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tray Savior is a 2D action platformer packed full of lethal traps, precise jumps, and powerful bosses. Venture through the dystopian world with weapons and skills, to prove yourself and forge your own path.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A 2D Action Platformer focused on precise controls and weapon utilization.
Collapsed World.
You're their last savior, summoned from outside.
Stripped of his powers, the Creator has been dethroned.
The Three Cardinal Sinners left Fragments all over the world and disappeared in fear of the Creator.
Now, to restore the lost power and defeat the Cardinal Sinners,
you must explore this cruel world.
■ Intense Combat Designed Around Bosses
Each stage is centered on mini boss and main boss battles.
Change weapons strategically to clear short and intense fights.
■ Precise Platformer Action
Use various maneuvers such as shotgun bounce-off, teleport, and slide
to avoid lethal traps and overcome challenging obstacles.
■ Stages with Independent Themes and Gimmicks
Each area has its own unique atmosphere and gameplay mechanics.
You will grow stronger and fiercer as you progress through the game.
■ Guns and Jumps, Courage and Faith, Enduring Will
These will sustain you in the cruel world of *Stray Savior*.
The fading light is not yet extinguished.
You're the only one who can complete this arduous journey
and finally bring hope to this world.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Fun game! The bosses were difficult yet fun, also enjoyed the platforming and some of the movement options after you get the shotgun. Also Hast is adorable :)
기존 베스트가이2의 부조리함을 덜어내고, 입문자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리마스터된 작품입니다. 기존 무기 시스템에 더해 무기를 강화할 수 있는 테크트리를 도입함으로써, 플레이어는 각 보스에 최적화된 무기 세팅을 선택할 수 있게 되었고, HP 시스템과 난이도 체계의 도입으로 전체적인 난이도도 한층 완화되었고, 입문도 훨씬 쉬워졌습니다. 필드 곳곳에 숨겨진 파편과 같은 수집 요소나, 샷건의 반동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플랫폼 액션 등 원작에는 없던 다양한 요소들이 추가되어 게임의 깊이를 더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부 편의성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1) 카메라 시점이 불친절한 구간이 있습니다. 특히 아래로 내려가야 하거나, 하단에 가시 등의 함정이 있는 구간에서는 카메라가 위쪽만을 비추는 경우가 많아, 초견에 플레이어가 어디를 밟고 어디를 피해야 하는지 직관적으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플레이어의 동선에 맞춰 카메라가 이동했다면 게임 플레이가 한층 더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2) 샷건의 반동이 일관되지 않습니다. 샷건 반동을 이용해 상승하는 도중 점프 키에서 손을 떼면, 그 순간부터 반동이 멈춰 더 이상 올라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샷건 점프가 높은 지형을 넘기 위해 사용된다는 점을 고려하면 조작감이 다소 끊기고 매끄럽지 않게 느껴집니다. 3) 수집 요소의 진행 상황을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게임 후반부에 지팡이가 있는 곳으로 워프할 수 있는 기능이 해금되어 놓친 파편 조각을 다시 수집하러 갈 수는 있지만, 각 구간에 남은 파편 수나 전체 파편의 개수 등 수집 요소와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 플레이어가 일일이 맵을 뒤져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일단 추정되는 총 파편의 개수는 노멀 기준 51개입니다.) 4) 이마저도 엔딩 이후에는 워프 기능이 사라집니다. 최종 보스를 클리어하면 지팡이로 워프하는 기능이 사라지고, 그 자리는 보스를 다시 플레이할 수 있는 기능으로 대체됩니다. 즉, 엔딩을 본 이후에는 놓친 파편을 다시 수집하는 것이 불가능해집니다. 파편이 무기 테크트리 시스템에 사용되는 재화인 점을 고려하면, 꽤 야박하게 느껴집니다. 5) 게임 내 튜토리얼, 대사의 맞춤법 오류가 다수 존재합니다. 비록 스토리 중심의 게임은 아니지만, 맞춤법 검수가 이루어졌다면 전반적인 완성도가 훨씬 높아졌을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원작에 비해 그래픽, 게임성, 서사 등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이루어져 작품의 완성도는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물론 여전히 아쉬운 점은 존재하지만, 진입 장벽을 낮추려는 시도들이 곳곳에서 느껴지는 만큼, 처음 접하는 플레이어에게도 충분히 추천할 만한 작품입니다.
