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SCENXION is a 2D shoot 'em up game where you explore the field to progress. Players must overcome puzzles, traps, elite units, boss fights, and other various obstacles while navigating the field. Grow stronger through rewards earned, to uncover the truth of this world.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멸망한 인류가 간직한 강력한 힘의 해방. 스플릿 불렛(Split Bullet), 벡토리움(Vectorium) 등의 슈팅 게임을 개발한 인디고블루 스튜디오의 신작으로, 이번에는 메트로배니아의 요소를 대거 포함한 또 다른 슈팅 게임으로 찾아왔다. 특유의 그래픽과 고퀄리티의 배경음악과 더불어 슈팅 장르의 탄탄한 기본기는 여전히 건재한 모습을 보여준다. 한편 구약성경을 보는 듯한 스토리는 좋게 보면 심오한 구석이 있고 나쁘게 보면 난해한 감이 있다. 슈팅에 특화된 개발사의 장기를 바탕으로 메트로배니아를 끌어들인 시도는 나쁘지 않은 편이다. 스토리와 게임플레이의 완급 조절은 그럭저럭 준수하다고 볼 수 있고 레벨 디자인과 동선도 크게 거슬리진 않으며 미니맵과 포탈을 통해 편의성도 갖춰뒀다. 게임 진행에 대한 지시가 조금 부족하긴 한데, 그 대신 레벨 디자인이 절묘해 주어진 동선을 그대로 따라가면 게임의 흐름이 끊길 일은 없다. 그 밖에 비석을 통해 숨겨진 구역의 단서를 제공하고 플레이어가 스스로 숨겨진 구역을 찾게끔 만든 건 꽤나 좋게 다가왔다. 다만 아이템 관리가 조금 애매한데, 16칸의 제한된 인벤토리를 강화와 분해를 통해 관리하라는 의도가 엿보이긴 하나 참신함보다는 불편함이 더욱 컸다. 슈팅의 기본기는 여전히 탄탄하다. 벡토리움에서 한 차례 보여줬던 대쉬와 스킬을 같은 게이지로 활용하는 특유의 시스템을 잘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탐험을 통해 획득한 무기와 무기 스킬을 다양하게 활용하게 된다. 등장하는 적들은 다양한 외형과 다양한 생김새를 보여주며, 수많은 보스들의 개성 또한 확실하다. 특히 보스의 경우 독특한 외형과 더불어 고유의 패턴으로 보스의 개성을 받쳐주고 있어 새로운 보스를 만날 때마다 새로운 감각으로 전투를 치르게 된다. 다만 난이도는 정말 어렵다. 필드에서 마주치는 일반 적들의 공격 패턴과 데미지가 만만치 않아 자칫 방심하면 그대로 죽기 딱 좋다. (특히 이 게임은 적들이 사용하는 유도탄의 궤적이 해괴한 수준이라 피하기가 대단히 까다롭다.) 여기에 보스전의 경우 패턴 발동이 반 박자 빠르게 전개되는 데다가 패턴 간의 주기도 짧아 대처가 상당히 까다롭다. 극단적으로 일부 보스는 아예 회피가 불가능한 패턴이 있어 피지컬만큼이나 운이 꽤나 크게 작용한다. 슈팅의 체감 난이도는 전작인 벡토리움보다도 어려운데, 메트로배니아와의 융합을 꽤했더라면 난이도를 살짝 쉽게 가져갔어도 괜찮지 않았을까 싶다. 순수 게임 피지컬을 요구하는 슈팅과 탐험과 전투의 묘미를 살린 메트로배니아, 둘 모두를 선호하는 이들이라면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괜찮은 국산 인디 게임이다. 슈팅 파트의 난이도만 잘 조절하면 타겟층을 더욱 넓힐 수 있을지도.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31532244&memberNo=40601392
[table][td][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0253125]甄游组鉴赏家(点击订阅) [/url]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4433893]玩家聊天Q群124925250[/url][/td][/table] Gamemaker制作的清版射击游戏。 飞行射击加恶魔城,实在是非常独特! 整体采用了几何风格绘制,图形多样,大量炫酷特效。 有多种攻击方式以及自定义技能混搭,艺术风格独特。 手感流畅,价格不贵。 官方中文,成就也翻译成中文了。 很棒,推荐。 PS:有不少空间空房间不知道干嘛用的。 APPID:1000000亮瞎眼!
