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Story of Tutoring Top 1% Repeat Students Sis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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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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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금발 적안은 정실
DLC 여기도 내줘요...
Q:스토리 좋아? A:응 Q:캐릭터 이뻐 A:응 Q:매력적이야? A:응 Q:미연시 요소는? A:꽁냥꽁냥이 좀 부족해 Q:이 게임의 부족한 점은? A:따님! 어머님을 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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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재밌게 잘했음 무난한듯 어머니 백선화 루트가 19금 개별겜으로 나온다하니 존버
어머니 루트 좀..
(스포와 게임에 대한 평가 및 분석이 겁나 가득합니다) 개인적으로 작품성과 캐릭터성은 우유리 루트, 연출력과 미연시다움은 우연희 루트였음 종합적으로는 우연희 루트 승 이유는 캐릭터성은 오로지 개인적인 취향으로 우유리가 더 좋음 선택지에서 선택한 이후부터는 진짜 미친 금쪽이 같은 모습을 보여주긴 했는데 그런 와중에서도 애정표현을 계속하고 주인공과의 서로간 공감, 그리고 멘헤라, 자격지심 같은 본인의 한심한 면을 이겨내고 대학에서 잘 생활하는 모습, 그리고!! 주인공 군대 갔다와서도 4년 동안 계속 사귀었다는 사실! 미친 정실이 분명함 그리고 3년 뒤에 반지 받고 싶다는 점진적인 계획까지 짜는 모습도 너무 마음에 들었음 그에 반해 우연희는 게임이긴 하지만 무언가 불안하긴 함 시간이 지나면 결국 둘 중 헤어질 가능성은 우연희가 높을 것 같다는 생각이 지워지진 않았음 당장 주인공과 사귀는 것보다는 유학 가는 걸 목표로 두는 장면까지 있기 했었고(물론 현실적으로 인생을 과외 선생에게 꼴아박는 게 더 이상한 거긴 한데 주인공은 그걸 따라가려는 애정이나 유리가 군대 기다려주는 장면들을 보여주니까 역체감이라고 해야 하려나), 금방금방 주변 사람과 사귈 수 있는 우연희와 전화번호 교환할 때 남자 번호는 전부 안 받고 군대도 기다려준 우유리를 보면 그냥 우유리가 더 좋음 작품성은 우선 우연희 루트가 더 아쉬운 게 있음 게임 이름이 '시스터즈' 커리큘럼인데 우연희 루트로 가면 곧바로 우유리가 그냥 공기가 되어버림 그리고는 단 한 번도 본 적 없는 이상한 아저씨(우연희 우유리 아빠)가 나오더니 작품의 갈등을 이끌어내고 사라지고 우연희랑 도피 생활 후 미래 기약. 우유리 파트에 있던 우유리의 부족한 점과 외로운 것들을 생각하면 이 루트에서 우유리는 절대 좋은 엔딩이 아닐 거라고 느껴지기만 하더라. 근데 우유리 루트에서는 우연희도 같이 이야기가 잘 흘러감 물론 아빠의 연락을 계속 받는다는 점과 후반에 사귈만한 사람이 없다는 점도 있지만 확실하게 에필로그에서 주인공 우연희 우유리가 같이 티키타카 하면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은 아예 우유리가 없어서 뭐하는지조차 모르는 것보다는 훨씬 나았음 작품의 이름을 생각해보고 가장 중심적인 이야기가 두 자매의 갈등인 걸 생각하면 작품성 자체는 우유리 루트가 훨씬 나음 근데 이 게임이 금쪽이 성장시키는 게임인가? ㄴㄴ 이건 미연시 게임임!! 그런 면에서 아무리봐도 제목과 게임 내의 중심적 서사보다 게임 장르 그 자체의 본연을 잘 따른 건 우연희 루트였음 미연시에 있을만한 여러 주변 사건을 변명삼아 서로 알콩달콩 이어가면서도 주인공의 고자스러움과 히로인의 안타까움 + 연인으로 오해받기, 혼인관계로 오해 받기, 그리고 고백하는 장면 자체도 우연희가 훨씬 나았음 자신의 그동안의 후회와 힘들었던 일들 그리고 그 안에서의 고민을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그림을 통해 주인공을 담아냄으로써 그리고 그 주인공이 담긴 그림을 좋아한다고 말함으로써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 안에 담긴 주인공에 고백하는 형식의 장면은 ㄹㅇ 개맛도리였음 오히려 여기선 주인공이 '어.. 