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urn-based single-stroke drawing roguelike deck-building game. Draw and use various runes to defeat all enemies and win the Rune Wa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Bloody Rune" is a turn-based, single-stroke drawing roguelike deck-building game.
The goal is to defeat all enemies by using the appropriate "runes" based on the situation.
Runes
Instead of simply breaking blocks, you can draw runes with the blocks to use rune skills.
Choices
You need to think about various variables, such as the runes you currently have and the enemies you will encounter next, and make synergistic choices.
Shop
In the shops you encounter during the game, you must decide whether to purchase stronger runes right away or save your money to buy even more powerful runes at the next shop.
Enjoy the game!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Russia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2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개인적으로는 좋았던 점보다 아쉬웠던 점이 더 많은 게임. 전투 방식은 굉장히 간단함. 같은 블럭 2개 이상 엮으면 상대방에게 데미지(첫 n개블럭은 방해블럭으로 생성)를 줄 수 있음. 최종 목표는 적이 이을 블럭이 없도록 막는 것. 가장 첫 번째로 아쉬웠던 점은 튜토리얼. 정확히는 게임의 방식이 아닌 '특수 방해 블럭의 설명'. 우선 이 게임에는 독, 전기, 암흑, 폭탄이라는 4가지 특수 블럭이 존재. 독의 경우 턴 종료 시 주변 블럭을 감염시키고, 전기는 내 필드 갯수만큼 적 필드에 방해블럭 생성. 암흑은 생성된 턴에 바로 제거하면 3x3 블럭을 방해 블럭으로 만들고, 폭탄 블럭은 4턴 후 제거 불가 블럭이 됨. 문제는 이 블럭들이 게임에 중요한 요소임에도 불구하고 따로 설명해주는 곳이 없음. 그나마 설명하는 곳이 지나가며 잠깐잠깐 보이는 한 줄 툴팁. 두 번째로 아쉬운 점은 부족한 반복성. 그로 인해 생기는 지루함. 이 게임은 따로 해금 요소도 없고, 성장 시스템도 없다보니 모든 빌드를 다 체험한 이후에는 특별히 플레이 할 이유가 없는 게임이 됨. 차라리 특정 상황에서 압도적으로 강해져 소위 '뽕맛'을 느낄 수 있는 요소가 있었다면 그걸 다시 느끼기 위해 다시 몇 판 정도 할 수도 있었으나, 이 게임은 초반부터 후반까지 전부 어려운 게임인데다가 상대의 스킬은 필연적으로 나보다 더 높은 레벨이기에 불가함. (*진짜 운이 좋다면 가능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단순히 운이 좋아서지 게임의 구조 때문이 아니므로...) 세 번째로 적을 상대할 때 느껴지는 불공평함. 첫 스테이지에선 기본 스킬인 열쇠 하나만 가지고 적을 상대해야 하는데, 이 과정이 지루하기도 하고, 상대가 스킬 막 쓰는 모습 보면 조금 열받기도 함. 차라리 처음에 스킬 하나를 선택해서 가져갈 수 있었다면 편의성도 좋고 괜찮았을 듯. 네 번째는 별로인 스킬들의 재미. 스킬들의 발동 조건은 대부분이 십자가에서 긋는 방향만 달라지며, 특이한 모양/효과가 아예 없음. 특히 데미지가 많이 쌓여있을 때 폭발같은 걸 쓰면 필드 절반이 방해 블럭으로 가득 차는 모습을 보임. 쓰기에는 가장 편한 검술의 경우 십자 베기를 먹게 되면 내가 원하지 않는 블럭도 제거해버리는 상황이 생겨서 먹기가 꺼려지는 경우가 대다수에, 기본 데미지가 너무 낮아 주 스킬로 쓰려면 쓸 때마다 데미지 늘려주는 보조 스킬이 필수. + 리뷰 작성하며 플레이 중인데, 번개 밸런스가 말이 안 됨. 처음엔 유일하게 능력을 몰라서 사용을 안했는데, 번개+보조 몇 번 업그레이드 하니 보스고 뭐고 3턴 안에 재가 됨... 마지막으로 운에 따르는 스킬 빌드. 이 게임의 스킬은 무작위 스킬 3개 보여주고 하나 고르는 방식에다가, 리롤같은 것도 없어서 운이 없으면 내가 하고 싶은 걸 할 수가 없음. 그나마 상점이 나은 편.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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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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