[h1]이거 농담아니고 ㄹㅇ개씨ㅂ갓겜인데 리뷰없는거 안쓰러워서 씀[/h1] 형형색색 삐까번쩍 심플이즈베스트 도형디자인이 돋보이는 2D K-탄막슈팅 [어센션]입니다. 맨 위 요약했듯이 이 게임이 평가가 단 3개!! 인게 말이 안 될 정도로 [u]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훌륭한 슈팅게임[/u]입니다. 홍보가 부족했을까요? 슈팅 게임이라 입문의 문제가 있었을까요? 전부 감안해도 될 만큼 진짜 띵작임 ㄹㅇ 빨리 님들 처 사셈 나만 꿀빨기싫음 그럼 이제 장단점 ㄱㄱ [b]장점[/b] [list] [*]심플 이즈 베스트 디자인: 선, 면 두 가지로 간결하면서도 특징은 잘 잡힌 깔삼한 그래픽 디자인입니다. 눈에 쏙 들어오고 대충 망해버린 세계를 탐험하고 흑화한 친구들을 줘패는 스토리와도 잘 들어맞음 [*]잘 잡힌 밸런스: 초반은 이렇게 쉬워도 되는 건가 싶었는데, 첫번째로 각성하여 강화 능력을 얻은 뒤부터 계단식으로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그제서야 "이 게임이 탄막슈팅이구나!" 하며 납득할 수 있는 난이도로 상승하고, 마지막 보스 직전의 맵은 종합능력평가로 여러분의 그동안의 폐관수련 슈팅 깐-뜨롤을 증명해야 합니다. 적절하게 잘 잡힌 계단식 레벨 밸런스와 타이밍 딱 맞게 최대 두 번 강화되는 전투기 덕분에 유난히 어려운 지역이랑 보스마다 화내면서도 웃으면서 즐겁게 했는데, 클리어 했을때의 쾌감도 끝내주덥니다. 패턴들도 얼핏 보면 탄막슈팅 아니랄까봐 빈틈없는 탄막이 쏟아지는데, 몇 번 꼴아박다 보면 파훼법을 쉽게 찾아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보라색 레이저 패턴은 [i]그냥 이동 공격으로 느리게 움직이면[/i] 피해지는데 너무 몰입하다 보니까 괜히 대시 써서 얻어맞고 세이브로 사출당함. 근데 이래도 ㅈㄹ 재밌었음 [*]수십가지의 아이템 조합: 자동공격 드론부대, 독+화염 도트뎀 선물세트, 빙결 중첩 안전빵과 판넬 등 얼핏 보면 가짓수가 적은 종류의 아이템들로도 여러 조합이 가능하고, 일장일단이 확실하고 재미까지 갖췄습니다. 솔직히 내가 중간에 돈 모자라서 팔아치운 것들까지 포함하면 더 많이 가지고 놀 수 있었는데 ㄲㅂ [*]몽-환적인 브금: 적절하게 몽환적이고 웅장한게 게임이랑 잘 어울립니다. [*][u]가격[/u]: 이거 적어도 만오천원 정도는 되지 않을까 싶음 개씹혜자임 진짜 ㅋㅋ 말이안됨 가성비까지 있음 [/list] [b]단점[/b] [list] [*]약간의 노가다: 일부 아이템은 중반부터 퍼즐이나 네임드 몹을 처치하고 획득 가능한 설계도를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데, 이를 새로 만들기 위해선 1번 재화인 육각형이 좀 많이 필요합니다. 2번 재화인 크리스탈은 지역마다 열쇠로 사용되는 아이템이 필요없다 싶으면 해체해서 쉽게 모을 수 있는데 육각형은 다양한 아이템 제조 및 강화, 숏컷 해금에 사용하느라 탕진해서, 즐거운 선택장애가 있으시다면 좀 곤란해질 겁니다. 다행이도 엔딩 직전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한 바퀴 순회공연 하다보면 최소 200 육각형은 거저먹으니까 여러 업적을 쉽게 딸 수 있음 개꿀ㅋㅋ [*]리뷰 작성 이전에 있었던 끔찍한 버그: 스팀 런처의 관리자 권한 실행 이후 게임을 진행하면 [i]튜토리얼 맵으로 사출[/i]되거나, 일부 퍼즐에서 바위가 문에 끼면 [i]프리징[/i]을 당합니다. 