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re’s always more than one path to victory. Use your own strategy to defeat Peyton, the mastermind of the Second Generation, and claim your freedom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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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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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장점부터 말하자면 전투 요소는 좋았습니다. 난이도가 좀 높지만 애초에 개발자도 쉽지 않다고 밝혔죠. 특히 뭉쳐서 화력을 쏟는 적들은 무서워요. 게다가 앞뒤좌우가 아니라 머리 바로 위, 공중에서도 적이 공격해 와서 어느 한 구석에 엄폐해서 버티며 싸우는 꼼수도 힘들게 만들었어요. 가능하다면 하겠지만 초심자나 저같은 발컨은 차라리 열심히 움직이면서 싸우는 게 더 낫더라구요. 그게 나쁘다는 게 아닙니다. 꼼수를 쓰면 너무 쉬워지고 오히려 지루해질 수 있으니까요. 여러 곳으로 계속 이동하면서 싸우도록 할 수 있게 맵 곳곳에 재사용 가능한 치료 아이템도 배치했구요. 지루한 전투가 아니라 활발히 움직이는 전투가 되도록 유도한 게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라는 게 좋아요. 그리고 꽤 흥미도 있었습니다. 이런 스토리를 배경설정으로 둔 게 아니라, 게임을 진행하면서 함께 스토리가 진행되도록 만들었다는 게. 국내 인디게임에 스토리가 있는 게임이 많긴 하지만, 이렇게 FPS로 스토리가 진행되는 게임을 접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그리고 향후 이어질 스토리도 무료로 게임에 추가된다니 기대됩니다. 단점을 말하자면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낮습니다. 그래픽, 특히 그림자 처리가 깔끔하지 못하네요. 사운드 효과의 경우도 (5월 5일 플레이 기준으로) 밋밋합니다. 특히 높은 곳에서 뛰어내렸을 때 착지하는 소리는 아예 나질 않네요.. 연출의 경우도 극적인 연출의 경우 대부분 1인칭 인게임 시점이 아니라 컷신으로 넘어가서 자연스러운 흐름을 끊는 듯해 아쉽습니다. 특히 이동할 때 걸리는 부분이 상당합니다. 게임 내 문제인지, 아니면 아주 작은 돌출부에도 걸리는 것인지, 충분히 걸어서 이동 가능해 보이는 곳도 점프하거나 약간 돌아서 가야해서 게임 진행이 불편했습니다. 게다가 위에 썼듯이 활발한 움직임을 요구하는 게임인데 이렇게 걸리는 부분이 많으니 더욱 불편하구요. 길찾기, 길 열기 등 퍼즐 요소는 지나치게 친절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너무 헤매게 만드는 것도 좋지 않지만 이 게임에서는 해결하기 쉽게 표시가 너무 잘 되어 있어요. 때문에 컨셉은 미지의 세계 탐사인데 탐험하는 느낌이 부족해 아쉽습니다. 종합적으로 스토리 이전에 완성도 있는 게임을 원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천하구요, 스토리를 중시하는 분에게는 추천합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복합적이라는 평가를 주고 싶은데 여기선 추천/비추천으로만 나뉘어 있네요. 스토리를 중시하는 입장이라 추천 누릅니다. 하지만 제 정확한 감상은 분명히 "복합적"입니다.
1인 개발이라고 믿어지지 않는 작품입니다. 맵디자인을 조금 살펴보자면 포탈2 느낌이 나는 물체들이 나옵니다. 색감이 다채롭고 신경쓰인게 보입니다. 녹색점들이 진행방향을 알려주기에 괜찮게 플레이 할수있었습니다. 어느구간에선 물체사이에 끼는 현상이 발생했었습니다. 진행하다 적에게 죽으면 원점으로 돌아와서 진행하기가 살짝 어려웠습니다. 적들의 인공지능은 공략하는데에 약간 난이도가 있었습니다.이야기 진행하는데에는 이상이 없었고, 게임 진행에 대해 여러가지 시도를 해볼수 있었습니다. 맵에 불렛 타임 효과를 주는 아이템들이 있는데 신선했습니다. 조작감은 좋다 안좋다 결정하기 어렵습니다.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느낌이 어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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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스토리는 신선하고 몰입이 잘되는 편이고, 사이사이 연출씬도 뛰어납니다. FPS 게임의 가장 중요한 점중 하나인 타격감도 괜찮은 수준이지만, 조잡한 조작감과 이동할때의 일부 걸리는 문제,명중률이 너무 높은 적들이 게임의 진행을 방해할수 있습니다. 자막은 한글이 포함되어있지않고 영어로만 되어있으나 영어자막도 틀린단어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게임은 불편한점이 꽤 있긴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이게임을 사지 말아야 할 이유는 아닙니다.
