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전언:(_message:)은 심리적 공포 요소가 포함된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달에 잔류하여 지구에 있는 본부와 통신을 하는 사이, 당신은 점점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기 시작합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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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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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그냥 그렇다. 스토리가 막 좋은 것도 아니고 뭘 말하려는 건지도 모르겠다. 대충 달에서 통신하면서 뭔가 잘못되어가는 그런 이야기 같은데 무료인 만큼 알맹이는 없는 것 같음 분위기로 하는 게임 같음 분위기는 꽤 괜찮기에 추천
겨울할인때 뭐 할만한 공포 없나 찾다가 싸길래 샀는데 코스믹호러 + 아날로그호러 ㅅㅌㅊ임. 다회차는 아직 안했지만 짧아도 재밌음
분위기와 텍스트만으로 상상력을 자극하는 게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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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h1] 별점 : ★★★☆☆ [/h1] [h1] 한줄평 : 약물남용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여러분. [/h1]
겨우 십여 분 남짓 플레이했을 때 갑작스럽게 엔딩 크레딧이 올라와, 혹시 선택지를 잘못 고른 것인가 싶어 처음부터 다시 진행해 보았으나 결과는 똑같았습니다. 정말로 여기서 게임이 끝난다는 사실을 명확히 깨달았을 때 밀려온 감정은 깊은 허탈함뿐이었습니다. 마치 개발자가 자신의 노트에 대충 끄적여둔 설정들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어 '게임'이라는 형태를 가볍게 빌려온 것에 불과하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아무리 짧은 호흡의 게임이라도 그 시간 안에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지점들이 존재하기 마련인데, 이 타이틀은 그저 만들다 만 미완성 결과물에 불과합니다. 개발자의 채 정리되지도 않은 개인 설정 노트를 굳이 내 돈과 시간까지 들여가며 읽어주는 '자원봉사'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면, 지금 당장 장바구니에서 빼시길 바랍니다.
다 해봤는데... 좀 많이 아쉽네요.. 분량도 그렇고, 엔딩도 그렇고요.. 맥 빠지게 끝나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나폴리탄 호러 텍스트 게임은 처음인지라 흥미롭게 플레이하고 있었는데, 금방 끝나 버려서 뭔가 좀 아쉬워요. 그래도 굉장히 흥미진진하게 했고 '희망'이라는 회사에 진짜 목적과 비밀들을 파헤쳐서 볼 때 재밌고 어떻게 될까, 좀 설렜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게임 만들어 주시길 빌게요..! 굿!
연출과 배경은 흥미로운데, 돈을 내고 플레이하기에는 너무 짧고 스토리적 완성도가 떨어짐. 제작자 측에서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는 플랫폼도 마련해 두었다고 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무료로 플레이 하는걸 권장 (유료/무료 차이가 없다고 함). '아쉽다' 라는건 뒷 '내용이 붙었으면 좋겠다' 라는 평가라고 보면 될 듯. 학생들이 만든 게임이라 더 큰 볼륨의 게임으로 발전 시키지 못한게 아닌가 싶은데 어찌되었든 해볼 수 있는 짧은 시간동안 즐겁기는 했음.
플레이 타임이 정말 짧으면서도 인상적이고, 선택지 하나하나에 따라 다른 엔딩을 내는 것이 정말 흥미롭다. 도전 과제가 없는 것이 좀 아쉽긴 하다. 이거 고등학생들이 만든 거라고 하지 않았나? 너무 잘 만들었는데 후속작 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가격이 가격이고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추천. 뭔가 많이 궁금해지는 전개인데, 너무 짧음. 본편 샀는데 데모 같은 느낌. 차라리 가격을 좀 제대로 받고 스토리를 보강했으면 낫지 않았을까 싶음. 아, 그리고 업적 리스트 같은게 없다보니 내가 안본 내용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이 전혀 불가능함. 그리고 분명히 스팀 게임 리스트에 등록 되어있는거 보면 돈주고 산거 맞는거 같은데 상점메뉴에 장바구니에 추가 메뉴가 있음. 눌러보면 이미 산 제품이라고 뜸.
더 주떼염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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