이게 발매 이틀 된 게임인 걸 감안하면 치명적인 버그지만, 다행히도 제보받고나서 빠르게 패치해주심 굿ㅎ 아 근데 리뷰 쓰면서 겜 좀 하다 [b]버그 하나 더 찾았는데[/b], 아이템 만으로 [b]공격속도 50% 이상 달성[/b]하는 업적 안 깨집니다. 업적 다 깨기 직전인데 현기증남이다 발리 패치해주입시요 [*]스샷 안 찍힘: Alt+PctSc로 임시방편 가능하긴 한데 쬐깐 아쉬웠음. 일부 숨겨진 맵 힌트가 있었는데 스샷 안 찍혀서 좀 귀찮았는데 이건 위에 버그처럼 물어보니까 엔진 문제라서 추후 해결한다 합네다 [/list] 꿀 발린 소리가 유난히 많은 것 같은데, 이 게임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흠 잡을 데가 거의 없고, 그 흠들도 피드백 받고 빠르게 패치한다고 하니 이젠 가성비 쩌는 노력에 비례하는 꿀잼만 남을 예정입니다. 간만에 정말 재미있게, 그것도 평소엔 잘 하지도 않는 슈팅게임으로 즐거운 경험했고, 입소문 많이 탔으면 좋겠습니다.
[h1]꽤 괜찮은 띵작입니다![/h1] 전체적인 분위기는 [i]Hyper Light Drifter[/i]와 [i]Ori[/i] 시리즈를 섞어놓은 듯한 느낌입니다. (거기에 이제 슈팅 게임을 곁들인.) 특히 진화를 할 때마다 삐- 하는 소리와 함께 무언가에 시달리는 듯한 연출이나, 인트로, 마름모, BGM, 플레이 스타일까지 [i]Hyper Light Drifter[/i]의 오마주 향기가 짙게 느껴졌습니다. (해당 작품을 재밌게 한 저로써는 플러스 요인이였습니다.) 며칠간 엔딩 볼 때까지 정신없이 달린 것 같습니다. 위 두 작품들을 재밌게 하셨다면 꼭 사서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b]장점[/b] [list] [*][u]심플하지만 훌륭한 그래픽[/u] 특유의 감각이 녹아난, 도형들로만 이루어진 그래픽이 개성있는 게임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각각의 지역마다 컨셉 컬러가 있어서, 단순한 그래픽이지만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u]훌륭한 BGM[/u] 너무 웅장하지도, 너무 빈약하지도 않고 번개소리나 바람 소리 등이 섞이며 지역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적절한 배경음악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지역별로, 상황별로 바뀌는 배경음악들은 정말이지, 게임 내 모든 지역들이 각각의 매력을 갖추게 해줍니다. [*][u]개성있는 보스전[/u] 보스마다 고유의 개성있는 패턴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각각의 보스들을 서로 다른 개성있는 공략법으로 공략해야합니다. 때문에 모든 보스들이 전부 매력적이였습니다. 아무리 어렵게 느껴지는 보스여도 패턴을 계속해서 익혀나가면 결국은 깰 수 있었던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u]훌륭한 퍼즐 디자인[/u] 중간중간 나오는 머리를 꽤 써야만 풀 수 있었던 퍼즐들이 퍼즐 자체로서도 매력 있었고, 전투로 피로해진 손가락도 환기시켜주어서 안성맞춤이었습니다. 특히 얼음 지역의 횟수 제한이 있는 퍼즐이 기억에 남습니다. [*][u]다양한 루트가 존재하는 레벨 디자인[/u] 하나의 도착지로 향하는 경로가 여러가지가 있는 지역이 많았습니다. 