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cover magic in our world with Princess Maker 5! A lone princess needs your care in a realm where fantasy meets reality. Guide her growth and shape her destiny. Create unforgettable memories as you raise 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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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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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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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평점 : ★★★☆☆ 프린세스 메이커5 2007년에 정식 출시된, 육성 시뮬레이션. 추억은 추억으로 남겨둬야 가장 아름다운 법.. 나이를 먹고, 현생에 찌들었는지.. 어릴 적 소중했던 감성은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되게 지루하고, 몰입감이 처참했다 (*필자 개인 의견 일 뿐) 전작인 프린세스 메이커1,2보다 플레이 타임이 더 길며, 게임 또한 단조롭다. 플레이 타임이 긴 만큼, 무언가 새로운 것이 있어야 될 것 같지만, 성인이 될 때까지 그저 반복 플레이에 가까웠다. 반대로, 어린아이들에게 게임을 시켜주면 재미있게 할 것 같은 느낌적 느낌이 있다. ▶첫인상 이 게임은 초반 프롤로그 조차 없다. 예를 들어, 이전 시리즈에서는 <플레이어>가 마왕을 물리친 <용사>라는 컨셉으로 초반 프롤로그에서 보여주며 게임 몰입감을 더 심어주지만, <프린세스 메이커5>에서는 이런 것 하나도 없이 바로 키우기 모드로 들어간다. 이런 컨셉 때문에 <프린세스 메이커5>의 세계관을 그저 <현대물>로 착각하기 쉽다. 이러한 이유로 게임 시대적 배경이 <판타지>라기보다, <현실>에 가깝기 때문에 몰입도가 다소 떨어졌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게임을 켜고 약 1~2분 가만히 놔두면, 프롤로그 영상이 나오며 세계관을 대략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렇게 한참을 플레이하면 [초등학생]에서 [중학생]으로 올라가는데, 이때 이벤트씬이 발생하면서 <플레이어>는 사실 <용사>였다 라는 사실이 나오게 된다. 여기서 문제인게, [초등학생]의 기간이 꽤 긴편에 속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초반 [초등학생]때는 할 수 있는 선택지가 매우 적고, 지루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마도 이 부분에서 이탈자가 꽤 많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그렇게 <프린세스 메이커>시리즈에서 꽃인 [전투]는 [중학생]이후에 오픈된다. [초등학생]에서 대부분 생활고(?)를 느끼기 때문에 대다수의 유저에게는 [초등학생]이 통곡의 벽으로 다가올 수 있다. 어림잡아 알 수 있는 이유가, <오늘부터 중학생!>업적 달성한 유저가 전체 구매자의 41.4%라는 것을 감안하면, 절반의 유저가 [초등학생]에서 중도 포기를 했다는 결론에 도출하게 된다. 필자도 [초등학생]에서 몇 번은 포기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세계관은 알 수 없지, 아무런 스토리도 없이 그저 딸을 키워야 하지, 스트레스 관리하려면 맨날 생활고에 찌들지, 거의 비슷한 패턴으로 10시간 이상 플레이해야 하지, 이러한 이유로 게임 몰입감은 안되지.. 정말 통곡의 벽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프린세스 메이커>시리즈의 이전 작품들이 정말 잘 만든 게임임을 알 수 있었다. ▶게임 목표 이 게임은 10살(초등 5학년)으로 시작해서,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면 되는 게임이다. 1년 = 12개월 = 36주(1달 3주) = +1살 대략적으로 36턴을 플레이해야 1살을 먹는다. 성인이 될 때까지 대략 360턴을 플레이하면 엔딩을 볼 수 있다는 예측을 할 수 있다. 이것만보면 금방 엔딩을 볼 수 있을 것 같지만, 매 1턴마다 별의 별 사건 사고 및 이벤트 관리를 해줘야하기 때문에 은근히 플레이 타임이 길어진다. ▶모험 모험이라는 '전투' 컨텐츠는 중학생부터 오픈된다. 그리고 지속적인 '모험 도전'을 통해서, 새로운 보스와 만날 수 있고 스토리가 진행된다. [격투], [검술], [음악]이 공격 수단이다. 모험 지역마다 '세력 보스'가 존재하는데, 세력 보스와 만나는 법은 특정 시기가 지나야 만날 수 있다. 업적을 노리는 분들은 참고하길 바란다. 중2 : 변경의 삼림 중3 : 요정의 화원 고1 : 성령의 성채 고2 : 마계 고3 : 천계 (*졸업식을 앞둔 1월달에 이벤트 발생 - 왕자의 프로포즈 받았을 경우에만) ※각 지역에서 '가토'라는 적과 싸운 후에, 다시 재입장하면 '새로운 길'이 발견되면서 세력 보스와 전투할 수 있다. 진엔딩에서의 최종 보스는 매우 강력하다. (*천계 세력 보스) [음악]도 통하지 않기 때문에 [무도]스킬로 명중률을 떨어트리며 상대해야 한다. 강력한 마법 공격을 하기 때문에, [생명의 물]아이템을 꼭 사용하도록하자. 그럼 죽어도 1회 부활이 되고 보스가 MP를 다 소모할 때까지 HP와 전의만 회복하고 있으면 된다. 