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is game is a “Find the Difference” game set in the Korean subway system. At the start, you will board the normal 0th train. Once you move to the 1st train, the real adventure begins. From the 1st train onward, you need to find differences from the 0th trai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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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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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퀄리티가 좋아요 무서운거 갑툭튀 조금!? 그리구 웃긴거도 있어요
[h1] 첫 한국 배경의 8번 출구류 게임이란 점은 플러스 요소. [/h1] [spoiler] 하.지.만. [/spoiler] [b] '8번 승강장' 의 하위 호환인 '신칸센 0호' 의 하위 호환. [/b] [b] 다 어디서 보던 이상 현상. [/b] 대부분의 이상 현상이 타 게임, 특히 '8번 승강장' 에서 죄다 갖다 박은 느낌. 이상 현상 효과나 연출도 하나같이 다 밋밋함. '서울역' 이란 타이틀을 달고 나와놓곤, 서울 지하철에 관련된 이상 현상은 전무함. 서울역, 서울 지하철. 그것도 1호선인데, 이럴 수 있나 싶음. [b] 나올 생각을 하지 않는 이상 현상. [/b] 타 게임에 비해 이상 현상의 출현 빈도가 현저히 떨어지기에, 클리어 난이도가 매우 쉬움. 운이 좋아서(?) 이상 현상이 나오지 않는다면, 원트에도 클리어 가능. 찾지 못한 이상 현상은 많은데, 몇트를 해도 볼 수가 없음. [b] 묘하게 아쉬운 퀄리티. [/b] 못 만든 건 아닌데, 뭔가 정부에서 세금으로 만들어 놓은 게임 같음. 지하철 내부 자체는 잘 만들었는데, 그 외의 퀄리티는 전체적으로 떨어짐. 단소 빌런이 나오긴 하는데, 가만히 서있기만 하고 생긴 것도 마네킹 인간 같아서 불쾌함. [b] 순수하게 없는 재미. [/b] 영화 '서울역' 보다 재미가 없음. 서울 지하철, 그리고 1호선에 대한 매력을 하나도 살리지 못함. 오히려, 서울 지하철이란 소재가 아까움. [b] 결론적으론, [/b] [b] 공포 게임으로서도, 8번 출구류 게임으로서도, 한국 배경의 게임으로서도. [/b] [b] 세 가지 부분에서, 전부 실패한 작품이라고 생각함. [/b] [h1] 아류작보단 표절작. [/h1]
만약 이상현상을 보는 게 아니라 클리어를 목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다면 10연 가챠 뽑는 것 같은 감각으로 뒤로만 가는 편이 꼼꼼히 비교하면서 나아가는 것보다 확률이 더 높아보이니 그쪽을 더 추천드립니다. 또한 서울지하철의 모습을 너무 잘 살려주셨지만 단소와 관계된 이상 현상을 제외하면 서울지하철이라는 소재를 활용하지 못한 게 아쉽습니다. 이런 말씀 드려서 죄송하지만 제가 출근길 열차에서 겪는 일들이 더 기현상인거 같습니다.
8번출구라이크 게임인데 후속으로 나온 게임인데도 접근성이 좋지는 않아요 이상현상을 많이 넣어놨으면 중복으로 보지는 않게 했으면 좋겠는데 중복이 하도 많이 나오니 결국 보다가 포기하고 껏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대한민국 게임에 대한민국 1호선이 배경이면 한국사람들이 많이 할텐데 무서운건 무서운대로 좋지만 좀 더 밈적인, 개그요소들도 많았으면 좋았을거 같아요 그래도 가격도 비싼건 아니고 나름 재밌게 해서 추천드려요~ 아 마지막으로 업적 너무 대충만든거 같아요..
서울역만의 특색 가득한 게임이면 좋았을텐데 크게 1개 빼곤 없는 것 같아 안타깝다
the scariest thing about this is being stuck on line 1
이제 이상현상 게임은 더 이상 숨은그림 찾기 게임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분명 이 '서울역' 게임은 화제성이 존재하고 준수한 그래픽, 연출, 오히려 한국인들에게는 더 공포로 다가올 만한 요소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40가지 정도의 이상현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한 서클의 40~50% 정도가 이상현상이 없거나 강조되지 않는 이상현상 요소들인 것 같습니다. 공포 또는 한국인들의 밈이 나온다 한들 그 빈도수가 현저히 적다고 느껴졌습니다. 한 사이클 이후, 차라리 남은 현상들을 경험해보게 설정을 했더라면 오히려 더 많은 사람들이 즐겼을 것 같습니다. 이미 수많은 이상현상 게임이 나온이상 많은 게임들이 틀린,숨은 그림 찾기가 아닌 이상현상 체험하기로 방향을 튼 지금, 살짝 아쉬운 방향성이 흠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충분히 좋은 게임성 가지고 있고 재밌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게임 만들어주세요~
Wieder ein Anomalie such Spiel. Wir hatten schon mal ein ähnliches Spiel - wo wir in einem Zug unterwegs waren. Hier geht alles sehr easy und "mild" ab. Keine Jumpscares oder lauten geräusche... In dem anderem Spiel war es viel interessanter - ich mag den nervenkitzel xD Dies hier ist was für empfindliche Gamer Seelen. :D Um alle Erfolge zu erhalten muss man das Game 22x durchspielen.... Das hätte ich jetzt nicht gemacht aber glücklicherweise hab ich es nicht alleine gespielt.. xD Was vielleicht noch erwähnenswert ist: Hier steht alles auf Koreanisch - das ist aber nicht besonders wichtig. In dem anderem Spiel war es notwendig zu wissen was auf der Anzeigetafel steht - hier sind es immer wieder die gleichen Infos. (Meinem Mann sei dank xD Er hat mir alles übersetzt... :'D) + Erfolge
무섭지도않고 너무 지루함 이거 살 돈으로 날도 더운데 그냥 아이스크림이나 사드십쇼
이상현상이 이상현상 같지 않게 소소하게 바뀌는게 너무 루즈하고 지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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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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