1. 베스트가이 2의 MZ한 리메이크작입니다. 여러모로 좋은 의미로도 그렇지 않은 의미로도 아이워너 시리즈의 느낌이 진하게 살아있는데, 어쨌든 (특히 이 제작자 특유의) 아이워너 시리즈도 이 정도의 멋진 퀄리티로, 유의미한 상업 게임으로 탄생할 수 있다는 점을 여실히 증명하는 것 같아 뭔가 기분이 좋습니다. 아이워너 시리즈 혹은 라비리비/셀레스트를 비롯한 하드코어 플랫포머를 좋아하신다면 꼭 해보길 매우매우 추천합니다. 난이도 조절도 있고 그렇게 비싸지도 않습니다. 빈말이 아니라 정말로 많은 사람들이 이 게임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이 밑으로 스포) 2. 그러면서도 기존의 아이워너에서 탈피하여 신선한 경험을 주려고 하는 점들도 많은데, 샷건 반동을 이용한 플랫포밍이 약간 아쉽다 싶은 점프력을 훌륭하게 메꿔줘 매우 재밌습니다. 그 외에도 필드의 히든 요소를 통해 스태미너나 무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부분도 게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느낌을 받아 보이드 메모리와 아이워너 시리즈의 즐거움을 잘 합쳤다는 인상입니다. 그래픽이 유려하고 보스전이 재밌는건 예전에도 그렇고 이번 작에서도 여실합니다. (사실 이 두 개가 중요한 요소긴 하나 워낙에도 구스타브 게임의 강점이었다보니 오히려 강조가 덜 되는 느낌? 아무튼 정말 좋아요) 그리고 정말 예상치 못하게도 ARM 윈도우로도 게임이 매우 잘 돌아갑니다. 굿굿 3. 게임을 하며 대부분 즐거운 경험을 느꼈으나 일부 장면에서는 아쉽거나 호불호가 갈리는, 또는 (조금 거칠게 말하여) 불쾌한 부분도 있었는데, 이를 몇 가지만 짚어보면: (1) 불완전한 샷건 - 샷건의 반동이 일관적이지 않습니다. 대부분 정상적으로 나가나 가끔 점프 타이밍에 따라 반동이 너무 낮게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게임 도중에 이런 이유로 죽게 되면 정말 흐름이 끊기는 느낌입니다. 모종의 버그가 있는 것 같습니다. (2) 게임의 시스템에 의한 난이도 증가 - 시야가 충분히 넓지 못해 내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혹은 내가 가는 곳에 발판이 있는지 가시가 있는지조차 불확실한 상태에서 플랫포밍을 시키는 건 난이도의 문제를 떠나 그렇게 재밌지 않은 것 같습니다 (특히 히든 요소가 있는 게임임을 고려하면 더더욱). 위아래를 꾹 누르면 화면이 어느정도 움직인다든지 하는 기능만 있으면 훨씬 좋았을 것 같습니다. 특히 그 투명발판 부분 너무 악질이야 (3) 무기의 테크트리 - 어차피 리셋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면 굳이 테크트리를 물음표로 숨길 필요가 있었을까요? 어느 테크트리에 무슨 업그레이드가 있는지 미리 보여주는 식이 낫지 않나 싶고, 업그레이드 자체도 전부 초기화하는 게 아니라 하나씩 초기화할 수 있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그냥 편의성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최소한 스킬트리를 초기화해도 다시 물음표 상태가 되진 않으면 좋을 것 같아요 (4) 너무 짧은 보스전 - 전부는 아니나 중간보스전 몇몇이 너무 짧습니다 (지금 기억나는 건 봉인집행자와 저격수). 패턴 두세개 피하면 끝나는 식이라 중간보스라기보단 그냥 체력 많은 잡몹 보는 기분이라 뭔가 허무하기도 하고... 비슷한 맥락으로 후반 필드에 대형 몬스터가 몇몇 나오는데, 얘네도 그냥 멀리서 기관총 쏘면 알아서 죽는게 조금 아쉽습니다.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붕쯔붕쯔하는 종이조각 보는 느낌이에요 [strike] (5) 이스캡 - (베스트가이 난이도 기준) 화면 회전이 너무 심하여 시야 방해가 지나치고, 그 와중에 보스 위치도 랜덤이 지나쳐 각 시도마다 딜할 수 있는 타이밍이 너무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중간중간 발판 아래로 떨어져야 하는 때가 오는데, 발판이 너무 붙어있어 오히려 떨어지는 데 방해를 받기도 합니다. 