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incess Maker: Children of Revelation」is a raising simulation game that returns after 18 years as part of the "Princess Maker" package series, where you raise a young girl into adulthood. Become a parent in the game and help fulfill your daughter's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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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Princess Maker: Children of Revelation」is a raising simulation game that returns after 18 years as part of the "Princess Maker" package series, where you raise a young girl into adulthood.
While maintaining the charming art style and character development system of the original, it has been reborn as a modern game.
Become a parent in the game and help fulfill your daughter's dreams!


The schedules you choose lead to your daughter's future.
She can study, help with social activities, or explore various parts of the world.
Sometimes you can also take breaks by sightseeing in the village or going on vacations.

Through various activities, you can build relationships with different characters.
You can develop deep bonds with your daughter's peers through interactions.
Some relationships might even lead to lifelong commitments.

This story takes place in the demon world.
In the demon world, there are regions centered around specific races.
Gather information in each village and explore unknown territories beyond the gates.
You may face dangers, but with luck, you might find treasures.
Deal with situations flexibly according to your daughter's talents.

After numerous experiences, the day finally comes when your daughter becomes independent.
What kind of person have your choices made her into?
When you follow your daughter's final footsteps, you can always look back on the precious memories you shared together.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26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126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테토 감자남캐들도 추가해줘요 ㅠ 다 여리여리 미소년 재질이라 아쉬움
😄
일러스트 너무 이쁘고 얼리버드 먹튀당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오픈해줘서 너무 고맙습니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프메를 한번쯤 해봤던 사람이라면 시간가는줄 모르고 계속 하게되는 게임. 완전강추~
다시 한번 추억에 빠져들었다.
끝까지 만들어준 개발자에게 박수를
솔직히 4만원 내고 할 정도 게임은 아니고 아쉬운 부분도 아주 많은데 프린세스메이커 좋아해서 추천 누름
얼리억세스 0.9.8 기준 소감입니다. 장점 - 거부감 없이 잘 살려낸 미려한 그림체 - 직관적으로 알기 쉬워진 공략 NPC들 - 전문작가를 쓴 듯한 수준높은 텍스트 - 프메2의 장점을 잘 살려서 발전한 게임성 단점 - 끔찍하게 재미없는 전투와 퇴화한 무사수행 - 성인향 요소를 전부 덜어내는 바람에, 게임이 너무 담백해짐 - 육성에 기복과 의외성이 없어서, 처음 몇번은 재밌는데 금방 질릴 우려가 있음 정식출시 전에 개선했으면 하는 점입니다. 1. 딸의 신체수치 구현. 딸의 신체수치는 엔딩에 하등 영향을 안 미치지만, 키가 얼마고 몸무게가 얼마인지 표시되는 것만으로도 일러스트만으로 표현할 수 없는 현실감을 줍니다. 좀 더 욕심내자면 식단도 좀 더 다양화하고 딸의 신체도 살이 찌거나 마른 것을 구현해서, 그것에 따른 반응 변화를 주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2. 스탯제한 999, 평가제한 500 폐지 스탯 999 제한이 걸려있는 바람에, 단순 스탯보너스만 주는 의상들은 가치가 거의 없습니다. 평가도 마찬가지로 500 찍고나면 안 오르기 때문에, 평가 오르는 이벤트를 겪어도 무의미하게 느껴집니다. 엔딩에 영향이 없더라도 스탯과 평가는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좋을 거 같습니다. 3. 의상 옵션 세분화 일단, 동복과 하복은 다른 옷에도 적용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디자인이 두꺼우면 동복효과를 받고, 가벼우면 하복효과를 받는 식으로.. 그리고 모든 의상이 단순한 스탯 보너스를 주는데, 수치가 매우 낮고, 스탯 제한 999가 있어서, 체감적으로 상당히 무의미했습니다. 