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lore, craft, and fight your way through uncharted islands — solo or with up to 4 players in co-op! Tinkerlands is an exciting survival adventure where you will build your settlement, craft useful tools to survive, and even use magic!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Welcome to Tinkerlands - a colorful and magical, yet dangerous survival adventure where players are stranded on mysterious islands. Craft, build, explore, and survive, alone or with friends online!

Discover a vast main island, three major islands (with more coming during Early Access), and numerous smaller islands - each offering unique challenges, events, loot, and adventures!

Create your own settlement, invite diverse NPCs to open shops, offer unique quests and helpful hints to aid your adventure!

Collect and craft resources from the islands’ environments and defeat over 10 challenging bosses to create powerful weapons - or quirky items just for fun!

Fishing, farming, cooking or setting up a deadly monster arena with cables and traps - fun and relaxing activities that complement your adventurous island life, offering variety and charm to your journey.

Gather your crew (up to 4 players online) and tackle the islands’ many challenges together. Build your settlement, sail the seas, and create memorable moment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German, Spanish - Spain, Korean, Portuguese - Brazil, Russi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Japa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5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5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I have thoroughly enjoyed playing Tinkerlands! I love the elements of biome based loot, progressively harder bosses, and exploring each island type! Great fun solo, or co-op. The islands get more difficult as you progress in the game, but I don't feel like the game is too grindy to upgrade your equipment to survive harder enemies and biomes. Lots of secrets hidden in each island and lots to explore! Each boss has multiple drops, so make sure you spawn them a few times to unlock all of their hidden loot! Keep it up Devs, you have made a fantastic game and I can't wait to dive into the new content coming soon!
as a day 1 player i gotta say, it's like a tropical core keeper, but still has its own strong identity, it's a lot of fun and i highly recommend it to anyone who plays games like core keeper, terraria, starbound, or other games in that genre
