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colorful and whimsical minigolf-inspired game set in outer space, featuring tons of unique content, game modes, challenges, a diverse cast of characters, and special abilities to create amazing shots!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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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is game needs more attention, It's really nice!
[h1]골프겜 탈을 쓴 피지컬게임[/h1] 평점 : 6/10 플레이 타임 : 판당 5분, 월드7까지 클리어시 6시간가량. 장점 + 은근히 많은 오브젝트와 컨텐츠 + 귀염뽀짝한 그래픽 단점 - 단색위주라 사람에 따라 눈이 아프거나 난잡하단 느낌이 들 수 있음. - 골프겜과는 다소 거리가 먼 플레이방식. - 홀 인원을 노린다면 컨트롤이 정말 좋아야함. 원더 위켓은 인디 고고에서 후원받아 제작된 미니골프를 베이스로한 게임입니다. 약 만원정도의 저렴한 가격에 맞지 않는 풍부한 컨텐츠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래픽이 큰 강점입니다. 하지만 게임성면에서는 약간의 호불호요소와 단점이 몇가지 존재합니다. 만일 이 게임을 진짜 골프게임으로서 사실거라면 데모를 플레이하면서 생각을 다시 한번 정리했으면 좋겠습니다. [b]1. 기본적인 게임방식에 대하여[/b] 미니골프를 표방한 게임답게 최종적으론 공을 골인지점에 보내는 것이 목표입니다. 하지만 그 골을 넣는 과정은 여타 미니골프게임과는 확연히 다릅니다. 이 게임에는 플레이어의 분신인 캐릭터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골프게임은 보통 골프공을 친 뒤, 골프공이 도착하는 지점까지 캐릭터를 순간이동시켜주는 데에 비해 이 게임은 캐릭터가 직접 공이 있는 곳까지 걸어가야합니다. 이 게임엔 낙사구역과, 몬스터들이 있기 때문에, 골프공을 향해 가는 와중에 점수가 까일 수 있습니다. 솔직히 골프게임인데 왜 플레이어가 플랫포머 액션을 해야되는 지 저로서는 이해가 안됬습니다. 뭣보다 플랫포머로서의 재미는 0에 가깝습니다. 앞서, 이 게임에 몬스터가 존재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몬스터들을 3번 처치하면 골프 점수를 1점 얻습니다. 어째서 골프게임인데 몬스터를 잡는 것도 목적에 포함되는 것인지.. 몇몇 스테이지들은 몬스터를 처치하지 않는 이상 최고 점수를 받을 수가 없습니다. 이 부분도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b]2.골프에 대해[/b] 기본적으로 시스템이 좀 복잡합니다. 이 게임은 골프를 치기 전에 온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뜨거우면 물 위에서 더 잘 튕겨지며, 거친 지형(=벙커)를 빠져나가기 적합하고 몬스터를 물리치거나 특정 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 온도가 차가울수록 공을 수동으로 직접 조종하기 쉬워집니다.(이 게임은 골프공을 조작키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솔직히 크게 와닿는 시스템은 아니었습니다. 메테오샷(온도가 뜨거울 때의 샷)은 코멧샷(온도가 차가울 때의 샷)보다 사용을 많이 했지만, 일반적인 샷에 비해 이동거리가 짧기 때문에 벙커에 묻혔을 때 아니면 별로 필요가 없었습니다. 코멧샷은 솔직히 활용도가 그리 높다는 생각이 안들었습니다. 굳이 골프공을 조종할 필요 없이 처음부터 조준을 잘하면 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했습니다. 또한 이 게임엔 아이템이 존재해, 골프공에 변화를 줄 수 있습니다. 골프공을 로켓에 태워 움직인다던가... 아예 수동으로 등속도 운동을 하여 움직인다던가, 시간을 멈춘다던가하는 능력을 부여해줍니다. 다만 이러한 능력들은 골프의 재미를 격감시킨다고 생각되었을 뿐더러 골프겜인데 이상하게 플랫포밍 실력을 요구하게 된다던가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래서 이 게임을 골프게임이 아닌, 퍼즐, 피지컬 게임으로 느끼기도 했습니다. [b]3. 가시성에 관하여[/b]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아트스타일은 정말 훌륭하지만 가시성이 안좋습니다. 일단 이 게임은 다른 지역에선 벙커가 다른 모습을 하게 되는데, 저택 맵에선 카펫이 벙커역할을 합니다. 문제는 단순히 카펫만 보면 이게 벙커인지 아닌지 유저들이 알 방법이 없다는 점입니다. 또한 스위치가 많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어떤 스위치가 어떤 작동을 하는 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보통 상호작용되는 물체가 스위치 옆에 있다던가, 아니면 표지판으로 어떠한 작용을 하는 지 설명해주는데 이 게임은 그런게 없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요소가 등장해도 시각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 지 알기 어려울 뿐더러 월드1이 아니면 제대로 된 설명이 나오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게임의 메테오샷은 특정한 벽을 부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장애물과 확실한 분간이 힘들기에 가시성에서 모자란 부분이 확연히 보입니다. 게임에 대해서 비판적인 내용을 많이 작성했지만, 일단 골프라는 장르의 기본적인 재미는 있으며, 인디게임치곤 다양한 매커니즘이 나오는 편입니다. 또한 레벨 에디터가 있어서 본인 마음껏 맵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총평 그래픽과 풍성한 컨텐츠를 호평할만 하나 골프게임으로서 기대한다면 많이 실망하게 될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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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This game is so ♥♥♥♥♥♥♥ good you guys please play it -Cactus
Really cool game, wish it was 4 players !! Game crashes after 1 round however, so uh not great but I still give it a try
Cute minigolf game reminiscent of Kirby's Dream Course with great art and music and charming character designs. There's a couple not so great aspects in the gameplay, for example the otherwise very helpful shot planning doesn't account for how bouncepads will affect the travel distance and I think dark levels are WAY too dark, but I find it doesn't take too long to get used to those (and they don't come up on every course anyway). Besides, it's FREE now!
certainly ain't no kirby golf
I like the character with the plasma gun
Wonder Wickets is addictive and pleasant to play, thanks to its heartfelt art and playful mechanics (real-time English on mini-golf shots?!) However, it suffers from unexpectedly sadistic difficulty if you're a completionist and interested in getting the best level ratings. The level design is pretty complex, and there isn't much room for error. It's not exactly the easygoing mini-golf experience with a smooth difficulty curve that I expected. Still, it's beautiful and very fun.
Very cute and fun, but sometimes frustrating.
It's like Kirby's Dream Course. The shot setups are tricky and rewarding to pull off. It feels really good to improve a course by a stroke or two. Definitely worth your $10. Needs more publicity, though.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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