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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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トラックに轢かれて異世界に飛ばされたあなたは なんと、屋敷のご主人様に選ばれました! 元の世界に帰る際、連れていけるのは1人だけ。 一癖も二癖もあるメイドのうち、誰を選ぶ? [h1][b]可愛いメイドたちとの 3日間の異世界お屋敷生活![/b][/h1] 対応言語が韓国語のみのため [h1]頑張って日本語化パッチを作成しました。[/h1] 総プレイ時間がおかしいのはそのせい。 制作者様に公開許可をいただきましたので [h1]ガイドにてパッチを公開いたします。[/h1] https://steamcommunity.com/sharedfiles/filedetails/?id=3535559627 (DLCに関してはまだ作業中です。 管理人ルートDLCは本編を遊んでいる前提の話なので、 本編を購入して遊んでいたら丁度終わる頃には出てるかも) この作品の魅力は、なんといっても [b]個性豊かな4人(+α)のヒロインたち[/b]でしょう。 なんだか初対面から親し気な[b]ユン・サラン[/b]。 どこか気品があって近寄りがたい雰囲気の[b]エリス[/b]。 病弱で大人しそうだけど実は芯の強い[b]イザベル[/b]。 ケモ耳に眼帯と変わった見た目の[b]スカーレット[/b]。 あとは神出鬼没のちびっ子、屋敷の[b]管理人さん[/b]。 3日間という短い期間を通して メイドたちと交流を深める恋愛シミュノベル。 普通に読み進めれば10時間程度かな? フルボイスなので、それも全部聞こうと思うと もう少し時間がかかるかもしれない。 エンディングは各ヒロインに一つずつ。 選択肢はいくつかありますが、複雑ではないので、 エンディングを見たいヒロインを選び続ければOK。 選択肢を選ぶときでもセーブできるので助かる。 中途半端に女の子の間をいったりきたりしていると [spoiler]別の女の子に妨害[/spoiler]されちゃうかも? CGやムービーの数こそ少ないかもしれないけど 全体的にクオリティは高いものとなっています。 [b]イザベル可愛いよね。可愛いよな?[/b] [h1]自分はイザベルが一番のお気に入りです。[/h1] 値段とボリュームのバランスに関していえば 相応なんじゃないかなと思います。 [b]2025/07/21に追加シナリオDLCがリリースされました。[/b] [b]異世界メイド / 青薔薇のシンデレラ[/b] https://store.steampowered.com/app/3865600/_/ 本編では賑やかし要素の強かった管理人さんの 新たな一面がたっぷり楽しめるようになっているみたい。 [b]ゲームの設定言語が韓国語になっていないと なぜだかDLCファイルが反映されない[/b]みたいなので 購入した方は忘れずに[b]Steamライブラリの設定で 言語を韓国語に変更しておきましょう[/b]。 一応、その状態で日本語化パッチをあてても 本編のテキストはちゃんと日本語で表示されるはず。 お気に入りの作品なので、 是非ともいろんな人に楽しんでもらいたいです。 あと、R18じゃないのでそこは期待しないよう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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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9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스토리가 분량이 적고 너무 부실하고 개연성이좀 부족하다고 생각함 그거빼고는 그럭저럭 한국 비주얼 노벨중 중상위 정도는 된다고 생각함 만약 다음작 만들려고 하신다면 스토리 검수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단조로운 미니게임은 그렇다고 쳐도 스토리 하나때문에 전체적인 구조가 엉망인것 처럼 보입니다. 그리고 메이드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제작했다기엔 메이드의 모에요소가 배제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메이드가 주제인데 주인보고 청소시키는 요소가 있는게 말이좀; 그리고 앨리스 같은 경우 매도 캐릭터지만 신분이 메이드니까 싫더라도 주인님이라고 불러주던가 혹은 주인공이 목욕할려고 옷을 벗는데 씻겨줄려고 오는 장면이라던가 그런 요소들이 빠지거나 없는 장면이 좀 많고 과거이야기를 풀지말라는 이야기는 아니나 이게 제목이 이세계 메이드인 만큼 메이드가 주제이고 과거의 일들 이 서브가 되어야하는데 바뀐느낌임; 그리고 그 과거사조차 좀 부실한 느낌이고 메이드의 모에요소도 초반의 꺠우는장면 빼고는 개인적으로 전혀 없다고 생각함 그리고 히로인 4명 엔딩을 전부다 봐도 떡밥 한 3개정도 있는데 그냥 넣은건가요 아니면 히든엔딩을 위해 남겨놓은 건가요? 만약 관리자 엔딩이 나온다면 저택이 만들어진 의의가 무엇이고 초반에 주인공보고 처음본게 아니라고 말한것과 어느한 루트의 마지막 부분에서 4개의 선택지중 지하실의 보석은 어떤것이고, 부엌의 푸른 꽃은 어떤 의미이며,누군가 관리자를 배제했지만 어떻게 배제시킬 수 있었는지 , 과거 이 곳에서 도망친 사람은 어떤식으로 가고 왜 도망가고 싶어했으며, 왜 주인공은 초대된 것인가 등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히로인 4명의 엔딩을봐도 혹시 일러가 한 4~5개 정도가 없는데 히든엔딩은 어떻게 보나요? 설마 히로인의 결혼식하는 부분이 히든엔딩인건 아니겠죠? (진짜 결혼식 올리는게 히든엔딩이였네..)
