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ight travelers. Eight adventures. Eight roles to play. Embark on an epic journey across the vast and wondrous world of Orsterra and discover the captivating stories of each of the eight traveler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Prices
Each in the currency that store quoted — not converted: the gap between two rows is the publisher's pricing, not an exchange rate.
14 of 15 markets; the rest we haven't asked for this title, not markets where it is unavailable.
Availability
We put this game to every storefront we collect. A market that answered not sold has told us something about the game; a market we never asked has not, and the two are never drawn the same.
Charts
Each storefront's own chart, in its own country — the closest public signal to sales where none is published. A country missing from a list is one we don't collect there, not one where the game doesn't chart.
No United States chart position — it charts only in the markets below.
Discounts
Every price cut of more than 20% we have observed, in each market that quoted one, with this game's chart position on either side of it. These are episodes, not a model: a sale is one event, and one event cannot tell you what the next one will do.
About
Genres
Updates
Build ids and update times come straight from Steam's PICS — the same source SteamDB reads. Patch history grows as we record new builds.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107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Excellent
▷평점 : ★★★★☆ 옥토패스 트래블러 2019년도에 출시한 RPG. PC판이 첫 출시가 아니라, NS판으로 2018년에 출시된 바 있다. 게임 자체는 고전 RPG느낌을 그대로 가져와서, 대부분의 사람에게 옛 RPG 향수를 느끼게 해준 게임이다. 도트 그래픽 자체만으로 옛 감성을 느끼기에 충분하지만, NS버전으로 최초 이식되었다는 것을 생각하면, 간소화+최적화를 위한 것이 메인 목적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또한, 전투 방식을 고전 그대로 채용했기 때문에 올드 게이머에겐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았는지 생각해 본다. ▶스토리 이 게임의 스토리를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인공 8명이 각기 다른 자신만의 사정으로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주인공 1명당, 4챕터(4개)의 스토리가 있으며, 대서사시 같은 스토리가 아니라, 무언가 짧은 해프닝(?) 느낌이라 몰입도가 다소 떨어질 수 있다. 여기까지가 일반적인 유저들이 느끼는 이 게임의 스토리라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게임을 좀 더 깊게 들어가면, 주인공의 스토리마다 '핵심적인' 단어와 이야기가 등장한다. 예를 들어, '오필리아'라는 주인공의 스토리는 이 게임의 세계관을 알려주는 프롤로그부터 시작하고, '사이러스'라는 주인공의 스토리는 '변옥의 서'라는 죽음과 관련된 서적 중심으로 이야기가 흘러간다. 또, '테리온'이라는 주인공 스토리는 '용석'과 관련된 이야기가 진행된다. 나머지 주인공들도 마찬가지로 '핵심적인' 단어가 스토리에 등장한다. 이렇게 주인공들의 스토리를 유의깊게 관찰한 유저의 경우, "아하! 스토리와 관련이 있는 내용이구나!" 라고 느낄 수 있겠지만, 스토리 자체가 무던하게 흘러가는 편이라 그냥 그렇게 넘어가는 유저들이 대다수일 거라 생각한다. 