이 세 가지 요소가 합쳐지니 진짜 미친듯이 어렵습니다. 근데 이건 그냥 제가 못해서 그런 거 같긴 함 [/strike] 익숙해지니까 재밌기만 한듯 갓갓보스임 (6) 부족한 서사 - 보이드메모리나 기존 베스트가이, 저스티스가이보단 훨씬 서사가 풍부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부족하지 않나 싶습니다. 적어도 쉼터에 있는 애들이랑 정붙일 수 있는 정도의 스토리는 있으면 좋지 않을까요 (7) 엔딩 이후 - 엔딩 이후에 스테이지를 재진입하는 기능이... 필요해... 헬기 어딨는거임 대체 이 밑은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점들 (=칭얼대기) (8) (호불호) 피격범위의 문제 - 여타 아이워너와는 달리 캐릭터의 키가 꽤 큰데, 그러면서 아이워너 시리즈의 특징인 "캐릭터의 모든 부분이 피격범위"라는 점을 그대로 가져오다보니 회피의 자유도가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탄막과 가시의 배치도 어쩔 수 없이 단순해지는데, 그러면서도 눈에 보이는 배치에 비해 실질적 난이도는 훨씬 높아진 기분입니다. 이건 게임의 스타일 문제이니 무작정 싫다고 하는 건 아닌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런 한계로 인해 베스트가이나 저스티스가이에 비해 플랫포밍도 보스전도 세부적으로는 약간 단순화되었다고 느꼈습니다. 동방이나 라비리비같은 게임들처럼 캐릭터 가운데 일부에만 피격범위가 한정되어 있는게 플레이하는 입장에서도 만드는 입장에서도 더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액션쾌감이 약간 부족한 느낌? 다만 보이드 메모리의 경험을 좋아하셨던 분이라면 오히려 반대일 것 같긴 합니다. 전 저스티스가이의 스타일을 정말 좋아했어서... (9) (호불호) 조작 - 예전처럼 땅에서 아래+점프키로도 슬라이딩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기면 좋겠음... 원하면 키고 싫으면 끌 수 있게 (10) 용가리 어디갔어 4. 그래서 DLC 다 사면 하드모드랑 저스티스가이 리메이크도 나오는거 맞죠? X1&X2 데우스 라플라스 보고싶어요 -> 하드모드가 진짜 나왔네,,
[h1]돌아온 깨시명가[/h1] 노멀 난이도 기준, 채고의 상남자 난이도는 진행중이지만 대충 20시간 쯤 걸릴 것 같음 이제는 [b][i]무려 10년 이상[/i][/b]이나 지난 구스타브의 과거작이자 아이워너류 시리즈 팬게임 중에서 수작인 [b]I Wanna Be The Best Guy 2[/b]의 리메이크 작, 스트레이-쎄이=비어 입니다. DLC도 있지만 게임 볼륨이나 아이워너 시리즈의 정신적 후계작임을 감안하면 숨겨진 보스 추가 정도에 그칠 테고, [u]후원용 추가금 개념[/u]이니 상관 없습니다. (전 인디게임 마니아로서도 팬인지라 즉시 구매후원 했습니다) 이제는 무려 초중고 3개를 모두 졸업할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돌아온 우리-에 베스트-게이 2는 제법 좋은 완성도와 적당한 스토리, 맛있는 보스전으로 돌아왔습니다. 다른 리뷰에서도 언급했듯이 원작을 한 지 거의 10년은 된 것 같은데, 그저 "따라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오리지널 요소와 차별점을 최대한 박아 넣어서 "익숙한데 새로운 맛"을 주려고 노력한 것이 보입니다. 짧고 어려운 만큼 즐거운 경험이었읍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맵 배치상 반드시 하단을 확인해야 하는 데 보여주지 않고,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 카메라 워크/ 플랫포머 요소의 채용에도 불구하고 게임 후반까지 존재하지 않는 워프 시스템(이 마저도 게임 클리어 후 보스 러시로 용도 변경되어사용 불가능)/ 말 그대로 "적당함" 뿐인 스토리에다 가벼워서 몰입되지 않음... 