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metafictional dating-sim visual novel set during the social distancing era, driven by a community-centric messenger system.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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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얼리억세스가 끝나고 풀 보이스 업데이트가 된 이후, DLC 포함해 다시 플레이했습니다. 다회차로 완성되는 서사, 그리고 메타픽션 요소와 수많은 도전과제가 섞여, 진실이 밝혀질수록 단순한 연애 이야기가 아니게 됩니다. '두근두근 문예부'와도 비슷한 면이 있네요. 진행 과정에서 캐릭터 간의 상호작용과 후일담에 공을 많이 들여 독특하고 깊이있는 경험을 해볼 수 있습니다만, 캐릭터 디자인과 성격 특성 상 호불호가 갈릴 수도. 또한 일부 도전과제의 달성이 꽤 어렵고 아직 완결이 완전히 되지 않았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입니다. --------------------------------------------------------------------- 코로나19 시대를 배경으로 한 렌파이제 선택지형 비주얼노벨. 고교생들의 현실적인 메신저 채팅이 게임의 많은 부분을 차지합니다. 민서와 예리 루트 모두 반전이 있습니다. '매운맛'의. 일반적인 연애물의 왕도를 벗어난 이야기네요. 다만 캐릭터의 감정 변화와 관계 형성이 약간 급한 느낌이 듭니다. (텀블벅 후원작)
[quote][b]Check out our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36364102-Horny-Hentai-Festival/]Steam curator[/url] , [url=www.youtube.com/curatorhhf/]YouTube channel[/url] and [url=twitter.com/hhfcurator]Twitter[/url]![/b][/quote] [Korean only/Kawaii/VN] Dating sim VN based on text messenger. Many choices lead you to various stories and multiple endings. Cute anime artwork, reallife-part protagonists voiced. [韓国語のみ] チャット系恋愛シム。会話の大部分はテキストチャット形式で進むのが大きな特徴。選択肢は多く、好感度等々で進むルートが変わってくる。一周では辿り着けないエンディングもある。現実世界で会うときには女性キャスト音声が当てられている。この絵に何か感じるものがあれば、言語の壁があるとはいえぜひ検討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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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대체 제작자가 원하는 바가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일러스트랑 성우분들 연기는 괜찮은 편이지만 스토리가 너무.. 전개가 갑자기 급발진 하는 것은 둘째 치고, 이후 추가될진 모르겠지만 히로인들과 이어진 후 후일담도 전무하며 심지어 한 히로인은 모종의 이유로 후일담이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해피엔딩들은 전혀 해피하지 않으며, 플레이 타임 역시 굉장히 짧은 편입니다. 이 후에 내용이 조금씩 보완된다 해도 완전 갈아엎지 않는 이상에야 가격 대비 구매자들을 만족시키진 못할 것 같네요..
