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ea of Death is a mystery puzzle adventure in which the story revolves around the people and experiences that the protagonist, who has lost his memory due to an accident, meets in the process of regaining his memory.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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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Italian, Spanish - Spai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Reviews
짧은 게임인 것 같길래 끝까지 해 보려고 했지만 도저히 버티지 못하고 포기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았던 점들을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진행 방식이 너무 단조롭고 반복적입니다. 기본적으로는 스테이지가 차근차근 달라지는 구조이며, 각 스테이지에서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한 몇 가지 퀘스트를 완료해야 합니다. 다음으로 넘어가기 위해서 필요한 건 크게 하나의 목표인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세부 조건이 필요합니다. 각 조건은 별개의 임무를 수행해야 하고, 각 임무는 또 다른 서브 임무를 수반합니다. 개별 임무들은 물건 구해오기나 반복 클릭이라 귀찮고 재미 없는 일이고, 가끔 퍼즐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퍼즐 역시 다양하긴 하지만 지나치게 쉽고 단순합니다. 서순에 대한 설계도 미비합니다. A라는 물건을 전달하기 위한 전후 과정이 있을 때, A의 필요성을 알기도 전에 A에 대한 지문과 선택지를 가진 NPC들이 있고, A 전달을 마친 후에도 해당 선택지를 그대로 들고 있습니다. 다행히 반응하는 대사는 문맥에 크게 벗어나지 않지만 게임 진행에 있어 너무 어색하게 느껴졌습니다. 게임 진행에 크게 문제가 있는 부분은 아니지만, 세심하게 정리되지 않은 스크립트들이라고 느껴져서 몰입을 떨어뜨리는 부분이었습니다. 과정이 지루하고 템포도 느려서 스토리의 흡인력의 역할이 클 텐데,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면에서도 실망을 줍니다. 엔딩을 보지 않아 확실히 알 수는 없습니다만, 오프닝은 적당히 흥미로운 데 반해 과정에서 흥미를 느낄 만한 요소가 없습니다. 스토리는 주인공의 혼잣말과 주인공이 나누는 대화로 전개되는데, 대화의 수준이 너무 낮습니다. 처음엔 그럭저럭 괜찮더니, 세 번째 스테이지부터 오탈자의 빈도가 수두룩해서 문맥을 파악해 읽어야 하는 수준이고, 쓸데없는 대사가 난무하더군요. 개연성도 없는 데다 중언부언이 심해서 이야기에 관심을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소규모 인디라 시스템적인 부분은 크게 신경쓰지 않으려고 했지만, 이 점에서도 문제가 많습니다. 상호작용을 할 때 한 번만 입력해서 넘어가는 경우가 없습니다. E 키를 한 번 누르면 될 상황에 최소 3번에서 평균 5번 정도는 연타를 해야 작동합니다. 앞서 언급한 것처럼 불필요한 텍스트는 많은데 텍스트 출력 방식도 답답합니다. 또 퀘스트의 상황이나 진행을 알기 위해서는 퀘스트 메뉴를 확인해야 하며, 퀘스트 메뉴의 뎁스는 과하게 다단계로 잡혀 있어 사용성이 몹시 떨어집니다. 그 밖에도 사소한 점들을 더 포함해, 이런 엉성하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한 데 모이니 좋지 않은 경험이 됐습니다. 만듦새의 일부가 아쉬운 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부족하다고 느껴, 추천할 수 없습니다.
