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OMVIRUS" is a first-person zombie apocalypse survival shooting game set in Hongdae, Korea. Within the quarantined zone, gather survival supplies and weapons to protect yourself from zombies, and move to safe zones to stay alive. the zombies won't wait for your transformation.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Survive the Korean Zombie Apocalypse in VR ZOMVIRUS is an immersive VR zombie survival shooter set in Seoul’s Hapjeong Station (Hongdae). Built with Unity and optimized for Meta Quest, it delivers smooth 80 FPS performance, minimizing motion sickness with lightweight assets and PBR rendering. Neon-lit streets, subway tunnels, and abandoned club are recreated with authentic Korean detail.
Unlike slow and predictable enemies, you will face fast and intelligent Korean zombies that chase, flank, and coordinate with swarm AI. Their behavior adapts to your location, noise, and vision, keeping survival tense at all times. Equip yourself with 20+ realistic weapons, including the K2 rifle and K5 pistol, designed with manual reloads, two-handed handling, recoil, and authentic ballistics.
ZOMVIRUS also emphasizes VR interactivity: grab weapons, open doors, move objects, and trigger dynamic reactions such as destructible items, lighting, and sound. The game is built for the future with modular design and multiplayer-ready architecture using Photon/Fusion. Expect regular updates with new maps, weapons, and zombie types.
Key Features Korean Setting – Explore Hapjeong (Hongdae) with authentic realism. Fast & Intelligent Zombies – Smarter, faster, more dangerous AI. 20+ Realistic Weapons – Includes iconic K2 and K5. Immersive VR Combat – Manual reloads, recoil, melee combat. Multiple Modes – Campaign, survival, endless horde. Live Updates – Continuous new conten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Spanish - Spain, Japanese, Simplified Chinese, Traditional Chinese, Korean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My weapon slots would rotate, my weapon would fall out of the map, and the weapons just feel a bit too floaty. That being said I love the setting of Hongdae its a nice change of scenery from the usual Euro/US settings and I do think this game could improve over time.
Okay, so I’ve never been to South Korea, but after playing ZOMVIRUS, I feel like I’ve kinda toured Hongdae… just with way more zombies. This game is straight-up wild. The streets look super real, with all the neon signs and cool little alleyways—it feels like you’re actually there. The zombies? Yeah, they don’t mess around. They’re fast, scary, and everywhere. It keeps you on edge the whole time, but in the best way. And the weapons? I didn’t even know Korea had their own rifles like the K2, but using it made me feel like an action hero in a K-zombie movie. What I loved most is how the game mixes survival with exploring this crazy-detailed version of Seoul. It’s like I got to visit without leaving my room (or spending money on a plane ticket). Now I really wanna check out Hongdae IRL, but maybe without the undead chasing me. If you’ve got a VR headset and wanna try something fresh, give this a shot. It’s intense, fun, and super different from other zombie games. Plus, who doesn’t love a good zombie apocalypse? Rating: ★★★★★
상당히 조잡한 디자인의 애리조나 선샤인 in 서울 가격이나 개발 규모를 고려해도 이건 왜 이렇게 해놨는지 의문인 것들이 너무 많다. 서바이벌 루팅 장르도 아니면서 왜 존재하는지 모르겠는 불편하기만 한 백팩 시스템, 트래킹 역치값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지 미세한 움직임에도 화면 상의 내 손은 알콜중독자의 손이 되어버리고 조준점은 논산에서 처음 총을 잡아본 신병처럼 떨린다. 덕분에 안 그래도 어색한 모션은 더 뻣뻣하게 느껴지고... 탄창 배출 버튼을 실수로 한 번 더 눌렀다가 바닥에 떨어지면 사라지는 탄창과 아이템들, 인간에게 경추 가동성이 존재한다는 걸 잠깐 까먹었는지 고개를 돌리면 같이 돌아가는 홀스터, 조절할 수 있는 내용이 존재하지 않는 옵션, 대체 어째서 그래픽 조절은 커녕 부드러운 회전 옵션 하나도 없는 건가. 종합하자면 VR 게임 시장에서 익숙한 국밥과 같으면서도 언제나 수요가 존재하는 좀비 슈팅에 이색적인 배경을 끼얹은 점에서는 다소 식상하지만 만 오천 원 정도는 충분히 지불할 가치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구매 버튼을 눌렀지만 설치가 끝나고 내 앞에 펼쳐진 쟁반 위에는 반찬도, 후추도, 파도, 소금도, 다대기도 아무 것도 없는 뚝배기와 밥 뿐인 한상차림이었다. 수저? 수저도 없다고 봐야 맞을 거 같다. 플레이 편의성이 너무 떨어진다. 들고 마셔도 못 먹는 건 아니지만 이건 좀 아니잖아. 나야 한낯 게이머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장르를 공유하는 다른 게임들이 이미 시장에 너무나 많이 나와있는데 거기서 편의성적인 부분들은 최소한 참고하고 수정해야함이 좋지 않았을까 싶다. 설마하니 게임은 다 만들 기술이 있는데 화면 부드러운 화면 회전이나 그래픽 옵션은 기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챙길 수가 없었습니다 하는 건 좀 이상하잖나. 이런 말까지 하긴 싫은데 리뷰가 좀 수상할 정도로 잘 나오는게 알바라도 풀었나 의심될 정도다.
buggy mess and its not even early access
좀비게임 맵이 항상 외국 배경으로 많이 봤었는데 익숙한 배경으로 플레이 하니 또 다른 느낌이네요. VR 게임은 자주 하지 않아서 조작이 좀 어려웠지만 현실감을 느낄수 있어서 꽤 스릴있게 즐길 수 있었어요. 멀티로 사람들이랑 즐길수 있으면 더 재밌을거 같네요.
