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ucky: The Curious is an idler collectathon game with Curious Pet Duck DUCKY. Collect items at your own pace—slowly or quickly—and record them in your Book. Gather coins through exploration, and strategically equip the right gear for rare collectibles based on the region, time, and weathe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Ducky: The Curious is an idler collectathon game where you join Ducky, a curious pet duck, in exploring the world. Take it slow and stroll leisurely, or dash with excitement when curiosity strikes—collect items at your own pace and document them in your book. Gather coines through exploration, and strategically equip the right gear for rare collectibles based on the region, time, and weather.
Choose the area you wish to explore and begin your journey.
The game progresses automatically, but simple control can help you reach collectibles faster. Explore at your own pace.
Unlock new areas as you progress with your collection and continue your adventure.
Use the coins gathered during your exploration to purchase and equip the gear you desire.
Wear gear suited to the region, time, or weather to explore more efficiently—or simply to look adorable.
Check the collecting conditions for specific collectibles and use the right gear to make collecting easier.
You can explore as slowly or as quickly as you like, at your own preferred pace.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4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오리가 엄청 귀엽습니다(진짜임) 주인공인 오리가 엄청 귀엽고 열심히 뛸 때 나는 챱챱챱챱 소리가 좋아요! 수집도감 채우려면 도토리 모아서 지역이나 날씨에 맞게 장비 입혀줘야 하는데, 장비템 컨셉들도 다 귀엽고 웃겨요ㅠ 기본 속도가 있다 보니 켜놓기만 해도 수집품이랑 재화가 모여서 작업할 때 켜놨었는데, 잠깐 쉴 때마다 몇 개나 수집됬나 구경하고 수집품 설명 보는 게 재밌었어요. 수퍼 꿀팁 : 플레이할 때 반측면 살짝 낮은 뷰?로 해두면 오리의 여행 브이로그 같은 느낌이라 두 배 쯤 더 웃기고 재밌습니다.
If you find the idea of watching a duck walk in a straight line for hours fun, then you may enjoy this... I did.
오리의 여정을 지켜보는 방치형 게임 오리는 계속 걷고 오리가 나아가는 길에 생성된 수집품을 자동으로 모음 중복 수집하면 재화인 도토리로 변환되며 이 도토리를 지불해 오리의 장비를 맞춰줄 수 있음 AD키를 조작해 오리의 걸음 속도를 늘릴 수 있지만, 조작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날수록 다시 원래의 느린 속도로 돌아감 방향키 조작과 장비 구매 외 게임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음 오리의 자박자박 발소리를 듣고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정도인데... [b]대충 어떤 게임인지 알고 사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뭐가 없을 줄은 몰랐음[/b] 풍경은 심하게 반복되고, 방치형이긴 하나 수집 외 달성감을 만족할만한 게 부족함 게임창을 따로 띄워놓는 셈이라 이럴 거면 차라리 바탕화면 방치형 겜을 하는 게 나을 거 같음 이 게임이 바탕화면 방치형 겜으로 나왔다면 더 좋았을 듯함 도전과제는 방치형 게임 답게 그냥 오래 켜두면 달성되는 수준 딱히 추천하는 게임은 아님 오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모를까 [b]내가 생각하는 게임 평가: 복합적[/b]
이전 작품 Ducky: The Brave에서 느꼈던 도전적인 재미도 좋았지만, 이번 신작 Ducky: The Curious는 전혀 다른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난이도 높은 게임들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자칫 게임이 스트레스로 느껴질 때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힐링 게임이라는 컨셉 덕분에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놓이는 플레이 경험을 했습니다. 잔잔하고 따뜻한 배경음악도 인상적이었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와 감성적인 연출이 게임에 몰입하는 데 큰 역할을 해줍니다. 조용한 오후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잠깐씩 켜서 플레이하기에 딱 좋은 게임입니다!
우선 덕희가 걸을때마다 나는 발소리가 너무 귀여워요 묘하게 감성을 자극하는 수집품들도 사랑스럽구요 간만에 진짜 힐링되는 게임이네요❤️
게임 매칭 같은 거 기다릴 때나 드라마 볼 때... 아님 뭐 딴 거 하고 있을 때 켜놓기 좋아요 오리 발자국 소리때문에 환경음처럼 켜놓기 좋고 덕희 스샷 찍는 재미가 있네요 각 지역마다 어떤 아이템이 나올 지 기대하는 소소한 재미도 있어요 더키더브레이브때는 혈압올라서 죽을 뻔 했는데 여기서 치료합니다 ^^;
호기심 많은 덕희를 위해 오늘도 내 방안에 컴퓨터는 꺼지지 않는다 내가 잠드는 순간에도
ウィンドウモードが追加されて、作業しながらダッキーを眺められるようになった! これならおすすめできる
フルスクリーンしかできず、ウィンドウモードや解像度変更、最小化といった画面設定機能がなくて放置ゲームとして不便
일단 게임이 간단합니다. A, D 키만 누르면 됩니다. 다른 게임하면서 생기는 자투리 시간을 심심하지 않게 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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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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