[h1][b]短篇的冒險故事,另類的末日列車。[/b][/h1] [code]上市前體驗心得,正式版可能會有略微不同。[/code] [h1]前言:[/h1] 《死亡之海》是移植自手機遊戲的解謎類冒險遊戲,玩家扮演一位失憶的人,發現自己在陌生的地方甦醒,這是一個層級明確,有上向下逐層統治的社會機制,我們需要從底層開始透過完成他人委託來獲得幫助,一路向下爬,直到頂層來找回自己的記憶;遊戲雖然移植手遊,但像素風格的美術相當不錯,加上劇情上有一定的懸疑氣氛,會讓人想要探索後續發展,然而解謎難度偏高,提示不夠明確,加上操作不便利、Bug等問題,都讓遊戲玩起來相當消磨耐性。 [hr][/hr] [h1][b]劇情:神秘的冒險,中文翻譯不完善[/b][/h1] 遊戲劇情在結局揭露前始終會存在懸疑與神秘感,主角失去記憶在奇怪、類似反烏托邦的社會底層醒來,需要藉由幫助或是陷害他人來逐步向上爬,並會見識每一個層級的居民生態,探索劇情會是遊戲主要吸引玩家遊玩的一個重點,加上劇情上有分支與多結局設計,可以說這是偏劇情向的作品,劇情上比較可惜的是有點鋪陳不足,前面帶起來的懸疑感,在中間很快就帶入主題接著就進入結局了,過程稍微快了些。 不過遊戲目前的中文翻譯並不完整,常會中英混雜,甚至是會有韓文出現,個人在破完一個結局後跳出一個韓文介面選擇 YES OR NO,想說是詢問是否重新嘗試,點了 YES 結果整個就重頭來過,要點 NO 才能選重來的進度位置,直接被韓文的詢問訊息給坑了。 [hr][/hr] [h1][b]玩法:難度偏高的解謎,QTE小遊戲神煩人[/b][/h1] 遊戲基本就是解謎、看劇情、小遊戲,看劇情、解謎、小遊戲來輪替組合,在劇情上大致就如我上面所說的那樣,而在解謎的部分,個人認為本作的謎題難度都偏高了,有些謎題會需要數學計算、花時間判斷組合才有辦法破解,手遊版本似乎有揭露答案的提示設計,但在PC版本中我沒找到,甚至連謎題提示的按鈕都不見了;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34137395 此外本作的QTE小遊戲設計都不是那麼讓人滿意,一些重複性的點擊玩法,不能僅透過滑鼠或鍵盤操作,玩家得一些點鍵盤一下點滑鼠,相當不便利,然後考驗手速的QTE小遊戲,會刻意將速度弄很快,或變化成讓人不習慣的操作方式,增加玩家失敗的機率,感覺很沒必要,一款劇情向的遊戲,不論在謎題設計,還是操作的要求都太不休閒了。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2934137401 [hr][/hr] [h1][b]給研發團隊的問題回報與建議[/b][/h1] [list] [*]遊戲中有一段解謎需要輸入文字,明明是點按鈕來輸入的,照理來說輸入法、語言設定不應該有影響,但偏偏在中文模式就會卡住,要切回英文才正常。 [*]遊戲的 ESC 功能時常失效,平常可能按半天都按不出來,要一直點ESC才能叫出設定介面,但可能出現閃一秒就不見,然後設定介面還沒有退出、回標題等基本選項。 [*]廚房躲廚師的潛行小遊戲,失敗重來會有一開場廚師就盯著你的Bug,NPC會繼續講話,但你直接被判定「被發現」直接又重來,進入無限回圈。 [*]書本中的中文字幕大小不一致,有些小到看不清楚。 [*]調酒任務只有第一次任務說明內有配方,後面的調酒任務是要玩家把配方背下來嗎?XD [*]QTE小遊戲太講究操作和速度只會讓人想放棄 [*]解謎的提示功能應該要再強化,PC沒有像是手遊直接有提示按鈕可點 [/list] [hr][/hr] [h1][b]遊戲優缺點一覽[/b][/h1] [b][u]✔️優點:[/u][/b] [olist] [*]不錯的像素風格 [*]懸疑的劇情表現 [*]多分支、結局設計 [/olist] [b][u]❌缺點:[/u][/b] [olist] [*]難度偏高的解謎,提示不足 [*]小遊戲操作不便利,部分小遊戲設計讓人火大 [*]會影響到遊戲進展的Bug問題 [*]中文翻譯不完全,有些語法怪怪的 [/olist] [hr][/hr] [h1][b]結論:翻譯跟玩法讓體驗很一般,但價格便宜,可以考慮看看[/b][/h1] [b]個人評分:5.5/10[/b] 畫面:6/10 玩法:4.5/10 劇情:6/10 遊戲美術有基本的像素風格水準,配音上稍嫌單調一些,解謎是遊戲主要的玩法,但難度上不適合多數玩家,各種QTE小遊戲不好玩又難操作,本來應是加分項目的劇情,在中文的部分讀起來會有點怪怪的,感覺是有漏翻或意思表達不夠明確,雖然劇情有多個分支會讓人想探索,但礙於解謎跟QTE小遊戲設計,實在讓人不想重複體驗,在草草破過一個好結局,一個壞結局後,就提不起勁來遊玩第三次了。 [h1]提醒&建議[/h1] [list] [*]遊戲解謎難度高,除非你真的很愛解謎,否則很容易卡關 [*]遊戲操作有些地方很彆扭,應該是手遊操作設計沒完全改過來 [*]劇情是賣點,但翻譯不夠完善 [/list] [quote] 歡迎參觀[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1470152/] 遊戲私房菜[/url] 或是我[url=https://www.facebook.com/PrivateKitchenGames] 剛開張的粉絲團 [/url] 喜歡這篇評論,在請按讚跟關注啦~ [/quote]
