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 worlds merged. A feud that lasted for hundreds of years. The flame of destruction slowly pulsates in the gap. Join your legion on a great journey to cut the chains of hatred and save the world from the primordial darknes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Genres
Stats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8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A solid foundation and decent mechanics, if fairly simple at the moment. Maps are interesting and diverse enough to keep the battles interesting. The translation isn't great but you can understand mostly what is going on. Hopefully next they will introduce different unit types and designs. Music is decent but more would be better. Good fun so far.
really enjoyable wish you could have more men at the start of each fight thou
노잼
Related
Related
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8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ㄵ
시1발 이게 겜이냐
먹튀겜
.
여러 악조건 속에서도 구매자분들에게 최선을 다하기 위해 1부까지라도 개발해 주신 개발자님께 경의를 표합니다. 다만 여러모로 아쉬운 점이 많은 게임이었습니다. 앞서 해보기 상태이기는 한데 현재 상황을 보면 정식 출시가 요원한 상태인 점이 가장 크네요. 병종 및 속성에 의한 상성, 날씨에 의한 변수, 낮과 밤에 따른 시야 차이, 아군 적군 모두 길막을 하기 때문에 캐릭터 배치 및 이동동선에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점. 이동 및 공격/스킬을 나눠서 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것 등 재미있을 수 있는 요소가 많이 있었으나 밸런스가 좀 아쉽습니다. 이 게임은 6개로 챕터로 되어 있고 챕터마다 6~8개의 전투가 있는데 각 전투를 한번씩만 해서는 절대로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와 적 레벨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어쩔수 없이 이미 깬 맵을 여러번 노가다 해서 해야 하는데 필요한 재화 량이 상당한 터라 많은 노가다가 필요합니다. 이미깬 전투를 재집입해서 해도 아무런 편의 기능이 없기 때문에 캐릭터 한명한명 수동으로 조정해야 합니다. 적과 비슷한 레벨 수준으로 맞춰도 일반 평타공격으로 싸울경우 캐릭터 피가 어마무시하게 빠집니다. 문제는 캐릭터나 캐릭터 병사 피가 빠지면 데미지가 눈에 띌 정도로 낮아지는데 반해 피 회복을 할 수 있는 수단이 제한적입니다. 피회복 아이템은 존재하지 않고 피 회복 스킬을 가진 힐러 캐릭은 귀하다보니 몸사리면서 어찌어찌 하면 클리어는 가능하지만 매 전투마다 스트레스가 크더군요. 나름 SRPG의 묘미라고 볼 수도 있겠지만 이 전투를 노가다 한다고 계속해서 반복하다보면 묘미고 재미같은 것 없이 노동이 되는것 같습니다. 결론은 나쁘지는 않으나 좀 더 다듬어서 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입니다.
구매한지는 꽤 되었는나 게임이 완료되기를 기대하며 기다렸으나 개발자의 마지막 편지를 읽고 엔딩까지 봤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는 게임이다. 다들 평가한 것처럼 그래픽은 정말 좋았으며(최근에 데모로 풀린 창세기전전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함) 랑그릿사 1,2를 하면서 정말 졸린 듯한 플레이를 하다가 오래간만에 SRPG의 재미를 느끼면서 했다. 마지막까지 개발자 혼자서 어떻게든 완료했지만 시스템적으로는 제대로 구현되지 못한 점들이 너무 많은데, 눈에 보이는 것만 본다면 1. 레벨 35부터 부관을 등용할 수 있는데, 부관을 설정할 수 있는 칸이 두 칸임에도 레벨 50끝까지 올려도 한 칸은 해금되지 않는 점. 2. 병사의 등급이 4등급까지 설정되어 있을 것 같은데, 3등급이 끝이라는 점. 3. 캐릭터들의 의상 변경이 준비된 것 같은데, 여자 캐릭터 한 명의 의상 딱 하나만 구현된 점. 4. 도감에는 있는 캐릭터를 실제로 사용하지 못한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솔직히 각 챕터별 맵이나 몬스터 레벨 조정은 잘 되어 있어서 이러한 자잘한 시스템들이 제대로 구현되었으면 괜찮은 평가를 받을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크다. 또한, 2편을 위한 떡밥들이 많아 추후에 후속작이 만들어졌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본다. 개발자님, 수고하셨습니다!!!!
A hidden piece of gem I can say.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Related
| Mount & Blade II: Bannerlord | $309.8M | 294K | 88% | $49.99 |
| The Scroll of Taiwu : Beyond The Dome | $62.3M | 69.6K | 66% | $29.99 |
| The Isle | $60.1M | 116.7K | 80% | $19.99 |
| Miscreated | $28.1M | 31.6K | 66% | $29.99 |
| Stoneshard | $15.7M | 35K | 75% | $24.99 |
| Amazing Cultivation Simulator | $9.8M | 19.1K | 86% | $2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