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ight at Barrington's is a BL mystery visual novel set in Victorian England. When servant Ethan is named the unexpected heir, he becomes entangled with the noble Barrington family's two sons—and uncovers the secrets hidden within the estate.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 26.05.06) Update Notice
- Full voice acting added for all characters
- Standing images added for 2 characters (Mark, Fredrick)
- Tumblbug stretch goal 'Ethan Maid Outfit Mode' added
- Japanese language option added
- Some background images updated
The Maid Outfit Mode for protagonist Ethan will automatically generate a button on the 'Options' page once all endings in the game have been cleared.
-
【Synopsis】
Welcome to Hepston, a bustling port city in Victorian England.
In the grand Barrington mansion, Ethan Miller—a humble footman—has spent the past year caring for the ailing family patriarch, Richard Barrington.
When Richard passes away, all eyes turn to his two sons and the vast inheritance he leaves behind.
But to everyone's shock, the sole heir named in his will is not either of his sons but Ethan.
As the unexpected successor, Ethan becomes the center of attention.
Asher, the proud eldest son, and Maximilian, the estranged black sheep, both turn their gazes toward him.
Bound by the will’s condition, Ethan must remain in the mansion for 15 days before deciding whether to accept or refuse the inheritance.
"For fifteen days, you'll stay within Barrington."
"And you'll be the match that sets it all on fire."
But something’s off—both brothers seem to be hiding secrets.
As tension builds and strange events unfold across Hepston, Ethan finds himself pulled deeper into a tangled web of lies, old wounds, and forgotten memories.
What truths lie beneath the surface of the Barrington legacy?
―
【 About the Game 】
「The Night at Barrington's」
The Night at Barrington is a Boys Love(BL) visual novel set in a fictional Victorian-era city, Hepston.
Take on the role of Ethan, a footman thrust into a world of wealth and deception.
As you explore the Barrington estate, grow closer with Asher and Maximilian—and uncover the secrets they’d rather keep buried.
―
【 Characters 】

Ethan Miller, The Forgotten Past
Barrington's footman
The son of the family’s former nanny, 'Joanne Miller', Ethan is unexpectedly named 'the heir'.

Asher Richard Barrington (Max Carter), The Blindfolded One
Current Barrington's Family Head
He’s been acting as the de facto leader for three years and holds a deep sense of pride in the family name.

Maximillian Barrington (Max Carter), Traitor
Barrington's Family Traitor
Now a successful merchant, Max returns to the estate after hearing of his father’s death.
―
【 Multi-Endings 】
With 20+ unique normal endings, every route brings a new piece of the mystery to light.
Unlock badges for each ending and track your progress in the Collection tab.
―
【 Choice-based Relationship】
Shape Ethan’s role in each relationship—top or bottom, it's entirely up to you.
Your choices guide Ethan’s responses, affections, and romantic dynamic with each character.
―
* This project utilizes Adobe Stock/Firefly generative AI technology for some background images.
(Out of 100+ backgrounds, only about 6 were edited or generated via Adobe Firefly.)
* We have formally paid licensing fees to Adobe, and these resources may be newly produced or replaced in the future. All other art resources, excluding some background images, are entirely handmade and do not use generative AI technology at all.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I had high hopes for this game, but sadly, they were not met. There are a lot of errors - some typos, the wrong person speaking, wrong sprites, etc. The writing is somewhat poor, with unnatural dialogues, nonsensical actions, repetition, shallow passages. The whole plot is constructed in a really baffling way and feels more like a disconnected series of random actions rather than anything cohesive. It reads more like an amateur fanfiction than a solid work of its own. Everything just feels so... meaningless. The price is definitely not worth it. For a visual novel with this price tag I would at least expect some voice acting and more artwork, but all we get is a repetitive soundtrack and sprites only for the three main characters (plus one side character), with little variation. I'm going to try and force myself to finish it, but I'm not having any fun at all and find myself annoyed more than anything.
