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ats Trigger" is story-driven, hyper-speed action. Shoot, slash, and fly through explosive combat. In a beautifully crafted pixel art world, witness the bond between Otter and Stray Ca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Kats Trigger" is a game inspired by masterpieces of games, films, manga, and anime from the 1980s to the 2020s, created with deep respect and admiration for the great creators behind them.
Experience hyper-speed noir action that pushes the limits of intensity, while enjoying a quietly unfolding story delicately woven within.

Cut down swarms of enemies with your blade, and deliver holy bullets to cowards who snipe from afar.
Evade attacks with quick dashes or deflect them with your sword to counterattack.
Combat rewards flexible thinking and unconventional actions. Above all, it should feel satisfying.

Pin it into walls to move rapidly, use it on specific objects to maximize mobility,
or fire it at enemies to restrain and disable them.
Dominate your enemies with free, three-dimensional movement in all directions and enjoy the overwhelming sense of speed.

Avoid enemy sightlines, slip behind them, and take them down in a single strike.
Attacks from behind instantly kill weaker foes, and even larger enemies cannot avoid severe damage.

You may find special ammunition placed around the battlefield.
Shotgun rounds that dominate at close range, missiles specialized in destroying machines, flamethrowers that burn wide areas—
use different types of ammo to gain the upper hand in combat.

Massive demolition machines that smash through buildings, fighter jets that rule the skies, and crop harvesters modified for unknown purposes.
These colossal, living weapons appear as bosses, completely changing the scale of battl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4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首先求求你加点bgm吧,全程罐头死人尖叫加五毛效果音,过剧情也点bgm没有,我见过很多bgm加分项的游戏,没见过完全不准备做bgm的,没bgm很难沉浸剧情好吗(虽然有bgm也不一定能沉浸剧情就是,,,) 先说男主人设,全程deep dark的样子,背景也苦大仇深,所以可不可以别硬塞和反派聊骚的环节好不好,到底是幽默闷骚还是杀伐果断吗,还有写不好精神病就别写,一边撩妹子一边回忆亡妻,零人能绷住男主动不动和儿子说话。隔壁准尉就这样失望的看着你精分。 再说女主,求你多看点神侍少女相关的作品再来写好吗,我承认我是因为大叔配jk才来买的,但女主在体验版的塑造基本为零,可能在后篇会讲身世啥的,但现在就起到露出内裤和说明“我们还是很认真的做了美术资源”的作用。 最后说下玩法,本作的钩爪手感比同类型的闪避刺客,平心而论,是要好上不少的,性能更强,但相应的,小怪不像武士零或者闪避刺客可以一击必杀,而是几刀甚至十几刀,想找代餐的要注意,而且难关一味地堆怪,精英怪接精英怪,像丝之歌高庭连战这话关卡五关里起码有不能回避的三次!实在是太折磨了,但boss战还是挺有乐趣的,尤其是蜜獾,挺爽的。 总体评价6/10吧,还是挺期待后面的更新,但现在确实差强人意。但由于steam只能有好差评的评价,我又觉得不值得将这部半成品推荐给旁人,这里就选不推荐了 另:作者确定没参考忍者杀手吗,第一幕男主就流下血泪(),假如每次开战前多说一句domo,水獭desu,想必会是更加具有忍魂的作品()