자, 이렇게까지 이야기하는 이유는 이 게임의 '진엔딩'이 앞서 말한 '핵심적인' 단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그리고 8명의 주인공 이야기가, 결국 하나의 이야기로 귀결되는 형태로 스토리가 짜여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온갖 노가다와 수많은 서브 퀘스트를 클리어해야되기 때문에 '진엔딩'까지 도달한 유저는 별로 없을 거라 생각한다. 사실 이 게임의 처음과 끝, 그리고 핵심은 '진엔딩'인데... 스팀 업적에서 6.2%만 달성한 것을 감안하면, 대다수의 유저는 '진엔딩'까지 도달 못 했다고 보고 있다. 그래서, 대다수의 유저들은 이 게임의 스토리를 그저 8명의 주인공 이야기라고 알고 있을 것이다. 일단, '진엔딩'에 관련해서는 아래에 서술하도록 하겠다. ▶주인공 시스템 이 게임은, 주인공이 총 8명 존재하며, 그중에서 한 명을 선택하여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한 명을 선택하고, 엔딩을 본 후에 또 다른 주인공을 선택해서 플레이하는 방식이 아니라, 아무나 한 명을 선택하여 자연스럽게 여러 주인공을 아군으로 영입하고 스토리를 진행하는 방식이다. 그러므로, 게임 시작 전부터 필자처럼 피로도를 느낄 필요는 없다. 필자의 경우 약간의 선택 장애가 있기 때문에 8명의 주인공 중에, 어느 주인공을 선택해야 하는지 꽤 오래 생각했다. 아무튼 필자처럼 깊게 고민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모두 동료로 만들 수 있기에.. ▶게임성 8명의 주인공은 각기 다른 특수 능력을 갖추고 있는데, 게임에서는 이걸 '필드 커맨드'라고 말한다. '검사 올베릭'은 마을 사람들과 [시합]을 통해 전투할 수 있고, '상인 트레사'는 마을 사람에게서 [물건 구입]과 [흥정]을 할 수 있으며, '무희 프림로제'는 NPC를 [유혹]하여 잠시 동안 아군으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학자 사이러스'는 [탐색]을 통해서 NPC들의 고민과 정보를 알 수 있다. 그 외, 동료들도 모두 특징적인 '필드 커맨드'를 가지고 있지만, 총 8명의 주인공, 그러니까 2명씩은 뭔가 비슷한 효과의 '필드 커멘드'를 가지고 있다. 주인공의 레벨이 낮으면, 주인공 캐릭터의 특기(필드 커멘드)의 성공 확률이 내려가기 때문에, 골고루 키워야하는 목적을 부여했으며, 특정 서브 퀘스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다양한 주인공들의 특기(필드 커멘드)를 활용해야 하기에, 어느 한쪽의 주인공만 집중적으로 키울 수 없다. 이 게임은 '잡 시스템'이라고 해서, 주인공 고유의 직업이 존재하며, 사냥 포인트로 '스킬'을 배울 수 있다. 초반에는 이 부분이 매우 큰 재미 요소로 느껴지며, 스킬을 배울 때마다 '어빌리티'라는 것이 생겨나는데, 흔히 '패시브 스킬'과 동일한 효과라고 생각하면 된다. '어빌리티'는 여러 서브 직업을 통해서, 여러 개 획득할 수 있으며, 결국 여러 직업의 스킬을 마스터하고 '어빌리티 조합'을 통해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아, 그리고 이 게임은 한번 다녀갔던 마을이면 '전체 맵'을 통해 순간이동으로 빠르게 오갈 수 있기 때문에, 게임 초반에 모든 마을을 다 방문하고 본격적인 스토리를 시작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 이유는, 필자처럼 스토리가 갑자기 끊어지고, 한참 뒤에 다시 진행된다면, 이전 스토리를 까먹거나 뭔가 감질날 수 있기에, 필자와 같은 성격이라면 모든 마을을 한번 씩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물론, '지난 이야기'라면서 내용을 요약해서 알려주긴 하지만... 마지막으로, [미니맵(Q)]에서 보물 위치나, 메인 퀘스트 진행 위치를 알 수 있고, 필드에서는 대략적인 주변 건물 또는 던전의 위치도 알 수 있다. 이 정도로 게임 자체가 유저 편의 기능이 꽤 잘되어있는 편이기 때문에, 무언가 막히거나 머리를 써야 하는 부분은 크게 없다. 그나마 있다면.. 애매모호한 서브 퀘스트 NPC들의 의뢰랄까..? 알고 보면, 아주 먼 동네의 NPC를 유혹 또는 인도를 통해 아군 파티에 합류시킨 뒤, 해당 NPC한테 말을 걸면 퀘스트 완료라던가.. 그러기에 마을마다 모든 NPC들에게 말 걸고, 어떤 말을 했는지 외우고 다녀야 한다(?) 필자의 경우.. 좀 더 어릴 적엔, "아! 이 NPC는 그 마을의 그 사람을 말하는 거구나!"하고 단번에 알아차렸는데... 이제는 나이를 먹어서 그런지 "어.. 무슨 말이지..?" 라며 NPC들이 했던 말을 흘려듣는 사태가 발생했기에, 유독 서브 퀘스트가 어렵게 느껴졌다. ▶전투 방식 고전 JRPG와 비슷한 전투가 진행된다. 턴제 RPG형태로, 너 한번 공격하고, 나 한번 공격하고 이런 식으로 기본적인 설계가 되어있으며, 차별적인 요소는 '약점'이 있다. 적마다 고유의 '약점'이 존재하는데, 약점 공격으로 N회 공격하면 상대는 스턴 상태에 빠지면서 모든 데미지에 2배의 피해를 입게 된다. 