우리 수능 있으니까 나중에 답변할 게' 하는 거 보고 진짜 주인공 개 줘패고 싶었음. 근데? 와 씹 후반 마지막에 피치못할 사정으로 인한 갈라짐과 아쉬움. 우리 현실에 있을 수밖에 없고 작품 같은 곳에서나 해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의 박력과 우연희만 바라보는 목적의식이 담긴 고백과 키스 장면. 그리고 일상적인 에필로그 끝에 우연희가 뒤돌아 본 모습과 주변에 흩날리는 꽃들까지. 미연시다움이 완벽한 건 이쪽 루트가 맞았음 게다가 가장 좋았던 연출은 불꽃놀이임 우연희는 아주 어렸을 때 가족과 함께 놀러갔다가 길을 잃고 혼자서 슬퍼하고 힘들어하고 외로워하고 무서워 하는 순간을 깨준 것이 불꽃놀이였음. 아름다웠으니까 수많은 공포를 한 번에 없애버리는 존재였으니까. 그리고 그 불꽃놀이는 우연희가 자신의 엄마가 갔던 길을 따라가는 목표를 세우게 해주는 상징이었음. 이런 미연시에서 히로인들은 다 하나씩 큰 결핍이 있는데 그 결핍만 있으면 죽어버릴 테니까 갈망하는 목표가 있는데 우연희는 엄마가 갔던 길이 그것이고 그걸 만든 건 불꽃놀이임 그리고 그 불꽃놀이를 한 번 더 보게 해준 건 주인공의 등 계속 남몰래 동생을 배려해보면서도 자신에 대한 한심함과 아쉬움이 있는 상황에서 주인공이 우연희를 엎고 가는 길에 우연희는 다시 한 번 불꽃놀이를 볼 수 있었음 그 후 게임상에서 마지막으로 본 세번째 불꽃놀이에서는 우연희는 불꽃놀이를 보지 않음 주인공만 바라보았음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존재, 자신이 엄마의 길이라는 불가능하고 허망하지만 살아가는데 필요한 목표를 부여한 존재. 그런 존재인 불꽃놀이보다도 주인공이 소중하다는 것을 알리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음 이런 연출은 진짜 참을 수가 없었다. 그렇기 때문에 작품성 자체는 우유리 루트지만 누가 코미디 영화보면서 작품성 없고 코미디만 챙겼으니 잘못됐다고 하겠음? 결국 미연시 게임은 미연시에서 볼 수 있는 이야기와 연출들을 미연시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러 오는 건데 우연희 루트는 작품성이 우유리 루트보다 부족했을 지라도 미연시다움은 넘쳐났음 그래서 캐릭터는 우유리를 더 좋아하고 종합적인 루트 평가는 우연희 루트가 우위였다. 라고 정리할 수 있겠음 아무리봐도 우유리 루트는 에필로그 전개 과정이라던가 연출 및 스토리 순서 보면 포텐 대비 너무 매력이 덜 했음 "미연시게임의 맛을 우연희 루트만큼 할 수 있었을 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았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 마디 "따님들 어머님을 제게 주십시오" 와자작은 당장 시크릿 커리큘럼을 내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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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제일 좋습니다.
스팀에 백선화 루트 나오기를 기도합니다
깔끔한 일러스트와 풀 보이스와 깔끔한 UI가 눈에 띈다. 다만, 풀 보이스 장점의 경우 글만 읽고 넘어가는 유형의 사람들에게는 짧은 플레이 시간이 더 짧아진다. 반대로 엔딩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는 밋밋한 선택지들과 짧은 플레이 타임, 새로움 없는 스토리는 전체적으로 아쉽게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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