요즘 저는 한국어를 공부하려고 한국산 게임을 자주 합니다. 이 게임은 미연시와 비쥬얼노벨 게임입니다. 먼저 그림들을 아주 잘 그렸습니다. 스타일이 좋을 뿐만 아니라 캐릭터디자인도 잘 생겼습니다. 스토리도 잘 썼습니다. 코로나 배경 때문에 현대적인 상황이 많습니다. 신조어가 많이 나와서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미녀들의 셩격이 완전 달라서 삼각관계 있을 것 같습니다. 음악이 적합하지만 장점이 아닙니다. 간단한 미니게임도 몇가지 있습니다. 문제점이 있긴 있는데 아직 개발되고 있어서 빨리 수리할 것 같습니다. 예쁜 여자를 보시며 웃기는 스토리를 읽고 싶어한다면 이 게임을 꼭 해 보십시오. [code]Learning Korean? 한국어를 배우는 분들을 아세요?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9821881/]Games for Learners Curator[/url][/code]
스토리라인도 괜찮고 음악도 괜찮고 일러스트또한 괜찮습니다. "약간" 고구마 주의. 여러분은 주인공이 아니니까요 그리고 진정한 라인은 현채입니다 현채가 갑입니다 제발 현채좀 제발 나 기다리고 있어요 현채를 넣어주십쇼
재밌게 플레이했던 게임인데 곧 DLC도 나오고 하니 늦은 리뷰~ '이게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이 잘 느껴지는, 많은 창작자들이 아무에게도 미움받기 싫어 눈치 보면서 애매하고 소극적인 스탠스로 잡는 것들을 다이렉트로 손수 꽂아주는 파격적인 비주얼노벨 미연시. 어떤 사람들은 엄청 좋아하겠지만 어떤 사람들은 길길이 날뛸 만큼 싫어할, 호불호 무척 강한!!!!!!!!! 그런 게임입니다. 그럼 어떤 사람들이 엄청 좋아할 요소가 뭔데? 라고 묻는다면... [spoiler]열린 대한민국... 무지개... 엘지티비... 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속닥속닥[/spoiler] 그야말로 실제 사람같은 입체적인 캐릭터와 물씬 느껴지는 현실감이 특징. 기본적으로 처음엔 가벼운 분위기이나 이내 캐릭터가 도무지 상대해주기 피곤하게 굴거나, 아무 설명 없이 도망치거나, 갑자기 거리감을 너무 훅 좁힌다거나, 고민 끝에 잘 해주고 싶어 고른 선택지가 되려 화를 부른다거나, 엔딩 수집 좀 하려고 매몰차게 굴었다가 이러려던 것까진 아니었어... 싶은 무지막지하게 무거운 결과가 돌아오기도. 하지만 캐릭터들의 숨겨진 면을 인정하든 인정하지 않든간에 현실의 '예리'나 '민서'들은 사회에 존재하며 살아가겠죠. 상점 페이지의 설명을 충분히 정독하고 읽는 것을 권장합니다. 빠른 전개나 반강제적 메타요소, 찝찝한 엔딩 등을 싫어한다면 재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타겟층이 척 봐도 아닌 사람들이 굳이 플레이해봤자 돈도 돈대로 써놓고 불호 경험까지 쌓는 일밖에 생기지 않음... (아마 이래서 비추천 리뷰들이 그렇게 필요이상으로 화가 나 있는 거겠지요)
처음 공략한 캐릭터가 엄청난 비밀이 있어서 할말을 잃음 좀 논란 있는 주제로 미연시 스토리에 스며들게 한 건 좀 신박한 게임 인듯 (클)
시대적 배경을 잘 반영한 게임입니다. 예쁜 일러스트와 성우분들의 목소리가 게임의 몰입도를 한층 높여줍니다. 생소한 단어들에 적응이 좀 안되기도 했지만... 캐릭터들이 고등학생이라는 현실을 잘 고증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개개인의 입맛이 모두 다르듯이, 맛있는 사랑이라는 제목처럼 사람마다 맛있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봤을때 달달한 맛이라고는 표현할 수 없겠지만... 저에게는 상당히 신선한 맛이었습니다. 처음 느껴보는 맛이랄까요... 플레이타임은 짧은 편이지만, 질질 끌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추후 업데이트 될 캐릭터들은 또 어떤 맛을 가지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한쪽은 좀 머리 띵해지는 엔딩이였고 다른 한쪽은 머리가 띵해졌다가 맑아질뻔했는데 끝났... 약간 짧은 감은 있지만 그래도 나름 신선하게 플레이했네요 P.S. 스토리는 좀 호불호 갈릴듯 하네요...저는 좀 어지러웠네요 허허..
한쪽은 정말 충격적이고 한쪽은 또 다른 분위기.. 기존의 미연시들과는 많이 색다릅니다. 신선한 미연시 해보고 싶으신 분들 추천요. 다른 캐릭터 플레이 빨리 해보고 싶은데 업댓 기다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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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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