그러므로, 이 게임의 핵심은 '약점' 공격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 어려운 적도 손쉽게 제압이 가능하다. 이게 처음에는 생소할 수 있는데, 하다 보면 익숙해지며 나름 공략하는 재미 요소가 발생한다. 그리고 대략 5초(?)마다 적과 조우하는데, 이게 굉장히 피곤할 수 있다. 이 부분은 특정 어빌리티 또는 악세서리 아이템으로 적과의 조우를 높이거나 낮추거나 또는 차단할 수 있기 때문에 잦은 전투가 피로하다면, 꼭 어빌리티, 아이템을 착용하도록 하자. ▶숨겨진 히든 직업 이 게임은 숨겨진 직업(고대의 직업)이 존재한다. 직업을 얻을 수 있는 사원에서 '강력한 보스'와 전투에서 승리하면 획득할 수 있다. 다소 난도가 있으며, 주인공들의 스토리에 등장하는 최종 보스보다 강력하기 때문에 공략하기 위해서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일단 숨겨진 직업(고대의 직업)은 갑 오브 갑이다. 획득하기는 약간 까다로울 수 있어도, 획득하는 순간 엄청난 뽕맛을 느낄 수 있다. (*갑자기 난이도가 쉬워지는 효과 존재)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필수로 획득해야 한다. ▶보너스 몬스터 이 게임도 고전 JRPG느낌답게, 보너스 몬스터가 존재한다. 전투 중에, 간혹 등장하는데, 이 몬스터는 돈과 아이템. 그리고 경험치까지 쏠쏠하니 등장하면 꼭 공략하도록 하자. 보너스 몬스터는 고양이 외형을 하고 있으며, 약 2종류가 존재한다. 뭐랄까.. 니노쿠니의 골드 이마젠, 드래곤 퀘스트에서 메탈 슬라임, 파이널 판타지의 메탈 사보텐더 느낌이랄까..?? ▶진엔딩 모든 주인공의 메인 스토리를 끝내고, 대부분(특정)의 서브 퀘스트를 완료하면, 숨겨진 퀘스트가 진행된다. 숨겨진 퀘스트를 진행하면, 전체 맵에서 남동쪽 '에버홀드' 마을의 아래에 '호른버그 격전지'가 활성화되는데, 빠른 이동을 할 수 있다고 문구가 출력된다. '호른버그 격전지'로 이동하면, 그때부터 진엔딩 스토리가 시작된다. (참고로 모든 스토리는 '호른부르그의 건국자 베오울프 왕'과 이어져있다) 진엔딩을 보기 위해서는, 최종 '피닉스의 문'을 넘어가서 준보스 8마리를 처치하고, 진보스와 전투를 진행하면, 파티를 2개로 나누게 된다. 각 하위 쪽과 상위 쪽 전투를 맡게 되는데, 어느 한쪽이 패배하면 게임 오버가 된다. 이 뜻은, 중간 저장이 없었기 때문에 다시 준보스 8마리부터 처치해야 한다는 뜻이된다. 필자는 처음 접했을 때, 굉장히 악랄하다고 생각했다. 준보스 8마리 처치 또한, 시간을 나름 잡아먹었고, 진보스-하위 쪽 전투에서도 시간 요소가 꽤 걸렸기 때문이다. 필자의 경우, 상위 쪽 전투에서 패배하여 현타가 왔었다. 그래서 모든 캐릭터를 상위 수준까지 키워서 도전해야 한다. 필자는 모든 캐릭터의 레벨을 평균 80까지 키웠지만, 역시 만만치 않았다. 그래서 주인공의 특성을 잘 파악하고, '잡(직업)'을 1파티와 2파티 동일하게 분배되게 설정해야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메인 딜러, 메인 힐러, 메인 서포터(상태이상 해제), 메인 속성 법사] 그나마 이렇게 설정해야, 진보스의 공격에 대응할 수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숨겨진 직업(고대의 직업)'은 필수라고 본다. 각설하고, 필자는 모든 캐릭터 노가다에 꽤 시간을 쏟았다. 게임의 5/10정도가 몬스터 잡는 반복 노가다라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무튼, 앞서 말한 바와 같이, 이 게임의 진엔딩은 이 게임의 처음과 끝, 그리고 핵심이다. 그러므로 꼭 클리어하기를 바란다. ▷그 외 대부분의 서브 퀘스트(NPC의뢰)의 경우는, 마을 안에서 클리어하거나, 마을 주변에서 클리어할 수 있으니 멀리 찾아다니지 말자. 독뎀이 사기적이다. 최대 체력의 N%씩 깍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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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dynamics, follower growth, revenue and sales trajectories with interactive tool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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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on sale1 answered “not sold”0 we did not ask