경우에 따라 퍼즐을 풀어 진행할지, 적과 전투하여 진행할지 결정할 수 있었던 것이 괜찮았습니다. [*][u]지겨워질 때쯤 변하는 플레이 스타일[/u] 진행을 하다보면 진화를 하게 되는데, 최종적으로 4가지 형태로 진화가 가능합니다. 각각이 나름대로 개성이 있어서, 자칫 지겨워질 수 있는 조작감을 새로이 환기시켜줍니다. [*][u]다양한 아이템 조합[/u] 주무기 뿐만 아니라 4개의 유물들을 장착할 수 있어서, 조합에 따라 연사, 드론, 한 방, 방어력, 스킬 등 취향에 맞게 다양한 조합을 짤 수 있었던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list] [b]단점[/b] [list] [*][u]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자잘한 버그들[/u] 게임 중간중간 자잘한 버그가 발생해 진행을 늦추는 것이 조금 거슬렸습니다. 아예 게임 진행이 불가능할정도로 크리티컬한 버그들도 간혹 있긴 했습니다. (때문에 세이브 파일을 새로 파서 엔딩을 봤습니다...만, 또 여러가지 진화 및 조합을 체험해볼 수 있어서 나쁜 경험은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아직 출시 초기인 게임이기도 하고, 빠른 피드백과 수정으로 버그들이 개선되어가서 이는 앞으로 더 두고봐야할 것 같습니다. [*][u]불합리한 보스 패턴[/u] 보스들은 물론 개성있는 패턴을 가지고 있었지만, 이전과 같은 패턴이 여러 번 나올 수 있어서 불합리한 경우도 있었습니다. 물론 모든 패턴을 다 피하면 공략할 순 있겠지만, 패턴 운이 좋으면 쉽게 보스를 클리어할 수 있었던 점이나, 무적 패턴 등 불합리한 패턴이 연속으로 나오면 클리어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 점 등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었습니다. [*][u]유물 칸 수 제한과 부담이 큰 사망 패널티[/u] 칸 수가 제한되어있어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유물을 갈아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죽을 때마다 가지고 있는 돈의 절반이나 날라가는 타노스식 사망 패널티 때문에 보스전마다 유물들이 그냥 공중분해가 되버립니다. 결국은 보스를 첫트만에 클리어하지 않는 이상 들어가기 전에 유물 강화나 재조합으로 있는 돈을 다 털어야 그나마 돈을 남길 수 있는데, 아무리 강화한 유물이라도 한 번 분해하면 강화가 날라가버려서, 또 다시 타노스 사망 패널티를 버텨가며 재조합 및 강화를 해야 유물 복원이 가능합니다. 때문에 한 세이브 파일에서 다양한 컨셉놀음질을 하려면 결국 필드몹 노가다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유물 개수 제한이나 사망 패널티가 없더라도 괜찮았을 것 같았습니다. [*][u]퍼즐 버그[/u] 게임을 진행하다보면 퍼즐에서 Minecraft의 피스톤같이 상자를 미는 녀석이 나오는데, 이게 정말, 자주 버그가 걸립니다. 끝까지 안밀리거나, 가운데에서 머무르거나 하는. 그래서 그럴 때마다 버그가 다시 안 걸릴 때까지 퍼즐을 리셋해야하는게 조금 거슬렸습니다. [/list] 이러니 저러니 해도 간만에 정말 재미있게 즐긴 게임이였습니다. 특히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테트리스 퍼즐과 타임 도미네이터입니다. (정말이지, 타임 도미네이터는 2회차 플레이를 할 때에도 인상적이였습니다.) 아무튼 꼭 해보시길 바랍니다!
