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 상금을 노리고 목숨을 거는 예능에 출연하게 된 6년차 가수 헤일리. 과연 그는 이 곳에서 우승하고 상금을 얻을 수 있을까요? PERIOD SURVIVAL은 배틀을 통해 "변종" 참가자를 찾아내는 마피아 방식의 추리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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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About
시놉시스
데뷔 6년차가 되었지만 여전히 평범한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가수 헤일리는 그의 밴드 멤버들과 함께 목숨을 거는 예능에 출연하게 된다.
이 정신나간 예능에 출연한 참가자는 총 21명. 우승하기 위해서는 상금을 노리고 다른 참가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변종" 참가자를 찾아서 모두 죽여야 한다.
과연 그는 이 곳에서 우승하고 상금을 얻을 수 있을까?
게임에 대해
PERIOD SURVIVAL은 추리와 배틀을 통해 스토리가 진행되는 마피아 방식의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키보드 리듬게임 비슷한 무언가와 간단한 미니 게임이 구현되어 있으며, 이들을 하나씩 클리어해 가며 스토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리듬게임 비슷한 무언가
PERIOD SURVIVAL의 모든 배틀은 키보드 방향키를 암기하여 한 턴이 끝날 때 까지 입력해야 하는 리듬게임 비슷한 무언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잘 입력하여 퍼펙트 플레이를 노려보세요!
조사와 추리
"변종" 을 찾아내기 위해서는 조사와 그를 통한 추리가 필요합니다.
스튜디오 곳곳에 있는 것들을 열심히 조사하여 변종을 찾아내세요!
토론
조사한 것들을 가지고 참가자들과 함께 누가 변종인지 토론할 수 있습니다.
가끔 감성추리를 하는 이상한 참가자가 있긴 하지만,
아무튼 변종으로 몰리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만약 토론에서 실수를 한다면 불구덩이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행운을 빌어요!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Reviews
배틀을 원자번호 순서로 하니까 이렇게 되는 거야.
유튜브에서 우연히 티저를 보고 이 게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정말 천운이었던 것 같습니다!!!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개성있고 최애가 죽긴 했지만 스토리도 흥미진진하네요! 정말 다음 챕터가 기대됩니다! 딱 한 가지 아쉬운 게 있는데, 중간에 태블릿을 지급받고 얼마 안 지나서 다시 자기소개씬으로 돌아가서 좀 당황했습니다. 다른 분들도 이 상황을 겪고 계신 듯 한데, 이것만 고쳐주시면 정말 휼륭한 게임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 리뷰는 1챕터만 플레이하고 작성한 세상 의미없는 리뷰임을 전합니다. 뭘 하려 했는진 알겠으나 여러가지 구멍이 많은 평작 1.배경설정부터 핍진성이 매우 떨어집니다. 사람이 정말로 죽는 예능 비아그라라는 설정이 작중 인물들의 반응으로 유추되는 윤리관에 비해 너무 과격하여 어색합니다. 사람이 죽는 상황 치고 애들이 너무 평정심 유지를 잘해요. 물론 그걸 이용해서 캐릭터성을 살리기도 합니다. 모든 캐릭터가 사람이 죽는 자극적인 예능을 담담하게 받아드리고 참여 해버렸으니 "이런 상황속에서도 냉정함을 유지하는 싸패or걍 똘게이" 라는 느낌이 아닌 그저 핍진성이 떨어진다고 느껴집니다. 2.개연성이 떨어집니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전채적으로 대사가 캐릭터가 작중에서 기능하면서 내뱉는 대사가 아닌 그저 마땅히 거기서 대사를 쳐야하니깐 대사를 친다~ 하는 느낌이 좀 있었습니다. 전개를 위한 전개, 전개를 위한 대사 단순히 개연성도 떨어진다고 느끼면서 위에 말한부분이 가장 크게 느껴진게 1챕터 밤 투표 장면입니다. 