虽然玩法相对平庸,但是剧情叙事和场景演出非常出色,期待在后续增加一些独特的关卡设计或者机制来让战斗环节更加充满挑战,而不是单纯的堆叠敌人数量。我是幸运的,能够刚好玩到第六章,并看到女主抱着遗憾接着新故事的开始。但最后还是希望能有一个好的结局吧
角色的过场插画足够优秀,女主角塑造的也十分可爱,这一点是吸引我购买这款游戏的地方,但目前来说还有很多不足的地方。 音效方面,敌人的击杀音效和死亡音效(例如汤姆惊叫)以及在小部分剧情过场中加入的提示音效有些影响沉浸感。在某些严肃或是温馨的场景中,并没有BGM 来诱发玩家的情感共鸣,游戏的背景音乐非常重要,希望这部分能在正式的版本中加入。 战斗的手感中规中矩,后面似乎还有堆怪的情况,以至于我到了后面开简单难度只希望快点通关然后继续看剧情。 至于剧情方面 [spoiler]配角的塑造有些单薄,以至于我对他们并没有多少印象。 水懒这个角色在剧情中有体现他的两面性,一个是在作为复仇杀手时的杀伐果断冷酷无情的一面,另一个是作为普通人或者说是父亲时的温情的一面。在剧情中也能通过最初对于流浪猫只是帮助弱者的态度,到最后逐渐敞开心扉的转变,来体现主角不只是为复仇而活而变得人性化的一面。 但在第五章似乎想要升华主角的死亡,而导致了剧情节奏有些拖沓的问题。 不过流浪猫塑造的足够可爱,以至于到了后面只想快点结束战斗好回去看水懒和流浪猫的互动。[/spoiler] 不知道是原本的文本还是简中翻译的原因,在某些对话场景中角色的对话显得有点生硬。
傻逼韩男写的傻逼剧情,和韩男一样银蜡枪头。希望后续女主线补完能发发力。
For an Early Access this is great! Imagine Katana Zero, now add a grappling hook and actual verticality and you have one hell of a good time on your hands. The fast-paced gameplay is solid and enjoyable, even if there is no music during the combat stage. Outside of that the story might be a bit hit or miss - personally I quite enjoyed the interpersonal drama and more casual dialogues scenes between chapters, but it might not sit well with those expecting nonstop action. Either way the two main leads are written well enough to be engaging. Overall would recommend, easily one of the better games I have played in a while.
Probably one of the best story for a niche game, the dynamic between the characters is so cute and very heartwarming. The combat is also very fun with grappling hook to swing around and kill the enemy with parries, guns, and swords. The bossfights are also very fun and intresting. A solid 9/10
[h1]스토리의 중요성[/h1] * 3줄요약 - 그래픽 좋음 - 게임성 좋음 - 하지만 스토리가 크게 아쉬움 [h2]좋았던 점[/h2][list] [*][b]뛰어난 그래픽 퀄리티[/b] [*][b]풍부하고 재미있는 액션 요소[/b] [*][b]참신한 잠입 액션[/b] [*][b]환상적인 광원 효과와 입자 활용[/b] [/list] [h2]아쉬운 점[/h2][list] [*][b]심각한 수준의 스토리 대사[/b] [*][b]흐름이 끊기는 액션[/b] [*][b]분위기와 어울리지 않는 일부 적 디자인[/b] [*][b]개연성이 부족한 초반 스토리 연출[/b] [*][b]한 번 발각되면 적의 어그로가 풀리지 않아 번거로움[/b] [*][b]일부 UI 폰트가 통일되지 않아 어색함[/b] [*][b]로봇 보스의 대체로 부조리한 패턴[/b] [*][b]너무 자주 바뀌는 게임 장르[/b] [*][b]상표권 및 저작권 침해 우려[/b] [*][b]BGM 부재 (버그인지 의문)[/b] [/list] [h1]후기[/h1] * 스포일러 없음 필자는 게임을 진행할 때 스토리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않는 편이다. 