这个游戏的完成度很低 除无限穿模外 移动还十分难受 会被台阶和建筑物卡位 自带bug体质的游戏 不知道会不会有优化补丁 但现在这个样子叫人很难玩下去
플레이도 재밌고 스토리도 몰입이 잘되는데 버그가 좀 있고 불편한점이 많음. 스토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추천.
부산 인디 커넥트에서 게임 코드 받아서 플레이 해 봅니다. 주시면서 피드백 부탁하셨고 유료 게임을 무료로 받았으니 처음부터 끝까지 플레이하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개선사항들을 모조리 적어봤습니다. 점프 체공시간이 약간 짧은 듯한 느낌 빨리 올라갔다가 빨리 떨어지는 느낌 미묘하게 점프가 짧은 느낌이라 약간 조악한 느낌도 줌 천장에 머리가 부딪힐 때 화면이 좌우로 꺽이는 것이 시각적으로 좋지 않음 몬스터가 총에 맞는다는 감각이 적음 타격감이 없다고 해야하나 맞췄는지 못맞췄는지 잘 모르겠음 사다리 이동방식 불편 사다리에 타면 보는 방향으로 가게 되어 있다. 즉 위를 보면 앞으로 가면 위로 뒤로 가면 아래로 내려간다 반대로 아래를 보면 앞으로 가면 아래로 뒤로 가면 위로 올라가게 된다. 차라리 사다리에 붙으면 앞키는 위 뒤키는 아래로 내려가게 고정하면 좋겠음 또 시선이 수평에 가까우면 사다리 타는 속도가 느려지고 위나 아래를 보면 빨라지는 것도 불편함 벽에 붙은 사다리가 아닌 경우 사다리를 타고 올라간다는 느낌보다는 사다리에 꼿힌 듯한 시점임 플레이어가 걸을 때는 콜라이더가 걸려서 불편 총을 쏠 때도 콜라이더에 막혀서 불편(총을 쏘다 보면 안보이는 벽에 막힘) 총알을 막는 콜라이더와 걸어다닐때 밟는 콜라이더를 구분해서 걸어다닐때 밟는 콜라이더는 매끄럽게 총알을 막는 콜라이더의 경우 최대한 보이는 것과 동일하게 해서 불편하지 않고 혼동되지 않게 하는 게 좋을 듯 적이 자폭한다는 설정 자체는 괜찮으나 근접무기의 의미가 떨어짐 자폭에 딜레이를 두거나 제거, 혹은 근접무기 대신 무제한으로 사용 가능한 총의 지급도 고려해 볼 만 함 근접무기는 F로 꺼내는 반면 총은 숫자키로 수류탄은 G 키로 꺼낸다 단순히 무기를 꺼내기만 할 거면 숫자키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근접무기와 수류탄을 F,G 키로 두되 무기를 꺼내어 드는 것이 아닌 F,G 키를 누르면 무기를 꺼내 사용하고 다시 총기를 드는 형식으로 하는 것도 다른 방안 Q키의 특수무기도 마찬가지 (똑같은 무기 스왑 기능인데 다른 키로 사용한다는 것이 일관성이 없는 느낌 좀 불편함) 권총의 경우 리볼버 타입임에도 불구하고 남은 장탄수에 상관없이 동일한 재장전 애니메이션을 보여줌 -> 리볼버의 경우 남은 장탄수에 따라 총알을 넣는 애니메이션을 조절하고 중간에 끊고 쏠 수 있다면 디테일이 살아남 물리가 적용되어 움직일 수 있는 물체는 바라보는 각도에 따라 보였다 안보였다 하는 버그가 있음 필드상의 버튼을 누를 때 내가 버튼을 눌렀는지 확신이 서지 않음 한번 누르면 다시 눌리지 않던지 켜지는 것인지 꺼지는 것인지 구분되거나 하면 좋을 듯 몬스터가 튀어나올때 뜬금없이 아무것도 없던 곳에서 튀어나와 부자연스러움 미라가 관짝뚜껑을 열고 나오는 것 처럼 등장할 때의 연출이 있으면 좋겠음 맵의 로딩이라던지 컷신이라던지 플레이하는 도중과 연결이 부자연스러움 맵을 로딩할 때는 게임 중간에 뚝 끊지 말고 문이 열린다던지 하는 최소한의 애니메이션이 있는 다음에 로딩이 되면 개연성이 있음 아니면 아예 시간끌기용 긴 애니메이션을 넣고 백그라운드에서 맵을 로딩한 뒤 이전 맵과 자연스럽게 연결해 로딩창을 아예 없애는 것도 방법 피격감이 부족함 전투하다 보면 내가 피가 닳고 있는 것인지 인지하기가 좀 힘듬 사운드로 피격을 표현하면 좋을 듯 으억! 하고 말을 한다던가? 하는 식의 피격감을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봄 (전투 중에는 피격시 효과를 잘 인지하지 못하게 됨 좀더 효과적으로 피격감을 나타낼 방법이 있으면 좋을 듯) 시간을 느리게 하는 효과의 경우 총알 딜레이에 허점이 있음 단발인 권총과 스나이퍼?