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 this hand-drawn 2D point-and-click adventure, you follow the journey of Herman, a boy who lived through the most tragic times in the history of Jeju Island, South Korea. Explore the beautiful wilderness of Jeju Island and experience the coming-of-age story of Herman and his friend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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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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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German, Russian, Simplified Chinese
Engagement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2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Reviews
이 게임은 제주4.3 사건을 기반으로 하는게임입니다. 한국인 이라면 반드시 해야 하는 게임 입니다.
원래 게임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수업 때문에 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사물 조합을 못해서 며칠을 같은 곳을 맴돌다 현타가 세게 와서 그후로 공략법 찾아서 수학문제집 답안 보듯이 하나씩 해서 결국 마지막 결말을 보았습니다. 그림과 음악도 좋고, 마지막 서사가 좋았어요. 근데 양비론 같기도 하고. 모바일 버전 보다 좋아요. 하지만 포인트앤클릭 게임은 다시는 하고 싶지 않습니다...
너무나 부족한 힌트. 납득이 안 되는 아이템 조합. 납득이 안 되는 퍼즐. 계속 튀어나오다 끝내 강제종료를 하게 만드는 버그. 취지가 좋아봤자 뭣하고 내용이 좋아봤자 무엇합니까? QA가 너무 부족했던 모양입니다. 소규모 개발이니 이해는 합니다만 게임으로선 너무 부족하네요.
*Κάποια παιχνίδια δεν είναι για όλους. Το Unfolded Camellia Tales είναι μια γροθιά στο στομάχι για την τραγικότητα και τη ματαιοδοξία της ανθρώπινης φύσης φιλτραρισμένες μέσα από τα μάτια ενός παιδιού που δεν αντιλαμβάνεται τον κόσμο όπως η εξουσία. Δημιουργίες όπως αυτή είναι πάντα ευπρόσδεκτες. Η διαπολιτισμική επικοινωνία δε θα μπορούσε να γίνει με καλύτερο τρόπο ειδικά σε μια εποχή όπου ο πόλεμος και η μετανάστευση αποτελεί την τραγωδία του είδους μας.* Διαβάστε ολόκληρο το review στην ιστοσελίδα μας: https://justgamer.gr/unfolded-camellia-tales-the-review/
게임이라고 불러줄 수 없는 사기꾼들의 한탕장사
So tragic and sad. I want to know in next part the why did the old Herman dissapear and where did he go. I have played unfolded massacre one, this version is 10 times better. I want people to play this more and upload in youtube walkthough i finished this game by this https://www.adventurespel.nl/games/walk/ufold.html site. Though it is written in ducth i have to auto translate by extension. Nice story..
재밌어요!
[quote] [th]关注[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9039781]斗鱼游戏社区[/url],随时了解主播推荐的好游戏。[/th] [tr][th]访问[b]斗鱼鱼吧社区[/b]参与互动,活动好礼送不停![/th][/tr] [/quote] 《展现:山茶花的故事(Unfolded:Camellia Tales)》是由开发商COSDOTS制作发行的一款点触式2D手绘解密游戏,游戏背景设在了20世纪末的韩国首尔,身为侦探的你就在刚刚接到一份特别的委托,委托人是自己久未谋面的兄弟,委托事项是寻找他们失踪父亲的下落,赶到事发地后在父亲的书房内发现了一本日记,翻开日记的下一秒,那一幕幕被往事尘封的,不堪回首的历史也仿佛历历在目...... 游戏用一名少年的视角再现了韩国历史的黑暗一页——济州岛四·三事件(又称济州岛大屠杀),玩家扮演的是一个名叫赫尔曼的少年(即侦探和委托人兄弟俩的父亲),少年的父亲为了抵抗韩国美军镇压,于是上山加入了武装起义的队伍中,一些村民也因害怕选择上山躲避,把妇孺留在了家中,游戏大部分画面展现的是战前村中空寂而祥和的一面,但也不乏之后微凉的悲剧情节,游戏的整个题材和观感和《萤火虫之墓》有些许相似。另外游戏中不少角色也给我留下十分深刻的印象,像是把树当作神社来祈祷的阿格尼丝阿姨、丛间弄丢旗帜却若无其事闲散带弟的达里克、盘坐在私塾前漫不经心读书的比尔叔叔、村口前编草好酒的皮特爷爷。 游戏的机翻现象比较严重,但大致意思还是可以理解的。各种对话互动和解密要素也很有日常的感觉,这一弥足灰暗的历史面貌也还原相当真实、可感,一些词条收录的历史百科也很有价值性,不过一些对话的关键选择项不能即时存档,甚至也没有自动存档,这点我认为制作组需要改进。 