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wo worlds merged. A feud that lasted for hundreds of years. The flame of destruction slowly pulsates in the gap. Join your legion on a great journey to cut the chains of hatred and save the world from the primordial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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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곳곳에 보이는 모바일 개발의 흔적. 스팀 싱글로 전환하려면 기본적인 시스템 몇개를 손봐야 했지 않을까 싶음. 물론 커뮤니티에 올라온 개발자님의 글을 보면 그 조차도 여력이 없었던게 아닌가 싶긴함. 아무래도 여력이 안돼 추가 스토리는 고사하고 시스템적 개선은 영영 이루어질 수 없어보임. 안타깝긴 하지만 그래도 추천하기는 어려울듯
10분 밖에 안했는데 게임 기획이나 개발 방향이 얼마나 뒤죽박죽 바꼈을지 게임 개발사의 상황이 얼마나 개판이고 역량이 없는지 눈에 딱 보임. 암만봐도 게임에 대해 하나도 모르는 사장이 "어~ 강팀장! 그거 있지? 요새 유행하는 그거 뭐야? 세븐 뭐시기? 그런 모바일게임 잘 나가던데 한번 만들어봐!" 라고 해서 캐릭터팔이 JRPG만들고 있다가 기초적인 틀이 잡히니까 다시 사장이 와서 "아니 전쟁이면 좀 대규모로! 어! 병사도 끌고 다니고! 여럿이서 치고 박고 해야지! 전쟁 겜처럼 만들어봐!" 해서 급하게 모바일 SRPG로 바꿔서 반쯤 개발하니까 위쪽에서 "어, 이번에 모바일 플랫폼이랑 협상이 불발됐어. 그래서 스팀? 스턴? 아무튼 거기로 게임 낼거니까 그렇게 알고 있어!"라고 해서 급하게 PC겜으로 바꾼거 같은 느낌임. JRPG라고 하기에는 JRPG에서 정립된 부분이 전혀 없고, SRPG라고 하기엔 완성도가 개판이고, 모바일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BM에 대한 고려가 엉망이고, PC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중구난방이고, 캐릭터 팔이 게임이라고 하기에는 캐릭터성도 옅은데다 CG수집 및 감상 기능도 없고, 타겟으로 하는 소비자에 대한 이해는 커녕 애초에 어떤 유저를 타겟으로 만들었는지도 모르겠음. 스토리텔링 방식도 알만툴 게임보다 엉망임. 심지어 고봉밥 튜토리얼은 무슨 생각으로 넣은건지. 그냥 본인들이 제작하고 판매하는 성품에 대한 이해 자체가 안보인다. 대체 무슨 깡으로 2만원이나 받는지도 모르겠다. 솔직히 지역 축제에서 통닭 한마리 14만원에 파는게 더 혜자같다. 그건 먹을수나 있지. 솔직히 말해서 얼마를 내던 돈 자체가 아깝고, 무료겜으로 배포해도 받아서 라이브러리에만 넣고 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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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최악 기분 좋게 겜하다가 마지막 보스에서 난이도 급상승 하길래 공략 찾아볼려고 했는데? 6챕터가 끝, 6개 캐릭 얻지도 못하는데 도감에 박아둠, 병사는 3티어가 끝, 장비는 4등급 재료 안 나오는거 뽑기랑 3등급노가다로 합성, 2번째 부관 쓰지도 못하는데 칸은 있어서 개 빡치고 부관 달아봤자 스텟만 올라가고 스킬 못 씀, 그냥 ㅈㄴ 잼있게 하다가 개발자글 보고 정 뚝떨어짐 이런거는 구매전에 알림으로 떠야지 그냥 사기수준
I love tits! Whoops.... Anyways. this game is fine for what it is. It is very minimalistic and effectively a phone game. I see as a tutorial for proper FE like games. Simply becasue there is no customization of units. Just some gear for heroes and a chioce of the REST of the party per squad. It is VERY grindy. Ether for materials or the deminishing amount of gold that is never enough. I also did not find any strategy really useful. It is not that good, The grindyness removes a lot of fun. Not worth the money, wait for a sale. Or even better, get Symphony of War.
별로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만합니다. 막 기대를 초월하는 뭔가는 없지만, 적어도 기대를 실망시키지는 않는 느낌. 더 많은 스킨을 추가해주시오.
아니 너무 재밋는데? 적당히 어려우면서 아군 동료가 길막하면 지나갈수 없는것 때문에 신경쓰면서 이동해야 하는 부분이 처음에는 짜증났는데 오히려 이게 쉬워질뻔한 난이도를 적절하게 조절해주는 기능 같음. 아직 플레이 중이긴 한데 스포 내용을 보니 완결이 아쉬운 작품이어서 더 아쉬울거 같긴함.
games alright though kind of feels like it had plans of being a mobile game at one point would only buy on sale English translation is very very rough
Really nice tactical RPG. Try it, you will love this game if you are turn-based person.
Yes!!! I wish there were more stories.
막보 잡으라고 만든거 맞나 싶다 노가다 까지는 그러려니 하는데 막보 평타 하나하나가 광역기고 데미지가 만렙에 풀템인 유닛이 3~4명씩 즉사할 정도로 흉악한데 딜은 찔끔찔끔 씩 들어가서 뭐 잡지를 못하겠음 그리고 6챕터 자체도 문제인게 내 50렙 기병이 적 40렙 검병에게 한번 맞았더니 빈사상태됨. 유닛 상성도 내가 우위고 레벨도 훨씬 우위인데 플레이하면서 이게 말이 되나 싶더라 밸런스를 잘못 잡아도 한참 잘못잡음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