2026-07-07에 작성했습니다. 게임 개발자분들이 평가에 복합적이 떴다고 해서 사정하시길래 80시간 정도를 플레이 해보고 도전과제 단 2개만 남긴 상태에서 스팀 게임 첫 리뷰를 조심스럽게 남겨 봅니다. ●평가 세줄 요약 케릭터, 배경, 인터페이스의 도트 그래픽에서 나오는 편안한 느낌이 좋습니다. 파고 들려고 하면 아이템이나 무기, 악세사리를 모으고 조합해서 사용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하지막 아직 얼리엑세스라서 게임 플레이가 단조롭습니다. ●이 게임을 사야 할 분 편안한 2D 도트 그래픽이 좋다. 아이템이건 무기건 뭐든 간에 끝까지 모으는 컬렉터형 유저. 집을 짓고 농사짓고 몬스터 사냥, NPC 호감작 등의 잡다한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드립니다. ●●세부 리뷰 ●그래픽/인터페이스 이 게임의 강점입니다.. 비주얼적으로 단순하고 가벼운 분위기, 편안한 분위기라서 게임에 쉽게 적응 가능합니다. 게임 인터페이스도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매우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을 수준입니다. ●사운드 각 섬마다 고유의 테마 배경음악은 좋았습니다. 나머지 효과음들도 게임에서 적당히 들을 만한 수준 이였습니다. 한 가지 고칠 점은 밤에는 어느 섬에 있던지 단 한개의 똑같은 밤의 배경음악이 나오는데 이걸 80시간 가까이 듣고 있으려고 하니까 질려서 나중에는 배경 음악만 꺼 버리게 되었습니다. 밤에도 좀 다양한 배경음악이 필요합니다. ●스토리 스토리를 즐기는 종류의 게임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좀 적어보자면... 초반에 보이는 게임 속 비주얼로는 주인공이 배의 선장이고 주인공이 탄 배가 난파되어서 한 섬에 도착했다... 배경의 스토리는 이게 끝입니다. 나머지는 npc가 어떤 것이 필요해, 라는 퀘스트 또는 npc호감작 할때나 목수 npc의 배 고치기 스토리 각 섬들의 사소한 배경 스토리밖에 없습니다. 이 문제는 아직 얼리 엑세스라서 오는 문제점입니다. 스토리는 개발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행히 게임 개발자분들도 이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업데이트도 해 주신다고 하니 일단은 믿어 봅니다. ●조작감 일단은 pc로 플레이 했을 때에는 아주 잘 돌아 갔습니다. 게임 속의 케릭터도 잘 움직이고 탈것을 탔을 때에도 빠르게 움직이는게 가능했습니다. 게임에 대쉬와 갈고리 기능도 있어서 기동성 있는 이동도 가능합니다. 몬스터를 타격할 시에도 나름대로의 타격감도 있고 무기를 적에게 사용할 때 질리지 않을 정도의 재미는 있습니다. 그렇지만 게임 플레이 내에서는 사소한 몇가지 조작감 문제가 있기는 했습니다. 게임의 바닥에 놓인 돌이나 나무 등의 장애물에 걸리는 일이 정말로 많이 발생합니다. 이 문제는 도구나 폭탄을 써서 장애물을 깨끗하게 정리하면 되지만 빠르고 시원한 플레이를 좋아하시는 게이머 분들은 이런 문제를 싫어 할 수는 있습니다. 탈것을 타고 문을 통과할 때 잠깐 속도가 느려지는 작은 문제가 있습니다. 문 한칸의 충돌 크기가 좁아서 좀 비벼야 들어가 집니다. npc의 집안에 들어 갈 때가 많아서 자주 체감되는 문제입니다. 가장 짜증나는 점은 벌목, 농사, 버섯농사 같은 작업을 할 때입니다. 다른 탑뷰 시점의 게임들은 게임적 허용으로 작업시의 마우스 인식 거리가 케릭터로부터 적당히 넓게 되어 있는데 이 게임은 케릭터 주변의 마우스 인식거리가 매우 좁게 설정이 되어 있어서 엄청나게 불편합니다. 마우스의 인식 범위가 케릭터 주변의 8칸 정도밖에 움직일 수가 없어서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서 이 게임 속에서 뭔가 작업을 하려고 하면 답답한 조작감을 겪어야 합니다. 올 컬렉션이나 도전과제을 깨려고 하면 이런 게임 내에 작업과정이 필수인데 이런 답답한 조작감은 매우 불편합니다. 게임에서 케릭터가 작업을 할 시에는 좀 더 넓은 마우스 인식 거리가 필요합니다. ●게임플레이 짧게 요약하자면 0. 본섬의 각 생태계의 생물군계의 자원을 모으면서 도구를 만들며 보스를 깬다. 1, 배를 타고 다음 섬에 간다. 2. 섬의 몬스터를 해치우면서 섬의 고유한 광물을 캔다. 3. 고유 광물로 무기나 도구를 만들어서 섬을 탐험하면서 지하던전을 찾는다. 4. 지하 던전 끝의 보스 방에서 보스 전용 아이템을 소비, 혹은 어떤 일을 해서 보스를 무찌른다. 5. 보스를 무찌르면 다음 섬으로 갈 수 있는 지도를 얻는다. 6. (1번으로 다시 반복) 다음 섬에 간다. 이런 사이클로 게임이 돌아갑니다. 이런 점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게임이 반복적이라고 평가가 그리 좋지 않은데 개발자 분들도 게임 내에서 다양하게 즐길 거리를 계속 업데이트 한다고 하십니다. 이 게임을 즐길 때에는 각 섬을 빠르게 깨는 것보다는 도전 과제를 다 깬다는 마인드로 탐험과 아이템을 모으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게임 내부의 이런 저런 잡다한 것들을 모으는 것에 집중해 보면 이 게임이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컬렉션을 모을 때의 문제점은 게임 내에서 내가 아직 얻지 못한 아이템의 설명이 부실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외의 팅커랜드 위키 사이트를 뒤져 가면서 찾아야만 합니다. 국내에도 소규모 커뮤니티가 있기는 하지만 활동 인원이 많이 없어서 그다지 큰 도움은 안됩니다. 이 문제점은 게임의 업데이트로 고쳐 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특정 아이템은 운인지 버그인지 모르겠는데 온 섬을 뒤져도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겪은 것으로는 Flint Accessory, Wargroove Accessory, Magic Catalyst Accessory가 있습니다. Flint는 운좋게 먹은 분을 유튜브에서 봤습니다. 