[h1]장르[/h1] 탄막 슈팅 / 어드벤처 [h1]총점[/h1] ★★☆☆☆ (2/5) 기대에 한참 못미친 비운의 게임 [h1]난이도[/h1] ★★★★☆ (4/5) 보스전이나 슈팅이 익숙치 않은 유저에겐 지나친 난이도 [h1]전반적 평가[/h1] 탄막 슈팅으로썬 훌륭하지만 메트로배니아로써의 깊이는 한참 얕은 아쉬운 게임. 이 게임의 장점부터 꼽자면, 여러가지의 아이템으로 다양한 플레이 스타일을 게임에서 요구한다는 점, 그리고 보스전의 구성이 알차다는 점이다. 특히나 보스전은 새로이 만날 때마다 참신한 패턴을 선보이며, 그 종류 또한 상상 이상으로 다양하다. 하지만 이 장점들은 정확히 트레일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 장점들만 담겨진 트레일러만 보고 게임을 구매한다면 나처럼 후회할 수도 있다... [b][u]의미 없이 늘어진 통로나 갈림길 다수[/u][/b] 안그래도 대쉬 스킬은 에너지 소모 제약이 있는데 여기저기 맵 탐방하는 재미가 뚝 떨어짐 [b][u]게임 컨셉에 어울리지 않는 퍼즐[/u][/b] 슈팅으로 얼마든지 다양한 퍼즐 기믹을 구사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템포 쳐지는 소코반 기반 퍼즐을 채택함. [b][u]메트로배니아 치곤 유기적이지 못한 맵 디자인과 다소 선형적인 Lock - Key 구성[/u][/b] 열쇠 역할을 하는 특정 아이템들은 오로지 해당 챕터에서만 사용되고 이후엔 전혀 쓸모가 없다. 메트로배니아인데 웬 챕터? 놀랍게도 이 게임은 마치 챕터가 나뉜 것 마냥, 현재 위치한 테마의 구역만 지도에서 보여주고 나머지 구역은 표시되지 않는다. [b][u]지도에서 볼 수 있는 또다른 하자 시스템[/u] :[/b] 보통 해당 구역의 지도를 얻더라도 가보지 않은 지역은 어둡게 표시되기 마련, 하지만 이 게임은 그렇지 않다. 그저 모든 지역이 한번에 밝혀지기 때문에, 맵을 탐방하며 내 손으로 지도 100%를 완성하는 정복감을 어센션에선 느낄 수 없다. 아마 이 단점이 어드벤처로써의 매력을 가장 낮춘 요인이 아닌가 싶음. [b][u]사망했을때 이해 안되는 시스템 두가지[/u] :[/b] 1. 사망하면 액티브 쿨타임을 채워주기는 커녕 왜 0으로 만드는가 2. 사망할 때마다 재화 절반 감소??? 진짜 선 넘는거 아닌가... 이 시스템 하나만으로 보스전의 재미를 전부 깎아먹는다고 볼 수 있다. [b][u]스팀 오버레이 불가, 캡처 불가[/u][/b] 대체 왜?!? [b][u]위 요소들을 모두 뛰어넘는 매우 [url=https://steamcommunity.com/app/1000000/discussions/0/3046104336681607359/]치명적인 버그 세가지[/url]...[/u][/b] 1. 특정 아이템 조합으로 무한 스킬 시전이 가능해짐 2. 진화할 때 두차례 모두 공격속도 감소를 선택하면, 공속 관련 도전과제 해금이 불가능해짐. 3. 메인메뉴로 나갔다가 재접하면 확률적으로 게임의 맨 처음 지점으로 돌아가는 버그는... 와우. 당해본 사람만이 이 감정을 헤아릴 것이다. 기억하는가? 이 게임은 지도에 한 챕터만 표시되고, 사망하면 재화가 절반으로 줄어들며, 더불어 텔레포트를 이용하려면 25재화가 든다. 이 세가지 요소와 귀환 버그가 버무려져 환장의 콤비네이션을 선사한다. 와우!!!!! 이외에도 대쉬와 스킬의 에너지가 공유된다거나, 아이템 분해 - 제작 시스템의 불편함, 또는 수집품 종류가 아이템에 국한돼있고 수집품 배치 패턴이 뻔하다는 점 등의 사소한 문제들도 있지만... 이는 호불호가 갈릴 요소, 또는 게임 의도라고 여기고 이만 글을 줄이고자 한다. [h1]하고 싶은 말[/h1] 탄막 슈팅을 메트로배니아에 접목시키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그 숙련도가 너무 부족했고, 상상을 초월하는 버그가 여기에 치명타를 가한 상당히 아쉬운 게임. 무엇보다 위에서 언급한 버그들은 반드시 고쳐지길 바라며...