그래서, 스탯 보너스만 주지말고 다른 다양한 보너스(예를들어 특정 알바나 교육 성공률 증가, 전투나 전리품에 약간의 보너스 추가 등)를 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스탯보너스만 주는 의상은 보너스가 더 크게) 그리고, NPC들에게도 선호 의상이 있어서 해당 의상을 입고 대화하면 호감도가 잘 오르는 식으로 의상에 좀 더 유니크한 가치가 있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현재로선 의상 종류가 엄청 많아도 하복, 동복, 드레스 세개 정도만 사면 더 이상 살 필요가 없으니... 4. 무사수행 재설계 현재 무사수행은 옛날옛적에 나온 프메2 보다도 훨씬 재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낭비되는 시간에 비해 리턴이 극악하게 적고, 시간제한이 촉박해서 꼼꼼하게 탐험하는게 아니라 쫓기듯이 달리는 것 밖에 없으며, 전투는 수확제 자동전투보다도 노잼이고, 육성게임 특성상 스탯 낮은 초반에 도는거보단 육성 좀 하고 미스릴 장비 개방될때까지 존버하다가 장비 갖춰서 몹 원샷원킬 시키면서 도는게 압도적으로 편해서, 이래저래 설계가 잘못된 느낌입니다. 프메2의 경우 가치가 높은 보물이 많아서 나이가 어릴 때도 위험을 무릅쓰고 도전하는 동기를 줬는데, 이 게임은 보물상차에서 푼돈이나 잡템만 나와서 나이 어릴 땐 차라리 알바 한번 뛰는게 나을 정도로 리턴이 구립니다. 거기다 무사수행 중에 이벤트도 너무 적고, 전투는 반복적이고 지루해서, 없는 것보단 낫지만 예상보다 너무 안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개선해야 할 점은... - 전투를 좀 더 재미있게. 솔직히 현재 버전 전투는 최악입니다. 최소한 적이 나보다 얼마나 강한지, 마법에 강한지 물리에 강한지 정도는 알 수 있게 해야 하고, 내가 키운 스텟이 전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정도는 알려줘야 하며, 전투 시스템도 가위바위보 시스템을 넣든 다른 RPG 게임을 참고하든, 이거보단 재미있게 만들어야 합니다. - 위험하지만 높은 보상을 주는 보물상자 추가. 현재 무사수행에서 여는 보물상자 대부분이 잡템이나 푼돈이라 쓰는 시간에 비해 가치가 너무 없습니다. - 실시간 시간제한은 삭제하고, 전투나 휴식을 할 때마다 일정시간이 흐르는 식으로 개편. 실시간 시간제한은 솔직히 최악입니다. - 주기적으로 현상수배범이나 현상금 걸린 몬스터가 생겨서 무사수행을 가는 동기부여 제공. (시간제한을 걸어서 나이가 어릴 때도 도전할 메리트 부여) - 나이가 어릴 땐 저난이도 몬스터가 뜨는 필드만 개방되고 나이가 많아지면 고난이도 몬스터가 뜨는 필드가 개방되는 식으로, 너무 쉬워서 흥미를 잃어버리는 걸 방지. - 특정 필드에서 얻을 수 있는 유니크한 아이템을 좀 더 추가 (몬스터 잡아서 나오는 음식 재료 같은 단순 스탯업 템 말고, 좀 더 쓸모있는 걸로) 5. 리스크 있는 알바 추가 이 작품은 전작들에 있는 성인향 나는 요소 싹 다 쳐내는 바람에 모든 알바가 리스크 없는 무난한 알바들 밖에 없습니다. 프메2에선 위험한 알바들로 막대한 수익을 얻을 수 있지만, 하면 할수록 딸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양날의 검인데, 이게 은근히 게임성 향상에 도움을 줬습니다. 예를들어, 리스크 있는 알바를 잠깐이라도 해서 급전을 땡긴 뒤에 딸을 잘 교육시키는 쪽으로 나갈지, 아니면 위험 알바는 전부 피하고 적은 돈으로 어떻게든 잘 키울지 선택하는 재미가 있었죠. 근데, 이번 작품에선 위험한 알바는 싹 다 쳐내면서 무난하면서도 무색무취한 육성이 되고 말았습니다. 꼭 노골적인 성인향 알바는 아니라도, 고수익을 보장하는 대신 혼돈이 오르거나, 평가가 깎이거나, 불량해지기 쉬워지거나, 엔딩에 악영향을 끼치기 쉬운 고리스크 알바들을 추가하면 육성의 다양성 측면에서 훨씬 좋을 거 같습니다. 6. NPC들과의 상호작용 더 추가 적어도 소울메이트 정도되면 생일에 와서 선물은 줘야 한다고 봅니다. 또 수확제 대결에서도 NPC들이 참가해서 주인공과 라이벌이 되거나 상호작용하면 더 좋을 거 같습니다. 수확제에서 맨날 뻔한 NPC들만 뜨니 프메3보다도 퇴화한 것 같습니다.. 7. 스탯에 따른 엔딩 텍스트 추가 현재 스탯이나 평가로 엔딩 조건을 맞추면 관련없는 다른 스탯이나 평가는 전부 무의미해집니다. 예를들어 무력과 전사평가를 올려서 장군이 되더라도, 지능 0 매력 0 장군이랑 지능 999 매력 999 장군이랑은 능력이 다를텐데, 이 게임에선 장군 육성할 대 지능과 매력이 영향이 없기 때문에 엔딩이 똑같습니다. 직업 엔딩마다 특정 스탯이 높거나 낮으면 미래가 좀 더 달라졌다는 식으로 텍스트 몇 줄이라도 추가해주면 다양하게 육성할 동기부여가 될 거 같습니다. 스탯이나 평가가 높으면 좀 더 희망찬 엔딩이 되고, 최소스탯만 겨우 달성해서 엔딩 봤다면 힘든 미래가 기다리는 식으로... 8. 솔로엔딩과 일반결혼 엔딩에서 바리에이션 추가 본인이 좋아서 솔로로 남더라도 부모와의 관계에 따라서 혼자 산다던가, 부모와 같이 사는 식으로 바리에이션이 좀 더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또 일반결혼도 단순히 스탯이 낮다고 일반결혼 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차라리 구작처럼 독립심 스탯을 넣어서 독립심이 높으면 솔로로 살고 낮으면 결혼하는 식으로 가는 게 맞다고 보고, 스탯이나 평가가 높으면 결혼상대의 신분도 점점 높아지는 식으로 만드는게 자연스러울 거 같습니다. 이 정도가 지금 느낀 개선점입니다.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까지 평가가 오른 건, 옛날 버전이 너무 엉망이라 상대적으로 발전 가능성이 보여서 응원차원에서 준 평가가 많다고 봅니다. 객관적으로 봐선 손봐야 할 점이 은근 많이 보입니다. 현재 평가에 안주하지 말고 좀 더 발전된 게임 기대합니다.
원작 프메보다 더 만족스럽고 편의성도 한국에 맞춘 편의성이라 다회차도 너무 편합니다 인내심 갖고 기다린 보람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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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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