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me of the Moon," the land where only the moon exists and the stars shine on the world. Discover for yourself the mysterious events that unfold in a fairytale-like, beautiful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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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Reviews
1인 제작으로 알고있는데 대단합니다. 구매하고 앉은자리에서 10시간 내리했네요. 클리어했습니다. 일단 개인적으로는 매우 재밌었습니다. 스토리★ 괜찮았는데 게임을 진행하면 할 수록 레오 가문에 대해 너무 겉핥기같은 느낌이 강합니다. 그게 조금 아쉬웠습니다. 의미하는 바가 뭔지는 알겠는데 그거에 대해 좀더 다뤄줬으면 좋겠다고 느꼈어요. 스토리에 대해 더 쓰면 스포가 될까봐 조심스럽네요. 난이도★ 게임 난이도는 그렇게 높진 않았는데, 황도12궁 관련된 내용도 섞여있다보니 가끔 별자리에 대해 무지하면 어려운 문제도 있어요. 풀지못할 정도는 아닙니다만, 제대로된 공략도 없고 방송도 챕터3까지가 공개 허용인지라, 골머리 싸매가면서 했네요. ㅋㅋ ㄱㅈ손이라 그런가 추격전은 수십수백 죽고 다음날 했습니다. 후..세이브339번.. 발끝판정이 얼마나 열받는지 잘 알게 해주는 게임입니다. 싫어하는 트랩이 골고루 다 나옴.. 단점★ 진짜 큰 단점이 하나 있다면, 화면 흔들림이 모든 완성성을 다 깨부숩니다.. 그만 좀 흔들려주세요 제발.. 후반부가면 지진나서 모니터 흔들리는줄 알겠습니다. 적당히 넣으셨으면 좋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몰입도를 다 때려부숴버리네요 ㅠㅠ 여러분들이 직접 플레이 해보시면 압니다. 제가 왜 이걸 단점으로 꼽았는지. 버그★ 버그가 좀 있습니다. 챕터 4를 하다보면 아예 진행이 안되고, 선택지가 무한반복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땐 놀라지 마시고 쿨하게 껐다 켜시면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아주 후반부에 버그가 나옵니다만, 이건 버그라서 어쩔수 없이 말씀드립니다. 캐릭터 2개를 번갈아가면서 플레이해야 하는 구간이 나옵니다. ★★★★★ 그때 트랩을 정리한 후에 방을 나오는 A 캐릭터가 있는데 반드시 방을 나오고 캐릭터 스위칭하세요. 제발 ★★★★★ 방안에서 스위칭했더니 B캐를 전부 진행하고 A캐로 돌아가면, 처음엔 화면이 나오지만 방을 나가는 순간부터 화면이 까맣게 나옵니다. 그래서 앞전 세이브파일로 구동해서 방을 나와 스위칭 했더니 그 뒤로는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 한줄 평★ 1인 제작치곤 매우 고퀄리티 게임. 화면이 자주 흔들리니 이 점 주의하고 플레이하시면 됩니다.
I played so much fun! TOTM has such a so deep story that makes me interested in their secrets or hidden stuff, and various puzzles combined with the game or the battle systems. The story was impressive in whole game playing. I loved the creator's effort to make the game from one to ten, so detailed game. I would gladly cheer this game, and I'm waiting for the meeting with 'Time of the moon 2' from now on.
Overall good game. Fun puzzles, good combat. negatives are poor translation to English and you lose your items at the end of the chapter Edit: after a few chapters you finally get to keep items.
우선, 진짜 우여곡절 끝에 깼어요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ㅋㅋㅋ 초반에는 막히는거 없이 쭉쭉 진행됬는데 중후반부터 엄청 헤맸어요 이제 끝이다! 했는데 그게 중반쯤이었다구요,, 몬스터랑 싸우는 횟수도 엄청 많고 많이 죽기도 죽고, 특히 컨트롤 하는거는 아 이거는 못하겠다 싶을때쯤 딱 되더라고요 ㅋㅋ 게다가 따로 공략도 없어서 퀴즈 풀때,, 특히 후반부에 통신기 문제,,, 한 30분동안 끙끙 거렸던거 같아요 이것도 못하겠다 싶을 때쯤 딱 생각남 ㅋㅋㅋ 편안한 게임이라기 보단 스트레스를 받는 게임이긴 한데 그만큼 정이 드는 게임인거 같아요 내 힘으로 끝까지 깼다! 이런 느낌의 정? 그리고 1인 제작으로 알고 있는데 게임을 공들여 만들었다는게 딱 느껴지더라고요 진짜 대단하신거 같아요 많이 알려져서 달의시간2도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대충만든겜같음
재밌게 플레이 했슴 이벤트랑 퍼즐도 알차고 재밌게 많이 만들어옴 전투는 아이템 먼저 쓰는게 익숙치 않아서 좀 헷갈렸슴 그래도 전투 머리써가며 하는 재미도 있었다. 나중에 후속작 나온다면 살것같음 재밌었따
1인 개발사인데 정성이 엄청나네요. 앞으로 계속 흥행으면 좋겠습니다!
재밌는데 컨트롤이 어려워ㅠ
몰입도 좋은 스토리와 적절한 난이도의 퍼즐, 전투가 만족스러웠습니다. 쯔꾸르 게임은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제대로 한 플레이는 이 게임이 처음인데도 푹 빠져서 엔딩까지 달릴 수 있었어요. 그리고 효과음과 bgm도 잘 어울려서 플레이에 더욱 몰입할 수 있었어요. 1인 제작임에도 엄청난 수작입니다. 비슷한 류의 게임을 또 만드시면 꼭 해보고 싶네요.
오랜만에 재밌는 쯔꾸루게임했습니다!!!!!!!!!!!! 메인스토리 플탐도 결코 짧지 않은데 숨겨진 요소가 많아서 놀랐습니다 깊고 찐한 스토리랑 전통 퍼즐 게임 요소 즐기고싶은 분한테 추천합니다 이런거 좋아해서 정말 즐겁게햇서요 달시짱 레오야 사랑해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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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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