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레븐지스: 플라스크는 미스터리·로맨스 장르를 표방하는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전개와 끝없이 펼쳐지는 반전, 영원히 끝나지 않는 11시의 티타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h1] Nächste Geschichte! [/h1] 재밌는 게임입니다. 사람의 뒷통수를 항상 노리고 있으니 주의하십시요. 문제 흡입력있고, 기말고사 끝나서 잠자기 직전인 상태였던 저도 1부를 끝까지 볼정도로 몰입력 있읍니다. 메타요소 살짝 있는데 거부감느낄만큼은 아니고(캐릭터가 매력있음) 신선했어요. 이에 대한 팔로업도 있고요. 다만 아쉬운 점은 한번 뒷통수 맞은 이후로 불신병 생기니 이후 변수가 예측가능한 범위에 있다는것 이정도가 되겠네요
프롤로그는 그런대로 기대하게 하는 이야기 구성이었습니다만, 본편은 프롤로그에 이은 주제가 불분명하게 이야기가 늘어지고 저렴한 단어들이 몰입감을 떨어뜨리고 있었습니다.
파트 1만 플레이 해봤는데 약간의 뭔가싶은 이야기의 흐름이 있었지만 마지막에 진짜 감탄했습니다 프롤로그의 연출이 다음 파트를 기대하게 만드는 맛이 있어서 되게 좋았습니다 진짜 되게 와.... 파트 1이 끝나자마자 추천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쓰는데 쓰는 도중인데도 여운이 장난 아니네요 진짜 추천합니다
ㅈ같은 악마새기...
나에게있어 주위사람들에게 전해 듣기만했던 [비주얼 노벨]이라는 생소한 장르의 입문작이다. 각 이미지와 효과, 텍스트만으로 진행되는 익숙하지 않은 특유의 게임 진행방식이 어색한 것도 잠시,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다른 생각은 하지 못할 정도로 빠져서 달린것 같다. "구성이 세련됐다", 라는 표현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중, 후반부에서 플레이하는 게이머가 스토리에 빠져들 수 있게끔 적당한만큼의 밀고당기기가 끊임없이 이어져 4시간에 걸쳐 엔딩까지 지치지않고 쭉 달리게되었다. 등장 인물들의 상황과 이어지는 사건의 전개를 하나씩 따라가며 진행됨에따라 엔딩 끝까지 결말 예상을 할 겨를도 없었고, 첫회자 결말을 보고 난 후 n회차가 진행되면서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주인공의 행동, 그리고 달라지는 관점과, 이에따라 다르게보여지는 이야기의 흐름에 기분좋게 갇혔고, 나처럼 이런 장르의 게임을 해본적 없는 사람들도 쉽게 즐길 수 있을 정도로 잘 짜여진 구성에 게임의 완성도가 대단하다고 느꼈다. 플레이하며 제작자님의 한땀한땀 수고스러움이 보였고, 이 평가를 보는 여러사람께서는 그 부분을 느껴볼 수 있도록 천천히 빠져들며 플레이해보길 강하게 추천한다.
[h1]다시는 메타픽션 미연시게임 하더놈이라고 깝치지 않겠습니다[/h1] 메타픽션 비주얼 노벨 [b][일레븐지스: 플라스크][/b]. 소개받은 게임이라 주말에 달렸는데 운이 좋았습니다. 이제 고작 [i]2파트[/i]임에도 불구하고 흡입력 있고, 좋은 의미로 명쾌하게 명치를 후려패고 제 부족한 머리를 돌려버리고선 그 위에서 탭댄스를 추는 개발자님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직 이 게임, 그러니까 메피-챤과의 진짜 게임은 [i][u]시작도 하지 않았습니다.[/u][/i] 다른 평가처럼 아직까진 [u]맛보기[/u]인데다가, 어느 정도 의도된 직선형 구도임에도 이 게임이 가지는 독창성을 빠르게 선보여주고 메피-챤을 꼬집고 싶게 만드는 한 편 떡밥도 어느 정도 의심가는 순간 덥석 집어채 제 [b]입에 직접 친히 넣어주시는[/b] 좋은 설계도 보여주셨고 말입니다. 정식 출시를 기대하겠읍니다. ^^7
비주얼 노벨을 좋아하는 사람은 정말로 재미있게 할수 있습니다. 아직 회수하지 못한 복선 빨리 보고 싶네요 아.....빨리 본편 나와주세요
2019년에 한 번 플레이했던 게임이지만, 이렇게 스팀에 정식 출시해서 6년 만에 다시 플레이하게 되었습니다. 몇 년 전에 이 게임을 하면서 느꼈던 재미와 충격이 아직도 고스란히 느껴지네요. 흥미롭고 예측할 수 없는 줄거리, 듣기 좋은 OST, 매력적인 캐릭터들... 앞으로 나올 본편을 기대하면서 리뷰를 마칩니다!
존나꿀잼
자칭 프롤로그 게임부터 너무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일레븐지스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이리도 높여놓으시다니... 빨리 본편 나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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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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