그냥 저냥 할만하다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냉정하게 아직 돈주고 살만한 수준의 퀄리티가 아님 버그가 우선 너무 많음 지역 이동하면 템 사라지는건 기본임 손에있던 아이템, 등에 매고있던 총 하다못해 가방에 있는 것 까지 사라질 때가 있음. 뛰다가 갑자기 제자리에서 멈춰 버리는 경우도 있고 게임 하다가 홀스터 판정이 점점 앞으로 밀려서 (혹은 플레이어 시점만 뒤로 밀려서) 장전 하려고 총알 꺼내면 등에 매고 있던 총이 꺼내지고 사이드 홀스터는 저 앞으로 가서 앞으로 나란히 한 상태로 총 꺼내야하고 장전 하다가 총 떨어뜨리고 난리도 아님 그리고 파우치에서 꺼낸 총알은 다시 넣지 못하고 떨구면 그냥 증발해버림 UI가 애리조나 선샤인이랑 묘하게 비슷한데 애리조나 선샤인에선 총에서 빼낸 총알, 파우치에서 꺼낸 총알을 다시 넣을 수 있음에도 그 기능은 안넣어 놨음 조준 시스템이 묘하게 불친절 한데 레이저 사이트는 왜 달려있는지 솔직히 모르겠음.. 시안성이 사실상 없다 시피해서 그냥 장식용이고 몇몇 총은 버그인지 안나오거나 너무 흐리게 나옴 특히나 M1 카빈은 조준을 하라고 만든건지 모르겠는데.. 리어 사이트가 손에 다 가려서 조준이 사실상 불가능함 손에 가려지는 사이트를 마음의 눈으로 보고 감으로 쏴야함 평소에 총 많이 쏴보는 사람 아니면 맞추기 매우 힘들듯... 거기에 권총이나 근접무기 두손 파지 기능이 없어서 아주 큰 불편함은 없지만 묘한 불편함이이 있음 특히나 권총은 두손 파지가 안되니 정밀사격이 필요할때에 좀 어려움 거기에 물건 주울때 끌어 당기는 기능이 없어서 매우 고통스러운데 앉는 키라도 있으면 괜찮을 탠데 그 마저도 없어서 앉아서 게임하는 플레이어는 OVR 없으면 사실상 원활한 플레이가 불가능함 이건 꼭 추가해야 할듯 사운드가 묘한데 권총 총소리는 아주 작은데 총알 전부 사용할때랑 슬라이드 전진할때만 소리가 겁나 커서 사운드 밸런스가 이상함. 그리고 장전시에 장전이 매끄럽게 안되고 탄창 분리후 새 탄창결합 (쉬고) 장전 이런식으로 중간에 묘한 텀이 강제로 생겨서 빠른 장전이 안되서 빠르게 장전해야하는 상황에 좀비한태 강제로 한대식 처맞게 되는 불편함이 있음 그 밖에 물건 주우면 지혼자서 계속 손에 힘풀고 떨궈 버리는 버그라던가(인덱컨기준) 어디에 낑겨 버린다던가 사다리 올라갈때 갑자기 그대로 아래로 떨어져서 사다리 사이에 낀다던가 자잘 자잘 한 버그가 너무 많아서 사실상 게임 자체는 미완성 상태에 가까움 대신 긍정적인 시각으로 본다면 위 부분들은 충분히 사후 지원으로 고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거임 근데 출시후 첫달만 패치하고 그 이후로 2달째 아무런 패치가 없는게 불안하긴 한데 해주리라 믿음.. 솔직히 말하면 지금 돈주고 사라곤 못할 수준임 세일가 기준으로 봐도 간당간당한 퀄리티인데 원가로 사면 진짜 욕할 수도 있음... 그나마 재밌는 점은 한국이 배경이라 한국적인 분위기와 입간판들 그리고 아이템들 등은 보는대에 즐거움 근데 그렇다고 갑자기 게임이 갓겜이 되는 것은 아니니 시간을 두고 빠르게 픽스하는 것이 중요할듯
아직 얼리억세스긴하지만.. 27000원.. 20분하다가 환불함.. 3천원정도면 할듯..
첫 VR게임이었는데 몰입감 있게 게임했습니다. 손목시계 UI도 약간 디비전을 처음 플레이 했을 때처럼 근미래 느낌이 들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화면 떨리는 부분에서 제가 실제로 긴장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실감나고 좋았습니다. 다만 처음 시작할 때, 약간 튜토리얼처럼 어떻게 진행해야 하는지를 좀 더 자세하게 안내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Loading the weapon does not work with janky animations.
Steuerung ist etwas Buggy, Die Hitbox lässt zu wünschen übrig, Vertonung wurde deutlich gespart, Beim versuch die Optionen auch verbu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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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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