게임이라는 매체는 게임성 그 자체에서 가치가 나오며, 스토리는 시스템의 개연성을 보장하는 역할로 활용되기 때문이다. 물론 스토리가 매우 뛰어나거나, 게임 자체가 스토리를 위해 존재하는 경우도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게임을 플레이한 후 생각이 바뀌었다. 이 게임은 스토리가 단단히 잘못되었다. 솔직히 대사만 전면적으로 수정했어도 다른 단점들을 조목조목 따질 일은 없었을 것이다. 본 게임은 주인공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 뒤, 그 진원을 추적하며 복수하는 이야기다. 여기에 고독한 주인공과 동행하는 여고생이 추가된다. 설정 자체는 정말 좋다. 그런데 본 스토리에 하자가 너무 많다. 하나하나 짚어보자. 우선, 게임 초반에 주인공의 아내와 두 자녀가 죽고 시작한다. 정확히는 모종의 사고를 겪고 복수귀가 되어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는 것으로 도입부가 시작된다. 그런데 소중한 가족을 잃은 주인공이 적 캐릭터와 [b]농담따먹기[/b]를 한다. 그것도 아주 많이. 농담 내용이 재미있지도 않고, 캐릭터의 개연성을 더해주지도 않는다. 게다가 스토리 전개에 인터넷 밈이나 한국의 현실 상황을 과도하게 반영하는 것은 지양해야 한다. 지금 당장은 재미있을지 몰라도, 밈의 수명이 다한 뒤에 보면 촌스럽게 느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재미있을 거라 생각해서 넣은 개그 파트겠지만 그저 안타까울 따름이다. 또한, 복선 회수도 크게 부족하다. 주인공이 어느 조직에 소속되어 누구와 싸우는지, 여고생이 어떻게 주인공에게 접근했는지에 대한 설명이 전혀 없으며, 최종 보스의 행보도 이해하기 힘들다. 최소한 두 주인공의 이름은 유저가 알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게임 내내 두 사람의 이름을 부르는 인물이 단 한 명도 없다. 얼리 액세스 단계라 스토리가 풀릴 여지는 남아있지만, 글쎄... 전체 분량의 절반을 진행했는데도 의문이 전혀 해소되지 않아 후반부 챕터도 기대되지 않는다. 스토리 연출도 아쉽다. 초반부에는 정지된 배경에 대화만 길게 늘어놓고, 신규 적을 회상 씬으로 일찌감치 등장시켜 유저가 추측할 여지를 없애버렸다. 다행히 중반부터는 이 문제가 완화되고, 배경 재사용도 스토리를 통해 개연성을 부여해 괜찮았다. 전반적인 전개가 '적진 침투 -> 보스전 -> 집 -> 여고생과의 대화 -> 기상 및 출근 -> 적진 침투'로 반복된다. 중간에 거대한 이벤트로 변주를 주긴 했지만, 여전히 이야기 흐름이 뻔하게 예상되었다. 스토리의 결점을 인지하고 나니, 다른 부분의 단점들도 눈에 띄기 시작했다. 게임의 핵심 시스템인 무쌍 액션과 잠입 액션의 조화는 참신하고 좋았다. 기본적으로 잠입을 하다가 발각되면 적들을 쓸어버리는 감각이 뛰어났다. 하지만 이 조합으로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살리기는 어려워 보인다. 초반부에는 이 둘의 조합이 잘 드러난다. 잠입을 잘하면 스테이지를 빠르게 넘길 수 있고, 만약 들켰을 때의 액션도 통쾌해서 재미있다. 그러나 후반부로 갈수록 잠입의 액션이 강제로 퇴색되는 느낌이 점차 강해졌다. 기본적으로 잠입액션을 하기 위해 적이 시야각 시스템이 도입되었을 터인데, 이게 전투가 필수적인 상황에서는 아예 적이 플레이어를 인식부터 하고 나타나기 때문에 잠입 자체가 불가능해지게 된다. 그리고 한번 인식을 시작한 적은 직접 퇴치하기 전까진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지도 못해서 게임의 흐름이 끊겨버리게 된다. 액션쪽은 또 어떤가. 초반에는 적들이 한두방에 썰려나가며 마구마구 밀어나가는 재미가 한가득인데, 게임을 진행할수록 여러 번 공격해서 쓰러지는 적들만 한가득이라 무쌍 액션의 쾌감도 희석된다. 이로 인해 양쪽의 재미를 모두 놓쳐버린 느낌이다. 