저는 사막과 광산 지역을 찾았지만 얻지 못하고 Box of Frights 상자에서 Flint를 얻었습니다. Wargroove 는 지도를 두번이나 갈았는데도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근접 무기 도전과제는 못 했습니다. Magic Catalyst는 정글 섬을 뒤져서 겨우 얻었습니다... 인터넷 커뮤니티를 뒤져 보니 다른 분들도 유독 상자에서 얻을 수 있는 악세사리가 운에 많이 의존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차후에 내가 원하는 아이템을 쉽게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컨트롤 실력이 나쁜 저만의 기준입니다만, 각 섬의 난이도는 점차적으로 올라갑니다. 초반만 맛보고 단순한 게임이라고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저는 마지막 보스인 피닉스에게서 죽고 또 죽고 나서야 게임 공략을 짜서 클리어 했습니다. ●게임이 잘 돌아 가는가? 제가 쓰는 컴퓨터의 사양이 그다지 좋지 않음에도 아주 잘 돌아 갔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것도 있어서 이 게임을 산 것도 있습니다. 다른 유튜브 영상을 볼수 있게 창모드도 되고 방치형 게임처럼 게임을 켜서 시간을 보내도 괜찮았습니다. 다만, 게임에서 저장을 할 때에는 게임이 크게 버벅일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게임의 해상도를 낮추면 어느 정도 렉을 줄일 수는 있습니다만... 렉을 없애지는 못합니다. 게임 개발진들도 이 랙을 인지하고 있으며 고치고 있다고 하니, 저는 일단 믿어 봅니다. 그리고 이건 저의 문제인거 같은데 게임 화면에 개체가 많으면 게임의 셀 로딩이 좀 느리게 되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이 문제는 크게 불편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게임을 오랫동안 켜서 돌려도 이렇게 나오는 듯 합니다. ●게임 업데이트 주기 게임 개발자분들이 열정도 있어 보입니다. 한달 간격으로 꾸준히 게임 개발 소식이 올라 오고 있는 듯 합니다. 저는 일단 믿고 구매해서 충분히 얼리 엑세스로도 잘 즐겼습니다. ●게임의 난이도 개개인마다 겪는 차이는 있겠지만 게임의 난이도는 제가 봤을 땐 적당히 할 만한 편에 속합니다. 몬스터와 보스에게 막힐 때라도 클리어 할 만한 다양한 수단들이 있습니다. 다양한 능력의 악세사리와 개성 있는 무기, 갑옷, 룬 시스템, 물약, 음식 등의 존재를 잘 활용하기만 한다면 적절하게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의 난이도는 됩니다. 저는 후반부에 난이도가 좀 어려워져서 원거리 활을 버리고 근접무기와 hp흡수, 물약 악세사리 세팅을 해서 게임을 깼습니다. 개인적인 요청이지만 활을 들 때에도 근접무기처럼 hp에 대한 방어 대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활을 들고 혼자서 플레이 하는 유저도 있을 테니 말입니다. 다만, 마지막 낮섬과 밤섬의 던전 난이도는 불합리할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낮섬은 지붕이 있는 지상 던전은 순식간에 함정으로 내 캐릭터를 죽여 버립니다. 낮섬의 지하 던전은 상대적으로 수월하지만 자폭하는 식물에 잘못 맞으면 한 방에 죽습니다. 밤 섬의 지하 던전은 유령이 나오는 함정은 불합리함 그 자체입니다. 어딘지도 모를 함정의 스위치를 계속 밟는 건지 모르겠지만 유령이 숨도 쉴 틈도 주지 않고 계속 유령이 나옵니다. 이 유령은 데미지가 몹시 강해서 유령에게 둘러 쌓이는 순간 사망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 낮섬과 밤섬의 지하 던전은 안전한 곳만 돌면서 전리품만 적당히 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총평 한달 동안 저는 충분히 재미있게 게임을 플레이 했습니다. 저는 옛날부터 이런 종류의 게임을 원했었는데 딱 제가 원하던 게임이였습니다. 이 리뷰가 구매를 망설이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Good and fun game especially the first playtrought. If you're looking for games similar to Core Keeper or Terraria this one is for you. Has some bugs but not many and no game breaking ones at least in my expirience. Has some grindy parts which can be a bit exhausting if you have bad luck. But its still fun, has many and cool bosses and even some secret ones, so you might want to check out the wiki from time to time so you don't miss out on one.
완전 재밌어요. 팁 : 고사양끄고 저사양모드로 하면 주변이 더밝아져서 잘보입니다.
