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 worlds merged. A feud that lasted for hundreds of years. The flame of destruction slowly pulsates in the gap. Join your legion on a great journey to cut the chains of hatred and save the world from the primordial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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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Really nice tactical RPG. Try it, you will love this game if you are turn-based person.
막보 잡으라고 만든거 맞나 싶다 노가다 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막보 평타 하나하나가 광역기고 데미지가 만렙에 풀템인 유닛이 3~4명씩 즉사할 정도로 흉악한데 딜은 찔끔찔끔 씩 들어가서 뭐 잡지를 못하겠음 그리고 6챕터 자체도 문제인게 내 50렙 기병이 적 40렙 검병에게 한번 맞았더니 빈사상태됨. 유닛 상성도 내가 우위고 레벨도 훨씬 우위인데 플레이하면서 이게 말이 되나 싶더라 밸런스를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잡음
시1발 이게 겜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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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먹튀겜
.
심포니 오브 워처럼 병력을 하나하나 육성가능하게 했으면 표절 소리들어도 캐릭터 귀엽게 생겼으니 차라리 진짜 갓겜이였을거 같지만 지금으로는 딱 그저그런게임. 이럴꺼면 영웅유닛 기술을 없애는게 차라리 재미있었을 수 도, 영웅인데 기술 딸랑 1개 준것도 그렇고, 그 기술이 밸런스 파괴급 말도안되게 쌘것도 웃기고 패시브도 귀찮았는지 안넣었으면서 날씨 효과 + 속성을 괴랄하게 집어넣어놔서 병과 밸런스도 망함. 상성 역상성 기준 진심 하다보면 레전드임. 추천은 국산 게임이라 추천 주는거지 재미있어서 주는건아님 솔직하게 재미없음, 턴제 게임 많이 만들어본사람이 만든건아닌거같은 퀄리티, 턴제 게임 진짜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실망, 그래도 엔딩까진 해볼만한 게임. 이 퀄리티로 아크레티아 전기 ' 1' 붙여놓은거 하나로 발전 가능성은 있다고봐야하나.. 2에선 좀더 잘 다듬어 주면 좋겠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까진 발전 가능성을 보고 평가했었던 과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국산 얼리 액세스의 최후, 개발자가 런함. 사지마세요. 2가 나와도 사지마세요 똑같이 돈만 빨아먹고 먹튀할겁니다. 이회사는 거르는게 맞습니다.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구매자분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1부까지라도 개발해 주신 개발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앞서 해보기 상태이기는 한데 현재 상황을 보면 정식 출시가 요원한 상태인 점이 가장 크네요. 병종 및 속성에 의한 상성, 날씨에 의한 변수, 낮과 밤에 따른 시야 차이, 아군 적군 모두 길막을 하기 때문에 캐릭터 배치 및 이동동선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점. 이동 및 공격/스킬을 나눠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것 등 재미있을 수 있는 요소가 많이 있었으나 밸런스가 좀 아쉽습니다. 이 게임은 6개로 챕터로 되어 있고 챕터마다 6~8개의 전투가 있는데 각 전투를 한번씩만 해서는 절대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와 적 레벨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이미 깬 맵을 여러번 노가다 해서 해야 하는데 필요한 재화 량이 상당한 터라 많은 노가다가 필요합니다. 이미깬 전투를 재집입해서 해도 아무런 편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캐릭터 한명한명 수동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적과 비슷한 레벨 수준으로 맞춰도 일반 평타공격으로 싸울경우 캐릭터 피가 어마무시하게 빠집니다. 문제는 캐릭터나 캐릭터 병사 피가 빠지면 데미지가 눈에 띌 정도로 낮아지는데 반해 피 회복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입니다. 피회복 아이템은 존재하지 않고 피 회복 스킬을 가진 힐러 캐릭은 귀하다보니 몸사리면서 어찌어찌 하면 클리어는 가능하지만 매 전투마다 스트레스가 크더군요. 나름 SRPG의 묘미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 전투를 노가다 한다고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면 묘미고 재미같은 것 없이 노동이 되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나쁘지는 않으나 좀 더 다듬어서 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입니다.
그냥 답답하고 지루하고 키우는 맛 없고 노가다성 짙은 게임
키비주얼 말고는 다 수준미달의 유사게임 2020년대에 아직도 이런 수준의 게임이 나온다는게 그저 놀라울뿐. 악평이라는것도 뭔가 거리가 있어야 쓸진데, 너무처참해서 깔엄두조차 나지 않는다. 그나마 5천원미만 정도하면 사서 그냥 무료할 때 시간보내기용으로나 쓸수 있을지도.
The game is , in my opinion, easy to learn,play, and is very enjoyable for those who enjoy turn-by-turn tactical board and video games. The addition of a "Stronghold" where equipment and items can be manufactured and upgraded is a nice touch, though without a more concise game manual, it took me a while to understand how to use it effectively, Leveling up via re-playing scenarios is straight-forward. I am at this time finishing the second chapter and my only complaint is , so far, a lack of a greater variety of units, and/or units that can use more than one mode of attack. We shall see what future scenarios will bring.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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