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 their feet lead them on a journey... They happen upon the secret of how this world was destroye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day in the week to Sep 6 → 0.14/day in the week after.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0.14/day in the week to Jul 24 → 0.14/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6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7 places towards #1, and the 2,400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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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스토리는 동일하나 표현방식,문맥,대사를 간추리거나 삭제, 혹은 추가시키면서 가꿔 2024년식으로 리워크함 덕분에 게임 플레이타임은 좀 더 줄고 모바일버전에서의 초중반 루즈하던 스토리는 상당히 쾌적해졌지만 개인적으로는 리워크하면서 떨어져나간 문맥을 알아야만 느끼는 감정선이 5%정도 있긴 있다고 판단됨 총평은 정말 추억여행 잘했습니다. 사실상 테샵의 기반을 다진 역작을 고르라면 방인어보다 죽별넋이라고 생각합니다.
몇년이 흐르고 우연히 다시 봐도 바로 스토리가 생각나는 갓작인 것 같음 아포칼립스 라는 세계선이지만 여기 만드신 작가님이 떡밥이 굉장히 많고 세계선이 이어지는 경우도 존재 하기에 이스터 에그처럼 풀어가는 맛 있음 하지만 굳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골라야 하고 그런 이유는 없음 왜냐 하면 여기 스토리는 자연 스럽게 전개 되고 흘러 가기에 그저 본인의 선택에 따라 컷신이나 히로인의 대사를 볼 수 있음 엔딩은 스포 하기 싫지만 한 가지 알려줄 수 있는 건 절떄 후회할 스토리도 아니고 게임 자체가 비싸보여도 아깝지 않음
5개의 감동적인 엑스트라 스토리를 얻고 뀨 1개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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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This and every other Pro feature is free until October 20, 2026. A free account is all it take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미연시에 발들인지도 10년은 됐다. 그 무렵에는 어려가지고 돈 내고 게임을 사는 게 눈치보여서(+번거로워서) 무료 미연시만 하거나 프롤로그만 돌려서 했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올라와있던 유료 미연시를 탐방하며 눈여겨본 작품들이 있었고, "이 네 개의 미연시는 반드시 엔딩을 보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런 다짐을 한 지 3년 정도 지나고 나서 같은 테일즈샵 작품인 '미래세계의 맹인'으로 유료 미연시를 처음 구매했다. 머지않아 그 사천왕 중 2개인 방구석의 인어아가씨와 포이즌 애플(블랙룸 作)을 구매하고 플레이했다.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친구들은 내 생일만 되면 미연시 선물을 스팀으로 보내곤 했다. 그렇게 받아둔 게임들도 깼다. 그 중에는 기적의 분식집도 있었고, 그리 유명하지 않은 제작자가 만든 작품도 있었다. 하여튼 사천왕 중 2개를 깨고도 5년이 흘렀다. 좋아하던 미연시 제작사가 문 닫은 뒤에, 죽은 자식의 무언가를 만지듯 남아있던 두 개의 작품 중 하나인 흡혈귀의 연애방법을 마무리지었다. 테일즈샵을 쏘아올린 작품은 그렇게도 일찍 했으면서 블랙룸의 시조작은 늦게 하는 것이 이상하기도 했지만 남은 미련을 턴다는 심정으로 플레이했다(사실 아직도 아쉽다. 신작 하나는 내줄 줄 알았는데...). 그렇게 리스트에서 남은 게임은 단 하나였다. 테일즈샵 명작선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 이 작품이다. 플레이하면서 꽤 흥미로웠다. 항상 끄고 하던 보이스를 키고 해서 그런건지, 걍 내용이 다른 미연시에서 볼법한 건 아니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왜 그렇게 좋은 평가를 받았는지 알 것 같았다. 지나가던개 특유의 개그와 스토리 전개에서 강점이 드러났다고 생각한다. 몰입도도 좋았고... 본작은 지나가던개가 스토리를 맡고, 시노바가 일러스트를 담당했다. 아까 말한 테일즈샵을 이 자리까지 올 수 있게 만든 '초석' 방인아에서 처음 나왔던 조합이다. 단 5번만 협업했음에도 모두 평가가 좋은 것을 생각하면 테일즈샵을 상징하는 작가/일러레라는 생각이 든다. 비록 시노바는 현재 테일즈샵에서 활동하지 않고, 가장 많은 작품을 담당한 일러레도 다른 사람이 되었으며(갓-kero) 지나가던개도 사니양 연구실로 화려한 복귀를 하기 전까지 5년간 조용히(그녀의 세계를 내긴 했지만 당기화나 연구실만큼 화제성이 있는 것 같진 않았다) 있던 걸 생각하면 좀 슬퍼지지만, 항상 내 마음 속 최고의 미연시 제작듀오(?)로 기억할 것이다.
