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nder the Demon Lord's orders, following a secret deal with the human kingdom, you must create a special dungeon that will satisfy the kingdom's heroes. Strategically place monsters and traps according to the roles of the heroes, such as "Tank," "Dealer," and "Healer," to design this unique dungeo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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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fter striking a secret deal with the king of the human kingdom, the Demon Lord has commanded you to create a special dungeon.
A dungeon where the heroes of the kingdom will be satisfied as they clear it!
As the dungeon developer in the Demon Lord’s castle, your task is to strategically place monsters and traps to craft this unique dungeon.
According to the secret deal with the human king, your goal is to 'lose' to the heroes invading the dungeon.
While fighting in the dungeon with monsters and traps, you must still ensure the heroes emerge victorious.
Design a dungeon that allows the heroes to successfully clear it!
Simply losing to the heroes isn't enough.
To keep the secret deal with the human king hidden, you must also meet the expectations based on each hero's role.
Consider the roles of 'Tank,' 'Damage Dealer,' and 'Healer' and create a dungeon that fulfills their needs!

From the Royal Knights of the human kingdom, wild creatures invading the dungeon, ragtag heroes, noblemen's private soldiers, to veteran warriors...
As you design your dungeon, you'll face numerous heroes and obstacles.
Use your keen judgment to overcome these challenges and create a dungeon that satisfies every hero!

Inspired by the experience of a game developer’s level design process, this game challenges you to design a dungeon that satisfies all the heroes while maintaining the right difficulty.
Experience the work of a game developer firsthand with 'Dungeon Dev'!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Japanese,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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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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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code]キュレーターコネクトで受け取ったゲームのレビューです。[/code] [h1] クライアントが満足する配置を目指そう [/h1] 人間が魔王のダンジョンに本気で攻め入らない代わりに、 いい感じにモンスターや罠を配置しておいて、 ダンジョンにやってくる勇者たちを満足させてあげる。 という裏取引を魔王様と人間の王が結んだことから始まる、 パズル寄りのシミュレーションゲーム。 [h1] 面白い/評価できるポイント [/h1] [b] ・再現性ありのトライ&エラーが楽しい [/b] 本作はステージごとに使用できるコストが決められており、 コスト内でクリア条件を満たすことを目指していく。 配置できるものは、最初はモンスターが数種類だけだが、 [u]ステージが進むにつれて罠やアイテムなどが増え[/u]ていく。 ステージのクリア条件は"勇者たちが全滅していない"ことと、 [u]"すべての勇者に対して指定されている目標を満たす"[/u]こと。 後者は[u]勇者ごとに決められている目標[/u]があり、 "規定のダメージを受ける"や"規定のダメージを与える"、 "規定の数トドメを刺す"、"死んでいる"など様々。 [u]同じタイプの勇者にも強さがいくつか[/u]あり、 強い勇者は一人で活躍しないように罠などで殺してしまう、 弱い勇者には回復アイテムなどでフォローして活躍させる、 といった感じであの手この手を使い裏取引を守っていく。 このゲームの性質上、何度も失敗しながら適切な配置を探し、 それの繰り返しでクリアを目指すことになるが、 [u]リトライはサクサク行える[/u]ようになっている。 そのため、微調整してすぐに再チャレンジが可能で、 [u]トライ&エラーがストレスなく行える[/u]のはとても良かった。 また、ステージクリア時には自分の使用コストを、 他の人がクリアした際の使用コストと比較することができる。 そのため、うまくコストを節約してクリアしてみたり、 低コストクリアの記録を見て驚いたりするのも楽しい。 [h1] 総評やまとめ [/h1] サクサク遊べるので時間が経つのを忘れるタイプのゲーム。 ステージ間で魔王様とちょっとしたやり取りもあり、 少し抜けている魔王様の一面や衝撃の結末も見どころ。 [code][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44793959/][b][u]遊んだゲームを紹介する。[/u][/b][/url] のキュレーターで紹介しました。 他にもいろんなゲームのレビューを書いているので、 ぜひキュレーターもフォローしていただけると嬉しいです。[/code] https://youtu.be/AXAoRQPYzO8