의 경우에는 딜레이가 그대로 유지되고 연발인 라이플만 쏘는 속도가 느려짐 와중에 라이플도 연타하면 딜레이 없이 속도 빨라짐 시간을 느리게 하면 플레이어의 속도나 총알 발사 속도 등은 느리게 해도 괜찮지만 마우스 회전이 같이 느려지니 좀 불편함(시간을 느리게 하는 것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었다면 마우스가 느려도 큰 장애는 아니었을 듯) 보스가 죽었는데 바로 로딩으로 넘어가버림 죽었다는 느낌이 없고 그냥 중간에 뚝 끊김 처음에는 렉걸린줄 어려운 것이 단순히 적이 공격력이 강해 내가 쉽게 죽어서 어려움 레벨 디자인이 전체적으로 직선적이여서 도망치고 은,엄폐 하는 것에도 한계가 있음 어렵고 강하더라도 그걸 막을 수 있는 대비책은 존재해야함 현재는 도망가면서 총알 안 맞기를, 회복약이 나오기를 비는 수 밖에 없음 (도망친다고 데미지를 안 입는다는 보장이 없음) 예를 들어 다크소울 시리즈의 경우 무지막지하게 어렵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대비책은 존재함 기본적으로 굴러서 공격을 회피할 수 있고 방패로 막고 패링도 할 수 있음 만약 다크소울에 방패와 구르기 시스템이 없었다면 사람들이 플레이 했을까? 크게 보완사항은 3가지 연출 디테일 밸런스 조절(어려워도 재밌게!) 업데이트가 되고 나면 싸고 재밌는 띵작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총 평가) 아래 약 20개의 문제점을 모두 해결한다면 상당히 혜자스러운 5500원에 무료 DLC까지 주는 슈터 게임을 즐길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았다면 구매에 대해서 고려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플레이 타임이 둘러보면서 천천히 한다면 2시간, 다이렉트로 똑바로 간다면 1시간 정도 걸립니다. 디테일한 부분들이 매우 아쉽지만, 그래 뭐 하면서 넘긴다면 스토리 부분에 대해서 흥미를, 슈터부분에서는 재미있지만 아쉬운 느낌을 받으실 듯 합니다. 그럼에도 게임을 추천하진 않은 이유는 그래 뭐 하면서 넘길 수 있는 유저가 그렇게 많진 않을 것 같아서 입니다. 계속해서 업데이트를 하면서 다시 플레이해보며 해당 평가를 수정하여 정말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괜찮아진다면 추천하는 쪽으로 수정하겠습니다. ---- 1. 바닥이 울퉁불퉁하여 조작감이 매우 불편하며 매끄럽지 못함 오르막(계단)에서는 조작을 멈추면 캐릭터가 알아서 밑으로 내려가짐 점프를 하여 올라가는 바닥 또한 잘 낑겨서 플레이어가 의도한 것보다 깔끔하게 이동되지 않아 쉬운 길에도 매번 조심조심하며 가게 됨 2. 맵을 휙휙 둘러보다가 갑자기 대사창이 !!! 나오는데 캐릭터가 어딜 보고 !!! 했는지 놓쳐서 전혀 공감이 되지 않음, 차라리 특정 블럭을 밟으면 카메라를 고정시켜서 확실하게 보게 했다면 더 좋았을 것 같음 3. 리볼버까지는 조준이 좋았으나 몇몇 무기들의 조준기 자체가 너무 조악해서 우클릭을 사용하지 않게 됨, 꾹 눌러서 하는게 불편함 조준기에 있는 조준점이 너무 크고, 조준기의 크기가 너무 작아서 움직이면서 쏘는데 오히려 방해만 되며 어딜 향해서 쏴야하는지 모르겠음 4. 무기 재장전을 하는 도중 캔슬을 못해 죽는 경우가 생기는데, FPS 액션 게임이라면 장전 캔슬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또한 같은 장르의 게임보다 무기의 스왑이 너무 느리다고 생각함 5. 사격시 적이 맞았는지 나오는 효과가 크로스 헤어의 색깔과 같은 색깔이라 맞았는지 안맞았는지 구분이 불가능하며, 피격 사운드 또한 맞았는지 아닌지 구분이 불가능할 정도 / 피격시 효과를 원하는 색상이나 빨간색과 같이 잘 보이게 했으면 6. 적을 사격했는데도 불과하고 맵이 거울 벽인지, 그냥 투명 벽인지 몰라도 안 맞을 때가 더 많음, 추가로 왼쪽 오른쪽에 같이 붙어있는데 똑같이 스플래시 데미지를 받는지 같이 터질때도 있음 7. 