변종자 본인도 변종자가 누군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그런 와중에 사람들에게 질문을 해서 정보를 모은다? 사람을 특정한다? 라는 흐름으로 가는게 너무 어색합니다. 대화의 흐름이 깔끔하지 못해요. 애초에 질문을 하고 사람을 특정할 수 없는 단계에서 진행하니 너무 어색합니다. 특히 골드가 의심받고 골드가 당황하는 장면은 압권이에요. 의심하는 이유가 1.골드가 여러모로 껄끄러운게 많다 2.골드가 오늘 뭐했는지 입증할 자료가 없으며 그 행동의 빈공간이 의심스럽다 이거죠? 근데 저 두개다 골드가 의심스럽다는 이유로 이어지지 못한다는게 참 게임이 우스워집니다. 골드가 오늘 뭐했는지 모르겠는게 왜 의심할 이유가 되죠? 지각은요? 그게 변종일 이유는 아니지 않습니까 게다가 조사를 실제로했으니 사진이고 뭐고 그냥 조사당한 사람 나오면 됩니다. 골드가 의심받을 이유도 당황할 이유도 없죠 저는 게임의 시나리오가 여러 심적 증거들로 그리고 등장인뭉들의 말싸움 거기서 일어나는 충격적인전개로 플레이어에게 합리적 추론보단 이 친구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기대감에 가깝도록 하며 플레이어를 이리저리 휘두르는걸 의도하고 만들었다고 느껴집니다만. 의도는 그러할지 몰라도 작중 인물들의 움직임에 개연성이 떨어지니 게임에 몰입하고 이리저리 휘둘리진 않고 그저 충격적인 전개만 와작와작 씹어 먹었습니다. 3.게임의 구성이 별로 게임은 시나리오 중심으로 여러 정보를 모아 플레이어의 사고를 이끌며 그속에서 충격적인 전개와 슈퍼언더워딩을 재미를 주고자 하는 게임이라 보입니다. 그러나 게임구성이 영 떈쑤 배틀이 게임내에 잘 녹아든거 같지도 않아요. 시나리오 중심 게임에서 떈스 배틀이라는 미니게임이 잘 녹아 들었는가? 게임성 적인 요소가 게임의 시나리오에 관여하는지 지금으로선 그냥 게임 중간에있는 난이도 있는 기억력 테스트 그 정도 밖에 안됩니다. 미니게임자채만으로 재미를 줄순 있겠지만 이 미니게임이 게임이 주고자 하는 재미의 설계에 필요한 요소인지 개인적으로 의문스럽습니다. 마지막 투표를 하는 토론.. 의심도를 올리지 않으면서 내가 모은 정보를 취합해 스토리를 진행시키는 부분은... 그냥 게임 스토리에서 각 단락이 진행된다는 느낌이 전혀 안들어서 긴장감도 이런 구성의 장점도 안다가옵니다. 몰입감 떨어진다는 뜻 3.1 게임내 선택지와 요소들의 가치분배 게임 구성과 관련된 내용이지만 이부분만 말이 길어져 따로 때냈읍니다 샌드위치 사실상 게임 내용만 들으면 그냥 재료와 수은중에 고르는겁니다. 샌드위치 재료를 고를땐 모두가 샌드위치 재료를 골랐거나 2명이상이 수은을 골랐을때 수은을 고를땐 1명 이상이 수은을 고를때만 고려하면됩니다. 단순 계산으론 수은쪽이 당연히 확률이 더 높아요. 미니게임내 선택지의 가치가 잘 배분되어 있지도 않아요. 그나마가 미니게임을 심리전으로 이끌었으면 좋았겠지만 그것마저도 실패해서 미니게임이 게임으로서 잘 설계되어있는 게임으로 느껴지질 않네요. 단순한 미니게임이라고 가볍게 보기엔 눈에 보이기 간단한 게임들도 선택지들의 밸런스를 잘 조절하여 심리전을 이끌어낸다는 점을 고려하면 참 아쉽습니다. 미니게임 자채의 룰은 단편적인거니 좀게 게임의 구성 보편적인 얘기를 하자면 미니게임의 실패에 아무런 리스크도 없습니다. 실패해도 알아서 잘 게임이 진행되며 리턴이라 해봐야 룰을 먼저 알수있는정도? 리턴도 리스크도 없는 미니게임은 가치가 떨어집니다. 룰을 밝혀내는 요소도 게임의 다음 스토리로 가기위한 필수 이벤트 플레그이니 미니게임은 가치를 잃고 탐색엔 흥미도가 떨어져요. 게임의 룰과 관련된 요소들도 게임의 흥미를 이끌도록 배분되어 있지 않고 다음 스토리로 진행하는 이벤트 플레그를 그냥 어련히 알아서 밟고 진행을 해야합니다. 게다가 미니게임의 가치도 떨어지죠 모든 선택지와 행동에 가치가 밸런스 좋게 배분되어 있지도 않으며 게임내 가치있는 요소들이 흥미가 떨어지도록 배치되어 있는탓에 스토리를 보면서도 스토리 자채보단 "뭐가 다음 스토리로가는 이벤트 플레그지?" 이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스토리 중심으로 사람 휘두르려는 게임에선 들면 안될 생각 아닌가 싶네요. 몰입을 못했다는 증거니깐요. 그 외론 사사롭게 게임의 잔잔한 버그랑 무엇을 해야 진행할수있는지 잘 모르겠다는점 그리고 게임 시작하자마자 정보가 쏟아진다는점 등등 있었네요. 4.마치며 위에 말한거처럼 여러 구멍이 많은게입입니다. 핍진성,개연성,구성 등등 구멍이 꽤 보이지만 2챕터를 매에ㅔㅔ우 초반 짧막하게 하니 꽤 전개가 신선했다는점 그리고 평범하게 예쁘고 개성있는 캐릭터와 독특한 그림체 등등 게임을 -와 +로 이분법적으로 구분지을 수 있다면 이건 +일겁니다. 