雰囲気はいいと感じました ただゲーム性という視点としては残念かなと ユニットの特性などはありますが、結局のところは勇者を殺さない範囲で目標を達成できる調整を試行錯誤で模索する作業ゲームになってしまうと思います ある程度はDPSと体力から最適な組み合わせを考えることはできますが、敵が複数になれば計算は飛躍的に難しくなりますし組み合わせが変わるたびに計算する必要が出てきます。それでは結局作業ですよね 個人的にはパズルゲームとは答えを導ける手段を見つけるゲームだと思うので、今後も試行錯誤や計算の繰り返しで解くゲームなのだと思ってしまった時点でもう遊ぶ理由がなくなってしまいました 結局のところ勇者を全滅させない範囲で目的を目指すというコンセプト自体がパズルとしてはよくないんだと思います 全滅させることが目的ならそのための手段を考えればいいですが、全滅させない範囲で痛めつけようとすれば必要になるのは調整です 勇者を接待するというコンセプトならパズルではなくダンジョン経営シミュがすでにありますし理にかなっているのかなと、私見にはなりますが
장점 재미있게 패배하는 던전을 만든다 라는, 개발하긴 어렵지만 플레이하긴 흥미로운 컨셉 간단한 인터페이스와 직관적 게임성 좋은 가성비 단점 눈감고 찍기의 반복이 되기 쉬운 구조(=판단할 정보의 부족) 마우스 클릭시 안전장치가 없는 필드 비우기 + Undo Redo 없음 = 낮은 QoL 트라이 때 마다 용사쪽 정보만 단편적으로 제공되는데, 자세한 통계(누가 얼마만큼 딜을 해서 죽였다 등)를 같이 제공하거나 몬스터의 대미지 딜링 및 탱킹 정보를 같이 주면 좀 더 생각하는 플레이가 될 것 같네요. 제법 세심하게 종류와 위치를 결정해야 클리어할 수 있는 구조인데 정보량 자체가 너무 적으니까 배치의 수정이 불러오는 효과가 불분명하고 우리쪽 몬스터의 역할이나 특성도 다소 흐리멍텅하게 느껴집니다. 초반 스테이지에서 어느정도 테크닉(공격 타이밍 조절, 대기조 설정 등)을 알아서 배우게 하고는 있지만... 글쎄요. 용사와 몬스터가 조금 추가되기 시작하면 금세 맨땅에 헤딩하는 느낌이 되어버리네요. 용사들 니즈는 오히려 너무 알기 쉬운데, 개발자가 준비한 몬스터들의 테스트 데이터를 개발자가 알 수 없다...? 물론 지금도 단순하게 딸깍딸깍 하면서 이리 해보고 저리 해보고 하는 게임으로 플레이하면 재미있고 가성비 좋은 게임입니다만... 가끔씩 즐거운 막막함을 넘어 깝깝한 기분이 들기도 합니다. 뭔가 정보를 좀 많이 줬으면 하네요.
꽤나 도전적인 퍼즐 게임입니다. 용사들의 각 클래스마다 만족 시켜야할 게이지가 있으며 코스트에 따라 원하는 몬스터를 배치하는 방식입니다. 용사들이 원하는대로 레벨 디자인을 퍼즐 방식으로 꾸며낸다는 아이디어는 독특한 발상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방식으로 클리어할 수 있고 몬스터와 여러 오브젝트를 최대한 적게 배치하여 기록에 반영되는 점은 상당한 도전 욕구를 불러옵니다. 귀여운 마왕과 함께 퍼즐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즐겁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Dungeon Dev 게임 설명에 나와 있듯이 인간의 왕국과 뒷거래를 맺은 마왕의 명령으로 주인공은 왕국의 용사들을 만족(?) 시켜야 하는 게임입니다. 탱커는 적에게 일정 수치 이상 맞는 것으로 딜러는 적에게 일정 수치 이상 때리는 것으로 힐러는 적에게 일정 수치 이상 회복 시키는 것으로 던전을 설계해서 진행해 나가는 게임은 처음이네요. 보통의 게임들은 던전을 디펜스에 집중한다면 이 게임은 용사들이 죽더라도 자기가 만족할 요소를 채운다면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 갈 수 있기에 최소한의 돈과 배치로 클리어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스테이지 구성도 튜토리얼식으로 각 캐릭터들의 만족게이지를 채우는 방법을 알려준 뒤 복합적으로 진행 하기에 생각보다는 쑥쑥 진행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수치들이 있지만 역시 보지 않고 감으로 하다보니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게임의 진행에 있어 어느정도 자유도가 있습니다. 고 코스트 벨류로 클리어 할 수 있고 최소 코스트로도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이를 권장하지 않고 게이머들이 스스로 룰을 만들어 클리어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클리어후 각 게이머의 클리어 금액 분포도를 보여준 것이 게임의 재미를 더욱이 살려 만족했습니다. 단순한 게임이 되지 않게 스토리를 붙이고 만화도 보게 유도하는등 몰입 위해 노력한 모습도 좋았구요 단순하지만 조금은 색다른 퍼즐이 끌릴때 추천할 게임입니다. 국내 인디게임이기도 하구요
좀 건전한 Sm시뮬레이션 장르입니다 1스테이지까지는 재미있었습니다. 2챕터인지 3챕터인지 다 밀고 종료했지만 다시 켜볼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방식은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백색 사각타일에 보이진않지만 선들이 있으니 그걸 조합해서 몇가지 정답이 있는 퍼즐을 맞추라는 식이었습니다. 막히면 왜 안되는지도 모른채 불합리만 느껴집니다. 폴리브릿지에서 아이디어를 반만 채용해서 자유도도 그다지 느껴지지않습니다. 차라리 정답이 하나뿐인 퍼즐이거나, 용사 개개인의 요구가 아닌 용사파티 하나의 요구조건만 맞추게 했다면 좋았을거같습니다. 가격은 상당히 싼편이니, 할 수 있는만큼만 하고. 막히면 라이브러리에 던져두기 좋습니다.