現バージョンでクリアできるところは全てプレイしてのレビュー 結論から言うと本作は、メカニクスの完成度が高い傑作候補。 アーリーアクセスであることを理解したうえで、これからの成長を見守りながら遊ぶなら、現時点でもおすすめ。 ただ、より良いゲーム体験を求めるなら、製品版まで寝かせておくのも大いにアリ。 [h3]操作性(UI)[/h3] アクションはコントローラー、クラフトやインベントリはキーボード&マウスを使い分けてプレイ。 コントローラーはアクションが快適な反面、インベントリのポインター操作が遅く、キーボード&マウスはその逆。 入力デバイスの切り替え時に誤爆が起きやすい設計で、スムーズとは言えない操作感。 他のレビューにあるとおり移動速度も遅く、マップ上に資源が雑に散乱しているため、移動中に引っかかることがあったり、採掘もポインターに少しクセがあるため隣接する資源を自動でエイムできずに採掘のたびに微調整必要と快適とは言えなかった。 ただし、中盤に差し掛かるころには移動速度を改善する手段もあり入手すると世界が表情を変えた。 あと、ファストトラベルが島単位でしか行えず、ロード後はセーブ地点ではなく拠点からスタートするため、別の島を探索中にゲームを終了すると、再び拠点から向かい直す必要があるのも面倒。 ゲーム設定上、島間を行ったり来たりするので、そのたびに挟むロードが厄介。 [h3]世界観とストーリー[/h3] 本作は船で島から島へ移動し、さまざまなバイオームを探索するシステム。 海図から行き先を選んで移動する形式のため、世界が広がっていく感覚はやや希薄。 雪や氷のバイオームであっても、カニが歩き、ヤシの木がある常夏風の浜辺に上陸して少し歩くと突然バイオーム特有の景色になるため、景観の変化も取って付けたような印象。 世界観やストーリーも、難破して散り散りになった船員を探すという目的はあるものの、現時点ではTIPS的なものもなく、各バイオームの歴史や謎などはほぼ描かれていない。 結果として、「探索して素材を集め、装備を更新して次の島へ向かう」というゲームプレイが中心。 [h3]戦闘関連[/h3] 戦闘や成長要素も、現時点ではややシンプル。 近接・遠距離・魔法に加えて召喚魔法やペットもあるが、熟練度のような要素はなく、キャラクターの成長は主に装備品やアクセサリーに依存。消耗品でライフなどのステータスを上げることができるが、すぐに上限に達しまい、キャラを育てる楽しみは薄い。 装備強化や料理、ポーションによるバフも制限が多く、さまざまな効果を積み重ねて、ボスを一撃で溶かすような浪漫のあるパワープレイもできない。 また、ボスは障害物をすり抜けてくるため、地形を整地したりトラップを仕掛けたりといった、プレイヤー側の工夫の余地もほぼ無い。 自動化要素やミニクエストも今のところ形だけの実装で、同ジャンルの有名作品と比べると、やり込み要素はまだまだ足りない。 [h3]バグ[/h3] ・ 死亡して拠点にリスポーンした後、コントローラーの自動エイムが機能しなくなる不具合に2回遭遇 (新規キャラクターで同じワールドに入り、その後、元のキャラクターに戻ることで解消) ・ 敵の壁すり抜け(同ジャンルでは鉄板?) ・ 後半のバイオームをプレイ中、画面に線のような処理落ちが多々あり [h3]まとめ[/h3] 現段階では『c〇reキーパー』などの先発タイトルと比較すると物足りない部分は多いものの、探索して素材を集め、装備を更新しながら新たな島へ進んでいく基本的なゲームプレイは、しっかり楽しめた。 良くも悪くもクセが少なく、一定以上のクオリティが保たれているため、同ジャンルのゲームを初めて遊ぶ人にとっては、むしろ入りやすいタイトルかもしれない。 [h3]さいごに[/h3] 本作は現在アーリーアクセス。(2026/07/18現在) 開発者自身もゲームにまだ荒い部分があることを認識しており、レビューやバグ報告、Discordで寄せられた意見を読みながら改善に取り組んでいることを開発ログで語っている。 本作が今後どのような個性を獲得し、どこまで成長していくのか。 その過程を見守りながら遊ぶのも、アーリーアクセス作品ならではの楽しみ方だと思う。 今後のアップデートで大いに化ける可能性を秘めている期待が持てるタイトル。先を見据えて、おすすめ👍
este jogo e muito do tipo terraria ilha deserta sobrevivencia voce e npcs tem que explorar ilhas para achar sua capita bosses legais e ilhas magicas
I really enjoyed my time with this game and can't wait to continue playing more as the updates continue rolling out! It has plenty of crafting, different enemy types and biomes to keep things interesting, with boss difficulty that raises as you progress. I highly recommend it for anyone who's into these types of games!
ESTE Q ACABEI DE PRESENCIAR E A CRIACAO PERFEITA JUNTANDO DIVERSOS ELEMENTOS UMS VARIADOS DOS OUTROS UMA JUNÇÃO MUITO BOA RECOMENDO DMS SO NAO FIQUE 10 RORAS SEJIDAS
Ich Feier es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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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ngagement
DAU/MAU are modeled from peak concurrent players (≈×8 and ×28) — Steam publishes no active-user counts, so treat these as rough estimates, not reported figur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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