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ction STG with 2 types of perspectives. Commence operations! His only partner “Rose” broke down from the impact of the spaceship’s crash landing. Find a way to repair Rose by defeating enemies with various skills and equipmen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It is a unique fun game that combines the fun of evasion shooting games and first-person view FPS games. It is recommended for users who want to enjoy a feeling of difficulty without being heavy. Recommended if you liked games like Enter the Gungeon. Pros. - It gives feeling of cool gun shooting fun. The fun of shooting a gun is a good combination of a shooting game and a first-person FPS. - The initial adaptation is somewhat difficult, but after adaptation, the original fun of a shooting game, evasion-aiming-shooting, was well maintained. - Fast play. A good game to enjoy without complicated process Cons. - Lack of gun slots. I want to make a lot of different firearms and use them for each situation, but there are only two gun slots, so I can't use the gun I want for a long time. - Awkwardness in the beginning. It is a little difficult to get used to the unique control feeling. - Lack of play mode. It's not a roguelike, but it still lacks variety when playing multiple times. Even considering that it is an early access, the degree of completion is quite high, and it is currently only the story progress mode, but additional modes are expected.
[h1] 시가전 느낌의 우주 전투. 짜릿함 하나만큼은 합격이다만...... [/h1] 인생의 파트너와도 같은 우주선 A.I를 고치기 위해 온갖 위험을 감수하는 우주 용병 가토의 여정을 담은 게임으로, 탑뷰 시점과 3인칭 백뷰 시점을 오가며 진행하는 이색적인 트윈 스틱 슈팅 게임이다. 서양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캐릭터 디자인과 연출이 인상적이며, 두 가지 시점을 넘나들며 적을 상대하는 게임 플레이가 참신하게 다가온다. 주인공 가토를 비롯한 여러 캐릭터들의 개성이 뚜렷하게 잘 잡혀있고 스토리의 전개 또한 제법 자연스럽다. 주인공 가토를 주축으로 주변 캐릭터들이 적절히 어우러지고, 여러 차원이라는 설정에 대한 설명이 알맞은 타이밍에 드러나며, 결말에서는 약간의 의문과 여운을 남겨 후속작에 대한 암시를 넌지시 던지기도 한다. 비주얼과 사운드, 스토리에 있어서는 이견을 제시할 필요가 없을 만큼 좋은 퀄리티를 선보인다. 이 원작을 바탕으로 애니메이션 시리즈가 나온다고 해도 딱히 위화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 두 가지 시점을 변경하는 전투는 짜릿함 하나만큼은 일품이다. 탑뷰 시점에서는 적의 위치와 투사체가 날아오는 방향을 파악하고, 백뷰 시점에서는 적에게 에임을 집중해 사격을 퍼붓는다. 일부 액티브 스킬을 제외하면 오로지 백뷰 시점에서만 사격이 가능하다보니 조금 번거롭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최적의 위치를 찾아 시점을 바꿔 사격에 집중하는 일련의 과정은 확실히 흥미롭게 다가온다. 여기에 각 무기의 파워 게이지가 전부 충전되면 한 차례 강화가 이루어져 화력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다만 백뷰 시점에서만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이 양날의 검이 되기도 한다. 이 게임의 경우 적진 한가운데서 전투를 치르는 상황이 적지 않은데, 시야에 제한이 생기고 이동 속도가 느려지는 백뷰 시점의 특성으로 인해 수시로 시점을 돌려야 하니 전투가 아주 고달파진다. 게다가 재장전 또한 탑뷰 시점에서만 가능해 백뷰 시점에서 제대로 전투에 집중하기도 힘들고, 확보한 총의 탄알이 부족해지는 상황도 은근히 자주 발생한다. 이를 패시브/액티브 스킬로 보완하려고 한 것 같긴 한데, 유감스럽게도 액티브 스킬은 크게 쓸모가 없는 것들이 많다. 이 때문에 체감 난이도가 조금 높게 느껴질 수 있다. 조금 극단적으로 보자면 보편적인 탑뷰 시점의 트윈 스틱 슈팅 게임에 시점 변화라는 매커니즘을 끼워넣은 듯한 느낌이다. 개인적으로는 공격과 휴식의 타이밍이 확실하게 나뉘는 보스전의 비중을 더 늘린다던가, 두 가지 시점을 오가는 게임 플레이에 걸맞는 스테이지 디자인을 적극 도입했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여러모로 국산 인디 게임의 또 다른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여주는 게임이라 할 수 있다. 카툰 네트워크 채널에서 보일 법한 서양 애니메이션 풍의 비주얼과 사운드, 스토리는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이고, 두 가지 시점을 오가며 총을 발사해 적을 처치하는 시가전 느낌의 게임 플레이는 스릴 하나만큼은 정말 뛰어나다. 템포가 조금 느리고 난이도는 적잖이 어렵지만, 매력적인 면은 확실히 존재하는 게임이다. 조금 이질적이면서도 이색적인 슈팅 게임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 https://blog.naver.com/kitpage/223091295150
게임 정말 재미있습니다..!처음에는 시점이 바뀌는것때문에 적응이 어려웠는데 적응 하고나면 정말 몰입감있고 탄막게임이라던가 패턴을 파악해서 공략을 해야되기때문에 생각보다 난이도가 있음에 감탄했습니다!정식출시까지 어떤 요소가 추가될 지 궁금해집니다!
스토리와 게임성, 게임난이도 자체는 바로 출시해도 될 정도로 재밌는 TPS 게임 무기랑 스킬이 다양해서 취향에 따라 선택하고 쓸 수 있고 도전과제도 플레이하다보면 어느새 다 깨져있을정도로 쉽습니다. 다만, 패드로 플레이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한점이 많기 때문에 키마로 플레이하는것을 권장하고 공격할때 계속 시점을 변경해야하기 떄문에 사람에 따라 멀미를 할 수도 있습니다. 평균 플탐 : 7-8시간 [strike]펜로즈의 계단 옥상이 궁금해서 계속 등반해봤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냥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세요 ㅎㅎ;;[/strike]
전 여친(아님) 을 잊지 못하는 초록 군인의 이야기... 주 124시간을 일하는 얼빡이는 왜 할 줄 아는게 햄버거 빨리먹기 뿐이니... 맵긴한데 빨리 깰려는 욕심만 안내면 할 만 하고 연출도 좋아요. 대사가 찰져서 스토리 몰입 잘 하시는 분이면 엄청 재밌께 하실 것 같아요
값어치 할만큼의 재미와 컨트롤 그리고 연출까지 완벽했습니다 짱짱
재밋네여 중간중간 드립 진짜 킹받아요ㅋ
솔직히 플레이 해보고 많이 놀랬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 장르를 시도한것도 대단한데 실제로 플레이 해보면 퀄리티와 완성도가 엄청납니다. 추천합니다 꼭 플레이 해보세요.
정말 재밌게 하고있습니다. 이런 게임이 나왔다니 앞으로 저는 한국 인디게임을 기대할 수 있게 된 것 같음.
스토리 짱짱!! 중간중간 스토리 스킾하지말고 읽으면서 나아가는 걸 추천! 생각보다 난이도 좀 있음.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엔딩까지 볼 수 있었던 것 같음.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The Butterfly Sign | $7.9K | 199 | 63% | $4.99 |
| Joana's Life | $7.9K | 232 | 31% | $1.99 |
| 12 HOURS | $7.9K | 71 | 52% | $3.99 |
| Paper Monsters Recut | $7.9K | 52 | 75% | $7.99 |
| We Used to Play Here | $7.9K | 92 | 74% | $3.99 |
| Sender | $7.9K | 60 | 85% | $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