[h1] 국산 비주얼 노벨의 미래를 기대해봅니다 [/h1] 다만 개인적인 경험으로 입문작으로 하기에는 아쉬운 부분이 꽤 많았어요. 아래는 주관이 많이 섞인 평가입니다. - 한국어화 여부 - 🔲 없음 🔲 한국어 패치 필요 ☑️ 공식 한국어화 - 난이도 - 🔲 아주 쉬움 🔲 적당히 쉬움 🔲 매우 적절함 ☑️ 적당히 어려움 🔲 매우 어려움 🔲 부조리해서 플레이 의지를 꺾음 (공/수, BE/GE 각각의 스토리 전부 보기 까다로워서 개인적으로 구글 시트 만들어가며 플레이 했습니다. 수집 요소를 넣으려는 시도는 좋았지만 공략을 따로 찾아봐야 적확히 모든 루트를 수집하고 공략할 수 있는 VN 게임은 VN으로서의 상징성을 잃었다고 생각합니다. VN은 어려우면 절대절대 안된다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마이너스 요소가 강했음.) - 그래픽 - 🔲 쓰레기 🔲 아주 나쁨 🔲 별로임 🔲 나쁘지 않음 🔲 고전감성 ☑️ 좋음 🔲 아름다움 🔲 현실적임 - 음악/사운드 - 🔲 끔찍하다 ☑️ 좋지도 않음 🔲 그럭저럭 🔲 좋음 🔲 매우 좋음 🔲 휴대폰에 소장 각 (사운드에서 아쉬운 부분이 꽤 있었다고 생각한다. 딱 좋다는 느낌은 들지 않음) - 스토리 - 🔲 없음 🔲 이딴 게 스토리냐 🔲 불필요함 ☑️ 읽을 만 함 🔲 잘 쓰인 각본 🔲 소설로 내면 베스트셀러 각 (장소 이동과 그에 대치되는 상황 전개가 굉장히 중구난방한 느낌이었습니다. 이건 개인 호불호겠지만 스토리에 있어 배경 이미지나 장소/배경이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이걸 잘 매치하지 못하고 불필요하게 많이 움직인 느낌이 있었어요) - 대상 - 🔲 어린이 ☑️ 청소년 ☑️ 성인 🔲 노인 🔲 외계인 - 가격 - 🔲 무료 🔲 아이고 싸다 싸 ☑️ 적절함 ☑️ 조금 비쌈 🔲 존나 비쌈 🔲 이걸 사는 거 자체가 돈낭비임 (비주얼 노벨에서 낼 수 있는 최저가에 가까운 돈이지만 분량 및 게임 퀄리티를 생각하면 비싸기도... 적절하기도...) - 사양 - 🔲 낮음 ☑️ 평균 ☑️ 노트북으로 가능 🔲 은근 고사양 🔲 금수저 컴 🔲 최신 컴퓨터 전용 - 길이 - 🔲 매우 짧음 ☑️ 짧음 ☑️ 평균 🔲 긺 🔲 매우 긺 🔲 엔딩 보려면 10년은 걸릴듯 🔲 엔딩이 없음 (하루만에 9.4시간 태워서 엔딩 수집하느라 빡세게 돌렸었는데 아직도 수집 못한 두 개가 있습니다... 스토리 자체의 길이는 짧은데 수집 요소가 피로도를 높여요. 그냥 메인스만 보고 빠질 거면 꽤 짧은 편.) - 재미 - 🔲 진짜 노잼 🔲 수면제 들어가 있으니 주의 ☑️ 호불호가 갈려 애매함 🔲 확실히 재미는 있음 🔲 반드시 해봐야 할 인생 갓겜 - 버그 - 🔲 완전 무결점 🔲 사소한 버그 한두 개는 있음 ☑️ 게임 진행에 방해될 정도는 아님 ☑️ 꽤 많음 🔲 너무 많아서 제대로 하기조차 힘듦 - 다시 해볼 가치 - ☑️ 올클 후 게임 삭제 🔲 업적용으로만 🔲 한달 아님 1년마다 가끔씩은 🔲 확실히 있음 🔲 평생 이거만 해도 됨 - 구매 가치 - 🔲 무료인데 뭐 🔲 절대 사지 마셈 ☑️ 할인기간을 노리시길 🔲 자금 여유만 된다면야 🔲 닥치고 내 돈 가져가 이 게임으로 한국에서도 BL VN게임 시장이 활발해졌으면 좋겠어요. 텀블벅으로 후원도 하고 공/수 선택 가능하다는 사실에 지인들과 언제 나올까 기다리고 바로 출시 당일날 플레이 하였습니다. 저는 일단 VN 장르, 그 중에서도 미연시가 아닌 ADV장르를 굉장히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이 게임을 구매하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엔딩 수집+진엔딩/배드엔딩 수집까지 해서 9.4시간이 걸렸습니다. 비주얼노벨치고 킬링타임용으로 나쁘지 않은 수작이라 생각해요. 전체적인 평가는 개인적으로 내려보자면 불호에 가깝네요. 그러나 제작사에서 만드는 것도 처음이어서 VN으로서 미흡한 부분이 있었지만 전체적인 스토리 등등을 따져봤을 때 나쁜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좋았던 점은 공/수 선택 가능한 선택지들이 있었다는 것이 좋았어요. 