값싼 게임에 무료분도 분량 꽤 되고 아직 2~3챕터 겨우나오고 앞으로도 정출까지 계속 수정될 게임이란걸 감안하면 꽤 추천할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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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아직 1챕터밖에 없어서 이렇다 저렇다 말하기가 의미가 있으련지 모르겠지만 내용을 보면 목숨을 거는 예능이라기보다는 목숨을 내다버리는 예능인 것 같아 사회가 어떻게 되어먹은건지 싶은 생각이 드네요 뭐 아직 아는게 없어서 더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런 게임은 스토리가 생명이니까요. 앞으로 만들어졌으면 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려보자면 댄스배틀 나중에 난이도 올라가면 못 깰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몇 번 이상 실패하면 스킵하는 기능같은것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조작도 키보드와 마우스가 섞여서 사용되는 것이 불편해서 전부 마우스나 키보드 한쪽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런 류의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응원하겠습니다. 완성까지 화이팅.
추리 게임에 약간의 암기 리듬 게임을 가미한 재미있는 게임. 낮에는 자료 수집에 집중을하고, 밤에는 그 자료를 통해 범인을 찾아내는 추리 게임류가 주인 게임입니다. 다만 결정적인 단서나 순간에서는 리듬으로 승부하는 마치 듀얼리스트 같은 느낌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리듬 그 자체보다는 암기하는 것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게임으로 개인적으론 암기력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살짝 놓치는 경우가 있긴 했지만, 초반에 쉬운 패턴으로 점수를 많이 따두고 점수가 0이 되지 않는 한 게임오버가 되지 않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몇번 실수를 한다고 게임 오버로 이어지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이러한 부분은 자비롭습니다. 추리 부분의 경우에도 여러 추리 게임을 봐오면서 이러한 미니 게임들이 붙는 것이 개인적으론 소소한 재미인 것 같습니다. 각 캐릭터 별 개성도 있고 대사나 드립을 보는 맛도 있습니다. 특히 뉴스나 사이트에 갤러리 반응들 보는 맛도 있네요. 생각보다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흘러가서 앞으로가 기대 됩니다.
리듬게임인가 추리게임인가 두둥 국산 게임 사랑 파이팅 공겜 전문 스트리머 믐 평가 분위기:★★☆☆☆ 깜 짝 :☆☆☆☆☆ 난이도:★★☆☆☆ 플레이타임: 1시간 반 플레이 영상 : https://youtu.be/Dx5006Gyf-k
겁내재밌네.... 아직 다 깨진 못했는데 잠깐만 해야지 해놓고 지금 계속 잡고 있음. 이 분량과 이런 재미인데 이런 가격이라는게 놀라움.. 진짜 추천함
4챕터 시크릿 룸에 들어가서 타이탄이랑 셀렌이랑 대화가 다 끝난 후 잠에 들 때 검은색 화면으로 진행이 되질 않네요 버그인가요?
안녕하세요, 데모게임으로 플레이해보고 너무 재밌어서 바로 구매했습니다! 배경설정도 독특하고 묘한 매력이 있어서 단순한 느낌인데 되게 세련됐다고 생각합니다ㅎㅎ 노래도 좋아서 플레이하기 잼있고. 미니게임이 많아서 adhd에게 적합합니다 따봉. 마피아 게임류를 너무 좋아하는데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은 사람.. 그리고 온라인 게임은 거의 안해본 사람으로써 알맞게 즐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정말 응원합니다!! 추리 게임 많이 내주새용
아니!!! 배틀해서 시민인거 알려줬는데 며칠 뒤에 홀랑 까먹고 투표로 죽이는게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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