After beating this game, I would not recommend it because 1) It has a lackluster art-style that makes both areas and enemies feel too similar 2) The want for a more "tactical" bullet hell slows down the combat/pace of the game 3) Despite having such a large world, the game is extremely linear with the only form of exploration being traveling to an X you saw on a gravestone 4) None of the puzzles in the game were that interesting and they were all too simple, but, I do understand they are needed to break up the game a little bit If you were looking for a game like this, I would recommend Monolith: After the End (with or without Relics of the Past) over this even though it is a rogue-like. It has none of these problems and is more balanced/difficult with both a normal and hard mode.
Overall I liked it a lot but it does have a few (very) rough edges. Shmup combined with metroidvania should be self-explanatory but what drew me to the game was tactical combat where you get slower while attacking, there are timed dodges and there are abilities that use the same resource bar as dodges. That makes it a solid foundation for some good bullet hell. Most of the bosses are very well designed and you get rewarded for exploration handsomely, with equippable accessories that modify your ship in various ways. Unfortunately there are a few issues I've had with it: - Weapons have no damage/attack speed/DPS stat, you can only find it out through experimentation, which doesn't feel good whatsoever. - A lot of accessories provide unique effects and there are a few of unique weapons as well. These do not always work together properly and you may be wasting an accessory bonus you'd think would be incredibly powerful but just doesn't proc. - You get stuck on walls a lot (If you keep pressing right against a diagonal wall you'll just get stuck instead of slowly going up/down, very annoying). - Blitz Crusher (no, seriously, that boss made me lose my mind). - Throughout the game you'll be using two currencies - Souls and Runes (mostly for upgrading and crafting items). You don't lose runes in any way so what you get you get. But why why WHY for the love of god do you lose half of your souls when you die. The game gets incredibly hard later on, I would even call it unfair at some points. So imagine obtaining a lot of souls you'd want to have to upgrade or craft any gear you may stumble upon, but then you get stuck on a very hard boss (BLITZ CRUSHER FOR EXAMPLE). That's ALL your souls down the drain. This seems like such a dumb design error I have no idea what led anybody to put this in the game. - Minor issues like text getting out of screen. Overall, solid bullet hell with precise controls. Probably the hardest game I played since Sekiro. It's not without its flaws though.
가성비 좋음 ㅎㅎ
재미는 있음 근데 지도에서 내가 갔던 곳이 표시가 안되어 있어서 내가 어디를 가야 하는지를 모를 때가 많음. 또, 비밀 방 알려주는 비석 위치를 지도에 표시를 안해주니 사진을 찍어야 하는 등 편의성이 많이 떨어짐
[table][td][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0253125]甄游组鉴赏家(点击订阅) [/url]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4433893]玩家聊天Q群124925250[/url][/td][/table] [table][td][url=http://live.bilibili.com/825456]讨厌君与小蜗酱的B站直播间[/url][/td][td]直播粉丝群:1125337103[/td][/table] [h1]讨厌君个人主观评分 8/10[/h1] STG与银河城的结合体,这个组合可不多见,游戏整体美术风格与玩起来的感觉都像是将《几何战争》揉进银河城元素的产物,扁平矢量的美术风格结合游戏感受有些凄凉的BGM结合出了一种不以言表的神秘感,实际上游戏在剧情上也确实下了功夫的,在游戏体验上来说,分段蓄力技能在分支选择下可组合的玩法并不多,而在装备影响下飞机的本体与技能也会有所改变算是弥补了玩法上略单一的缺陷,游戏虽有官中,翻译素质也不错,但存在一定的漏翻错翻,并且分辨率不支持调整,在矢量画面风格下分辨率较低带来的模糊感属实不应该存在,还有击杀敌人后坠机掉落的经验值一直在屏幕下方需要走过去拾取这类不舒服的游戏体验,希望后续版本能改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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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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