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Accumulation of Evil is an ancient book stating that if enough evil energy is concentrated in a single area, a dark force may be born.Humans can sometimes be very horrible creatures - but sometimes, it is taken a bit too far.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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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Japanese, Korean, Polish, Russia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일단 갑툭튀는 간간히 있지만 하다가 막히는 구간이 꽤 지루함.. Suite776도 어떤부분이 재밌다는건지, 왜 평이 좋은건지 진짜 진심으로 모르겠는데 이 게임도 비슷했음. 어쩐지 그 게임 이 게임 둘다 불호였는데 제작한 곳이 같은곳이구나....... 이거랑 776 재밌다고 하는사람들은 다양한 공포물을 많이 접하지 않았거나 공포게임 많이 안해본 사람들인듯.. 뭔가 스토리가 있는 것처럼 만들고싶어한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난해함. 결말도 허무함.
초반에 준나무서웠는데 엔딩이너무구리게끝나서 기억에서사라짐ㄱㅡ
wuuuuuuuuu
TWUH
?
Nice game tbh
두바이쫀득쿠키마냥심장이쫄깃했습니다
게임 재미는 있는데 다 회차 강요가 너무 힘들어요. 엔딩이 총 4개가 있는데 분기점들이 다 마지막 부분에 몰려있고 하나는 특수한 조건을 만족하지 못하면 보지도 못해서.. 이 엔딩을 제외하고는 세이브 로드로 엔딩을 쉽게 볼 수 있게 했으면 어땠을까 싶어요. 처음에 탐험하면서 게임하면 1시간 걸리고 대충 오브젝트 위치 외워서 플레이하다 보면 30분 안이면 엔딩을 볼 수 있기는 한데 문제는 [spoiler] 귀신 사진 찍어야 볼 수 있는 엔딩인데 이게 운이 나쁘면 3 ~ 4번은 해야 하고 그리고 귀신 나올 때마다 뭔가 폴터가이스트 현상 같은 것도 다 계속 찍어야 하는데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못 볼 수가 있어서 카메라를 초반부터 주면 더 쉽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spoiler] 그리고 게임하면서 느낀 거는 초반에는 그래도 나쁘지 않다인데.... 다 회차 엔딩 보는 방식이 세이브 로드가 없어서 처음부터 게임을 플레이해야 하는데 히든 엔딩을 제외하면 분기점 까지는 똑같은 플레이 스타일이라 ( 히든마저도 그냥 기믹 제외하면 똑같아요 ) 억지 플레이 타임을 늘리는 방식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2번, 3번, 히든 엔딩을 보는 법을 몰라서 2~3시간 헤매고 공략 영상 찾아서 겨우겨우 클리어했는데.. 엔딩들이 1번, 히든은 그나마 엔딩 텍스트 출력 되기 전 뭐라도 보여주는데 2번, 3번 엔딩은 그냥 텍스트 출력이 끝인 느낌이라.. 왜 저장 기능이 없는 걸까 싶어요. 차라리 히든을 제외하고는 저장 기능으로 다른 엔딩들은 편안히 볼 수 있게 해주고 히든만 한 번 더 플레이하는 방식으로 하였으면 더 좋았을 거 같기도 하네요. [spoiler] 엔딩 공략 1번 엔딩 : 그냥 평범히 플레이하다가 그 귀신들이라 총 있는데 방 들어가기. ( 근처 가면 총 소리 나와요. ) 2번 엔딩 : 1. 절단기 있는 곳 옆에 난간 아래 선반에서 싶자가 확인 2. 락핏 얻고 나서 빨간 문 있는 방 문 열고 퓨즈 얻기 3. 옆에 전기 함 열어서 퓨즈 장착 4. 다락방 계단 내려오면 사다리 쪽 조심조심 가서 얻기 5. 1층에서 싶자가 확인한 위치 가면 아래 노란색으로 표시에 사다리 설치 후 올라가서 싶자가 줍기 6. 다시 다락방 가서 컴퓨터 누르면 엔딩 3번 엔딩 : 1. 싶자가 얻는거 까지는 동일 2. 그 1번 엔딩 본 방가서 권총 얻기 3. 게임 시작시 초반 오두막 상자에서 4번철창 열쇠 얻기 4. 4번 철창 열고 옆에 문 들어가면 감옥 같은거 있느데 총으로 문열기 5. 보트들고 초반 시작 지점 가면 엔딩 4번 히든 엔딩 : 1. 카메라 얻은 후 귀신 사진 20장 이상 찍기 ★ 20번 포착 못하면 엔딩 못봄 ★ ( 게임 플레이 중 문 앞에 숫자 쓰여있는 문이 있는데 해당 숫자 만큼 귀신을 포착해야 문을 열 수 있어요. ) 2. 빨간 문 앞 금고 열어서 재료 얻기 ( 엔딩을 보기위한 필요 재료 개수 총 3개 ) - 문 앞에 숫자 10, 20 쓰여있는 방 안에 금고 열어서 재료 얻기 3. 3번 엔딩이랑 보트 얻으러 가는 것 까지는 동일한데 보트 대신 옆에 냄비 얻기 4. 냄비 얻고 초반 시작 지점 가서 바닷물 얻기 5. 락 핏 얻는 오두막 가면 초반에 들어가는 방 스토브 가면 조리 시작 6. 다시 냄비 얻은 곳 돌아가서 마법진 앞에 상자 앞에서서 E버튼 누르면 엔딩[/spoiler]
適度なジャンプスケアや雰囲気は良いし日本語字幕はまぁ許容できる範囲かなと。 残念なのは4つあるエンディングの分岐がかなり後半の為自動セーブなりの機能は欲しかったかな。体感1時間くらいでエンディングいけるから敢えてセーブ機能つけなかったのかなぁとは思うけど。お値段分は楽しめたからおススメは出来る。
I really did try to enjoy Within Skerry but the unlike other game titles made by the same creator, this one felt janky and boring. Jump scares were rather cheap, there were a lot of plot holes left in the story and the game didn't really have closure. I got the whole haunted Epstein Island theme but Within Skerry felt like it left out a lot of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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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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