과연 메이드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메이드복 입고 청소하면 메이드인 걸까요? 금사빠 히로인들의 3일간을 그린 연애 비주얼 노벨. 깔끔 화려한 UI와 음성지원은 좋지만, 볼륨이 작고 미니게임이 헛헛하며 뒷배경이 밝혀지는 게 별로 없어 아쉬움이 좀더 큽니다. 그리고 사진첩은 왜 다 안 채워지는 걸까요.. 마감이 부실한 느낌이네요. (텀블벅 후원작) [code] 스팀 큐레이터 : [url=store.steampowered.com/curator/44849820/]INSTALLING NOTHING[/url] [/code]
스팀탐색하다가 평가0인 오늘나온게임이 있길래 홀린듯이 구입함 일러스트 이쁨 세계관 흥미로움 한국어더빙 좋음 케릭터성 괜찮음 플레이타임 2~3시간정도? 아직 노말엔딩같은거만보고 진엔딩을 못봐서 스토리평가는 나중에다시함
모든 엔딩 다 보는데 2.2시간 걸렸고 후기 남깁니다. 컬렉션 전부 모았고, 사진첩은 개발자분이 전부 모으는게 불가능하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대로 비워둘지 추가할지 고민 중이라고 적으셨던데 그게 뭔 되도 않는 말인지.. 그럴거면 '사진첩이 모두 채워지지 않은 캐릭터입니다.' 라는 문구는 넣지 말으셨어야죠.. 1. 스토리 개연성이 너무 떨어집니다. 주인공이 한건 청소 도와주기, 말 걸기 정도 뿐인데 첫 만남 때 그렇게 주인공을 혐오하던 캐릭들이 갑자기 태도가 변해 좋아한다느니.. 히로인들에 대해서는 제대로 안것도 없는데 어느새 엔딩이 나버렸네요 떡밥은 남아있는데 풀어준건 하나도 없어요 주인공이 트럭에 치이기 전 안돼! 라고 소리친 사람은 누구인지 관리자가 왜 나를 보고 두번째 만남이라고 얘기한건지 저택과 관리자가 이러한 일을 벌인 목적이라던지 엔딩 역시 몰입도가 떨어졌습니다. 각 캐릭터들에게 반전인 요소를 넣어 충격을 주고 싶었던 모양인데 빌드업이 되어있지 않은 반전은 그저 억지스러워보일 뿐이었습니다. 2. 메이드 요소 이 게임은 메이드의 매력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적혀있는데 이 게임에 제대로 된 메이드 요소는 단 하나도 들어가있지 않습니다. 3. 일러스트 인게임 CG 및 애니메이션이 굉장히 잘뽑혔습니다. 이거 하나만큼은 칭찬할 수 있는 요소인것같습니다. 총평 텀블벅에서 보고 흥미가 가서 펀딩을 하게되었습니다만.. 솔직히 말하면 괜히 펀딩했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고 있습니다. 단순 게임의 퀄리티는 높으나 게임성은 굉장히 얕아서 별로였습니다. 특히 스토리에 관해선 굉장히 실망스러웠습니다. 다음 게임에선 좀 더 제대로 된 스토리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짧은 감이 있었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모두가 메이드를 좋아하는 날이 오길! 킹갓 이자벨
비가 오는 지금... 이세카이 트럭에 치이기에 좋은 날씨다... 만나로 갈게 이자벨 따흐흐극
" 안녕, 이자벨 "
초반 메이드들간에 갈등 부분에서 뜬금포로 스칼렛 골랐을 때 메이드들의 표정.. 잊혀지지 않는다 빨리 엔딩 봐야지
모든 요소를 다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네요. 떡밥이 제대로 다 회수된거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게 했습니다. [spoiler][b]다하고 나니 미래일기도 생각나고, 제일 멀쩡해보이는 사람이 제일 무서웠네요.[/b] [/spoiler]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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