[h1] 악습과 폐단으로 가득한 방주에 희망은 있는가, [/h1] 불의의 사고로 인해 기억을 잃은 채 해조류 수확장에서 깨어난 주인공의 여정을 담은 캐주얼 어드벤처 게임이고, 작년에 모바일로 먼저 출시됐던 게임이기도 하다. 특유의 픽셀 그래픽과 배경 음악은 무난한 수준이고 세기말 감성의 배경과 스토리는 나름 인상적으로 다가온다.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기 위해 주변 인물들과 엮이며 위로 나아가는 스토리는 영화 설국열차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빈부와 신분의 격차로 인해 구역이 나뉘게 됐다는 설정과 이를 뒤엎기 위해 반란을 도모하는 스토리, 그리고 주인공을 비롯한 주요 캐릭터의 조형 등, 잘 보면 유사한 점이 꽤 많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플롯을 그대로 따라가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주인공의 잃어버린 기억에 대한 내용이나 다양한 결말의 멀티 엔딩 등 차이점도 적지 않다. 어드벤처 게임으로써는 조사와 대화는 술술 풀리는 반면 미니 게임이 보기보다 까다로운 면이 있다. 각 층이 그리 넓지 않고 조사할 수 있는 공간과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이 다소 한정돼있어 게임의 진행 자체는 빠르게 이어나갈 수 있다. 미니 게임에 경우 종류가 제법 다양하게 준비돼있긴 한데 복잡한 산수나 수수께끼가 존재하고 입력 타이밍이 꼬여있는 것들이 있어 은근히 미니 게임에서 몇 번 실패하게 된다. 그래도 전반적인 게임 플레이의 균형은 나름 잘 잡힌 모습이다. 스토리의 완성도는 괜찮은 편이다. 주요 순간에서의 선택에 따라 이후 함께하는 캐릭터와 일부 전개가 크게 달라져 다른 분기로 게임이 전개되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중간중간 급발진이 없진 않지만, 어떻게든 이야기의 흐름은 잘 이어나간다. 여덟 가지의 멀티 엔딩이 존재하는 게임인데, 특이하게도 주요 분기에서 감상할 수 있는 엔딩은 전부 비슷한 결로 마무리된다. 엔딩 이후 드러나는 타로 카드를 봐도 그렇고, 왠지 모르게 운명의 향방이 이미 결정된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그래도 각 엔딩마다 개연성은 충분히 확보한 모습이고, (후술할 불편함만 감수할 수 있다면) 엔딩을 감상하는 재미만큼은 확실하다. 다만 게임의 디테일은 다소 부족한 감이 있다. 대화 장면이나 미니 게임이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 상태 창이 바로 사라지지 않거나 없앤 창이 다시 등장하는 등, 미묘하게 거슬릴 때가 많다. 편의성도 썩 좋다고 보긴 어려운데, 무엇보다도 수동 저장을 지원하지 않는다. 여기에 엔딩을 하나 본 이후 최소 공장 구역에서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하다보니 다른 엔딩을 보기 위해 같은 플레이를 반복하고 같은 장면을 여러 번 감상해야만 한다. 이런 부분은 시간을 좀 더 들여서라도 보다 꼼꼼하게 매듭을 지었더라면 어땠을까 싶다. 