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llege students are trapped in a collapsing building. Strange things begin to take place within its confi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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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Survival Circle is a cross between mystery and dating sim.
In this time loop-based visual novel, experience a story that changes and expands after the first ending.
College students are trapped in a collapsing building. Strange things begin to take place within its confines.
Who is behind these happenings, and what could be their motivation?
Forge bonds with other survivors, and uncover your own truth in this looping story!
There are no restrictions to streaming this game or producing videos of it.
However, please note that the game contains potentially disturbing themes and imageries, including crime, blood, and suicide.
Survival Circle is a visual novel that aims to combine the intrigues of mystery and dating sim into one. Converse with the other survivors to learn more about them and grow closer, while gleaning clues from dialogue and circumstances that will bring you closer to the culprit's identity.
The choices you make in a loop will influence the ones that follow. Once you've forged a bond with someone, they might provide you with invaluable hints and help you in moments of need. Get to the bottom of the murder, and ultimately break the horrific loop.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Engagement
Reviews
그저 건물에 갇혀 히로인들과 대화를 하면서 호감도를 채워 탈출하게 되면 해피 엔딩을 보게되는 그저 평범한 미연시 게임이니 츄라이 츄라이~
지진으로 대학교에 갇힌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미스터리한 사건을 만나게 되는 하룻밤 사이의 이야기. 더 이상 내용에 대해 설명하면 스포가 될 것 같네요. 시나리오 자체가 재미있고 흥미로우며 다회차 플레이를 계속할수록 세세한 데까지 신경을 쓴 게 보입니다. 도전과제 이름도 센스있어요. 전반적으로 상당한 완성도를 가진 1인 개발 비주얼 노벨로, 차기작을 기대하게 만듭니다.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 ( !!! 스 포 주 의 !!! ) ) 스토리가 이렇게 세밀한 게임은 오랜만이었습니다. 단간론파나 역전재판 같이 추리하는 게임들 좋아했던 분들이라면 재밌게 플레이할 수 있을거에요. 초반에 떡밥을 뿌리고 회수하는 것도 치밀해서 다회차 돌리다가 아 이 부분은 이래서 그랬구나 하고 깨달은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에요. 촘촘하게 뿌려진 조각들을 하나씩 들여다보며 수수께끼를 푸는 기분이었어요. 