개인의 선택에 따라서 어떤 루트로는 공이 될 수도, 수가 될 수도 있는 선택권을 유저에게 줬다는 점이 꽤 선택지를 신중하게 고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주인'공'을 지지해요. 키작연하공 말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토리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나온 당일인 1월 10일에 플레이 하고 한 달 정도 지난 시점이라 기억에서 좀 많이 잊혀진 상태긴 한데... 일단 두 공략 캐릭터들의 기본 전재가 주인공인 에단과 만난 과거가 있어 실제 공략하기까지 오랜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둘이 에단에게 빠지기 충분했다는 것에서 오는 개연성이 호감 포인트였어요. 개인적인 취향으로 배드엔딩은 호불호 갈리지만 해피는 무난하게 둘 다 좋았습니다. 캐릭터 조형도 양측과 둘 다 어울리게 딱 깔끔하고 좋았어요. 그림이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딱 그 그림체~ 한국 그림이다~!! 싶었습니다. 익숙한 맛이 좋더라고요. 호불호 크게 타지 않을 그림체임. 풀컬러 일러는 씬 네 장+엔딩 네 장 이렇게 여덟 장이라 적은 편이지만 중간중간 아이캐치로 나오는 흑백 일러들도 나쁘지 않아요. VN치고 감정/행위 묘사가 적은 편이었는데 저는 오히려 이 부분이 호감이 됐어요. 왜냐하면 어쭙잖게 묘사해서 글 길이 늘이려고 수작 부리면 오글거려서 탈주 하는데 그런 부분 없이 제법 담담히 진행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읽는데 불편한 부분이 없었어요. 묘사가 깔끔해서 정말 호감이었습니다. 여기서부터는 게임의 아쉬운 점과 불호요소인데 불호인 가장 큰 이유는 불필요한 수집요소(다양한 엔딩)에 있었어요. 위에도 적어뒀고 이게 호감 요소로 작용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불호 요소라서 점수가 많이 깎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공/수 트리거와 GE/BE 트리거를 나눠서 게임의 난이도를 높인 것은 선택지가 많아져서 신경 쓸 부분이 많아졌다고 하더라도 재미의 일부로 느낄 수 있었지만 그 외의 스토리 진행에 불필요한 선택지들도 있다고 느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여기서 수집 요소였던 다른 추가 엔딩들이 크게 불호였어요. 수집욕이 있어서 엔딩들을 전부 수집하긴 해야겠는데 수집하기도 어렵고 쓸데없이 엔딩 봤다가 다시 선택지 고르러 가는 것도 힘들고 한 마디로 VN치고 손이 많이 가요. VN, 비주얼 노벨은 한 마디로 하자면 시각적인 요소를 가미한 소설인데 이 게임은 손이 정말 많이 가서 성가시게 느껴졌습니다... 오히려 스토리에 몰입하는 걸 툭툭 끊어서 방해하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엔딩의 수가 그만큼 많다는 것은 각 GE/BE에 대한 몰입과 중요도, 흥미 등을 떨군다고 생각합니다. 스토리가 충분히 개연성 있고 괜찮은데 굳이 다른 엔딩들을 넣어야만 했던 이유를 모르겠어요. 간단히 말하자면 엔딩 보는 것에 불친절해요. 공/수 포인트도 신경 써야 하고 GE/BE 포인트도 신경 써야 하고 게다가 다른 엔딩들 안 고르게 주의하기까지!? 선택지 많아서 정신 없고 힘듦... 차라리 공/수, GE/BE 트리거에만 집중하고 추가적인 수집 요소를 없앴으면 어땠을까 생각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가장 큰 불호요소였어요. 스토리 전개상으로 장소 이동이 좀 많은 편입니다. 이곳저곳 왔다갔다가 심해서 몰입에 조금 방해됐으며 조금 더 적어보자면 이 부분+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인해 상당히 산만하다고 느껴졌어요. 그래도 못 봐줄 정도는 아니고 개연성도 충분히 잘 지키고 있다 생각해서 괜찮았습니다. 추가적으로 UI/UX도 꽤 불친절하다고 느꼈어요. 예쁘긴 한데... 