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asual, cozy strategy game where you design the first railroad in Paw-City! Draw railroads between animal towns and start running trains. Design efficient Railroads for the cute animal residents. Build your own Paw-Cit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s an employee of the “Railroad Corp.”, you are in charge of designing railroads and connecting animal towns.
Connect the Paw-City with your creative strategies and designs!

The train starts running along the railroad you designed.
If you have a new animal town, don't panic, just delete the railroad and redesign it.
Make animal residents comfortable on the train!

At set times, we'll give you items to help you play.
Use them to strategize your railroad!

As your Paw-City grows, disasters can suddenly strike and ruin your routes.
Use a variety of items and your brilliant strategy to respond efficiently!
Keep designing efficient railroads for them and grow your Paw City!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Reviews
[b]큐레이터커넥트[/b] [h1]귀여운 동물들을 집까지 태워주는 철도 설계게임. 귀엽지만 난이도 있다.[/h1] 귀여운 캐릭터들이 플레이어를 반겨준다. 아기자기하고, 방그시 웃으며 즐거운 표정을 짓고 있다. 단지 쟤들이 콩나물 시루가 된 역에서 집에 빨리 못 가면 게임오버를 시켜버린다. 플레이어는 갈수록 늘어나는 역과 승객들을 위해서 효율적인 노선을 만들어야 한다. 어떤 동물이 어떤 역을 이용하는지를 잘 살펴서 체계적이고 가능한한 짧은 노선을 만들어야 한다. 특히 가면 갈 수록 동물 종류도 늘어나는데.. 특히 유니크 동물처럼 한가지 역으로만 가는 동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면!!! 그냥 열심히 좋은 노선을 만드는 수 밖에 없다. 게임이 참 아기자기하다. 친척애들 접대용으로 시켜주기도 좋을 수준으로 귀엽고, 산뜻하며 아기자기한 분위기가 나온다. 허나 어렵다.ㅠㅠ 특히 천재지변 일어나기 시작하면 문제가 되는 지역을 피하거나, 아니면 차량을 늘리거나 해서 어떻게든 효율적인 노선을 만들어야 한다. 국산게임이라 한국인이면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으며 여러 도전과제도 지원한다. 미션이 진행될 수록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특권도 늘어나니 파고들 요지도 많이 있음. [h1]누구나 즐길 수 있을 철도 건설 게임. 관심이 있는 분은 한번 해보세요.[/h1]
PlayX4에서 즐기고 월요일 정식나온다고해서 구매했습니다. 게임 자체도 나름 귀엽기도하고, 직접 지하철 노선도 짜다보니 광명역도 나오고 지하철 노선도 멸망하는거보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심심할 때 하기 좋습니당
게임 그래픽이 아기자기하고, 캐릭터들이 매력있게 생겨서 플레이 하는 내내 눈이 즐거웠습니다.
2시간동안 정신없이 플레이 했습니다. 어느정도 머리를 써야하는데, 재해때문에 타이쿤 요소까지 느껴지는 게임 이었어요. 선로가 효율좋게 잘 깔려있어도 재해가 들어오는 순간 정류장에 승객들이 꽉차는데, 열차를 여기저기 옮기면서 막힌 길을 뚫어줘야 합니다. 제일 재밌는 맵은 벚꽃축제 맵인데, 축제때문에 승객이 가득 쌓여있을때 열차로 뚫어주면 쾌감 오집니다.
동물들이 귀엽고 게임이 재밌어요 각 지역마다 발생하는 독특한 사건사고들로 게임이 좀 더 흥미로워진 듯 함
I have nothing to say other than that I like trains and the game was enjoyable (just a mini metro with a different paint)
Cute little game about trying to keep transit running in a catastrophic Zootopia
귀여운 맛의 미니 메트로 같은 게임입니다. 아직 출시 초기라 조금 버그가 있긴 하지만 완성도 높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 무난하게 즐길만한 킬링타임 게임입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고 귀여운 그림체로 쉬운 게임이다~라 생각했는데 이는 경기도 오산...! 행정 능력과 순간 판단력, 머리를 쓰지 않으면 클리어할 수 없는, 지루할 틈도 쉴 틈도 없이 끊임없는 고뇌가 이어지는 게임 이 게임을 하고 철도공사와 교통공사의 고뇌를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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