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hallenge your logic and strategy in new ways in this deductive tile-placement puzzle game. Master a rich system of logical rules where you must arrange blocks within a grid to make everything add up perfectly.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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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위치에 타일을 배치해서 가로줄과 세로줄의 숫자 합을 일치시켜야 되는 퍼즐 게임. Aggregator Elevator System 은 숫자 타일들을 적절하게 배치하여 퍼즐들을 풀어나가야 하는 게임으로, 가로줄 그리고 세로줄의 숫자들을 보고 “어떻게 해야 이 줄에 해당하는 타일들의 숫자를 모두 합한 게, 이 퍼즐이 원하는 수치가 될 수 있는가?” 를 생각하면 되는 방식의 게임이다. 퍼즐 메커니즘은 앞 문장에 말한 것처럼, 가로줄과 세로줄에 적혀 있는 숫자를 보고, 그 줄에 해당되는 타일의 수를 모두 더한 게 일치하도록 숫자 타일들을 배치하면 되는 방식이다. 첫 레벨에는 순수하게 숫자가 적힌 타일들을 던져 주기 때문에 “아 ㅋㅋㅋ 이거 네모네모 로직처럼 단순하게 풀어 나가면 되네 ㅋㅋ”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게임의 엔딩까지 60 레벨만 풀면 됨에도 불구하고 30% 정도만 들어가도 머리가 지끈거리는 걸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당연하지만 게임이 숫자만 적힌 타일 말고 다른 특이한 타일들을 던져 주기 때문이다. 게임 내 특이한 타일들은 총 10 종류가 있는데, 인접하는 타일에 직접 숫자를 더해주는 타일 / 숫자의 수치를 직접 10 으로 만들어 버리는 타일 / 수치가 X 축과 Y 축에 따라 결정되는 변수 타일 등등, 정해진 수치가 있는 타일이 아니라 변하기 쉬운 수치를 지닌 타일이라서, 특이한 타일들은 모두 어디다 타일을 배치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타일들이다. 게임 레벨 자체의 크기 또한 작은 편이 아니고, 한 레벨에 타일을 6 ~ 10 개 던져주는 게 기본이라 경우의 수가 보기보다 매우 많아서, 난이도가 절대 낮은 퍼즐 게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 게임은 특이하게 게임을 시작하면 바로 레벨 1로 들어가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가 시드를 입력해서 해당 시드에 해당되는 레벨들이 생성된다. 즉, 두 플레이어가 서로 다른 시드를 입력하면, 60 레벨까지 갈 때까지 서로 다른 레벨들을 풀게 될 거라는 것이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일반적인 퍼즐 게임과 다르게 매우 많은 가짓수의 레벨들 – 이론적으로 무한대의 레벨들 - 을 볼 수 있을 것이라는 점이지만, 단점으로는 시드 별 난이도 상승 곡선이 다르기 때문에 몇몇 시드에서는 레벨 배치가 악질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게임에 뼈를 묻고 몇 백개의 퍼즐들을 풀어 갈 재미를 느낀다면 이러한 시스템이 긍정적으로 느껴질 것이지만, 개인적으로는 한 번 엔딩까지 보고 만족한 입장이어서 “차라리 레벨 종류는 고정하고 레벨 개수를 더 늘리지 …”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퍼즐 게임에 퍼즐의 개수가 많은 게 단점은 아니라, 매우 부정적으로 느껴지지는 않았다. 게임을 시작하면 시드를 입력하는 것 말고 난이도 선택 및 컨트롤 선택이 있는데, 컨트롤의 경우 게임이 의도한 “엘리베이터 조작” – 타일들을 화면 좌측의 엘리베이터로만 움직일 수 있고, 자유로운 조작이 불가능하다 – 및 편의성 패치 이후 추가된 “직접 조작” – 타일들을 드래그만 하면 원하는 위치로 바로 옮길 수 있다 – 이렇게 두 조작 모드가 있다. 말만 들어도 알겠지만, 엘리베이터 조작으로 게임을 진행하면 안 그래도 어려운 퍼즐 때문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조작까지 원하는 대로 안 되어서 더 빡칠 수 있으므로, 직접 조작 모드로 플레이하는 걸 권장한다. 퍼즐 외적의 요소는 사실 그렇게 특별한 건 없다. 비주얼은 정말 최소한의 요소를 갖춘 정도이며, 사운드도 매우 특별하지는 않아서 게임 중반부터는 그냥 유튜브로 원하는 음악을 틀면서 게임을 진행하였다. 그나마 귀여웠던 두 가지 소소한 디테일을 적자면, 레벨을 클리어할 때마다 독특한 그림이 화면 좌측 하단 및 레벨 선택창에서 보이며 – 그림이라고 적었지만, 사실 네모네모 로직을 풀어서 나온 그림처럼 자잘한 픽셀 오브젝트에 더 가깝다 – 화면 우측 상단의 여자아이가 한 레벨에서 오랜 시간을 소비할 때마다 라면을 먹는다던가, 잠을 잔다던가 하는 식의 방치 애니메이션이 있다는 점이다. 퍼즐 외 요소가 매력적이지는 않았지만, 퍼즐 게임에 중요한 건 퍼즐이므로 이에 대해 큰 실망감을 느끼지는 않았다. 결론적으로, 단순해 보이는 메커니즘이지만 다양한 타일을 추가함으로써 플레이어가 생각해야 할 가짓수를 늘려서, 직관적인 디자인에 난이도 있는 퍼즐들을 잘 넣어 만든 좋은 게임이라 추천. 업적의 경우 한 시드에 배정된 모든 레벨들을 힌트 없이 클리어해야 해서 난이도가 있는 편이지만, 다행히 스팀 가이드에 업적 100% 를 달성하기 쉬운 가이드가 있으니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여담) 업적 100% 를 노리는 사람들이 주의해야 할 두 중요한 특징이 있다. 