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 is a serious game that traverses time to fulfill the wish of a lifetime.Immerse yourself in a world of 3D graphics and embark on a journey to change the past and save the future by finding hidden clues on the island of death.
Modeled estimate, not a reported figure. How we estima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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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nguages: Korean, English, Simplified Chi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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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mes across 40 recent reviews and how positive each mention is. A keyword signal, not full sentiment analysis.
positive critical· bar length = how often the theme comes up
Reviews
의미있고 포앤클도 좋아하는 사람이여서 후원했고 출시되기까지 손꼽아 기다렸습니다. 저는 이 게임의 취지가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순화'됐다고 말하는 의견들에는 이견이 있네요. 게임에서 자극적인 요소로 비춰질 수 있는 것들을 이미지화하지 않고 텍스트로 담아냈다고 그것이 순화인 것은 아닙니다. 다른 평가글처럼 이 게임은 교육용 게임에 가깝긴합니다. 중간중간 반교를 떠올리게 하기도 했고, 그외에 불편한 점이 몇몇개 있었지만 그럼에도 저는 이 게임이 나온 것에 긍정적인 입장입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고, 더 많은 개발자들이 관심 갖게되어 이와같은 취지의 게임을 만들거란 생각이 들었거든요.
참...
저세상 퀄리티입니다. K-슈킹을 경험해보시고 싶으신 분께 추천드립니다. 근데 전 안할래요. 마귀 미향상과 굳이 게임으로 토론하고 싶지 않아서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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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ed estimate over time.
Hours played at review time, across 40 reviews with recorded playtime.
좋은 의도로 보여 펀딩으로 예약하였으나, 추가로 제공된 계정조차 누구에게 주기 민망할 정도의 퀄리티... 제작비가 어디로 썼는지 모르는 조악... 아마추어보다 못한 제작 기획능력에 저예산 인디게임이라고 보기에도 힘듬. 게임이 아님. 90년대 PC로 주던 무료 케주얼 게임에 3D 스킨만 입혔다고 보면 됨. 다신 이런식으로 좋은 의도를 망치지 말길..
우연히 알게되어 할인중이길래 다운받아봤는데 그닥 그래픽이 엉성해서 차라리 쯔꾸르식이 낫겠고 퀘스트설명도 제대로 안하고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 게임은 아님
아쉬운 감이 있는 게임이지만, 스토리 갓겜
추천을 안할 이유가 있을까? 대한민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봐야된다고 생각한다. 멋진 게임을 알려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한다.
스팀에 게임 평가는 처음 남깁니다. 게임을 플레이하고 난 후 코멘트를 달아드리는 것이 게임을 만든 회사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전체적인 감상으로는 의도도 좋고 스토리도 좋았고, 플레이하면서 역사적인 흐름들을 좀 더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선형적인 전개의 게임의 특성을 고려해서 매 순간 플레이어가 갈 수 있는 곳 / 갈 수 없는 곳 / 상호작용할 수 있는 물건의 제한을 둔 것도 플레이의 몰입을 도와서 좋았습니다. 다만 역시 "게임적인 퀄리티"에 대해서는 참 많이 아쉽습니다. 2020년에 만든 것이라고 믿기지 않는 폴리곤 그 자체의 캐릭터(2000년대 초중반에 나온 마비노기만한 3d 모델링으로 느껴지네요)와 전반적으로 반응속도가 느린 게임 인터페이스(키보드 딜레이, 단서 찾기 등)는 참 아쉽습니다. 그럼에도 용량은 커서 매번 맵 이동 마다 2초 정도씩 로딩을 하는 것도 불편하게 느껴진 부분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키보드와 마우스를 둘 다 사용해야하는 인터페이스가 불편했습니다. 대시할 때 SHIFT키는 AD키와 동시에 누르기 번거롭고, 잠입할 때 컨트롤을 누르고 있어야 하는 점도(아마 보통의 게임이라면 S키나 아래 방향 화살표키로 대체했을 것 같네요) 인터페이스적인 조작감을 나쁘게 한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대시할 때 그래서 저는 마우스만 썼는데 차라리 마우스로 몸을 숙이는 것은 안되니까 키보드와 마우스를 병행해서 해야해서 매우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챕터 진행 중 아무리 아이템을 NPC에게 드래그해도 아이템을 줄 수가 없는 버그를 발견했는데(챕터 5 습지에서 한국인 NPC들에게 말을 건 후 아이템 전달) 이때문에 챕터 4로 돌아가서 쳅터 4를 다시 깬 후 챕터 5를 진행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그냥 끄고 게임 지울까 하다가 그래도 엔딩은 봐야겠단 마음으로 다시 했네요.ㅎ 챕터 5가 진행이 안되면 챕터 5를 처음부터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두는 것이 필요할 듯 하네요. 그것 말고도 아이템이 물체나 다른 NPC와 상호작용할 수 있는 범위가 너무 짧아서 불편했고 아이템 창을 열어서 캐릭터를 움직이지 못하니 더 불편하게 느껴졌어요. 사실 다른 게임들처럼 그냥 소지품을 가지고 있으면 스페이스바 하나로 상호작용할 수 있어도 충분했을 것 같구요. 몰래 잠입하는 미니게임은 이러한 스토리텔링 종류의 게임에서 게임성을 그래도 넣기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 선택했을 것 같은데, 나름대로는 실제로 잠입하는 것 마냥 긴장감이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다만 캐릭터 조작감이 너무 말도안되게 구려서 섬세한 컨트롤을 하기 어려운 것에 반해 뒤로 갈수록 섬세한 컨트롤이 필요해서 게임이 어려운 건 아닌데 빡침을 유발하기엔 충분했습니다. 내용의 특성 상 게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많이 플레이할 내용인데 잠입하는 미니게임을 매 에피소드마다 최소 1개씩 넣는 건 스토리에 집중하는데 좀 방해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잠입이라는 내용이 어쨋든 게임 스토리적으로 꽤나 중요한 요소이니 굳이 살리고 싶다면 맨 마지막 잠입 미션 정도만 남기고(라이프이즈 스트레인지1처럼) 평소에는 정전 미션처럼 간단하게 넘어가도 되는 문제가 아닐까요? 스토리만 집중적으로 볼 수 있는 이지모드를 만들어도 되구요. 아니면 체크포인트를 지금보다 좀 더 자주 많이 나오게 해도 충분할 것 같네요. 그래도 스토리는 많이 신경을 쓴 티가 났고, 전반적으로 크게 거부감 없이 잘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더빙 컨텐츠나 발자국소리 등이 있었으면 더 몰입감있고 좋았을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겜브릿지는 이번을 계기로 게임적인 요소와 사회적인 요소를 좀 더 잘 녹여들게 하는 방법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주셨으면 좋겠네요. 꽤나 민감한 이슈를 다루는 게임인만큼 좋은 쪽으로 더 주목받길 바랐는데, 너무 악평이 많아서 슬픕니다. 그럼에도 게임이 전달하려고 하는 메시지는 같이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다 알고 있었으면 좋겠단 바람에서 게임을 추천해봅니다.
왜 안돼는데요 게임이 짜증나네
This game is a meaningful game describing the history that shouldn't be forgotten. But the historical errors and details must be corrected. The truth was way more worse than this. Pray for all the victims from WW2, especially for the 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s.
Momentum
Pace estimated from the game's recent review growth (our daily snapshots) at its own sales-per-review ratio — a momentum signal, not booked sales.
Audience
Estimated from the language of this game's reviews — a proxy for where players are, not official Steam demographics.