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 Air Island' is set on a mysterious 'remote island' that is full of intrigue. It tells the mysterious and horrifying story of the main characters trapped on a remote islan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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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This game has great art, great characters, a wonderful story, an interesting included main character, options to play as other characters, the in game "app" purchases are fun. It has nice music if a little repetitive but I like it. Does take time to play to earn in-game currency but it's a great buy. If you liked Danganronpa, this is for you!
사지 마세요. 회사가 버린 게임임. 출시 이후 이벤트 스토리 몇 번 업뎃 됐나 이후로 아예 방치됨. 플레이 시간이 얼마 없어보이지만 모바일로 나온 부분은 다 깼고 스팀판은 스토리 편하게 보려고 샀던건데 당시에 선택지에 재화 들어가는거 보고 ???? 하고 방치해서 이렇습니다. 오랜만에 라이브러리 보다가 이 겜 보고 짜증나서 난생 처음 스팀평가 남겨봄.
생방송에서 해봤을 때 생각지도 못한 엔딩에 시청자 반응도 재밌었고 많은 스토리가 숨겨져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플레이 했습니다 스토리 밀다보면 재화?가 쌓여서 현질을 하지 않더라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쉬운점은 캐릭터 목소리 더빙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것 같아요ㅜ
K-GAME
아니.. 재료 가 없어서 스토리를 볼수가 없어 ...진행이 안돼
가격 대비 충분히 재미있게 했습니다. 추가 캐릭터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실시간 방송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 만든 게임이 틀림 없습니다! 정말 스탠다드한 주인공과 킹받는 1등, 얀데레, 사이코패스 등 다양한 캐릭들이 잘 어우러져서 이끌어나가는 메인 스토리도 흥미롭지만 화면 오른쪽에 꾸준히 올라가는 라이브 방송 채팅이 핵꿀잼입니다. 방송을 많이 보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만족하실겁니다. 모바일 게임 원작이라고 들었는데, PC게임 환경에 맞게 "추가 과금 없이" 온전히 스토리를 즐기는데 무리가 없게 변경된 점은 매우 칭찬할만한 변화입니다. PC해상도에 맞게 억지로 늘린 화면 화면이 아닌 모바일 비율 유지한 채 빈공간을 스토리 분기 확인과 실시간 방송 채팅을 볼수 있게 활용한것도 좋습니다. 다만 선택지 중 일부는 다른것을 골라도 일부 대사만 다르고 같은 결과가 나오는것은 아쉽지만 그 약간 다른 대사가 중요 정보를 포함하고 있기도 하고 그런 아쉬움을 커버할만큼 많은 분기가 있기 때문에 문제 없이 매우 만족합니다. 또한 분기 점프 기능이 훌륭합니다. 세이브가 아예 필요 없어요. 다른 일부 게임들처럼 억지로 플레이 타임 늘리지 않고 딱 가고 싶은 포인트로 가서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캐릭터 선택을 하나밖에 하지 못하고 나머지는 DLC로 되어있는데, 아직 DLC는 출시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어? DLC 사면 더 플레이 할 수 있나? 하고 유저에게 혼선을 줄 수 있으니 실제 DLC 출시 전까지는 캐릭터 선택을 감춰놓는 편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르게 이야기 하자면 DLC를 구매하려고 상점보기로 열어볼 정도로 재미있게 했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ㅎㅎ 실시간 방송을 많이 시청하시는 분들과 스토리 분기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렇게까지 하시는 분들은 잘 없겠지만 화면 오른쪽 라이브 채팅 중 깨진 글자로 올라가는 채팅을 무시하지 마세요. 해석해 보시면 숨겨진 이야기에 좀더 깊게 다가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열려라! 이런 말들이요.
추천하지 않는다를 누르긴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아주 못 만들거나 구린 게임은 아닙니다 폰겜을 이식한 게임이라 좀 불편한 감+쓸때없이 후원 아이템 수급 기능 안 바꾼거 빼면 그럭저럭 괜찮은 소설게임 이죠 그런데 문제는 업데이트가 없음 DLC라고 있는 파트들은 수두룩 한데, 업데이트가 없으니 죄다 공중분해 되버렸음 그래서 추천하지 않음. 이건 기대치만 불어넣고 유기해버린 게임임
멀티엔딩 이라는 점 답게 엔딩이 40가지라는 점이 굉장히 신선하게 다가왔고 가격대비 좋은 스토리가 플레이하는 유저들에게 굉장히 구미를 당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방송을 하는입장에서는 더빙이 없다는 점이 조금 아쉽지않았나 라고 생각들어요 플레이 하는데에 있어 크게 게임진행에 있어서 어려운 점은 없었고 시청하시던 시청자분들도 저도 게임 내의 다른 출연진들에 대한 DLC 기대가 높습니다
예상할 수 없는 엔딩과 스토리, 독특한 히로인들이 나의 흥미를 사로잡은 게임. 타 스토리 게임에 비해 과금요소가 매우 적은편. 다만 진행도 100%임에도 깨지지않는 업적 한개와 미션수행 시 완료되지않는 버그가 아쉬울뿐이다. 이것만 고쳐지면 너무 좋을듯 앞으로 나올 DLC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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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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