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psychological surveillance adventure. Observe 16 real-time CCTV feeds as TOBOR, a spy unit uncovering secrets in a dystopian bunker. Monitor suspects, collect evidence, and choose who survives. Multiple endings.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Media
About
1. Explore 16 Surveillance Feeds: Delve deep into the heart of Undercroft as Tobor, the spy robot, and uncover the truth hidden within its surveillance feeds.
2. Shape Multiple Endings: Your choices shape the fate of Undercroft and its inhabitants. Will you uncover the truth or succumb to the mysteries that lurk within?
3. Collect Clues: Gather text dialogues scattered throughout the game world to uncover the secrets of Undercroft and unlock new insights into its characters and lore.
4. Immersive Storytelling: Immerse yourself in a rich and atmospheric world filled with intrigue, suspense, and unexpected twists at every turn.
Engaging Gameplay: Tobor offers a unique blend of exploration, puzzle-solving, and narrative-driven gameplay that will keep you hooked from start to finish.
Dynamic Characters: Interact with a diverse cast of characters, each with their own motivations, secrets, and hidden agendas waiting to be uncovered.
Stunning Visuals: Experience the haunting beauty of Undercroft through stunning visuals and atmospheric sound design that will draw you into its mysterious depths.
TOBOR is a text-driven interactive fiction set inside real-time surveillance feeds.

Join Tobor and unravel the mysteries of Undercroft today. Your adventure awaits!
Genres
Stats
All-time low is the lowest price we've recorded for this game since we started tracking it.
Languages: English, Korean
Engagement
Reviews
Themes across 45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I've played a few of these kinds of games now. I feel they all have their shortcomings, but some were enjoyable nonetheless (most notably DNFTM). TOBOR's story definitely looks interesting, but I feel it makes me work too hard and therefore miss too much of what is happening (it feels like that anyway). So I will not recommend it - but I am not saying the game is bad. But be prepared to really engage with all these buttons, because the pace is high.
괴물들을 CCTV로 관찰하는 게임입니다. 그들의 말이나 오브젝트 등을 수집하여 단서를 모아 도출한 정보를 회사에 보고합니다. 처음 플레이 해봤을 때 튜토리얼이 빈약한 게임이라고 느꼈습니다. 화면을 넘기는 것, 디스크를 넣는 것 등 최초 플레이 시 설명이 필요합니다. 게임 플레이 중 멈춰서 볼 수 있는 텍스트가 아닌 음성으로만 설명해주어 게임을 직접 하며 알아낸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다른 기능을 잠가두어 오로지 음성에만 집중하게 하거나 텍스트로 설명하여 내가 원하는 타이밍에 다음 설명으로 넘길 수 있게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괴물들을 관찰하는 게임이라 하여 로보토미 코퍼레이션을 생각했으나 게임을 플레이해보니 단서 수집 후 주어진 단서로 결론을 도출해내는 퍼즐 게임입니다. 하루하루를 넘기며 진행되는 메인 스토리에 대한 분위기가 상당하며 취향에 맞다면 재밌게 즐기실 수 있을 듯 합니다. 스토리를 진행할 때 디자인과 연출이 스토리에 몰입을 도와줍니다. 해당 게임의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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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s