차라리 어느 한쪽의 재미를 더 부각했다면 콘셉트가 훨씬 확고해졌을 것이다. 게임의 장르도 스토리 진행을 위해 바꾸려는 시도가 너무 잦다. 분명 액션 게임으로 시작했는데, 미연시인지 퍼즐인지 아케이드 게임인지 헷갈릴 정도다. 이렇게 장르가 중구난방으로 바뀌니 몰입도가 크게 떨어졌다. 그리고 보스, 특히 로봇형 보스의 패턴이 매우 부조리했다. 최소한 공격 방향은 예측할 수 있어야 하는데,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특히 청새치 보스전에서 팔이 붉게 변하며 준비하는 공격은 판정이 오래 남아 불합리한 상황을 자주 연출했다. BGM의 부재도 아쉬웠다. 얼리 액세스라 해도 유료로 판매하는 게임인데, 원래 무음 콘셉트도 아니면서 왜 BGM 없이 출시했는지 의문이다. 상황별 BGM의 분위기는 결정된 듯한데, 막상 소리가 나지 않아 플레이 내내 이질감이 심했다. 최소한 무료 BGM이라도 임시로 넣었다면 적적함을 해소할 수 있었을 것이다. 저작권 문제도 우려된다. 게임 내에 실제 상표가 다수 등장한다. 한국적인 배경 연출을 위함이라고 쳐도, 기업 이미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묘사가 많아 저작권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의문이다. 총기 브랜드를 여과 없이 언급하거나, 특정 대학교를 폐허 맵으로 묘사하는 것이 과연 괜찮은지 모르겠다. 초반에는 적당히 패러디했겠거니 생각했지만, 중후반부부터 검색해 보니 실제 지역과 상표를 그대로 사용한 경우가 많아 부정적인 의미로 놀랐다. 단점만 늘어놓았지만 장점도 분명 있다. 우선 시각적으로 보는 맛이 뛰어나다. 카메라 워킹이 다소 버벅거리긴 해도, 광원과 입자 이펙트를 적재적소에 활용한 점은 감탄스러웠다. 전반적인 도트 그래픽의 퀄리티와 배경 묘사도 훌륭했다. 물론 일부 적(리젠트, 뾰족머리)의 디자인은 게임 분위기와 전혀 어울리지 않았지만 말이다. 게임 스타일 특성상 '산나비'나 '카타나 제로'와 비교하게 된다. 등장인물 설정과 스토리 흐름도 산나비를 강하게 연상시켰다. 하지만 플레이할수록 '산나비에 몇몇 특징을 덧붙인 게임'으로밖에 보이지 않아 아쉬웠다. 훌륭한 아트 스타일과 콘셉트를 가지고 이 정도 게임성밖에 살리지 못한 점이 안타깝다. 그리고 개발자 스스로 스토리에 대한 개선 의지가 보이지 않는다. 구매 전 확인한 대다수의 리뷰에서 스토리를 지적했음에도, 여전히 같은 경험을 하게 되었다. 사실 대사만 전체적으로 수정해도 전반적인 문제는 대부분 해결될 것이라 본다. 다수의 유저로부터 비슷한 지적을 받았다면, 이제는 문제를 개선해야 하지 않을까. 그래도 아직은 얼리엑세스 게임이니까 개선의 여지가 있다고 본다.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하겠다.
No voice, yet you can feel their voice. Another pixel graph game with peak story
That man had a FAMILY.
The game was honestly pretty good ! No music tho, but it doesn't required it. Love the relationship between Otter and Stray, and now, I need more of the story ! The gameplay is really fun ! Boss fights are not equal, but it still takes a bit of a challenge to beat them. But damn you dev for a story so tragic! Part 2 when ?
Related
Related
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吾皇万岁 | $75.9K | 440 | 72% | $4.99 |
| SHE WAS 98 | $75.9K | 463 | 85% | $7.99 |
| Graffism VR - Graffiti Simulator | $75.9K | 85 | 86% | $24.99 |
| Warcube | $75.9K | 337 | 82% | $9.99 |
| Hero of the Kingdom: The Lost Tales 3 | $75.8K | 503 | 92% | $6.99 |
| HACK_IT | $75.8K | 143 | 24% | $13.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