등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허접에게도 배려심이 넘치는 소소한 레벨 디자인도 그렇고, 맛깔나는 브금과 보스전 [strike]그리고 후속작에 나올 이쁜 누나 두 명[/strike]이 있는 덕에 그렇게 큰 불편함이 있지는 않았고, 하는 동안은 충분히 큰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난이도는 "아이워너가 뭔데 씹덕아" 하시면 [b]이지[/b], "플랫포머 게임에 대한 경험이 많다" 하시면 [b]노멀[/b], "나는 원작 시리즈를 비롯해 아이워너 시리즈 같은 게임을 즐겨한다, 나는 프로 방송인이자 마조히스트다" 하시면 [b]채고-상남자[/b] 모드를 추천합니다. [i]시작부터 친절한 아이워너류 깨시 배치에 악랄함을 느끼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곤 말 못합니다. 구스탑미친새끼아냐진짜[/i]
깨... 깨시!! 깨시가 좋아 깨시에 밥말아먹고 깨시로 샤워하고 깨시로 이닦고싶은 사람은 무조건 구매
기존 아이워너의 느낌을 잘 살렸어요. 전작을 플레이 했던 유저라면 더욱 더 재미있게 플레이할 수 있을것같습니다. 초보자 모드도 있기 때문에 뉴비분들도 할만 하고 또, 기존 유저들을 위한 일반모드와 베스트가이 모드가 있기에 난이도엔 걱정이 없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샷건의 의존도가 조금 크지 않았나 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매우 재미있게 플레이했습니다.
노멀 난이도를 약 5시간에 걸쳐 클리어 했습니다. 추억팔이 한다는 생각으로 게임 했는데 어느 부분에서도 "전작을 카피한다"라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리메이크가 아니라 보메처럼 완전 새로운 게임 플레이 한 느낌. 그리고 초보자도 (아마) 쉽게 클리어 할 수 있을정도! 딱 3개가 아쉬웠습니다. 1. 총(파편) 강화 스킬 설명에 오류가 많습니다. 심지어 설명과 반대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특히 기관총. (그래서 버그로 생각하고 안씀) 2. 카운터펠트 마지막 패턴이 스킵되는거가 아쉽네요. 명색이 마지막 보스인데, 카펠을 상징하는 패턴이 안나와서 나중에 유튜브 보고 알았습니다. 3. 이건 개인적인 것이지만 왼쪽,오른쪽을 볼때마다 카메라 무빙 때문에 멀미(?)와 피곤함이 느껴집니다. 보스전 처럼 가운대 고정으로 했으면 조금 더 시각적 피로감이 덜 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근데 단점을 덮을 정도로 너무 잘만들어서 게임 도중 질리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한 곳에 10분 박아서 꼬접할 뻔 하긴했음 ㅎㅎ;) 이 게임이 큰 이득이 되지 않을 것 같은데 오랜 기간 응원해주신 팬분들에게 선물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재가 어린시절 때부터 매번 좋은게임 제작해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앞으로의 게임도 잘 되길 기도합니다. ヾ(≧▽≦*)o
즐겁게 플레이했습니다 ㅎ; 저한텐 쉬움도 좀 어려웠네요. ㅜ
I WANNA BE THE BEST GUY 2
이제 부터 나에 대한 공격은 구습탑님의 공격으로 간주한다. 지금 샷건 점프맵 하고 있는데 맛있으면서 매운 불닭면처럼 재밌고 어려움;; 구습탑님 사랑해요 내 안을 채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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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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