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5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1회차 클리어 후 리뷰. cctv 왔다갔다 감시하며 스토리 파악하는 게 재미있을 것 같아 구매했는데, 아주 옳은 선택이었음. 게임의 설정이 풀리는 것도, 플레이어의 선택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을 보는 것도 아주 흥미롭다. 그림체 자체는 실제적이지 않고 인형에 가까워 귀여운 편이지만, 불안감을 조성하는 사운드와 눈 아플 정도로 쨍하고 사이키델릭한 색감과 대비, 기괴한 연출이 중간중간 있음. 분위기가 무섭지 않다 하면 거짓말이지만 절대 못 볼 정도는 아니다. 사운드 같은 경우는 헤드폰 말고 스피커로 플레이하면 나을 듯. 점프스케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여기서 뭐 나오겠구나’ 싶음. 그림체 덕에 그닥 무섭지도 않고. ‘선택의 중요성‘ 태그 달려 있는 만큼 선택이 매우 중요하다. 게임은 총 7일 동안 진행되는데 매일 하나 이상 스토리에 영향을 미치는 선택을 해야 함. 덕분에 굉장히 많은 분기를 지나친 것 같은데, 이런 게임 텍스트는 다 보고 싶어하는 편이라 앞으로도 더 할 듯... 조작에 적응하기 어려웠다는 리뷰가 보이는데 본인은 1일차부터 계속 A+ 받았고, 계속 놓치는 단서 없이 잘만 했음... 1일차에는 한 캐릭터만 쫓아다녔다면, 한 3일차부터는 다른 캐릭터도 볼 여유가 좀 생기고, 마지막 날 가서는 1번부터 16번까지 쉴새없이 왔다갔다 할 수 있었다. 오히려 도전과제작 하려면 일부러 못해야 할 듯... 본인의 경우 왼손은 cctv 키 위에, 엄지만 도청 키(스페이스바)에 올려두고(노란 텍스트 뜰 때마다 반사적으로 스페이스 누름), 오른손으로는 마우스 쥐고 주파수 조정해가며(방마다 위아래 빠르게 왔다갔다 하며 스캔 템 여부부터 파악하면 더 빠름. 스캔 가능 시 사운드 발생하므로) 우클릭으로 스캔했음. 굉장히 많은 선택을 해온 만큼 스토리 분기가 더 있을 것 같고, 세부적으로 달라질 텍스트 차이까지 따지면 꽤나 많을 듯하다. 인터넷에 이것저것 정보나 트리비아가 많았으면 좋겠는데 아직 그 정도 인기는 끌지 못한 것 같아서 아쉬울 따름... 국산 게임이니 많이들 하십쇼
While I don't exactly have the patience with the mechanics and slow-paced dialogue to sit through this game a few more times to get all the endings, I did still really enjoy it! It was like playing the job of a regular security guard, but on LSD, and with way too much responsibility. The story was very interesting to see unfold from all the different angles and perspectives that each of the characters had. While some were definitely more fun to follow around than others, I could feel the balance of attention that was given to them all. The mechanics definitely overstayed their welcome towards the end though, as after you finish gathering all the evidence with the slider (which I was doing on the last two nights in like 30 seconds), you're left just waiting around to press space every now and then. Going off the main screen to fix the other buttons was cool at first, but started to feel more like "how can we keep the player engaged while they're waiting around for new orange text to pop up?" Overall though, I liked it! I don't think I'll go back for the other endings, but if you like intrigue, give this one a shot!