游戏最开始的一幕中借用了作家约翰内斯·冯·魏特曼的一句名言“魔鬼会被忘记,但永远不会消失,因为魔鬼是人创造的”。在这黑白绘卷之间,不是战争、不是愚昧,是人性的残酷,给历史抹上了层层不透光的灰。无论是哪个国家的人们,作为其中的一分子,我们都应该选择面对历史,铭记苦难,敲响警钟! 最后顺便留意了一下官方的更新公告,说是之后会追加美术设定集和OST,到时候可以期待一下。 [quote] 游玩百态,将游玩心得用汉语化作玩家的指明灯,(๑•̀ㅂ•́)و✧ [url=https://store.steampowered.com/curator/35402408/]点击这里关注汉化语录~[/url] 如果喜欢这个评测,请点个赞让更多人看见 [/qu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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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 차라리 애니메이션이었다면 더 재밌었을 게임 [/h1] [h3] 흥미진진하고 몰입되기 쉬운 스토리, 그러나 몰입을 방해하는 게임성 [/h3] 장점으로는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고 몰입되기 쉬운 이야기였다. 평화로웠던 마을에 군대와 경찰이 들이닥치고, 이들을 막지 못해 마을이 초토화되며 피난을 떠나는 소년의 이야기는, 영화로 보든 책으로 읽든 어떤 쪽을 선택해 읽어도 매력적인 이야기였다. 또한 피난의 과정에서 처음에는 같은 목적을 가졌던 이들이 의견 차이로 인해 충돌하는 과정에서, 소년 주인공의 생각과 앞으로의 행방은 스토리에 집중하는 플레이어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해준다. 단점이라 한다면, ‘게임에서 남는 게 스토리밖에 없다’는 점이다. 처음 게임을 접했을 때는 제주 4.3 사건이라는 비극의 주제와, 매력적인 그래픽 효과로 관심이 갔지만, 그 내용물을 열어 보았을 때는 ‘왜 수많은 장르 중 게임으로 출시했을까?’라는 의구심만 가득한 게임이었다. 스토리텔링의 수단으로는 게임 외에도 드라마, 영화, 소설, 만화 등의 수단이 있지만, 게임을 선택했다는 것은 플레이어들에게 ‘스토리를 읽는 재미’와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를 둘 다 충족시켜 주어야 했다. 그러나 이 게임은 ‘게임을 플레이하는 재미’는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게임’으로서의 합격점은 미달이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그 이유를 처음부터 설명하자면, 먼저 조작 문제가 제일 컸다. 포인트 앤 클릭이라는 장르라는 특성을 처음 접했던 게 이유일지도 모르지만, 마우스로 대부분의 조작을 해결하다 보니 키보드와 마우스를 같이 이용하는 게임을 즐겨 했던 필자로써는 불편한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게임 내의 이동과 상호작용 모두 마우스로 이루어지는 탓에 클릭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상호작용 대신 다른 위치로 이동하여 의도한 대로 게임을 진행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게임 내 산재해 있는 버그 문제도 있었다. 챕터 2에서 만난 소녀를 뒤쫓기 위해서는 가시덤불에 걸려 찢어진 소녀의 옷자락을 이용해야 했지만, 어째서인지 가시덤불에 수 차례 상호작용을 해 보아도 찢어진 옷자락을 얻을 수 없는 버그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게임 진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이후의 이야기는 웹 사이트에서 탐색하였다. 게임을 진행하기 위해 얻을 수 있는 힌트도 적었고, 현실의 상식 역시도 동원되어야 하는 구간도 있었다. 대표적인 예로 ‘달멍 할아버지’의 밧줄을 가져가기 위해 그에게 독한 증류주를 먹이려 증류주를 만들면서, 증류주를 만드는 기본 과정을 알아야 하거나, 토벌대가 마을에 불을 질렀을 때 물 이외의 수단으로 불을 꺼야 할 지를 알아야 하는 등의 구간이 있었다. 그래픽 묘사 면에서도 허점이 보였다. 마을이 토벌대에게 습격당하고 불타 난리가 난 와중에도, 주인공 동주의 표정은 당황하는 기색 없이 평소와 똑같았다. 인게임 더빙도 없기에 동주의 감정이 어떤 상태인지를 알 길이 없어 완전한 스토리의 몰입이 깨지는 문제점도 찾을 수 있었다. 게임의 완성도 또한 단점의 일부였다.(스포일러 주의)[spoiler] 본편의 이야기는 ‘동주’가 섬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한 시점까지만 나와 있고, 이후 동주가 섬을 떠나 서울에 정착하는 이야기와, 동주가 현재 시점에서 어디로 사라졌는지의 이야기는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로 출시하겠다 약속했지만, 출시된 지 4년이 지나도 여전히 다운로드 가능 콘텐츠의 소식은 감감무소식이다. [/spoiler] 종합해보자면, 차라리 게임보다는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소설 같은 콘텐츠로 끝까지 만들었다면 훨씬 더 잘 만들었다 평가받을 수 있는 작품이었다. 기승전결을 확실히 구성하고 작품 내에서 주어졌던 복선을 다 회수하려면 애니메이션이나 만화같은 선형 구조의 작품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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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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