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great powers and the human kingdom surrounded by them are, so to speak, like the moe of East Asia. Save the human kingdom in crisis, and aim for their hearts, the leaders of great p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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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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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b]이 게임은 제작사로부터 큐레이터 커넥트 받은 게임입니다.[/b] [h1]국산 국가경영 + 비쥬얼노벨. 엔딩이 많고 랜덤성이 높음. 그리고 결국 진실함은 중요하지 않다는것을 알게 되는 게임.[/h1] [b]세이브/로드는 화면 하단의 회색 라인에 마우스를 옮기면 볼 수 있음.[/b] 스포를 하지 않기 위해 최대한 자제해서 적자면.... 인간의 국가는 엘프 국의 속국이나 다름없는 상태이고 그주변에는 엘프와 대립하는 악마족, 전쟁을 많이 했던 수인족, **한 드워프족 국가가 있음. 이 4개 국가 사이에 낑긴 형태로 인간의 이익을 위해 외교를 하고, 선택의 줄타기를 해야함. (사실 국가가 한개 더 있는데 비중이 적으니 생략) 물론 인간의 이익을 위해 외교만 하는것이 아니라 내정/국방/민심장악/경제 등을 두루 살펴야함. 이 4가지는 매우 중요하여 하나라도 부족하면 국가가 붕괴되니 플레이어는 내정을 위해, 국가가 망하지 않게 하기위해 국가 내 적으로(내정)/ 국가 외 적으로(외교)끊임없이 선택 해야 함. 이 선택은 좋은점만 있는것이 아니라 나쁜점도 있음. 하나를 끌어올리기 위해서 다른 하나를 희생하는 방식. 경제를 살리기위해 노동자들의 권리를 제한하고, 빼앗긴 보물을 되찾기위해 외교분쟁을 각오할지 말지 결정해야 하기도 하며, 국방을 위해 경제와 민심을 희생하기도 함. 그리고 한 여자의 호감을 얻기위해서 국가전체의 외교를 뒤집어야 하는 일도 있음. 어떤 선택을 할지는 플레이어의 몪이고 이 선택에 따라 엔딩은 다 다르게 나타난다. 그리고 위에서 적었지만 [u]결국 진실은 중요하지 않다는것.[/u] 이것만큼은 기억해라. 여기까지가 스토리에 대해서 내가 말 할 수 있는 범위다. 이 이상은 생략하겠음. 원작을 안해봐서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그 원작의 CG 그림체는 남들만큼은 알고 있다. 그 원작의 그림체... 잘 그리는 사람이 일부러 못 그린듯한 그 그림체는 지금도 어딘가에서 짤방으로 올라오고 있어 종종 보이더라. 처음에 스토리 튜토리얼을 할 때 총리가 스킵때려버리는건 참신하더라. 그냥 하면서 배우라고. 덕분에 국방신경안쓰고 하다가 빠른 게임오버도 당해봄. 엔딩이 여러개고, 어떤 국가에 복종했느냐/ 어떤 여자의 호감을 샀느냐에 따라 부수적인것이 달라짐. 완성된지 3년이 지난 게임을 다시 리메이크 했기 때문에 시스템적인 문제는 보이지 않았음. 도전과제가 있으며 성우는 없음. 그리고 치트엔진이 안 들더라.ㅠㅠ 결론은 원작을 플레이 해 본 분은 바로 적응할 수 있으며 신규 유저들도 별다른 착오없이 빠른시간안에 적응 할 수 있을것이다. [h1]국산 국가경영 + 비쥬얼노벨 게임. 관심이 있는분은 한번 해 보세요.[/h1]
스토브에는 시크릿 플러스 내고 여긴 일반판이네요 스팀 유저는 그냥 호구인가? DLC라도 내던가 구매하고 알아서 더 화나네
와 뭔겜인가 했더니 이거 그 좀 유명한 일러 걔가 그린 게임이었네... 일러 리메이크한게 신의 한수 같음. 그 양반 일러가 못난건 아닌데 이 게임하고는 좀... 스토리 - 식상하지 않고 재밌음. 개꿀잼 소설 읽는 기분 게임성 - 너무 복잡하지 않고 딱 좋음. 엔딩도 여러개 있어서 리트하는 맛이 있어보이고, 일단 엔딩이 몇몇이 마음에 듬. 추가로 선택에 따른 효과가 어떤지 명확히 보여주는게 좋음. 그리고 일러 바뀐게 훨 나음... (시작할때 국방장관 경멸표정 개꼴림) 마우스만 써도 좋은게 갓겜임. (컨트롤 같은거 하기 싫은사람 개추) 중간중간 뉴스가 나와서 몰입감을 올려주는 게 좋음. -장관들의 대화가 똑같은게 몇 있음. 수치 조절하기엔 좋은데 좀 아쉬움. 기타 참고 - 튜토는 보는게 좋다 - 지금 사라