一面(1-18)までクリアしました。 現在2-5あたりです。 ゲームについてはストアの概要にあるとおり、勇者たちを全滅させずにかつ彼らの欲求を満たしたのち、負ける必要がある魔王サイドのゲームです。 ルールは複雑に思いますが、ゲーム性自体はシンプルでした。 スクリーンショットにある罠などが使えるようになれば、もっと奥が深くなるのかもしれません。 勇者の欲求(ダメージを出したい、いっぱいヒールしたい)を満たすよう、魔物を配置して負けるゲームなのですが、 感覚としてはパズルを解いてるようなゲーム体験でした。 ステージ毎で勇者の条件を満たせるよう配置を考える、試行する。を繰り返しましたが、 画面で行われてる内容が単調なため、何回も試していると飽きてしまいます。 個人差はあるでしょうが、何回もステージをやり直しているとダレてしまうので、 配置場所や使う魔物に関するヒント機能などがあると遊びやすいと感じました。 概要を見ると「ゲーム開発者のレベルデザイン作業を体験しましょう!」とのことですので、 そういった内容に興味がある方は楽しめるかもしれません。 自分もパズルのようなものとしては遊べましたが、ゲームとして面白かったかと言われると難しいです。 ストアページの「ゲームについて」で説明してるものが、もうこのゲームの内容そのものです。 ゲーム開発者のレベルデザイン作業を体験したい方にはオススメになるのでしょうが、そうでない方には向いていないと思われます。 私は後者のようでしたので、合う人には合うんだろうなとは思いますが、オススメできないとさせていただきます。
마왕님이 귀엽고 도트도 귀엽습니다 그리고 딜조절 패배 라는 컨셉이 신기해서 좋습니다 덤으로 4컷 만화도 귀엽습니다
[h1]기물 배치 캐주얼 퍼즐 게임[/h1] 평점 : 7/10 플레이타임 : 6h 장점 + 가격대비 풍부한 분량 + 적절한 신규 기믹 등장 타이밍 호불호 ? 캐주얼함(퍼즐게임 매니아용 게임은 아님.) 게임 방식 던전 데브는 던전에 들어오는 용사들을 대상으로 기물 배치를 통해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게임입니다. 게임 진행 방식은 기물을 설치한 후 시작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싸우면서 결과가 나오는 방식이라 컨트롤이 크게 필요없습니다. 게임의 가장 핵심적인 시스템은 용사별로 클리어해야할 조건들이 있다는 점입니다. 가령 전사의 경우 일정 데미지를 입혀야하고 기사의 경우 일정 데미지를 받아야하는 방식입니다. 반드시 모든 용사들이 조건을 만족해야 하기 때문에 어느 한 명이라도 조건을 만족하지 못했다면 다시 해야합니다. 플레이어는 한정된 자원으로 몬스터나 함정을 배치할 수 있으며 지형을 이용하여 적절하게 기물을 배치해야 게임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퍼즐게임은 캐주얼한 쪽(대중성을 노린 쪽)과 매니악한 쪽(접근성이 어렵지만 완성도가 높은 작품)으로 나뉜다고 생각하는데, 이 게임은 캐주얼한 쪽이라고 생각합니다. 배치가능한 몬스터나 함정에 복잡한 능력도 없고 적으로 나오는 영웅들도 능력치나 공격 방식에 차이를 보일뿐이라 상당히 직관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퍼즐게임에 약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두루 즐길 수 있는 작품이란 인상을 받았습니다. 대신 비슷한 적 배치구조나 지형이 간간히 보이는데, 캐주얼 유저들에겐 친절한 퍼즐 난이도 곡선이라 느낄 수 있지만 매니아 유저들에겐 다소 진부하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런 방식이 빈번하게 나오는 편은 아닙니다. 총평 가볍게 짧은 시간안에 게임을 하고 싶다면 추천할만한 게임입니다. 난이도도 너무 어렵지 않습니다.
蛮有意思的小游戏,魔王大人真可爱啊。 但是,角色行动逻辑比较不可控,有时候为了想要的行动真的不是靠思路对了就行,而是纯穷举。如果主线过长可能就有点恶心了,现在这个体量刚刚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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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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