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Doors is a story-driven Metroidvania-style action platformer heavily influenced by Korean folktales. Play as ‘Arum’, a brave girl that has entered the realm of the afterlife in search of her father’s soul and guide her through the '8 Doors of Purgatory' to solve the mysteries that lie deep withi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About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Korean, English, Simplified Chinese, German, Spanish - Spain, Russian, Japanese, Portuguese - Brazil, French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평가에 있는 불호 이유는 알겠는데 그래도 세일할 때 사서 하면 돈 아깝진 않음 ! 타격감은 살짝 아쉽
ljyx
画面美术有点太廉价了,玩不下去
진엔딩 못보고 일반엔딩만 클리어함 좋은 점은.... 생각보다 레벨 디자인은 괜찮았음 적당히 난이도 있고 보스도 재밌었음 아쉬운 점 나열하면 지도의 진행 방향 표시가 죽거나 게임 나갔다 들어오면 사라짐(그 와중에 서브퀘는 단축키로 해놓음) 레버 상호 작용했을 때 어떤 문 열렸는지 직관적 안내가 없고, 닫힐 필요가 없는 문을 왜 다시 닫을 수 있게 하는지 모르겠음. 상점에서 물건 살 때 보통 z를 두 번 누르면 그 물건이 사질텐데 이 게임은 구매를 취소함 특성 찍을 때도 그냥 방향키 누르면 옆으로 가지면 되지 뭘 스토리 상 대단한 구분이라고 esc를 누르고 옆으로 옮기고 다시 z누르고 하는 답답함이 있음 숨겨진 부분 찾아도 다시 오면 가려져 있어서 지도 열어서 벽 더듬어야 함 무기의 종류는 많은 반면, 플랫포머 요소를 제외하고 부채를 얻기 전 대부분의 상황에서 공속 빠른 단검이 좋은 효율을 발휘함. 지하수로 같은 경우에는 느린 공격 속도의 가로등을 활용하기 좋은 보스가 나와주는 등, 다양한 무기 사용을 유도했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이 남음 보스 간에 무기 2타 3타 휘두르기, 돌진하기와 같은 겹치는 공격이 많고, 대부분의 보스에 있는 2페이즈는 확실히 성의 없이 만든 모습. 이 게임에서 가장 절망적이었던 순간은 우산 얻고 진행되는 플랫포머 구간 있는데 그거 딱 보면서 이 게임은 딱 출시를 위한 출시를 했다고 생각함 몹과 맵의 디자인은 호불호의 영역이라고 생각하고 어느 정도는 개성으로 봐줄 수도 있다고 생각함 그 모든 것들을 다 그렇다 쳐도 그 부분 디자인은 보는 순간 짜증이 몰려옴 자기가 만든 게임에 애정이 있으면 그렇게 만들 수가 있나? 선이라도 예쁘게 처리하던지 대충 만들어 놓고 복사해서 붙여 놓고 끊어지게 띡띡띡 에스컬레이터 마냥 만들어 놓는데 그걸 게임 끝날때까지 우려먹음 게임 디자인 중 제일 신경 쓴 티가 나는 부분이 얼음 맵 npc 있는 곳에 있던 상호작용도 없는 병기들이었음.
Максимально стандартная метроидвания. Ничем не удивляет. Искушённому игроку можно спокойно пройти мимо. Понравились только последние пару часов игры.
mostly accurate depiction of growing up in korea but with less boss fights
первый же босс выбесил, дальше не стал париться
beat it on xbox and now playing on steam quite an underrated gem of a metroidvania
esta chido
I enjoyed this game. The weapons are a little clunky and the combat lacks polish, but the world was fun to explore and the story was a nice little adventure. It wasn't anything special, but I liked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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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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