평점 : 7.9/10 한줄평 : 풀한포기 없는 사막에도 그대의 희망이 있겠는가. (스포 주의) 연출 : 사실... 본인은 이런거 보이스고 뭐고 다 넘기고 글만 읽는 사람이라.... 따로 평가 안하겠음. 사실 다 만족스럽기도 했고. 스토리 : 약간 지나가는개 이분 특징이 주요 스토리를 싹다 마지막에 넣어놓는거같음. 물론 나쁘다는 얘기는 아님. 마지막 스토리에 필요한 재료 자체는 앞에서 다 한번 이상은 언급을 하니까. 보통 이런거 의도하는 양반들이 하는 실수가 뭔 예상도 안되고 개연성도 없는 스토리를 쳐넣어놓는다는건데, 다행히 이 작가는 스토리를 잘 짠거같음. 일단 주요 스토리 나왔을 때 내 대가리도 띵하긴 했으니까...ㅋㅋ 보니까 트루/히든 등등의 엔딩 구조가 각 등장인물별로 호감도작 해야하던데 이 시스템은 나름 신박한거같음. 호감도가 숫자로 보이지도 않는 상태에서 적절한 선택지로 골라가야하니까. 사실 라미 정체가 사람인지 뭐 외계인인지 잘 모르겠는데, 뭐 이건 그렇게 중요한건 아닌거같고ㅋㅋ 난 그동안 당연히 라미가 네메시스라고 생각하고 제발 죽어라를 외치고 있었는데 얘가 네메시스 아니었... 음... 미안하... 진 않다 라미야 난 원래 너가 싫어. 아 그리고 작중에선 네메시스가 아직 안왔거나, 왔더라도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네메시스인 라미를 통해 드러난걸로 묘사하는거같은데, 내생각에는 걍 핵무기로 도래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러울거같음. 어쨌든 인류 전체를 멸망시키긴했잖음? (뭐 핵무기가 아니라 오펜하이머로 강림한 거일수도 있고...?) 그리고 유실 이 미친년 힘 좀 더 주지 그랬냐.
테일즈샵에서 그녀의 세계를 가장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서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는 잘 만든 게임이었다. 여태 테일즈샵 게임 중에서는 그녀의 세계, 사니양, 죽별이 내 탑 3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포칼립스 세계관다운 분위기와 라미나 미로나 같은 캐릭터들이 괜찮게 다가와서 즐겁게 플레이했다. 주인공도 캐릭터가 재미없는 드립에 독백만 무수하게 던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몰입도 괜찮았고. 바로 전에 했던 게임이 정령사인 탓일까? 테일즈샵 작품 중에 손가락에 꼽는 작품이었다. 지개 작가의 아포칼립스 장르가 나랑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건 몰라도 이런 쪽은 취향이더라. 그 인어아가씨인가 그건 내 취향이 아니어서 아쉬웠는데 말이다. 내 기준으로는 덜 풀린 이야기들이 있지만 뭐 유설이라든지 여러가지 요소가 남았는데 그래도 좋게 마무리 된 것 같다. 일단 배드 엔딩은 배드답게 익숙한 맛이었고 노말 엔딩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류의 엔딩이라서 바로 히든이랑 트루를 봤는데 괜찮았다. 후일담도 넉넉하게 있어서 아쉬움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대만족까진 아니어도 만족이라고 할 수 있는,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깻잎 대가리는 뭐지? 그래서 뀨는 뭐지?
PC 버전은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UI는 '오, 생각지도 못한건데 이 정도면 소장용으로도 괜찮다!' 정도의 리뉴얼 된 모습이 보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한국 작품에 대해서 혹여나 어떤가? 라고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으면, 제일 먼저 위계적 요소로 인해 해당 작품이 완성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로 접근을 합니다. 흔히 한국 특유의 위계질서/서열 문화가 등장인물 간에 보이기 시작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주아주 해당 작품이 혐오스러워 지기 마련입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죽여버리는 짓이니, 해당인물이 빌런이 아니고서야 용납하기 어렵죠. 그래서 한국 라노벨을 읽을 때에는 '믿고 거르는 한국 라노벨' 이라는 문구를 염두하며 시작합니다. 그렇게 플레이 했던게 당시 모바일로 출시 된 '죽은 별의 넋두리' 였죠. <시나리오에 대한 리뷰는 모바일 플레이 경험을 기준으로 작성됨>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 핵전쟁으로 인류 문명이 파괴 된 아포칼립스 세계. - 분량은 제법 길이가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있는 편. - 내용도 예상 보다는 깊이가 있음. - 배경음악도 준수한 편 (이게 게임을 살림). - 플레이어(주인공)를 제외한 나머지 주요 인물들은 목소리가 있음. - 비속어는 어느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이 되나, 나름 이해는 가능.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 분량이 좀 더 길었으면. 마치 메인 스토리만 다루고 끝내버린 것 같아 매우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기억이 남. PC판 에는 포함된 건진 모르나, 이 부분에 대한 여담은 당시 드라마 CD에서 다룸. 그 외: 영화 나 몇몇 다른 작품에서 본 클리세 외에도, 각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있음.
뭐? 개연성? [b] 유사가족이 [/b] [b] 사랑을 [/b] [b] 하잖아 [/b]
쉰내나는 영포티식 대본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성우님...
이 세상보다도 너희가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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