먼저, 게임의 패치 노트와는 다르게, 아직도 업적이 게임을 진행 중에는 달성 표시가 뜨지 않고 끄고 나서야 달성이 된다. 업적이 안 뜬다고 안절부절하지 말자. 두 번째 특징은 훨씬 더 중요한 특징인데, 게임 내 설정에 레벨을 클리어 할 수 있는 타일 배치를 완성하면, 원래는 레벨이 자동으로 클리어가 되는 게 아니라 Submit 버튼을 눌러서 레벨을 제출해야 하는데, 설정 중 자동으로 Submit 을 누르는 설정이 있다. 이 설정을 절대 !!!!!!!!!! 켜지 말아라.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이 설정을 켜고 게임을 진행하면 이후 업적들이 죄다 달성되지 않는다. 이후 업데이트로 고쳐 질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하면 켜지 않는 걸 권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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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37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Finally, a totally original logic puzzle! If Nonograms and Kakuro had a love-child, it might look something like this. The puzzles are all procedurally-generated for infinite levels. There are 120 custom layouts across two modes of gameplay, Easy and Normal difficulties, with a Tutorial. The later puzzles are very challenging. Keyboard, Mouse and Gamepad are all supported.
一般都懒得给评价,但看到这游戏只有一个中文评价,而且还是打不过破防给的差评,就决定还是来评价一下。 游戏机制简单易懂,没有汉化也完全不影响游玩,难度逐步提升比较合理,大家不妨免费领了打发时间用。
The lack of an inactive side area to place tiles makes visualizing solutions far messier than I was hoping, especially as the puzzles grow more complicated and larger in size. It becomes increasingly difficult to isolate individual rows or columns you're working on without other tiles eventually cluttering the workspace and muddying the results you're trying to manage. In fairness this only applies to the Direct Placement mode, but I'm not particularly interested in trying the Elevator Sliding mode because I feel like I'd have to visualize the solution in my head before moving anything around. I do like the puzzle [i]format[/i], but the messy visualization makes engaging with that format feel like too much of a chore, personally.
Excelent puzzle game with simple but unique clever ideas that are very easy to understand but hard to master. A bit challenging but in a good way as everything is pure math logic. Picross meets math. If you like game puzzle games without refelexes like minesweeper, sudoku, picross, hexcells or even some games from simon tatham´s collection this is a must buy. The price is more than justified and i feel this game should deserve more praise.Would apreciate a undo button after moving a piece to other space. Anyway you can try the demo.
Очень добрая логическая игра
Almost 4 hours in and many more are coming. Very much enjoying the ambience. Clean excecution of a classic puzzle with unique twist!
Buen puzzle para los fans de los nonogramas/sudokus, me encantó la musica, muy relajante. Merece mas atencion!
A difficult yet addicting game, Aggregator Elevator System is a very unique puzzle [and maths!] game. Too difficult for me to beat but it's worth a play.
Infinite gameplay, good addition of new rules to the original and FREE!! Add to library and try. Good for chill runs from time to time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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