뭔가 기괴하고 알 수 없는 분위기가 잘 표현되어 있는 미스테리 게임이에요. 여긴 어디고 나는 누군지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주인공의 상태와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에이어의 상태가 일치하는 가운데, '내'가 누구인지 알지 못한 채 CCTV를 통해 타인을 관찰하고 그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야 하는 일을 하게 됩니다. 관찰하는 타인들에 대한 정보를 바탕으로 나를 둘러싼 환경을 알아가고 미스테리도 풀어가는 게임입니다. ㅁ그래픽: 기괴하고 특이한 분위기가 너무 잘 살아있어요. ㅁ 조작감: 여러 단축키가 잘 되어 있어서 쉽게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ㅁ편의성: 튜토리얼이 없다는게 좀 아쉬워요. 처음에 많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토버 데모 버전도 플레이했던 유저입니다. 우선 데모버전보다 CCTV의 왼쪽 말 거는 채팅창의 화면이 잘 보였습니다. 저번 데모 버전 때 그게 잘 안 보였는데 수정된 것 같아 훨씬 보기 좋았어요! 또 데모 버전때에는 막혀있던 CCTV의 새로운 부분이 생겼고, 그 부분들에 대해 새로운 화면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근데 새로운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플레이가 많이 없어서 그건 조금 아쉬웠어요! 이전보다 사전 설명이 충분해져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근데 이건 제가 데모 버전을 하고 해봐서 그럴수도..!) 저한테는 살짝 으스스하고 소름 끼치는 분위기여서 무서움에 헤드셋 말고 스피커 켜고 했는데, 그러니 훨씬 덜 무섭긴 했습니다. 또 중간에 깜빡 멍때리면 캐릭터의 불을 놓쳐서 대사를 다 못 읽을 때도 있어서 다시 플레이해 볼 때 더 꼼꼼히 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스캔을 계속해야 하는데 CCTV의 왼쪽에서 채팅이 수시로 올라와 멀티가 안되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HOLD로 지지직 소리 잡을 수 있는 것도 몰라서 본인의 스피커가 고장 난 줄 알고 스피커 계속 때렸습니다.. 플레이할 때 해당 인물들이 나오는 곳만 오브젝트를 스캔해도 충분한 거 같아요. 근데 오브젝트들도 단서에 들어가서 보고할 때 사용되는지? 잘 파악이 안 됐어요. 결국 스캔한 대사들만 단서에 사용되는지, 아니면 오브젝트도 사용되는지 너무 집중해서 하느라 제대로 쓰인 건지 모르겠습니다..ㅎㅎ 엔딩이 몇 개인지, 토버가 3일 차에 다른 사람의 말대로 그쪽에서 행동했다면 어떻게 흘러갔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스틸라와 루시가 어떤 관계인지가 제대로 이해가 가질 않아서 그 부분도 더 알고 싶어요! 그리고 게임 플레이하기 전에 이 리뷰를 보신 분들..! 대사 스캔이 없어도 오브젝트 스캔이 계속 있고, 한 번 스캔해서 오브젝트를 얻어도 다시 스캔하면 새로운 오브젝트를 스캔할 수도 있으니 꼼꼼히 챙겨보세요! 그리고 CCTV의 오른쪽 위에 인물과 인물의 이름 색이 나와 있는데, 그 색이 CCTV의 컬러 불빛으로 나타내니 중간에 잊어도 그거 따라가시면 됩니다! 데모 버전에 이어 정식 버전도 플레이해 보았는데, 데모보다 UI나 설명이 깔끔해지고 스토리가 쭉 이어져서 훨씬 재밌었습니다. 또 대사와 오브젝트 스캔만 진행되면 지루하고 무료했을 거 같은데, 중간중간 CCTV 아래의 심장? 부분에서 불빛이 나와 색다른 플레이와 스토리가 진행되니 플레이하는 내내 빠짝 긴장해서 진행했어요! 다음에 다른 엔딩이나 방향을 보고 싶어서 또 플레이해 보려 합니다!
Fun, Interesting; Unique, kinda Stella bestgirl
게임 사운드가 매우 몰입감을 높혀주고 시간이 지나면서 하나씩 스토리를 이해해가는 전개가 매우 마음에 들어요!
압도하는 분위기를 통한 강렬한 몰입감으로 앞으로 일어날 일을 더 궁금하게 만드는 게임입니다.
캐릭터끼리 상호작용하는거 보고 스토리 이해하려고 다회차하는건 추천드립니다만 멀티엔딩보려고 다회차하는건 매우 비추합니다 편의성도 떨어지고 여러모로 엔딩 다 보고나서 다회차한거 많이 후회됨 게임자체는 신박하게 잘만들어서 호불호의 영역 거르고 편의성만 좀 신경써줬으면 추천했을듯 엔딩후기 [spoiler]캐릭터엔딩말고 전체적인 멀티엔딩은 총4가지. 전부 마키나의 청색병 감염이나 토브의 퇴사처리 같은 거기서 거기인 배드엔딩. 좋은선택도 나쁜선택도 없다는 게임에서의 말처럼 진짜로 의미없는 선택지가 많았다. 꿈속이나 눈알누르는 선택지, 이럴거면 도대체 왜이렇게 많은 선택지를 만들었을까? 분위기를 잡고 어떻게든 마키나를 막을수 없다는 충격을 주고싶었던거 같은데, 멀티엔딩의 장점까지 버리면서 그랬어야하나 싶음. 진엔딩보려고 달린 입장에서는 뒤통수만 얼얼할뿐[/spoiler]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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