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 their feet lead them on a journey... They happen upon the secret of how this world was destroye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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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e Lament of a Lifeless Star is a heart warming short novel about a buncha goofballs messing around and enjoying their lives at the end of the world. It may not be my favorite story, but I really enjoyed it any ways because the characters and their banter made it a joy to read. I really appreciate how many small seemingly insignificant details from the earlier parts of the novel all hold meaning throughout the story, and even get used as crucial plot points later on. The art style feels desolate yet vibrant which is a good parallel to the stories theme. I definitely loved the music in this novel as well especially the title screen track. The only issue I really have with this novel is that all the endings you can get through in game choices happen at the very end, which means that to even know which choices make a difference in what ending I was getting, I had to start from the first choice and skip through every time, rather than the more traditional style of the story changing based on what choices I made. That was not too big of a problem as the choices themselves felt like they had a clear difference in which character or such was being favored at least. Overall I really enjoyed this newest Taleshop novel and I am looking forward to more of their games/novels. Kyu
너무 좋습니다
본격 금연권장게임
깊은 여운을 남기는 게임
PC 버전은 리마스터 버전입니다. UI는 '오, 생각지도 못한건데 이 정도면 소장용으로도 괜찮다!' 정도의 리뉴얼 된 모습이 보입니다. 그럼 본론으로, 한국 작품에 대해서 혹여나 어떤가? 라고 누군가에게 질문을 받으면, 제일 먼저 위계적 요소로 인해 해당 작품이 완성도에 어떤 영향을 미쳤나? 로 접근을 합니다. 흔히 한국 특유의 위계질서/서열 문화가 등장인물 간에 보이기 시작하면, 개인적으로는 아주아주 해당 작품이 혐오스러워 지기 마련입니다. 등장인물들의 개성을 죽여버리는 짓이니, 해당인물이 빌런이 아니고서야 용납하기 어렵죠. 그래서 한국 라노벨을 읽을 때에는 '믿고 거르는 한국 라노벨' 이라는 문구를 염두하며 시작합니다. 그렇게 플레이 했던게 당시 모바일로 출시 된 '죽은 별의 넋두리' 였죠. <시나리오에 대한 리뷰는 모바일 플레이 경험을 기준으로 작성됨> 그럼에도 추천하는 이유는: - 핵전쟁으로 인류 문명이 파괴 된 아포칼립스 세계. - 분량은 제법 길이가 만족스러운 수준으로 있는 편. - 내용도 예상 보다는 깊이가 있음. - 배경음악도 준수한 편 (이게 게임을 살림). - 플레이어(주인공)를 제외한 나머지 주요 인물들은 목소리가 있음. - 비속어는 어느정도 나왔던 걸로 기억이 되나, 나름 이해는 가능. 아쉬운 점이 있었다면: - 분량이 좀 더 길었으면. 마치 메인 스토리만 다루고 끝내버린 것 같아 매우 아쉬움이 크게 남았던 기억이 남. PC판 에는 포함된 건진 모르나, 이 부분에 대한 여담은 당시 드라마 CD에서 다룸. 그 외: 영화 나 몇몇 다른 작품에서 본 클리세 외에도, 각 등장인물의 이야기가 있음.
재밌고 적당히 감동적임 아무래도 옛날 게임이라서 일러스트나 연출 퀄리티가 많이 낮긴 함 근데 보다보면 적응됨 오글거리는 장면을 봐도 "아 이건 오글거리는 장면이구나" 하고 넘어갈 수 있으면 재밌게 플레이 가능 아니면 조금 힘들듯
저도 전투메이드주세요 뀨
무조건 사라 개재밌음 진짜
테일즈샵에서 그녀의 세계를 가장 재밌게 했던 사람으로서 죽어버린 별의 넋두리는 잘 만든 게임이었다. 여태 테일즈샵 게임 중에서는 그녀의 세계, 사니양, 죽별이 내 탑 3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아포칼립스 세계관다운 분위기와 라미나 미로나 같은 캐릭터들이 괜찮게 다가와서 즐겁게 플레이했다. 주인공도 캐릭터가 재미없는 드립에 독백만 무수하게 던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몰입도 괜찮았고. 바로 전에 했던 게임이 정령사인 탓일까? 테일즈샵 작품 중에 손가락에 꼽는 작품이었다. 지개 작가의 아포칼립스 장르가 나랑 맞는 건지 모르겠는데 다른 건 몰라도 이런 쪽은 취향이더라. 그 인어아가씨인가 그건 내 취향이 아니어서 아쉬웠는데 말이다. 내 기준으로는 덜 풀린 이야기들이 있지만 뭐 유설이라든지 여러가지 요소가 남았는데 그래도 좋게 마무리 된 것 같다. 일단 배드 엔딩은 배드답게 익숙한 맛이었고 노말 엔딩은 내가 제일 싫어하는 류의 엔딩이라서 바로 히든이랑 트루를 봤는데 괜찮았다. 후일담도 넉넉하게 있어서 아쉬움도 없었고 전체적으로 대만족까진 아니어도 만족이라고 할 수 있는, 하면서 재미를 느낄 수 있던 작품이었다. 그래서 깻잎 대가리는 뭐지? 그래서 뀨는 뭐지?
아니 슈발 내 스읍--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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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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