아무리 공격해도 피해를 전혀 입지 않지만, 지속적인 공격으로 '쉴드'가 깨지며 정상적인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특이사항 플레이어가 여자, 남자에 따라서 '딸'의 성장이 다르게 진행될 수 있다. 그리고 지문 자체가 다르게 나올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춘기에 접어든 딸에게 '같이 목욕하기' 액션을 하면, 플레이어가 남자의 경우는 "나도 다 컸어!" 라고 하지만, 플레이어가 여성인 경우는 고민하다가 같이 목욕하기도 한다. 그리고 사교성에 있어서, 특정 친구와 친하게 지내게 되면 다른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멀어지는데 갑자기 절교하자고 했다가, 너 없으면 안돼! 라고 했다가, 다시 절교하자고 하는 일이 하루만에 일어나기도 한다. (*사이코인가..?) 그리고 모두와 [절친]이 되기 힘들다. 친구마다 상관관계가 있기 때문에, A와 친해지면, B와 멀어지고 B와 친해지면 A와 멀어진다. ▶엔딩 수많은 엔딩이 있다. 스팀 업적을 달성하려는 사람들은 업적에 표시된 엔딩만 있는 줄 착각할 수 있는데, 업적에 포함되지 않는 엔딩이 많다. 예를 들어, 현생, 정령계, 마계, 천계의 왕이 되면 모두 [이계의 왕] 이라는 업적으로 퉁 쳐진다. 필자는 이러한 사실도 모르고, 업적을 깨기 위해서 몇 번이고 다른 엔딩을 보려고 시간을 쏟아부었다. 참고로, 엔딩마다 숨겨진 이야기를 알 수 있다. 각 계층의 왕이 되는 것도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고, 진엔딩으로 5종족 왕비가 되는 것도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다. 현생의 직업인 가수, 화가, 친구와 결혼을 하는 것도 또 다른 사이드 스토리를 알 수 있다. 물론, 플레이 타임에 비해 엔딩이 다소 부족하다. 프린세스 메이커5의 엔딩을 봤다고? 그 사람은 진짜 성실하고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사람일 것이다. 그만큼 지루하고, 몰입감도 낮고, 똑같은 반복 플레이에, 전투는 재미없고, 변수는 많고... 사실 필자도 중도에 하차를 많이 했지만, 끝끝내 마음속 다짐(?)과 함께 다양한 엔딩을 봤다. (뿌듯) ▶비하인드 게임 속에서 신체검사를 받으면 나오는 대사가 있다. 키가 158cm에 불과한데 "여자가 키가 너무 큰 것도 문제인데..." 이 대사는, 당시 일본의 시대상을 엿볼 수 있다. ▷그 외 Ctrl(컨트롤)버튼을 누르면 게임이 빠르게 진행된다. (*옛날 게임들 특징)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없다. 스팀에서 미지원. 스트레스를 -50 감소 시켜주는 물약이 있는데, 그 물약을 먹으면 부작용으로 가슴이 커진다. 필자는 이런 숨겨진 요소를 모르고 스트레스 관리를 하겠다고 물약 남발을 했었는데, 성인이 될 무렵 딸의 키와 가슴이 별로 차이가 안 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아니.. 어쩌면.. 키보다 가슴이 더 클 지도... (*이게 말이 돼?)
小时候玩的,疯狂查攻略抄书都要玩,现在有正版了,结果却没有中文版,日文版又一堆乱码。救救救,需要中文版
It's okay. As everyone else is going to say, it's way too long and really drags on hour after hour at times. And the thing is, having a long Princess Maker game isn't bad. Raising your Princess for 30 hours only to get one of the lackluster endings is a disapointment I never ever want to live through again. There are some cool and creative endings. But like other Princess Maker games, you have to know how to furfil this ahead of time. It would be extremely unlikely for you to just figure them out during a normal run. If you want to spend hours reading guides online spoil yourself for the endings, just to feel like your 30 hours meant something, this is the game for you. I do really like a lot of the cut scenes and development of your daughter. I just wish the secret endings or just any of the non-medocre endings were a little easier to fall into without having to follow a guild to the letter and sometimes reload old saves because you missed a flag 2 years ago.
Poor translation, crashes frequently (game doesn't show my time properly), and the gameplay is the worst in the series. Play Princess maker 2 or find the old version of Princess maker 3. This one is a travesty, and it was brought to my attention that you can't have the daughter employed and married. And if she has too much "pride" she can be abused by her husband.........I'd like to have a word with the misogynist that designed this.