분명 예쁘지만 실제 사용하면 불친절하고 불편한 느낌... 플레이 하며 사소한 부분에서 디테일이 많이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악플을 더 많이 쓴 것 같지만 사실 플레이 한다고 하면 말리지는 않습니다. 적당히 한국 BL 시장층의 입맛을 잘 노린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호감 포인트와 불호 포인트가 확실했지만 다음 작품, 또는 다음 활동을 더 응원하게 됩니다. VN 장르에 익숙하고 킬링 타임으로 가볍게 플레이 하실 분들에게 추천해요.
텀블벅 이후 출시가 제대로 될지 조마조마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무사히 출시되어서 너무 기쁩니다 ㅎㅎ 좋았던점!! 요즘같은 시대에 보기드문 시대극 BL게임이라는 게 좋았습니다 ㅎㅎ 마지막으로 에덴의너머를 했던게 언제인지.. 애들도 잘생겼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국산!!! 아쉬운점.. 진엔딩을 보려면 빨간줄쳐진 선택지를 선택해야 하는듯한데 그 선택지가 해금되는 조건을 모르겠습니다.. 앵슷한 엔딩을 보고나서 스탭롤이 올라가길래 처음엔 그게 진엔딩인줄알고 좀 당황했어요 이렇게 끝낸다고..? 노말엔딩이 너무많은데 개인적으로 불호입니다.. 꽝엔딩이라는 느낌이 강해서 수집의욕이 강하지않았어요 3만원짜리 게임치곤 배경이나 브금에서 무료 동인게임 느낌이 나서 뭔가뭔가라고 할까요.. 함부로 소설 쓰지 맙시다나 순정만화가 너무 어려워 같은 BL게임도 비슷한 가격인데 그쪽은 그래도 웹툰에서 쓰는 거 같은 3D 배경이어서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느낌은 덜했었습니다. 중간에 등장하는 동물도 그림이 아니라 사진 리터칭인 건 좀 많이 아쉽습니다. 돼지국밥에 고기 달랑 두점인채로 나온 느낌이랄까.. 물론 제작사 입장에서도 이익을 남기셔야 되겠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하는거는 너무하지않아? 하는 생각이 들 정도라서 아쉬웠습니다. 브금도.. 뭔가뭔가.. 유튜버 분들이 많이 쓰시는 프리브금 중에 더 좋은느낌이 많았는데.. 좀 아쉬운 느낌이 있어요. 유료게임에서 쓸만한 브금은 아닌거같은 ㅜ 귀가 아파서 중간부터는 브금 끄고 했습니다. ㅜ 또 전개가 너무 빠르고 산만합니다. 아 이런 상황인가? 할 때쯤 장면이 바뀌고 상황도 바뀌는데 전후 과정이 잘 연결이 안됩니다. 모든게 너무 급작스럽고 인물들의 감정선도 잘 모르겠음.. 전체적으로 빌드업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군데군데 주인공이나 공략캐들의 과거사나 중요한 비밀들이 나오는데 그게 나오는 타이밍이나 상황같은게 너무 두서가 없고 갑작스러워서 몰입이 잘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BL게임인데 연애가 없는느낌? 에덴의 너머 같은 경우 긴장감이 있으면서도 캐릭터 간에 케미가 존재하는데 반해 배링튼의 메인줄거리는 주인공의 로맨스와 연계되는 부분이 거의 없어서 전개가 산만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각각의 파트가 따로놀고 큰 흐름이 부족한느낌. 인물서사가 넘 약한거 같습니다. [spoiler]카를라는 일러스트 있는 것치고는 게임에 왜 등장한 건지[/spoiler] 모르겠음. [spoiler]페르디난드도 자신은 이런 인생관과 과거가 있어서 이런 짓을 저질렀다고 말하는 파트가 없어서[/spoiler] 어리둥절함. 작화가 더티 크라운 스캔들이랑 똑같은데 같은 분인걸까요? 스토리가 피씨 비엘겜보다는 웹소설이나 모바일게임 스타일이라는 생각을 했는데 시대극 컨셉과 그다지 잘 어우러지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더티 크라운 스캔들처럼 전체적으로 라이트함.. 피씨 비엘겜이라서 니트로키랄이나 리디비엘 같은 걸 기대했는데 정작 나에게 온 건 카카페 웹소설 같은 느낌? 주인공이나 공략캐들이라고 해서 캐릭터성이나 서사 완성도가 좋은 건 아니었습니다. 