조금은 불완전한 면이 없진 않아도 나름의 개성과 완성도는 그럭저럭 잘 갖춘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 가지 비유를 하자면, 연결 부위가 헐거워 정교함은 조금 떨어질 지라도 어찌저찌 모양새는 잘 갖춘 헝겊 인형같다고도 할 수 있다. 세기말 배경의 SF 스릴러 느낌의 게임을 원하는 이들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https://blog.naver.com/kitpage/223031849590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h1]포인트 & 클릭 + 어두운 분위기의 미스테리 게임.[/h1] 한국인이 만든 이 도트 어드벤쳐 게임은 주인공이 기억을 잃은 채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하면서 시작합니다. 주인공이 수중용접. 그것도 도크내부도 아닌 망망대해에서 타인의 도움없이 혼자서 배에 난 빵꾸를 용접하면서 시작합니다. 수중용접이라는 기술이 용접중에서도 가장 페이가 쌘 용접 중 하나인것을 생각하면 기억을 잃기 전의 주인공은 아주 좋은 대접을 받으며 일한 엘리트라는 것을 암시하는 항목이기도 합니다. 아마 이 게임 제작자분들의 숨은 의도(암시)가 담긴 장면이라고 해야겠지요. 이런 엘리트가 간 곳은 바닥에 떨어진 해초류를 수확하는 저급 노가다였습니다. 힘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죠. 가장 높은 곳에 있을 사람이 가장 낮은 곳으로 떨어고.. 이제 할 것은 위로 올라가는 일입니다. 당연히 층(스테이지)을 올라갈 수록 플레이어에게 주어지는 일들이 좀 더 다양해지고 `골치거리`가 늘어납니다. 그리고 선택할 것이 생깁니다. 간단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무엇을 선택했는지에 따라 엔딩이 달라집니다. 총 6개의 엔딩에 숨겨진 엔딩?이 하나 있습니다. 이 게임은 원래 스마트폰으로 나온 게임을 PC판으로 이식한 것으로 다소 어색한 부분이 있기는 합니다만 따로 버그나 큰 문제 없이 잘 실행되니 이점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1]어드벤처게임이라 첫 플레이시 엔딩보는데 시간이 조금 걸리니 관심이 있으신분은 한번쯤 플레이 해보시기 바랍니다.[/h1]
시간 떼우기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엄청 재밌다고 하기도 애매함 단점이 여러가지 있는데 개선되면 그나마 나아질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 단점은 아래와 같이 꼽을수있다. 1. 게임이 전체적으로 단조로움 2. 달리기가 너무 답답할 정도로 느림 3. 대화키가 제대로 안먹혀서 여러번 입력해야 반응함 4. 멀티 엔딩이므로 다회차 플레이를 요구하나 2회차 이후 분기 시작점이 너무 멀음 5. 다회차 플레이 시 대화 스킵, 이벤트 장면 스킵, 미니게임 스킵 등이 없어 쓸데없는 시간을 너무 잡아먹음
UI가 조금 불편하지만 게임은 괜찮네요
◎良かったところ ・ピクセルアート ・退廃的で不穏な雰囲気とストーリー △ちょっと… ・周回が前提の作りのわりに、会話のスキップができないし、 リスタート地点となるチェックポイントがかなり手前になる(章開始時点) ・主人公はどうして被り物してるのか説明がない 不親切な設計ではあるものの、ゲームとしては面白かった
这是一款主打机关解密的游戏,玩家在游戏内扮演一名船上的失忆者,从最底层的海藻养殖场开始入手去探索一个奇怪的异常世界,寻找自己身世的真相。游戏的难度并不高,有许多的提示,但是必须要到关卡节点才能触动这些内容否则人物只会站原地说废话,无法获取任务物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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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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