비주얼 노벨 게임이 선택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 형식인데, 이 게임은 그런 요소가 더 잘 드러나서 좋았어요. 하이라이트인 추리 부분에서 이미 골라보고 배드엔딩, 즉 실패했던 선택지는 따로 표시해 준 거도 센스있고 좋았어요. 근데 또 그런 오답들도 버리는 거 하나 없이 각자 다 새로운 엔딩이나 숨겨진 사실로 연결되게 한 거도 좋았어요. 특히 전화의 비밀은 진짜 그래도 모든 선택지를 진엔딩 전에 한번씩은 눌러 봐야지! 해서 우연히 봤는데 소름돋더라고요. 맨 초반에 유나와 주영이 중 누구와 함께 건물 조사를 할 건지 고르는 부분에서 주영이를 고르면 미대생인 유나 혼자 지도를 그려서 이쁜 지도가 나오고, 유나를 고르면 지도를 플레이어가 그려 버려서 삐뚤빼뚤한 지도가 나오는거도 섬세하다고 느껴지는 지점이었어요. 이외에도 네 명 중 두 명과만 대화할 수 있는 상황에서 했던 선택이 바로 뒤에 편의점에서의 대화 속 선택지를 변화시키는 걸 보고 대체 누구를 골랐어야 하는지 한참 고민하며 플레이했던 기억이 나네요. 진엔딩은 진?엔딩과 진짜진엔딩으로 나뉘더라고요. 진?엔딩도 나름대로 행복하고 잘 마무리되는 듯 하는데 어딘가 찜찜한 구석을 남겨두고 그걸 진짜진엔딩에서 해소할 수 있었어요. 근데 플레이어가 진짜진엔딩을 포기하고 거기서 멈추면 그냥 그대로 끝인 거잖아요. 이거도 또 하나의 선택지를 제시한 거라고 생각해요. 4명끼리도 괜찮으니 멈출지, 5명 모두를 끝까지 도전할지 플레이 방향에 대한 큰 선택지요. 히로인들에 관해서...... 맨 처음 플레이 전 타이틀 이미지만 보고 가장 기대했던 히로인은 가은이었어요. 외모가 가장 마음에 들었고 아 역시 미연시면 이런 히로인이 있어야지! 싶었거든요. 가은이는 어떻게 보면 게임의 메인 스토리에서 약간 벗어나 서브 퀘스트를 주는 느낌이었어요. 매번 먼저 어디론가 도망쳐버려서 만나기 힘들기도 했어요. 그래서 공략 성공하고 컷씬 다 모았을 때 뿌듯하더라고요. 게임 전체 흐름에서 보면 물론 진엔딩으로 가려면 안 필요한 친구가 없긴 하지만... 엔딩으로 가는 마지막 선택지에서(사건현장에서 추리하는거 직전에 이름 셋 뜨는 부분) 가은이와의 인연을 다 채우고 골라도 저는 괜찮으니 어서 다른 쪽으로 가 보세요 하는걸 보고 약간 아쉽기도 했어요. 지금 텀블벅 보이스 후원이 되는 중인데 500퍼 다 채워져서 후일담이 생긴다면 가장 기대되는 스토리가 가은이와의 이야기에요! 주영이는 저 때문에 몇 번이나 얻어터져야 했는지... 제가 추리를 잘 하는 편은 아니라 삽질도 좀 많이 했었거든요. 주영아 미안해....... 그래도 구하는 데 성공했으니까 봐주세요ㅋㅋㅋ 사실 맨처음에는 계속 플레이어와 둘이서만 있을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한다고 느껴서 주영이가 뭔가 나쁜 범인은 아닐까? 싶기도 했어요. 거기다 첫인상은 무작정 착하기만 한 친구 이런 느낌도 들어서 얘는 대체 왜 이러나...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니 너 위험해...이러면서 봤는데 공략 하나씩 해금하고 나니 이런 사정이 있었구나 하면서 이입도 하게 됐었어요. 다윤이는 처음부터 다치고 시작해서 사실 누군가 죽는다면 얘 아니야? 했는데 옆에 있던 주영이가 죽더라고요. 저는 다윤이와의 대화 속에 전체 스토리를 다 깨고 엔딩으로 갈 수 있는 힌트가 많이 들어 있다고 느꼈어요. 주영이와 과거사도 그렇고 유나의 회귀도 의심하긴 했었는데 회차가 쌓이며 바뀌는 다윤이 대사 보고 확신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게임 속에서 왜 다친 건지 언급을 안 하길래 아트북까지 결제했어요. 궁금하신 분들은 아트북도 사보세요 거기 나와요!ㅋㅋ 유나.. 유나는... 행복해야 돼....ㅠㅠ 제일 어린 친구가 어쩌다 그런일에 당해서 악에 받치게 됐는지 불쌍하네요 그냥.. 돌이켜 보면 유나의 모든 행동이 스토리의 떡밥이었고 진엔딩의 힌트였네요. 계속 다회차 보다가 유나가 다리를 다친 시점이 언제인지 깨닫고 혼자 놀라기도 했고, 오빠동생 하며 말 놓은 게 분명 이전 회차인데 왜 처음부터 오빠라고 하는지도 의문이었는데 이거도 중요한 부분이었어요. 제작자님이 정말 '추리물'에 심혈을 기울이고 퀄리티 올리려고 고생하신 게 느껴졌어요. 그런데 배드엔딩 중 10층에 걸쳐진 사다리를 가은, 다윤과 함께 올라가면 거기 숨어있던 유나가 다 죽여버리는 거로 이해를 했는데, 그 추리하는 시점에서 유나를 데려오는 데 성공해서 4명이 같이 있다가 10층으로 올라가도 맞아서 죽더라고요? 