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rslash is an action platformer game where you have to move quickly and attack with your scythe. Use your Slash Attack move to dodge and strike your foes at the same time; defeat the monsters infesting the lab and find your way out.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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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평점 5/10 난이도 쉽지 않음 키 설정이 없어 하차 게임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패드 설정이 버그인지 없는건지 되지 않아서 키보드로 꾸역꾸역 했지만 모든몹을 처리해야 진행하는 방식땜에 내 오른손에 무리한 방향키 입력은 스트레스일꺼 같아 하차함 세이브 포인트가 자주 있어 꾸준히 하면 엔딩까지 무난하게 가지 않을까 예상함
A thumbs up with several caveats: 1. When you take damage, you have no idea what will happen to you. You can get thrown in several directions, you can lose control, you can be forcefully respawned in a "safe" location that sometimes isn't safe. 2. Diagonal inputs are funky on controller. I tried both pad and thumbstick on my DS4 - pad is more consistent but you really gotta press down. 3. Hitboxes can be hard to predict. Some spikes you can pass with zero pixels between you, some you get jumpscared because you're really focused and aren't expecting to bump them. 1 is less of a problem as you get better, 2 and 3 you start to get a feel for. Add in solo developer and low price and it's pretty good all things considered.
꼬맹이가 낫들고 젤리 잡는게임 스토리는 짧고 그 외 컨텐츠는 스피드런 밖에 없으며 스피드런은 원코인 클리어방식이라 죽으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 그리고 도전과제는 게임클리어 하나 빼고 전부 스피드런 노히트관련 도전과제이다. 살짝만 신경써도 처음 플레이하는 사람이 재밌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서 스피드런만으로 구성된 도전과제창이 많이 아쉬웠다. 게임 소개란에 낫을 들고 빠르게 이동하며 공격하는 액션 플랫포머라고 적혀있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플레이하면서 빠르다는 느낌이 안들었다. 게임하면서 빠르게 이동하기 보다는 체공시간을 늘리는 플레이가 많았기 때문에 특히나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는데 공격을 이용해 공중에 떠있는 퍼즐보다 중간중간 빠르게 이동하게 유도하는 퍼즐이 있었으면 느낌이 달랐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레이저 함정의 히트판정이 이상했다. 대부분이 레이저 함정으로 맵이 구성되어 있는데도 같은상황에서 다른판정이 나오기 때문에 플레이하기가 어려웠다. 이 게임의 레이저 함정의 경우 맞았을때 특정 지점으로 이동 시켜서 함정의 처음부분부터 다시하게 설정되어 있는데 이는 함정에 걸렸을때 특정구간에서 막히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졌지만 직접 플레이해보면 굳이 그럴필요가 없는데도 처음으로 돌아가는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만약 기획면에서 좀 더 신경썼다면 지금보다 더 재밌는 게임이 나오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운 느낌이 많이드는 인디게임이었다.
Short, cute platformer game. A bit tough on the side since you rely on slashing while on mid air, the obstacles were a bit tough as well as the boss fight. Story is good as well.
전반적으로 조금씩 아쉬움이 있습니다. 특히 입력보정이 안되어있어 생기는 불합리함이 크게 느껴졌습니다. 분명 잘 피했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방향으로 나가버려서 죽어버리면 이건 하는 사람 입장에선 그냥 짜증이지, 도무지 호불호의 구간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잘 플레이했습니다.
게임성 7/10 조작감 7/10 스토리 7/10 음악 8/10 총평 : 방향키+공격 버튼을 통해 대쉬가 곧 공격이 되는 공중액션 기믹으로 모든 난관을 헤쳐나가는 게임. 대쉬 비거리가 짧아서 한 번에 못 넘어가는 경우가 생겨 머리 박거나 떨어지는 것이 더 많은 것 같다. 대쉬 거리도 거리지만 공격에 쿨타임이 있는 건지 키 씹힘인지 가끔 공격이 안 나갈 때가 있어 얻어맞는다. 한 번에 못 넘어가면 연이어 추가 데미지는 안 입더라도 리액션 판정은 남아서 계속 뒤로 밀리기도 하는 점은 조금 거슬렸다. 이러한 점들을 제외하면 연속 공격으로 콤보 쌓는 느낌이나 아예 공중을 날아다니는 건 꽤 재밌다고 본다. 스토리는 무난하게 볼 수 있는 편이며, 문서로 내용을 전달하는 구간은 좀 아쉬웠다. 조작할 수 있는 인게임 액션 구간은 음악들이 경쾌해서 지루한 느낌이 없고 좋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제 값 보다는 할인되었을 때가 만족스러운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EVERSLASH 정가 7,500원, 블프 할인으로 50% 할인된 가격 3,750원에 구매 및 플레이 이 게임은 한창 예전에 인터넷방송을 통해 알게된게임이었다 1인 개발로 후원을통해서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알게되어 관심이 있어서 찜해뒀었지만, 찜목록에만 두고 어느샌가 잊혀졌다가 블프기간에 할인하길래 생각난김에 플레이 장점 1. 복잡한 키설정 같은류가 없다 화살표이동에 z,x 가 전부 2. 적들 공격할때의 뾱뾱 소리가 은근 중독됨 3. 게임 음악역시 신나서 좋음 단점 1. 보통 입문용이라고 많이들하시던데 그래도 이런류 게임을많이안해본 입장에선 어려움 (정확히말하자면 전체적인 게임난이도는 쉬운편인거같은데 몇몇구간이 너무어려움, 작성자기준으로는 톱니구간 30분, 막보스전전판 공중에서 미사일피하는구간 1시간걸림) 2.도전과제를 생각하는 입장에서 단점이하나있는데, 대다수는 보스 노피격이나, 스피드런을 요구하는것이 좀 아쉽다 (그래도 덕분에 도전과제 신경안써도되는점은 좋았음 = 포기) 작성자기준 엔딩까지 스토리모드 총 플레이타임 2.6시간 (잘하시는분들은 1시간내외라고 합니다) 스토리가 살짝 짧다고 느껴지긴 하지만 1인개발하여 게임출시한것치고는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함. 데모버전도 있으니 구매가 망설이신다면 데모버전이라도 플레이해보시는걸 추천 가격대비 좋았음.
This is a very short game with a very fantastic core gameplay mechanic. With only about an hour and a half gameplay length, the story feels brief, but it isn't distracting or poorly written, so there's no actual problem with it. The three boss battles are genuinely some of my favorite bosses from 2D metroidvanias/story game, a testament to how great the slash mechanic is. As other reviews say, enjoying the game hinges on how well you understand the exhaustion mechanic. Overall so glad I stumbled upon this game and would easily buy a full length game designed by the developer.
장점: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한 게임 플레이, 기믹을 십분 활용한 재밌는 보스전 단점: 다 좋지만 2% 부족한 스토리, 몇몇 사악한 구간 결론: 게임 불감증 치료약. 기회만 된다면 반드시 구매해서 해보길 바람.
vypadá to jako dobrá hra, ale mám problém, nejde mi spustit. Když to zapnu tak tam mam cernou obrazovku. Nic to nespus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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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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