진행 도중 움직임을 멈추는 스탑 아이템이 있는데 맵이 너무 울퉁불퉁해서 아이템까지 가는 것도 문제고, 사용했다고 해도 적이 너무 그 근처에 있어서 모두 죽이고 가게되기 때문에 알아도 안쓰게 됨 /조금만 더 가까이에 배치가 되었다면 사용하는 일들이 더 많아질 듯 8. 각 스테이지의 끝, 로딩으로 가는 마지막 문에 다다를때 어디가 마지막 문으로 가는지 이해를 하지 못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냥 가다가 여기가 아니면 아니겠지 하면서 막연하게 이동하는데, 찾는다고 해도 로딩으로 넘어가는 범위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맵의 분위기만 보고 그저 휙하고 지나칠수도 있는 유저도 있다 생각함 9. 적들이 스폰되는 것이 보여지는게 스토리상으로 맞는 것인진 몰라도, 게임의 연출에 성의가 없어보임 2번 항목과 같은 맥락이지만, 스테이지 내에서 일어나는 대사 창의 경우 플레이어가 휙 휙 돌아보다가 갑자기 생겨나면 어떤 것을 보고 대화를 하는지 알지 못함, 유저에게 흥미를 이끄는 스토리(텍스트)보다는 하이라이트(강제로 보게하기, 분위기와 대비되는 색으로 강조하는)등으로 이목을 집중하는 것에 신경을 써주셨으면 10. E 버튼을 이용하여 누르는 것이 효과음 말고는 없어서 눌렀는지, 누르지 않았는지 확인이 되질 않음 초록색에서 빨간색이나, 파란색으로 오브젝트의 색상을 바꾼다면 더 좋을 것 같음 11. 체력이 닳을때 빨간색 효과 때문에 무기의 장탄수가 얼마 남았는지 확인이 되지 않음 차라리 무기의 장탄수, 발수를 좀 더 무기쪽으로 끌어와서 플레이어가 보기 쉽게 하는 것도 정말 좋을 듯 12. #처럼 생겨진 바닥들 사이로 총을 쏠 수 있을 법하게 착각을 일으키며, 왠지 부셔질 것 같은 오브젝트라서 처음하는 유저분들에게는 혼란을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13. 초반에는 로딩이라는 개념이 다른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위함이었다면 중반부터 후반까지는 컷씬을 부르기 위해 사용되는 것이 너무 잦음 보스를 잡은 후 갑자기 멈추기에 렉이걸린건지, 버그가 난건지 당황하는 일들이 많기에 빨리 해결되었으면 함 14. Q키를 알려주는 가이드가 없음, 게임 중반에 새로운 무기를 먹고 번호 키로 스왑할때 버튼을 눌러도 다시 그 무기로 못꺼내길래 Q를 누르니 다시 나왔음, 이 부분은 정말로 문제가 되는 부분 15. 보스가 도망치는 컷씬에 대해서 너무 어색하고, 조악해보임 줄이 내려오고 헬기를 타고 도망치는 것처럼 보여지는데 떡하니 위에는 막혀있는 곳인데 갑자기 사라져서 어색함 16. 적을 잡은 후 나오는 체력을 제대로 먹지 못할 때가 더 많음 어차피 체력 보급소? 같은 것들이 더 많기에 차라리 삭제하여 혼동을 주지 않았으면 함 / 적 시체 위에 체력 회복 표시가 생겼다가 빠르게 없어지는데 차라리 없어졌으면 생각하는 것 17. 각 무기들의 탄약이 노란색으로만 되어있어서 구분하기가 어려우며, 탄약을 먹고 갑자기 해당 무기로 스왑하는 것이 게임 플레이에 방해가 됨 그냥 들고있는 무기의 탄약을 추가하는 것으로 바꾼다거나 / 각 무기의 탄약을 유저가 확인 할 수 있게 다시 만들었다면 좋을 것 같음 탄약이 가득찼는데도 습득한 사운드가 나타남, 추가적으로 습득 할 수 있는 것으로 착각할 수도 있을 듯 18. 사다리 타는 것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음, 다른 방향을 보고 달리는데 갑자기 사다리를 탈 때가 많음, 지나가는 길목에 왼쪽에 사다리가 있으면 갑자기 사다리를 타버릴때도 있음 19. 다른 스테이지로 넘어갈때 각 무기들의 장탄수가 랜덤으로 바뀌는듯함, 리볼버는 6발이던게 5/6로 바뀌질 않나, 저격총은 갑자기 20발이던게 50/0이 되어있질 않나... 20. 다음 스테이지에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때마다 내가 어디로 이동해서 여기로 왔는지 구분이 제대로 되질 않음, 최소한 다음 스테이지로 이동하는 문의 색깔이 같았으면 좋겠음 노란색 테두리의 문으로 갔는데, 이동한 후 뒤를 보면 그냥 기본 빨강, 파랑의 문 색깔임 내가 어디에 있는지 확실하게 인지되질 않음 21. 