1회차 나도 모르게 드워프 루트 타서 드워프 엔딩 봤다 2회차 엘프가 존나게 띠꺼워서 악마루트 탔다 왠지 모르게 악마 호감도 1이 부족했는데 어찌저찌 악마 진엔딩 봤다 -플레이 시간 그냥 스킵 때리면 엔딩 2개 보는데 약 3시간쯤 된다 -게임성 게임 요소는 레인즈랑 거의 같다고 보면 된다 레인즈의 오각형, 육각형 대가리들이 쥰내 이쁜년들로 바뀐 게임이다 중간중간 재해가 일어나서 너희가 쌓은 모든걸 한번 씹창낼텐데 난 아직 이걸로 뒤진적은 없다 정확한 수치는 잘 몰라도 돈이랑 군사력이 제일 많이 까이는것 같으니 참고해라 사실상 재해를 대비하려고 자원을 모으는거라 생각하면 편하다 참고로 카르마 시스템은 없는지 뭔 선택지를 골라도 뒤에 후폭풍은 없으니 안심해라 백성들을 개 ㅈ같이 대해도 수치만 케어해주면 지지율 ㅈ되게 올라간다 -가격 ㅅ발 이제 엔딩 2개 봤는데 3시간 했다 악마 진엔딩은 이미 본건 풀스킵에 새로 보는 스토리만 봤는데도 어느정도 시간이 나온다 종족당 엔딩이 얼추 4개라 치면 엔딩이 16개가 있는건데 내가 전부 엔딩을 본다하면 못해도 10시간 이상은 때릴수 있을것 같다 -난이도 난이도 자체는 낮다 위에도 말했지만 사실상 재해를 보내기 위해 자원을 모으는거라 재해가 아닌데도 게임 오버 되면 다크소울에서 구르면 뇌진탕으로 죽고 둠에서 총쏘면 총이 터져서 죽을 새끼다 -스토리 인간을 노예로 쓰다가 해방한 엘프 엘프의 노예였다가 해방된 악마 인간을 한번 공격한적 있는 수인 인간의 노예였다가 해방된 드워프 4나라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전쟁 이야기다 서로 동맹을 맽거나 대립하는 설정이라 여기저기서 도움 요청이나 동맹을 맺으러 올거다 그럼 주인공인 여러분은 말그대로 꼴리는 대로 하면 된다 엘프가 띠꺼우면 악마를 도와 엘프를 족치면 되고 악마가 마음에 안들면 엘프의 명을 받아 엘 시나랑 악마 테이커의 개쩌는 레슬링 시합을 보면 된다 물론 어느 루트를 타던 내땅에서 하긴 한다 다 마음에 안들면 그냥 각 나라 수장들이랑 연애질하면 된다 뭐하냐? 이거 읽을 시간에 사서 다운받아 놨어야지
레인즈의 단점을 그대로 갖고 있는 게임. 근데 좀 더 티가 많이 나는 처음부터 플레이보다는 작업의 느낌이 세게 와서 추천은 못하겠음
말출때 이 게임을 했었던 전 두발단속과 정훈교육으로 전 군의 정신무장을 단련시킨다는 문구를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어우 판타지 정치 연애극 보고싶은 사람은 모여라~
어떻게 악마 누님을 타겟팅 했는데 수인엔딩을 봐버린거시에요? 기습 엔딩은 처음이네요.
도대체 그 커튼 내렸다 올렸다 하는건 왜 그렇게 많이 집어넣은 겁니까? REIGNS 시스템을 따라했다면 연출도 간략하게 해야할 부분인걸 알텐데 장관 한 명 튀어나올 때마다 화면전환을 수십번을 하는데, 속도감은 커녕 답답함만 늘어갑니다.
경영인줄 알고 샀는데 미연시라서 실망했다가 막상 해보니 나라 살리는 일이 더 신경 쓰이는 게임 3시간정도 하면서 배드엔딩(나라 망함), 짧은 해피엔딩(히로인 엔딩) 하나씩 봄 미연시 히로인 공략 쪽은 아예 대놓고 얘 몇번 공략하면 엔딩이다 보여줘서 단순하고 나라 살리는게 운영방침 정하기가 약간 운빨이 좀 받쳐줘야 해서 신경써야 하는 것 같음 (내정 경제 국방 외교 넷 중 하나가 랜덤 x4 라서 뭐 하나 제대로 신경 못써주면 터지는 결말 같음) 번외로 외교만 빡세게 힘주는것도 엔딩에 영향 주는거 같긴 한데 그건 아직 못봐서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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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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