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ree of Cards is a movie-like noir card action game. The magician has a horrible relationship with insurance company A. Help the magician to take revenge on the key characters who have plunged him into hell, and shed light on his path. Because the process will be very dark and terrible.
Revenue comes from in-game items and microtransactions, which our price-based model doesn't estimate. Copies below reflect the player base, not paid s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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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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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Themes across 41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Reviews
굳
Good game Good music Good story
이건 왜 무료인지 모르겠다.. 그냥 갓겜
어느 날... 새벽에 할 일이 없어서 잠은 안자고 이 게임을 했는데... 재밌게 잘 했습니다 플레이는 한참 전에 했었는데 생각나서 후기씀. 스토리는 약간.. 억지스러운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은 하지만 괜찮았어요 후반에는 꽤 어려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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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urrent players on Steam, sampled daily since tracking started.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1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재밌게즐긴 게임 주인공 불쌍하고 대단하다
Awesome game! Decent 2-3 hours of playtime, good story, good mechanics that feel challenging but not overbearing, and a really nice art style. A little rough around the edges in terms of animation and translation, but I'm willing to disregard those in favor of the story and mechanics.
귀찮고 어려워서 머리가 안좋기에 안할렵니다. 조금 맛만 봤고 대화는 당연히 다 스킵. 카드만 슉슉던지는 재미만 봤네요.
게임 플레이 방식이 특색 있어서 나름 괜찮게 플레이했습니다. 제가 괴도 콘셉트를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 부분에서 개인적으로 추가점도 있었구요. 1~2시간 정도 분량인데, 시간 날 때 즐기기 괜찮은 무료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스토리 측면에선 아쉬운 마음이 있었어요. (아래 스포일러 있음) 1. 우선 보험금 지불을 거절한 직원이 정확히 어떤 허점을 악용해 피해를 끼쳤는지 명확히 나오지 않은 탓에 처음부터 몰입이 어려웠습니다. 뭔가 계속 허점을 악용했다, 줘야 할 걸 주지 않는다고 이야기는 하는데, 그 부분에서 명확한 설명이 없으니 리얼리티가 떨어지고 몰입하기 어려웠어요. 스토리 진행상 핵심이 되는 부분에 있어선 좀 더 디테일한 설정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순히 쟤네가 나빠라고 이야기하기만 하는 건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뜬구름 잡는 걸로 느껴져요. 2. 스토리가 지나치게 직선적입니다. 우선 심리 묘사가 심층적으로 이뤄지는 부분이 없다 보니 감정선이 단순하게 느껴졌습니다. 클리셰가 변용 없이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심리 묘사의 깊이가 부족한 탓에 몰입이 깨지는 부분도 있었어요. 예를 들어 주인공 형제가 보육원으로 간 연유 같은 거요. 이미지 하나에 텍스트만 좀 더 추가하는 식으로 더 맛있게 버무릴 수 있을 만한 껀덕지가 많은데 그게 제대로 되지 않은 부분이 있는 것 같아 아쉬웠어요. 또 중간중간 다른 인물들의 사연이나 가치관 같은 걸 보여주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주인공의 이야기를 진행시키기 위한 제물일 뿐 그 이상으로 얽혀들어가는 지점이 없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온전히 선을 대변하는 주인공과 악을 대변하는 나머지 인물(혹은 회사)의 대립 구도만이 강조되다 보니 스토리에 매력이 덜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마지막 세 번째 인물의 행동원리를 악으로 규정짓기 위해 돈 얘기를 끼워 넣은 건 개인적으로 다분히 작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출적으로도 직선으로만 쭉 이어진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스토리라인이 너무 무난했어요. 차라리 동생의 죽음에 막연한 복수심을 가진 주인공이 점차 사건의 진상을 알아가다가 각자의 입장을 대면한 뒤 최종적으로 회사 혹은 사회 시스템의 문제임을 깨닫고 일종의 마술쇼로서 회사가 행해 온 어둠을 터뜨리는 식으로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더라면 좀 더 와닿지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요. 3. 기자의 역할이 없습니다.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지도 않고, 주인공의 숨겨진 진심을 끌어내는 역할을 맡지도 않았어요. 왜냐하면 모든 진상은 이미 주인공이 알고 있고(오히려 주인공이 기자에게 알려주는 방식이죠), 주인공 나름대로 마음의 정리까지 이미 끝마친 상태이기 때문이죠. 기자는 그저 이야기를 듣는 청자이자 주인공이 언론을 이용하기 위한 도구일 뿐, 스토리 내에 역할이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주인공과의 케미스트리마저 드러나지 않고, 또 그러다 보니 굳이 필요 없는 캐릭터라는 인상이 강해진 것 같아요. 실제로 아예 기자라는 캐릭터를 빼버려도 스토리 전개에 전혀 지장이 없기도 하고요. 기자라는 캐릭터를 활용하려 했다면, 현 주인공은 경찰에 잡히거나 복수를 마치고 몸을 숨기던가 하는 식으로 뒤로 밀어두고 기자가 사건의 진상을 파헤쳐가는 식으로 연출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최소한 주인공의 시니컬한 태도를 없애거나. 이 부분은 확실히 연출상 미스라고 생각해요. 스토리 외적으론 UI 디자인이 눈에 바로 들어오지 않아서 불편했습니다. 미려한 건 사실이지만, UI는 디자인과 가독성의 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니까요 아무래도
Карточная стратегическая игра с элементами головоломки: игроки выстраивают тактику на основе трёх карт, принимают решения с учётом ограниченных ресурсов и соревнуются в мастерстве и предусмотрительности. Плюсы: простая, но глубокая механика — всего три карты задают множество тактических вариантов, что делает каждый ход значимым; компактные партии — раунды короткие, подходят для быстрых игровых сессий в любое время; минималистичный дизайн — лаконичная визуальная стилистика не отвлекает от стратегии и подчёркивает суть игры. Минусы: нет русской локализации — интерфейс и правила на корейском языке, что затрудняет освоение без знания языка; высокая роль случайности — распределение трёх карт может заметно влиять на исход, снижая контроль игрока над ситуацией; ограниченная реиграбельность без новых режимов — после освоения базовых тактик игровой процесс может показаться повторяющимся. Итог: лаконичная карточная стратегия для любителей тактических вызовов в компактном формате — подойдёт тем, кто ценит глубину в простых правилах, хочет тренировать стратегическое мышление и готов освоить игру на корейском языке ради коротких, но напряжённых партий.
Good game, I especially loved the story, please give it a try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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