로딩화면에 대해서 다음 스테이지에 대한 짤막한 이미지, 가는 곳에 대한 제목, 이름이 같이 첨부되었으면 함. 문제되는 스테이지에 대해서 직접 언급할 수도 있고, 가이드를 만들어서 다른 플레이어를 도와줄 수 있기도 하니 꼭 필요하다 생각함 22. 리볼버를 제외한 첫번째 주 무기에 대해서 탄약 보급이 굉장히 많이 되기에 몹들이 2차적으로 추가 하급 몬스터들의 스폰이 있어도 좋을 것 같음, 중보스급의 특수 몬스터들은 Q를 이용한 특수 무기로 쉽게 잡기에 추가로 하급 몬스터들이 등장해도 좋을 것 같음 현재 스테이지 내의 패턴이 탄약 수급 - 적 정보 - 사격 - 이동 - 사격 - 다음 스테이지 정도 되는데 이동하는 데에 거리가 상당히 길다고 느껴짐 중간 중간에 하급 몬스터들이나, 중보스급의 특수 몬스터 1명만 나오는 등으로 조절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23. 난이도에 대해서 쉬움 보통 하드로 나눌 생각이 없다면 현재 난이도를 조금 상향시키는 방안도 생각해주었으면... 체력이나 탄약, 적들의 난이도등을 상향시키는 것보다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갈 때 무기를 리볼버 제외 모두 없애고 시작하는 것도 좋을 것 같음 24. 다음 업데이트때 다시 이 평가를 수정할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이번 수정된 평가를 읽고 업데이트때 상당 부분이 수정되었으면 합니다. 부산 인디 커넥트 페스티벌에서는 스팀에서의 버전 그대로 플레이하는지 궁금하네요
혼자만든겜 치고는 굉장하다고 생각하고 나름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불편한점들이 꽤 있었는데 이 가격에 그렇게 완벽한걸 바라진 않아서 어느정도 요령이 생기면 충분히 플레이하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In a post-human Earth, the world is full of robots in their little city, what is outside of the city? Well the robots have unlocked curiosity so it's time to find out and punch gates. https://youtu.be/PnMKvvREbc8
the only purpose of this review is to alert potential buyers that there is no controller support. upon starting a new game, it looks great. looks like it could be a fun game. but i am a controller guy. i would love to give this game a solid play through and quite possibly a thumbs up but until there is controller suport i cannot personally reccomend it. if there is a mod or some way to setup a controller for this game, please drop me a comment and ill give this game a full fair shot and change my review. if youre a mouse and keyboard gamer, im very sure this game is very worth it. the very little bit of game i played looked quite nice and seems like it haws plenty potential. i hope this review helps.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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