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mbark on an epic 20-hour adventure, beating challenges to reach the end. A captivating puzzle platforming experience with a unique tongue/rope mechanic, testing your dexterity and problem-solving skills. Meet other Poros in a desolated research facility in search of Paradise. Can you reach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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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Russian, Simplified Chinese, Japanese*, Spanish - Spain*languages with full audio sup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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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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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본격 개구리가 로프를 타면 생기는 일…다만 이거 깰 수 있는건가…?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풀더빙이 되어있어서 정말 놀랐고 재밌게 플레이했습니다. 브금도 좋고 중간중간 나오는 귀여운 친구들덕에 힐링이 되었습니다. 난이도는 몇몇 퍼즐을 제외하고는 저처럼 퍼즐게임 잘 못하는 사람도 계속 해보면 어느정도는 넘어갈 수 있는 수준입니다. 중간중간 파리가 힌트를 주기도 하는데, 제가 야매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힌트랑 다르게 풀릴 때도 몇번 있었습니다. 살짝 아쉬운점도 있었습니다. 패드로 할 때, 혓바닥이 붙을 수 있는곳을 판별하는데 시간이 걸리는건지, 바로 쏴도 붙지 않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에 큰 영향을 주지는 않지만, 혓바닥 자국이 이상한곳에 남는다거나 스테이지번호가 잘못 나오는(163번 다음 161번이 나옴) 자잘한 버그들이 있습니다 엔딩에서 다른 친구들(엄마 레아찾던 친구, 릭이랑 지하로 내려온 친구)이 지내는 모습이 살짝 보여지고 끝났는데, 개인적으로 릭이랑 다시 만나서 얘기라도 해봤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근데 릭은 주인공인데 왜 말을 안하니.. 주변 사람들 죄다 무시하고 벌레 먹을 생각만 하네
I'd love to play as an adorable baby frog with pure eyes and an infinitely long tongue that can handle everything, IF I got a pair of dexterous hands and a powerful brain.
퍼즐 게임으로 둔갑한 피지컬 게임. 이 개구리가 귀엽고 판정이 빡빡해요.
광고 방송을 보고 재밌어 보여서 데모 버전을 플레이해본 것을 계기로 본편까지 구매해서 하게 되었네요! 개인적으로 머리를 싸매면서 풀어가는 퍼즐류 게임과 피지컬이 중요한 컨트롤류 게임 둘 다 좋아하는 성향이어서 (화도 많이 나긴 했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개발자 님께서 리뷰에 피드백을 원하신다는 소식을 들어서 게임하면서 '이런 부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싶은 요소들을 몇 가지 적어보겠습니다. 1. 힌트 퍼즐류 게임은 번뜩이는 생각이나 재치, 분석 등으로 막막한 상황을 풀어나가는 재미가 주 요소이지만, 도저히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한 마음에 게임을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음을 감안하면 직접적으로 정답을 공개하는 것이 아닌 단서를 제공하는 힌트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힌트를 도입한다면 힌트 사용자와 미사용자의 기록은 분리하는 게 형평성에 더 좋을 것 같아요! (ex1. 문장 힌트 : 'OO를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 'OO에 올라가는 방법은 없을까?' 등등 특정 행동이나 장소를 알려줌) (ex2. 표시 힌트 : 해답에 핵심적인 부분(특정 상자, 특정 이끼)을 반짝이거나 화살표 등으로 표시) (ex3. 시범 힌트 : 반투명한 분신이 핵심 동작(특정 부분에 매달림, 어느 방향으로 점프함 등등)을 시범을 보임) 2. 아이템 게임을 진행하면서 모을 수 있는 파리와 처음 등장하면서 골동품을 모으고 있다는 도마뱀을 보고 파리를 이용해 아이템 같은 걸 사거나 캐릭터를 강화할 수 있나, 싶었는데 그저 수집 요소인 것이 조금은 아쉬웠어요. 저는 rpg를 할 때도 포션 같은 아이템을 최대한 안 쓰는 성향이라 크게 상관은 없었지만, 현재 난이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을 위해 파리 같이 수집 요소를 이용해서 플레이에 자그마한 도움이 될 수 있는 아이템 같은 것을 구매할 수 있다면 난이도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템 사용자와 미사용자는 업적 같은 걸로 분리시키면 좋지 않을까 해요. 3. 스토리 퍼즐의 해답이나 플레이 방법이 스토리와 유기적으로 연결된다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면 등장인물들의 대사가 힌트로 이어진다던가, 스토리를 통해 다음 맵의 컨셉이나 퍼즐 요소를 유추할 수 있게 말이에요. (ex. 등장인물이 "여기서 떨어질 생각은 하지 않는 게 좋아." 라고 말한 뒤 높은 곳에서 줄을 매단 채 떨어져야 갈 수 있는 맵이 등장.) 게임성에 큰 지장을 주는 요소는 아지니만, 플레이어들이 게임에 좀 더 몰입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총평. 스팀게임보다는 온라인 게임을 위주로 플레이 하는데 오랜만에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특히 한 가지의 정답을 강요하는 방식이 아니라 물리엔진을 이용해 자기만의 답을 찾아 클리어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말을 많이 해야 되는 게임이라 목이 좀 아프긴 하지만, 구매해서 플레이한 게 전혀 후회되지 않아요! 개발자님의 다음 게임도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h3]Великий комбинатор очень старался, но отсутствие способностей все-таки сказывалось. [/h3] Будьте внимательны при покупке! Это сложный [u] платформер [/u] с довольно неудобным управлением. Может быть и головоломки сложные. Но пока я упёрся в "платформенную" сложность. Если вам нужна чистая головоломка, покупайте что-нибудь другое. Игра кажется мне многообещающей. Вот только я уже не уверен что мне хватит терпения на то, чтобы оценить её по достоинству. Управление тут своеобразное, и (на мой взгляд) жутко неудобное. PS. Рекомендую вам выбрать вариант управления с клавишей Shift сразу же. Не благодарите.