어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캐릭터들이 거기에 반응하는 방식이 캐릭터별로 차이가 안 크고 캐릭터들의 과거사가 현재에 끼치는 영향이 납득이 잘 안갔습니다. 유명한 다른 BL소설이나 BL웹툰을 읽고나면 얘가 어떤 성격이고 어떤 과거를 가지고 있고 어떤 생각을 갖고 있고 왜 주인공을 사랑하게 됐는지 같은 게 어느정도는 정리가 되는데 이 게임은 꽤 많은 시간 플레이한 지금도 정리가 안되네요.. 그래도 얼리억세스도 아니고 발매연기를 1년 2년씩 하지도 않으면서도 정식출시가 된 건 너무 좋습니다. 국산게임 파이팅!!
Eng translation is just sooo bad. Often I don't even understand WHO is talking, don't mind even geting to WHAT are they talking about. Also plot is just boring. Choices only lead to death and blackscreen endings. MC illness is not even explained. Don't know why writer even made him ill. It... like... changes nothing. No 18+ content, for those who are interested. Overall - would not recommend. Though art is cute and good.
6시간 정도 플레이를 했는데 본 엔딩이 진엔딩인지 아닌지 헷갈리네요. 정확한 엔딩 조건도 모르겠고 노멀 엔딩이 너무 많아요. 펀딩으로 참여해서 기대했는데 기대한 만큼의 퀄리티는 아닙니다. 빅토리아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선실 내부는 너무 최신식이며 대부분의 배경이 무료 사진에 리터칭을 한 느낌이라 퀄리티가 더 떨어져 보이고 몰입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요하는 게임이 계속 비슷한 이미지에 이미지 재사용, 해금 조건을 알수없는 엔딩이 플레이하는데 큰 피로함을 줍니다. 물론 국산 BL게임이 많이 없는 만큼 이 게임에 대해서는 추천을 주겠지만 DLC가 나온다면 이런 아쉬운 점들을 개선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시간이 많아서 하나씩 눌러보는 다회차 플레이가 가능한 사람 -스토리의 비중이 대부분 사건이어도 괜찮은 사람(벨겜인데도 생각보다 서로의 감정이 드러나는 부분이 생각보다 적음-개인 차 있을수도-) -엔딩을 다 못 채워도 신경쓰지 않는 사람 -예쁜 일러 좋아하는 사람(중간중간 나오는 일러 퀄리티가 꽤 좋아요) 이런 사람에게는 비추천합니다 -다회차 플레이 싫어하거나 다회차 플레이에 유용한 UI가 있어야 하는 사람(노가다 꽤 심해요) -자고로 벨겜이면 쥔공 둘이 두근두근한 상황이 많아야 하는 사람(설레서 두근두근이 아니라 엔딩찾다가 빡쳐서 두근두근 함) -제대로된 고퀄리티 스토리 게임이 보고싶은 사람(위에서 말했듯이 배경이 전체적으로 아쉽고 주인공에 대한 서사는 해설이 있으나 조연에 대한 서사는 상당히 부족함)
현재로선 추천하지 못하겠습니다. 노벨 게임임에도 전체적으로 잘못된 문장이 눈에 너무 띕니다. 띄어쓰기가 잘못된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배경 그림에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생성형 AI를 썼다고 고지되어 있긴 했습니다만, 프리 소재보다도 별로입니다. 빅토리아 배경이라면서 21세기 카페나 호텔 느낌이 나는 배경이 어울리지 않아 몰입을 깹니다. 마지막으로 노벨류에서는 문장의 연출도 중요하다고 봅니다만 이 게임은 그런 부분이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모든 문장이 똑같은 속도로 흘러나옵니다. 중간에 잠시 멈추거나 속도가 달라지는 일 없이요. 읽으면서 숨이 막힙니다. 좋지 않은 평만 썼습니다만, 현재로서는 중요하다 생각 되는 부분들입니다. 가격도 낮은 편이 아니고요. 개선의 여지가 있길 바랍니다.