The 1 “not sold” market is read from the Steam price pass of Aug 19: that day the store answered for this game elsewhere and gave no price there. The 14 priced markets are the same rows as the table above — each the latest price we hold, dated here when it is older than that pass. The 0 marked “not asked” were not put to this store at all — either it has no storefront there or we do not collect it yet, and neither is a statement about the game. A refusal is a refusal on one day; a store can list a title again tomorrow.
Reviews, worldwide (the counter carries no country): 4.29/day in the week to Jul 30 → 12/day in the week after.
For scale, across Steam · Top Sellers · Brazil over the last 30 days: the 24 chart moves that followed a price cut of more than 20% went a median of 9 places towards #1, and the 2,419 moves with no price cut behind them went 2 away. One store, one chart, one country — it is the only place we have enough observations to say even that.
Prices outside the United States have been collected since 6 August 2026 and chart positions since 19 July 2026, so a cut older than that has no market to compare and a market that joined later has no history yet. Nothing here is converted between currenci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1.1K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10/10
It's truly a fantastic game, anchored in a coherent medieval-fantasy setting with a lot of story to tell, and boy does it tell them well. I'm really a fan of the "break" mechanics, where attacking an enemy enough times with something that's their weakness will prevent them from playing a turn or two and make them take more damage from all sources. The storytelling is good, the soundtrack is great, the graphics are really nice. It's a great game, a real 9/10 in my books. The only little caveat is that there's no cool bestiary where you can see the monsters/enemies you faced, their art and their weaknesses. Some sort of in-game encyclopedia would have been nice.
スーファミ時代を思い出すRPGの良さが詰まったゲームシステムでシステム自体は時代を経て洗練されていると感じました。 難点は、シナリオ、特に脚本、で比較的良かったのは狩人、商人、踊り子でした。 街中のお使いも不必要なものが多く煩わしかった。アイデアは面白いのに量や配分など快適さの設計足りないという印象です。 戦闘もシステム自体は素晴らしいのに設計が悪く後半に行くにつれて退屈で煩わしいものになってしまい勿体ないと感じました。 企画コンセプトはいいので次回作に期待しますが、脚本担当を代えて、テストプレイをすると他の素晴らしい部分が活きてくると思いました。
One of the few rpgs I really loved.
日式RPG 一个时代的记忆
랜덤 인카운터인데 5초 정도 걸으면 몹 나오는거 반복하니까 미쳐버리겠음 ㄹㅇ 접은 이유가 딱 저거 하나임 나머진 맛 제대로 보기도 전에 정신 나갈거같아서 못했음 고정 심볼인카운터던가 최소한 몹 간격을 느슨하게 했으면 더 플레이 했을텐데 게임 내내 무한 전투를 견딜 자신이 없음
the game is good. idk why it took me eight years to play it. it actually rules and is one of my favorites ever. very excited for 2 and 0.
非常好游戏,爱来自齐鲁旅人。 极致的音画享受,剧情虽然不见得很优秀,但很jrpg,喜欢。
Active players
Estimated daily and monthly active players (DAU/MAU) modeled from peak concurrency.
Players by r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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