우리가 알던 프메 감성 타 시리즈에 비해 플레이타임이 훨씬 길지만 그만큼 중간중간 이벤트도 많고 재밌었습니다 근데 중요한 문제가 있습니다 그 긴시간을 견디고 플레이했는데 앨범에 저장이 안 된다거나, 이미 저장된 걸 확인한 앨범도 어느 순간 사라져있습니다 앨범 채우려고 다회차 플레이 해야하는데 다음엔 어느 앨범이 사라져있나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구라 아니고 지금까지 제가 확인한 것만 네다섯개 앨범 사라져있어요
정말 현실감 넘치는 육성게임... 나같이 성격 급한 사람도 좀 진지하게 할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난 14살에 하차했다. 스트레스 관리랑 친구들 아우성에 못 이겨 트레이너를 썼더니 재미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스트레스 관리에만 트레이너를 썼다.) 그러나 이전으로 돌아가 트레이너 없이 할래? 하고 물어보면 역시 또 트레이너에 손을 댈 것 같다... 스트레스 관리가 진짜 너무 빡시다. 이건 어려운 게 아니라, 쟤 스트레스 관리해주겠다고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
세계관 시간대가 현대라서 그런지 시리즈 중 가장 현실감이 있었다. 플레이타임이 제일 길어서 그랬던 것 같기도... 스탯도 소수점 단위로 느리게 오르고, 이벤트가 많긴 하지만 반복성이 강하다.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2, 3이 낫겠지만, 2000년대 일본 마을의 소시민으로 딸 키우는 경험을 하고 싶다면 추천할 만하다. 스크립트 분량도 압도적으로 많고, 아기자기하고 소박한 감성이 기분을 좋게 만든다.
일러스트 모은거 사라지는 버그 감안하고 해야됨. 시간과 인내심이 넘치면 ㅊㅊ 근데 솔직히 프메 시리즈에 대한 애정 있어도 이 겜은 너무 길어서 힘들고 지루함..
플탐이 길다 그래서 별로라고 생각했다 50시간을 걸쳐 엔딩 하나 보고 접었다 그러나 6개월이 지나 게임을 다시 시작하곤 생각이 바뀌었다 오래도록 두고두고 할 수 있는 좋은 게임이다
プリメ2PC98版規プレイで懐かしさで2購入ついでに購入 シリーズプレイ経験者にならお勧め ただし他の人も言ってるように1プレイが非常に長いので他のシリーズ同様に考えると途中で多分飽きます 小学5,6年の最初の2年間は本番モードである中学以降の準備期間に過ぎないのでイベントも少ないためですね その準備期間の2年間ですら長い訳でまあそりゃ飽きるよな、と 個人的にはゲーム進行速度は2~3倍ぐらいが適正だったんじゃないかと思います 中学以降も結局やる事は(上位エンド達成のために中盤に高水準を要求されるくせに中盤には金欠で上げ難い気品を手っ取り早く上げるために)細川さんストーカー行為と絶交に至らない程度に維持するための交友関係メンテナンス作業ばかりでその合間にイベント進行していくだけで割と単調と言えば単調進行、まあ上位エンドを目指さないなら気品上げは要らないと言えば要らないんですが(資金面の問題はならPC版に限れば連射機能パッド(或いはJoyToKeyのような連射割り当て可能外部ソフト)を使って神社か砂浜を探すで数十時間放置すれば解決できます、私のプレイ時間が妙に長いのはコレをやったからです) 正直な話交友関係維持作業は面倒すぎて疲れるので嫉妬イベントは止めて欲しかったですね、嫉妬メンドクセーと要らない交友関係自体を作らないように気を付けて無視しても同じ学校面子は向こうの方から勝手に寄って来るのでS&L繰り返しでもしないと勝手に交友関係が作られてしまい(特に中盤までになるべく高めたい気品&繊細をボロボロ下げまくってくれるみちるさん、アンタの事だよ)嫉妬イベント発生、あーメンドクセー 野郎共もお互いに嫉妬繰り返して一人だけしか実質友好度維持できないわ一度話すだけでピンク色に変わり勝手に寄って来て交際要求しては撃沈の繰り返し、あー鬱陶しい、友達としてなら付き合うって言ってるのに年中発情期かお前らは まだ対象人数が少なくその内二人は嫉妬しない小学時代は余裕で交友関係維持できるんだけど中学以降、特に芸能スカウトイベント発生後はマジで疲れます、これを延々6年続ける訳で・・・ 他には所謂真エンドルートで出てくるライバルの人形女絡みで重大な不満点有り、期末テストの運ゲー仕様は止めて欲しい 何で知力999分析10言霊10で同点止まりなのに期末テストで運ゲー3連抜けなきゃ負けて人形女にボロカスに言われなきゃならんのですかね?途中から某カイジばりに悪魔の3連クルーンと呼んでました 色々不満点は述べましたが真エンド後は達成感と娘ロス的な虚無感も残った良いゲームだったと思います もっとテンポが良くて嫉妬システムが無かったなら神ゲー認定してたかも ※8年目12/17クラッシュ問題に関しては某攻略まとめwikiにリンク付きでパッチアーカイブへの飛び方を貼ってくれている方が居るので感謝しながら利用しましょ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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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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