유나가 10층에 뭔가 함정같은 걸 해놔서 얻어맞고 죽은걸까요? 이게 좀 궁금하더라고요. 아무튼 정말 여운이 남는 플레이었어요. 스토리가 좋아서 소설로 나왔어도 재밌게 읽었을거 같아요! 즐겁게 잘 플레이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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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처음에는 평가8개인 똥겜을 하려고 시작했지만 하면할수록 재밌게 즐겼습니다. 근데 리얼 아무것도못하는 무능 좌절엔딩은 어케보나요 제가 너무 '우수'해서 못볼거같네요잉~
이 게임은 단순한 시뮬레이션 게임이 아닙니다. 공포 태그가 붙어 있는 것은 실수라고 생각될 정도로 따뜻하게 싹텄던 주인공과 네 명의 히로인들 사이의 유대감, 위로와 격려 속에서 서로 소중히 의존하며 무너진 건물 속 구조를 기다리는, '상대방을 진심으로 알고자 하는 마음'이야말로 대화의 진정한 의의임을 깨닫게 해 주는 갓겜입니다. <서바이벌 서클>은 무너진 것이 게임 속 건물이 아니라 그저 공간만 공유할 뿐 진솔한 고백과 관심을 타인에게 가지려 하지 않는 현대 사회임을 은유적으로 지적하며, 유저들로 하여금 '소통'의 의미를 되짚게 해 줍니다. 또한 혼자서 만들었다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다방면에서 높은 수준의 완성도를 띠고 있으며, 렌파이로 구현할 수 있는 최대한의 '유저 편의적' 연출이 거의 모든 장면마다 들어가 있었습니다. 비주얼과 스크립트를 막론하고 사소한 부분들에서조차 제작자의 정성이 느껴졌고, 업데이트 또한 즉각적으로 여러 차례 이루어진 바가 있을 정도로, 무척 '친절한 게임'이라는 인상을 플레이 내내 받을 수 있어서서 플레이어로서 무척 즐겁고 기뻤습니다. 사건의 진상에 다가가는 미스터리 추리가 시뮬레이션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점이 무척 특이하고 신선했으며, 그러한 장치가 엔딩까지 상당히 유기적이고도 효율적으로 작용하는 것을 보며 긍정적인 의미로 깜짝 놀랐습니다. 제작자님 천재신가요? 가격에 비해 상당히 알찬 볼륨의 텍스트 분량, 아트 등등에 무척 감동 받으며, 제작자의 차기작을 비롯하여 추후 행보를 쭉 응원하게 되었습니다. 제작해 주셔서 감사하고 무척 수고 많으셨습니다. 정말 정말 재미있게 잘 플레이했습니다! 사랑합니다! 한람 화이팅!
-----스포주의------ 모든 엔딩을 다 봐야 진엔딩을 볼수가 있는거같네요 그리고 회차가 일정 수준 이상 도달하면 주인공의 정신이 피폐해지는 것이 인상적인거같습니다. 답을 도출하기까지 여러번 도전하느라 약간 정신이 나갈수있다는거 감안하시고 플레이 하시길 바랍니다.
미연시인 줄 알았는데... 미연시 맞죠?? 생각없이 후원해서 생각없이 해봤는데 제가 좋아하는 장르라 잘 했어요 마지막엔 애들 다 정들더라고요 진엔딩 보는 데 그냥 켜둔 시간 빼면 한 3.5~4시간 걸린 거 같고 삽질 안 하면 더 금방 꺨 거 같아요 스탠딩이나 일러스트 여러 장 넣으신 거 정성 들어간 티 나서 좋았어요 재밌게 잘 했습니다 그런데 스팀 도전과제가 안 깨지네요 수정 부탁드려요 -------------------- 도과 100퍼 달성 완료
펀딩으로 구매하고 이제서야 플레이 해보지만 가격대비 매우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도전과제까지 다 깨버렸네요
루프물 특성상 존나 지치는데 재밌음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퀄리티 브금이나 무서운 장면이 특히 압권이었음 다만 하다가 같은거 반복 뻉뺑이치고 빡쳐서 엎을뻔 한거 생각하면 따로 게임 내부에 공략같은게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듯,,,,,,,,,
의외로 시스템, 스토리적으로 더 잘 다듬고 길었더라면 명작이 나왔을 수도 있었다는 아쉬움이 존재한다. 전체평점 3.0 / 5.0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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