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year-long journey to get a job at a game company! Will I be able to succeed in landing the job?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Our Portfolio is a Story-based simulation game that tells the story of Seohyun, who is struggling to find a job after graduating from university. To build her portfolio, she joins an indie game development team with the help of Minha, her high school friend. The game covers a year of Seohyun's journey in the team.
Please help Seohyun, who is new to game development, successfully complete the game!!






Diverse story content and a setting that highlights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Daegu
By building rapport, you can unlock a total of 24 behind-the-scenes stories, experiencing the unique charms of the characters. The game also enhances immersion with background illustrations of real locations and over 20 CG illustrations.
The protagonist who grows through development activities
With simple controls, you can develop the character while feeling as though you're growing together with the protagonist. Through three types of mini-games and more than 20 choices, you manage buffs and debuffs, helping the character develop and ultimately succeed in landing a job.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Reviews
[i]"오늘날 게임 개발 프로젝트 과정은 종종 게임 그 자체보다 더 끔찍하고 복잡하다." - 제이슨 슈라이어, '피, 땀, 픽셀 :트리플 A 게임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2018)'[/i] 대구 계명대학교 학생 팀이 제작한 육성 시뮬레이션+노벨. 게임업계 취준을 위해 인디 게임 팀에 들어간 프로그래머 최서현과 팀원들의 일 년 간을 그립니다. 메인 스토리에서는 대구를 무대로 게임 개발 과정을 긴 호흡으로 풀어나갑니다. 미니게임이 포함된 작업, 알바로 능력치와 돈을 모으며 한 주차씩 진행. 미니게임도 나름 빡빡하니 재밌습니다. 그리고 여가와 채팅으로 팀원들의 호감도를 올려 각자의 소소한 서브 스토리를 감상합니다. 성우 6명의 풀 음성지원이 꽤 훌륭하며, 스탠딩과 이벤트 일러스트도 준수합니다. 가장 큰 문제로는 모바일 그대로의 인터페이스와 세로로 긴 화면비. 왜 세로 모드로 개발했는가 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그리 큰 위기가 없이 무난하게 흘러가며 주인공의 성장 묘사가 약한 점도 개인적으로는 단점입니다. 종종 등장하는 지문 중복 기재, 고유명사 통일성 문제(Z-STAR라 했다가 제트스타라 했다가...), 반복되는 채팅(가을 쯤 되니까 봄에 했던 대화 다시 시작) 등 디테일의 부족함 역시 보였습니다. '우리들의 포트폴리오'는 상업적인 성공을 위해서 만들었다기보다 경력을 쌓기 위한 '그들의 포트폴리오'이기도 합니다. 자신들의 이야기를 자신들의 방식으로 표현한 자전적이고 중의적인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아쉬움은 있었지만, 그래도 우여곡절 끝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 그들에게 질책보다는 격려를 보내고 싶습니다. 플레이하는 동안에는 꽤 재밌었거든요. 그거면 됐죠.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굉장히 기묘한 게임임 스팀덱하고 PC로 게임을 주로 하는데 모바일로 해야 될것 같은 게임을 pc로 플레이한다는 점에서 일단 기묘하고 인디 게임이라길래 별 기대안했는데 목소리가 다 나와서 전혀 기대도 안했는데 긍정적인 의미에서 굉장히 기묘함 게임 회사에 취직하려고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라는 점은 참신하고 게임성 자체는 모바일에 최적화된거 같이 가볍게 플레이하게 되어있음 그런데 의외로 미니게임이 코스트를 빡빡하게 해서 놀람 아쉬운 점은 두가지 있음 1. 가구들하고 램이나 그래픽카드같은 요소들은 뭔가 추가적으로 +요소가 없을거 같긴한데 이게 없어서 기재가 안된건지 있는데 기재가 안된건지 알 수가 없다는 점은 좀 아쉬움 2. 톡 자체가 4명이 있을때 3명한테 톡 한 후에 1명은 톡이 안쳐지던데 이게 의도한건지 버그인건지 모르겠음 가볍게 즐길만한 게임인데 여러번 반복해서 플레이 할거 같지는 않음 게임자체는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이 16,000원이라는 가격을 지불하고 사라고 추천해주는건 좀 조심스러움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고 한번쯤 해볼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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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텀블벅 펀딩으로 받은 게임을 이제서야 플레이해보고 남기는 후기 첫인상: 처음 실행하자마자 모바일 환경이나 마찬가지인 화면에 살짝 애매함과 아쉬움을 느꼈지만, 게임이 진행되면서 큰 불편함은 없었음. 튜토리얼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간단한 게임이지만, 그렇다고 튜토리얼을 따로 떼놓고 게임에 무작정 돌입하는 게 부자연스럽게 느껴짐. 보통 게임들은 주인공 주변 인물이 튜토리얼을 진행해주는 식의 구성이 많은데, 그런 방식이었으면 더 자연스럽지 않았을까 싶음. 캐릭터: 왕도적인 캐릭터성이 아닐까? 봇치 여주, 햇님이 친구 등등... 아무래도 근본은 스토리 게임인데다가 캐릭터별 서브스토리까지 추가하면서 캐릭터성은 충분히 매력적으로 구축된 것 같았음. 스토리: 내가 놓친 건지, 아니면 정말로 중간중간 스토리에 구멍이 있는 건지 모르겠음. [spoiler] 서현이가 현지가 주도했던 팀플에서 잠수를 탔다는 게 현지, 민준, 민하의 이야기로만 나오는데, 정작 서현이 입장에서는 일언반구도 없었던 것 같음. [/spoiler] 그 외에도 [spoiler] 서현이가 민준과 현지 사이의 싸움을 중재한 [/spoiler] 이후로는 물에 물 탄 듯, 술에 술 탄 듯 밍숭맹숭한 감이 없지 않아 있었음. 미니게임: 이런 류의 게임에서 구색을 갖추려고 종종 마련해두는 미니게임류... 지만 난이도가 의외로 있었음. 물론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거고, 절대적으로는 그냥 평범한 미니게임 수준. 그 외: 멀티엔딩 요소가 있다면 게임 진입 전 메뉴에서 이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창이 있으면 좋겠음(엔딩이 몇 개인지, 어떤 엔딩을 봤는지). 마찬가지로, 갤러리도 게임에 진입해서 냥스타를 들어가야만 볼 수 있는 게 아니라 메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 게 더 적절하지 않을까 싶음. 총평: 아쉬운 점만 잔뜩 적어둔 것 같지만, 4시간 동안 쉬지 않고 한 호흡에 노멀 엔딩을 볼 만큼 재밌게 즐겼음. 위에 썼듯이 스토리는 용두사미 느낌이 있었지만, 캐릭터성이 좋아서 주·조연 하나하나에 어느 정도 친밀감을 느껴서일지도? 16,000원의 정가는 애매할 수 있겠지만, 할인 중인 지금 하루 정도 투자해 해볼 만한 게임이라고 생각함.
생각보다 퀄리티가 굉장히 좋았고 볼륨도 가격대비 꽤 큽니다. 비주얼노벨장르 치곤 인터랙티브한 장치가 많아서 재밌었습니다. 뻔하지만 잔잔한 스토리의 성장물을 보고 싶다면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취업 준비라는 삶의 일부를 게임으로 담아낸 신박한 작품. 일러스트와 풀더빙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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