이미지가 첨부되어있지 않아 게임플레이 규칙의 대부분을 직접 알아내야 하는 등 게임플레이의 직관성 면에서 많은 아쉬움이 느껴졌습니다. 조작감 면에서는 바람을 불어 물체를 움직이는 방식이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고 느꼈습니다. 거북이 앞에 있는 먹이가 바람을 불어도 치워지지 않는다던가, 특정 위치에 있는 먹이가 바람의 영향을 잘 받지 않는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초반에 시간이 넉넉할 때는 원하는 생물들로 상단바를 채워 거북이를 키워나가기 좋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생물을 모아 합치기보다는 거북이가 굶어죽을까봐 일단 먹이고 봐야 하는 상황이 많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많았어도,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정식 발매가 기대되는 게임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즐겨본 캐주얼 플래시 게임입니다. 조작 방식이 간단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할 수 있었습니다. 랭킹 시스템이 구현돼 있어 점수에도 자연스럽게 신경 쓰게 되었고, 킬링타임 용 게임으로서의 매력은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아래로는 지루했던 구간 / 흥미로웠던 구간 / 불편했던 점 및 개선 아이디어 입니다. 지루했던 구간 : 거북이 진화 6~9단계 -> 'WASD로 바람을 조절해 거북이에게 먹이를 준다' 는 핵심 플레이 로직이 약 15분 이상 반복되며 큰 변화가 없어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레벨업 속도와 외형 변화가 둔화되는 구간이라 플레이 동기가 약해졌습니다. 흥미로웠던 구간 : 거북이 진화 1~5단계, 10단계 이후 -> 초반 구간은 빠른 레벨업과 눈에 띄는 거북이 외형 변화 덕분에 플레이 흐름이 매우 좋았습니다. -> 10단계 이후부터 쓰레기 아이템이 등장하면서 먹여야 할 아이템과 피해야 할 아이템이 기분되는 기믹이 추가되어 플레이 방식에 변화가 생긴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불편했던 점 및 개선 아이디어 1. 튜토리얼 가독성 부족 초반 튜토리얼에서 이미지나 시각 자료를 확인할 수 없어 텍스트만으로는 게임 플레이 방식을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특히 물고기 스폰 패턴이 게임 화면 중앙 상단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을 7~8단계 이후에서야 인지했습니다. 튜토리얼에 이미지나 간단한 애니메이션 가이드가 추가되면 게임 플레이 이해도가 크게 개선될 것 같습니다. 2. 물고기 합체 시스템 관련 불편 사항 같은 물고기를 합체할 때 기본 물방울 혹은 물방울 아이템의 충돌 판정이 방해 요소로 자주 작용했습니다. 또 물고기 합체는 최대 3단계까지 존재하지만 스폰 텀이 길어 합체를 기다리기 보다 그냥 나오는 모든 물고기를 먹이는 플레이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거북이 입의 자석 판정 때문에 의도치 않게 덜 합체된 물고기를 먹여버리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후반부에는 물고기 합체 기믹을 거의 활용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3. 조작감 및 컨트롤 물고기 AI 이동 방향과 플레이어가 조작하는 바람 방향이 엇갈릴 경우 제한된 바람 게이지 내에서 원하는 위치로 유도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내가 바람을 직접 조절하고 있는 느낌보다는 "먹이를 대충 흩뿌리면 거북이가 알아서 먹겠지" 라는 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바람 조작에 대한 피드백이나 제어감 강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4. 아이템 특성 전달 부족 조개(무게가 무거움), 복어(먹으면 배고픔 감소) 등 각 물고기의 특성이 나뉘어져 있음에도 이를 처음에 인지하기 어렵습니다. 튜토리얼 설명 보강 또는 물고기와 아이템 별 이펙트 혹은 아이콘을 통해 특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5. UI 및 연출 관련 개선 거북이 배고픔 게이지가 새우 아이콘으로 표시되어 있어 처음에 의미를 파악하기 어려웠습니다. 거북이 아이콘이나 배고픔을 직관적으로 연상할 수 있는 UI가 더 적합해 보입니다. 또, 쓰레기 아이템이나 복어를 먹였을 때 배고픔 게이지 감소가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UI에 부정적 이펙트 (색 변화, 흔들림 등)을 추가하면 더 명확해질 것 같습니다. 6. 비주얼 및 사운드 연출 거북이 진화에 따른 외형 변화는 플레이 재미에 큰 기여를 했다고 느꼈습니다. 이와 함께 단계별 맵 디자인, 배경 분위기, BGM 변화가 추가된다면 몰입도가 더욱 높아질 것 같습니다. (Ex. 10단계 이후 쓰레기 아이템 등장 시 맵 분위기를 어둡게 변경) 물고기 종류 별 고유 애니메이션 (먹물 뿜는 오징어, 가시 내세우는 복어 등)과 배경 애니메[이션 (움직이는 해초, 미세하게 일렁거리는 수면 빛 표현 등)이 더해지면 화면이 한층 풍부해질 것 같습니다. --- 전반적으로 간단하지만 중독성 있는 게임이며 몇 가지 시스템과 연출을 보완한다면 훌륭한 킬링타임 용 게임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느꼈습니다.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바람을 불어 넣어 거북이에게 밥을 주는 작은 게임입니다. 아기자기하게 시간 떼우기 좋은 게임입니다. 아쉬운점은 거북이 입에다가 바로 먹이를 넣어줘야 거북이가 먹지만, 거북이가 무작위하게 방향을 틀고 이를 직접 조종 할 수 없다는것 과 아직 개발 초기라 컨텐츠가 부족하다는점 정도입니다.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100 Find Kitties: Kitty house | $843 | 51 | 92% | $0.99 |
| NAL Is Alive | $842 | 53 | 81% | $0.99 |
| Extreme School Driving Simulator | $844 | 97 | 64% | $0.49 |
| Cube Defense | $844 | 66 | 59% | $1.99 |
| Bliss | $844 | 50 | 60% | $0.99 |
| Drusilla Dreams | $844 | 50 | 52% | $0.99 |
Related
| The Scroll of Taiwu : Beyond The Dome | $62.3M | 69.9K | 65% | $29.99 |
| Supermarket Simulator | $47.8M | 83.4K | 92% | $19.99 |
| Wallpaper Engine | $42.3M | 1M | 98% | $4.99 |
| Universe Sandbox | $31.8M | 31.8K | 96% | $29.99 |
| Dyson Sphere Program | $30.9M | 91.3K | 97% | $19.99 |
| Plague Inc: Evolved | $27.8M | 65.1K | 94% | $1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