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perience charming pixel art and a new style of combat — unfold a rogue-like adventure with 'Slingshot Action' in SignaNota.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ignaNota is a rogue-like game brought to life with charming pixel graphics.
In SignaNota, a unique 'Slingshot Action' offers
thrilling battles where a single choice can turn the tide of combat.
Guide Signa, the fallen god of light, and shape her destiny.
Your choices will forge a new myth.
Features
A totally new combat system awaits you. Pull and launch Signa!
We have more than a hundred short - animations!
You're not limited to just one companion. There are six heroines to accompany you.
There are multiple endings. Each heroine offers a unique ending.
Perhaps, there might even be a hidden ending to uncover.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ngagement
Reviews
좋은 퀄리티의 도트 그래픽 중간중간 나오는 컷신이 인상적인 게임 전투 매커니즘이 신박해서 좋았으나 아직 부족한게 많다 (스킬 설명이 부족하다거나, 경험치가 너무 부족해서 원하는 테크를 탈 수 없음) 그래도 재미는 있음 추후 업데이트나 DLC가 기대되는 게임
8시간 조금 넘게해서 끝까지 플레이했습니다. 일단 도트 그래픽도 상당하고 인게임 일러스트 퀄리티도 개성적이어서 좋았고요. 주인공의 특수한 능력 설정을 반영해서 순간적으로 가속해서 튕겨서 싸운다는 컨셉도 재미있었습니다. 또 생각보다 레지나 별로 스킬트리가 달라서 각 루트별로 주인공을 육성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육성하느냐에 따라서 개전 스킬로만 채우면 움직이기도 전에 적을 다 죽일수도 있고 반대로 속공위주로 하면 턴제 게임임에도 움직이는 내내 다양한 스킬을 눌러야해서 실시간 컨트롤 요소가 늘어나 다른 경험을 주더군요. 또 다른 레지나를 선택하면 상황에 따라서 공략하는 레지나 순서나 전장의 전개가 달라서 적이 되는 레지나의 수준도 차별화 되는 것도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건 일단 스킬을 찍어보지 않으면 향후 스킬들이 어떤 효과인지를 알 수 없어서 다음에 대한 기대를 미리 해볼 수 없다는 점과 한 번 이야기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스테이지에서 기대할 수 있는 아이템, 경험치의 총량이 있다보니 육성의 한계점이 좀 더 높았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특히 두 가지 아쉬운 점이 복합적인 것이 한번 클리어 한 레지나를 모르고 스킬 찍어서 엔딩 보고 나면 "아~ 이렇게 하면 더 강하게 키울 수 있었겠구나~"라는걸 깨닫게 되는데 같은 캐릭터를 2회차로 육성하기엔 캐릭터별 시나리오 자체는 차별점이 없어서 좀 지루하더라고요. 특히, 게임 자체에 요령도 생기고 강해지고 나면 적으로 등장하는 애들이 별로 위협이 안되다보니 더 그랬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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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해치웠나?????
귀여운 도트, 매력적인 스토리, 참신한 게임 스타일, 로그라이크의 재미. 다들 꼭 한 번 해보면 좋겠는 게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대화 로그를 못 본다는 점이나, 제작 칸에 들어갔을 때는 장비 창을 못 열어서 강화하고 합성하고 싶은데 불가능 하다는 점 정도 후자는 조심하면 되는데, 전자는 고쳐지면 더 좋겠네요
.
독특한 방식의 당구치는 게임 캐릭터 각각의 스토리와 특성, 일러스트는 맛있다. 다만 전체적인 스토리는 다소 아쉬움. 스킬 빌드 짜는 맛은 있는데 제대로 짜려면 다른 캐릭터를 전부 해보고 스킬을 찍어야 백과사전이 해금되고 이 방식은 초반에 빌드짜기엔 어려워 별로라고 생각됨. [spoiler]마지막에 기록 선택 및 기믹있는 보스패턴은 만족[/spoiler] [spoiler]백과사전 해금 방식은 아마 라스트 보스 때 백과사전 보고 빌드 짜서 도전하라는 의도 같은데 아마 그렇게 하는 사람은 많지 않을거 같음[/spoiler]
일러도 괜찮고 겜 플레이도 괜찮긴한데 반복플레이의 재미를 별로 못 챙긴 느낌 아이템은 결국 스탯관련뿐이라 고르는 레지나에 따라 플레이스타일이 살짝씩 달라지는 정도인데 그래봐야 스킬 쓰면서 튕기는거라 매판이 비슷한 느낌 한 레지나 스킬도 다 못찍는데 다른 레지나 스킬 해금해봐야 한두개 찍을순 있나 싶은 생각이 듬 일러도 괜찮고 스킬 쓸때 컷신 나오는것도 좋았는데 플레이는 갠적으로 좀 아쉬웠다
이거 최종보스 다시 못함??
12時間時間ぐらいで全キャラクリア 値段を考えるとちょい短い気もしますが(感覚麻痺)、キャラクターの掛け合い等で結構楽しめたのでおすすめ ローグライクと開発は書いていますが、ランダム強化の内容が少ないかつステータス強化だけなので キャラごとに大体決まったビルドになると思います。 さらにそのビルドも知能振りするか物理振りするか程度の違いなのでそういった意味の面白さや奥深さみたいなのはあんまりないです。 各キャラいい感じに個性あるんで、他の方のレビューにあるようにもっと個別でイベントあったら嬉しかったかな
全キャラクリアー 女の子が全員かわいいし、 大きいのも小さいのもいるのがとても良い ゲームシステムは最初は難しいけど なれるとメチャクチャ簡単になる 一回でも負けると最初からやり直しになるが 負ける直前にタイトルに戻るかAlt+F4で強制終了すると 疑似コンテニューできてしまうのはやさしい仕様 最初に出てきた主人公の仲間たちは どうやら前作の登場人物のようで あと要望ですがカットインイラストや ドット絵の閲覧モードがあると嬉しいなぁと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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