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iphase is a 2D platform jumping game with exploration and puzzles as its core. In the game, the player plays a role who has bipolar disorder, trying to discover and break through the self in the abstract red and black world.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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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English, French, Italian, German, Spanish - Spain, Japa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Po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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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무료치고는 꽤나 난이도가 있는 퍼즐 플랫포머. 무료니까 부담없이 해보면 좋을 것 같다.
일단 무료 게임이고 하니, 게임에 불만을 가지는 게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음, 하지만 게임을 다 깨고나니 좀 허무함(추천은 박겠지만 불만을 작성했음) 단점(스포주의) 쉬운 난이도 총 9단계짜리 게임이고 깨는데 1시간 정도 걸림, 무료게임에 분량이 작다고 뭐라하지는 않겠음 주제 이 게임은 양극성을 주제로 한 게임인데, 플레이 과정중에도 주인공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 걸 넌지시 보여줌 문제가 되는건, 이 은유적인 장면은 게임 중에는 해석이 거의 불가능함(그냥 좀 정신적으로 아픈 친구구나 정도만 알 수 있음), 게임 기믹도 점프마다 발판이 바뀌는 걸 베이스로 하는데, 이 기믹 자체가 흔한편이라서 문제 마지막 단계를 깨면 주인공이 처한 상황을 말로 설명하기 시작함(영어면 모르겠는데, 중국어로 샬라샬라 하니까 듣고있기가 좀 그럼), 이렇게 구구절절하게 늘어놓는 것보다는, 게임 포탈처럼 게임의 동기부여로서 스토리를 만드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음(예를 들어 조을증 증세를 보이던 주인공이, 각 맵을 깰 때마다 관련 약을 섭취한다던가) 소프트락 몇몇 단계가 버그 없이 맵 기믹으로 인해 진행이 막힐 수도 있음, 이게 유저가 작정하고 어려운 과정을 거치는게 아니라, 그냥 맵의 기믹을 건들고 이동좀 해서 진행이 막힘 기동성 몇몇 단계는 기믹이 화면 전체에 흩어진 경우도 있는데, 일단 주인공이 느린 편은 아니지만 단순히 왔다갔다 하는 데에도 맵의 기믹을 건들여서 길을 만들어야 함, 퍼즐 게임이니까 목표지점까지 길이 한 번에 만들어지는 경우는 보통 없을거임 그럼 문제가 뭐냐, 이 기믹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게 상당히 거슬림. 서로 상호작용하는 기믹 버튼 2개가 맵 양끝에 있을 필요가 있나? 이 와중에 낙사하면 몇몇 세이브 지점부터 다시 시작이라서, 퍼즐 난이도랑 별개로 좀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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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h1] 빨간 파도와 어두운 밤은 다시 찾아오겠지만, 그 또한 언젠간 흘러갈 것이라는 것을. [/h1] 조울증(양극성 장애)를 주제로 한 2D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양극성 장애 환자인 주인공이 겪는 고통스러운 일상, 그리고 이를 수용하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유전적 요인으로 조울증이 발병한 주인공은 반복되는 감정의 교차로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되어 버립니다.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 약물 부작용, 치료비로 인한 생활고, 병의 재발까지, 내부를 넘어 외부에서까지 지신의 일상을 파먹던 조울증을, 주인공은 이제 받아들이고 살기로 결정합니다. 회색과 주황색 두 가지의 배경색이 점프할 때마다 교차되는데, 배경과 색이 달라서 밟을 수 있는 플랫폼을 밟고 지나가면 됩니다. 퍼즐도 꽤 잘 만든 편이고, 효과음을 비롯한 음악도 좋습니다.
To jest krótka gra - przejście zajęło mi tylko godzinę. Platformówka z ciekawą mechaniką i opowiadająca o emocjach osoby z zaburzeniem dwubiegunowym. Jest to prędzej małe dzieło sztuki, forma przekazu informacji i odczuć dotyczące tego zaburzenia. Ma prostą minimalistyczną geometryczną grafikę, mimo to śliczną jak dla mnie. Gra godna jest uwagi, jeżeli lubisz kiedy nie wszystko zostało "podane na tacy", interpretować symbole i słowa, lub po prostu lubisz sztukę nowoczesną.
엥간하면 리뷰들 보시지 마시고 직접 해보시는걸 권장합니다. 플레이 타임도 1시간 정도로 간단히 즐기기에 적절하고 플레이또한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게 진행하실수 있으실겁니다. 아래는 리뷰 . . . 진짜 너무 재미있습니다. 사운드와 암시적 요소를 사용하여 몰입을 유도하는게 예술적입니다. 암시들은 말 그대로 암시, 보이는 그대로이니 설명은 차치하고서 보자면 아주 가끔식 흘러나오는 여러 어색한 음악, 효과음 등등이 꽤나 거슬릴 정도로 어색하거든요? 그런데 마지막의 설명과 함께 여태 나오던 어색한 소리들이 막 밀려 들어옵니다. 그런데 그 소리들이 한꺼번에 밀려오니 전혀 어색하지 않고 자연스레 하나의 배경음악으로써 작동하며 몰입감을 더욱 높혀줍니다. 스토리를 이해함에 따라 이 소리들조차 양극성 장애를 표현하기 위한 장치라고 생각이 드네요 . . . 그 외에도 마지막의 연출들과 나레이션이 너무 인상깊었습니다. 여태까지의 스태이지 기믹들을 사용하여 내용 설명과 동시에 그 기믹들이 무엇을 상징하는지 이해를 시켜주거든요? 그 기믹들을 통해 다시 지금 서있는 이 맵이 무엇인지 여태 플레이 했던 맵이 무엇인지를 이해시켜버립니다, . . . 이런 여러가지 요소들을 활용해 이해들이 순차적으로 겹치고 겹치며 결국 내용을 완전히 이해시키는 이 게임의 연출이 정말로 게임을 너무 잘 활용한 방식이라 느꺼지며 예술적이라 느껴집니다. 말 그대로 재미있고 잘만든 "게임" 이라는게 너무나 좋네요
Ce jeu est juste superbement bien réalisé
Nice puzzle game. It took a little while for the mechanics to click, but the puzzles flowed really well and were fun to solve after that. I loved the visual style, too.
es un absoluta experiencia que nadie deberia perderse, los graficos son buyenos y las mecanicas absolutamente ingeniosas, recomiendo la paciencia y el analisis
This is such a neat platformer and I'm glad I got to play it. Short and sweet. Thank you for making such a great simple, but challenging game!
A very calm and mesmerizing game!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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