당장 플레이하는 걸 추천하지 않습니다. 스토리를 떠나서 게임 자체에 오류가 너무 많습니다. 입술이 캐릭터와 떨어져 있거나 배경 깜박거림, 저장초기화, 자막이 한국어임에도 영문 자막이 도중에 튀어나오는 등 자잘한 오류가 많으니 웬만하면 나중에 플레이하는 걸 추천합니다. 플레이하는데 불편한 점이 너무 많아 결국 관두고 리뷰 남깁니다. 스토리 관련해서는 큰 기대는 안 하고 하시는 편이 좋을 듯합니다.
가격에 비해 플탐이 상당히 짧네요 모든 엔딩 다 봐도 4시간? 정도 될 듯 내용이 서사가 엄청나지는 않네용 그냥 가볍게 즐기기 괜찮습니다.. 그리고 공 수의 포지셔닝이 확실하게 보이지 않아요 그냥 공 같은 수, 수 같은 수 같은 느낌임 개인적으로 캐릭들한테 정병 더 먹이고 내시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우선 엔딩 1~25, 애셔 bad/happy, 맥시 bad/happy 까지는 다 봤는데 에단 메이드복이 안 열리는 걸 보니 히든 엔딩이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선택지가 많은 것은 좋지만 편의성이 0입니다. 차라리 엔딩을 한 번 다보면 플로우 차트를 제공해서 특정 선택지로 이동할 수 있게 했으면 편의성이 확 증가했을 것 같습니다. 현재로서는 어떤 엔딩이 남아있는지 보기가 너무 어렵고, 그렇다고 모든 선택지*선택지를 해서 수백번 플레이를 하기에는 제 근육이 힘들어하네요. 컬렉션도 실루엣을 남겨서 여기에 더 채워야 하는 뭐가 있는 건지, 아니면 원래 빈 자리인 건지 (저는 노말 엔딩이 30개인 줄 알았어요) 보여주면 좋겠고 해피랑 배드 엔딩도 엔딩인데 컬렉션 쪽에서는 엔딩 수집 기록으로 안남아있어요. 일러스트로 확인하라는 것 같은데 그거랑 별개로 전엔딩 수집 보상 (메이드복) 이 있으면 엔딩 갯수가 몇 개 남았는지 정도는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요? 스토리도 중간 공/수 컷씬 차이 빼고는 엔딩은 차이가 없어서 그 부분도 조금 아쉬운데 이건 단점은 아니고 아쉽다 정도 장점은 일러스트가 정말 섬세합니다. 그리고 풀보이스... 퀵세이브 퀵로드 기능 생각보다 되게 편합니다. 선택지가 많아서 스토리도 꽤 길고 호흡도 좋아요 (편의성과 별개로)
재밌어요! 스포는 안하겠지만 원래 끊어서 할려 그랬는데 배드보고 멘탈 나가서 해피까지 쭉 밀어버림. 플탐은 적당한거 같음. 주인공 공수 선택 가능한게 제일 맘에 들었음! BL 좋아한다면 추천해주고픈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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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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