2스테이지 나비가 진행 안하는 버그 ㅠㅠ 2스테이지에서 죽어도 3스테이지에서 죽어도 2스테이지 처음으로 돌아가버림 . .
海腹川背に慣れていると操作がしっくりこない。 あとコントローラー時にPSのボタン表記がされ直感的に判らないし、配置も今風じゃなく変えられない。 せめてコントローラーもキーバインド変えられればな。 操作タイプが2つあるが、それのどっちも問題があり、移動だけでもストレスが溜まりやってられなかった。
솔직히 캐릭터들 말하는거 동물의 숲이나 언더테일 처럼 말할 줄 알았는데 더빙 있어서 좀 놀람 그런데 가끔 컷신으로 대화하는데 대화 소리가 커졌다 작아졌다 함 1챕터에서 밖으로 나와서 제일 처음 혀 걸어서 날아가는 거리가 너무 긴게 아닌가 함 처음부터 한 10번 죽고 시작하면 그다지 게임에 흥미가 안 생길 듯 8챕터 처음 시작 부분에 벌레 먹고 대화하고 끄고 다시 키면 체크포인트가 벌레는 먹고 대화는 안한 곳에 생겨서 그런건지 진행이 안됨 개발자 정답을 누르면 지금 하고 있는 퍼즐이 아니라 바로 전 퍼즐 정답을 보여줌 근데 어느 순간부터 안보임 10챕터 압착기 판정이 너무 빡셈 도대체가 어떻게 끌고 가라는 건지 모르겠음 밑에 상자가 일정시간 있으면 누르는 거 같은데 차라리 주기적으로 찍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함 13챕터 106번에 소리지르는 애 한번만 지르고 그만 질렀으면 좋겠음 챕터 모드에서는 한번만 지르는데 스토리 모드에서는 계속 질렀음 버그? 챕터 모드의 챕터 12가 챕터 12를 깨고 나서 열리는게 아니라 챕터 13꺠고 나서 12 13 같이 열림 난이도가 15챕터 피지컬 난이도가 너무 높음 혀를 새로 붙이는 버튼이랑 혀를 더 늘어나지 않게 유지하는 버튼이 같아서 조작감이 그렇게 좋지 않은데 비해 로프 반동으로 넘어가는게 너무 극한 까지 조절해서 해야함 상자를 모서리에서 들어올리다 보면 상자가 튕겨서 맞아 죽을 때가 많음 이 정도는 안죽었으면 좋겠음 특히 17스테이지부터 사슬로 연결된 상자가 등장하는데 이 것들은 혀로 당길 때 모서리에서 더 잘 튕겨서 끌어올리다가 튕겨서 부딪혀가지고 죽은게 한두번이 아님 이거는 패치 해줬으면 표지판 순서가 160 162 없음 161 164순서임 약간 다를 수도 예전에 바바 이즈 유는 어려워서 포기 했었는데 그래도 이 게임은 고민하면 풀 수는 있음 컨트롤이 어려워서 그렇지 특히 15챕터는 하도 안돼서 이게 정답이 아닌가 했는데 맞음 그냥 컨트롤이 겁나 빡셈 그래도 스토리는 꽤나 좋았음 기대 안했는데 생각 외로 매우 좋았음 그래서 취향은 아닌데 엔딩을 봤나 그런데 엔딩에서 그렇게 묘사를 할거면 unravel처럼 문에 혀 끼엇을 때부터 계속 이어지게 하는 게 더 나았을지도 아니면 끊긴 혀 조각들이 남아있다는 거라는 묘사를 하는게 더 나았을지도 아무튼 엔딩을 봤으니 추천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생각나서 켜게된다... 구매하려면 찾아보고 구매하는걸 추천... 개인적으로 재밌다고 느끼지만 호불호가 심할것같음.... IQ 90 우끼끼인 나는 막히는 구간이 너무 많다... 근데 힌트는 초반부밖에 없어서 넘모 힘들다... 그래도 유튜브에 공략 잘 나와있다... 다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 힘냅시다요.... 살려다오 유튭에도 공략이 안나온다 군대갔다와서 IQ 70까지 내려갔는데 지금 며칠째 스테이지 하나를 못넘어가고 있다... 113 이후 스테이지 아는 사람은 정답 좀 알려다오 개발자님은 개발자정답을 추가해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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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Modeled estimate over time, reconstructed from Steam's monthly review histogram.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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